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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3기] #139~140

글쓴이 rosalia

등록일 2014-02-07 08:26

조회수 2,825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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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직 아침 공기는 쌀쌀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풀린다니 기대됩니다.
날도 따뜻하고 애들은 방과후 수업 받고 늦게 오는 오늘 같은 날은 무얼하면 좋을까 막 설레네요.
애들 오면 저녁시간에 겨울왕국? 영화 Frozen 보러 가요.
애들만 들여 보내고 전 또 자유시간입니다.
아, 신나라!
이런 날도 있군요.
불금을 만끽해야겠어요. ㅋㅋ

다음 주 대문 열어 주실 분은 ♥꽃향유♥님이십니다.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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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2014-02-10 21:46 

 

18번제이ㅡ자꾸 몰아올리게되네요ㅡ.ㅡ겨울왕국 잘보구왔나요?로잘리아님도 꼭보셔요^^
고승고동엄마 2014-02-10 20:14 

 

 

빌리 복습편까지해서 숙제 두 개 올립니다ㅎ 겨울방학 끝나자 봄방학 시작이라니, 어찌할꼬ㅜㅜ
다신 2014-02-10 21:47:26
저두 유치원생까지 봄방학을 한다니 우짤까싶네요ㅡ.ㅡ
도현빈서맘 2014-02-10 19:57 

24번비니

 

지난주에 밀린 것 거의 다 했어요^^;;

독감이 우리 가족을 한바탕 휩쓸고 지나가고 이제 평온을 되찾고 있답니다..

점점 일상으로 돌아오고 있어요..

 

숙제체크표에 보니 121~124도 없길래 올립니다..

올린 것 같긴한데...저도 저를 못 믿겠어요;;

 

고승고동엄마 2014-02-10 20:15:07
ㅋㅋ 저도 그래요. 저도 저를 못 믿을때가.
이제 몸은 괜찮으신거죠??
다신 2014-02-10 21:48:15
독감으로 고생하셨군요. 몸조리 잘하셔요
세개의보석 2014-02-09 23:08 

15번 초2 올리비아

제가 많이 늦었네요....복습이랑 137,138 입니다.

올리비아가 2월 마지막주에 처음으로 국기원에 갑니다. 그래서 저녁에도 태권도 연습을 하러 가요. 다른 태권도 학원도 그런가요?  어쨌든 하루 두번을 가니 힘든가봐요. 입에 물집이....^^;;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감기걸린것 같다고 몸이 아프다해서 걱정 했는데 감기가 아니라 태권도 연습으로 근육통이 살짝 있었나봐요...ㅎㅎ

 

 

 

도현빈서맘 2014-02-10 19:59:48
국기원에 가는군요..
우리 아들들도 품띠따러 갔었는데..
참..우리 애들은 국기원이 아니라 경희대에 가서 했었어요..

올리비아 ..가서 멋지게 잘 하고 올거에요^^
화이팅!!^^
고승고동엄마 2014-02-10 20:16:24
와,참 숙제 정성껏 잘했어요.
숙제만큼이나 태권도도 끝내줄거 같은데요??^^
다신 2014-02-10 21:49:43
올리비아 멋진걸요? 비타민공급해주며 해야겠어요
꽃향유 2014-02-07 16:14 

5번/Alex

 

로잘리아님! 이번 주 대문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지금쯤 극장에 계시려나? ^^

저희는 영화는 이미 보았고, 한글책도 샀고, 오늘 영어책 샀네요. 노래는 매일 셋째가 지겹게 부르고 ㅎㅎ

다음 주 대문지기 잘 알겠습니닷!!!

 

알렉스가 오른쪽 가운데 손가락에 염증이 나서 글자쓰기가 힘들 줄 알았는데 꾹 참고 써주었네요 ^^

첫번째 봉투의 글씨는 좀 대충...두 번째 봉투는 성의있게 썼어요. 아줌마들이랑, 형들, 누나들, 친구들이 본다고 했더니 ㅎㅎ

 

세개의보석 2014-02-09 23:10:05
에고... 손가락이 어쩌다 아프게됬을까요... 오른쪽이라 더 불편하겟네요. 그래도 열심히 한 알렉스 장해요^^
juliamom 2014-02-07 13:42 

20번 줄리아

 

개학하고 나서도 곧 봄방학이 되고 4교시수업만 하니 시간이 많이 여유롭진 않은것 같아요.

마음만 싱숭생숭한 요즘이네요.

줄리아는 아침에 한 개씩 sp를 한 개씩 하다보니 어제서야 4개를 마쳤어요.

우린 집에서 겨울왕국을 다운받아봤는데 너무 잼있어서 줄리아는 세번, 저는 두 번을 봤네요.

밖에서 자유시간 즐기지 마시고 같이 보는 것도 좋아요.

 

나림재훈맘 2014-02-07 15:06:04
오늘 아침 내내 생각하다가 내일 재훈이랑 나림이데리고 한의원에 가요. 집에서 식염수로 뿌리고 코를 빼는것도 한개가 있네요. 아이들 빨리 쑥쑥 커서 비염과 빠이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저희집은 겨울왕국 극장에 가서 2번 봤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줄리아도 곧 4교시를 하는 군요. 나림이네도 다음주부터 4교시 한다고 얘기가 있어요. 벌써 봄방학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꽃향유 2014-02-07 16:17:52
곧 또 봄방학이 오는군요. 그리곤 한 학년이 올라가요..아이들 크는 건 언능 커줬으면 하는데 제가 나이먹는 건 싫네요 ㅎㅎ
줄리아~ 잘하고 있네요. 쭉~ 화이팅해요 !!!
세개의보석 2014-02-09 23:12:13
우리애들도 세번 보고 유튜브에서 수시로 보고 노래따라부르느라 하루종일 귀가 따갑네요^^
2월은 뭔가 정리가 안되고 어영부영하다 지나가는것 같아요.
오공이 2014-02-07 11:19 

 

 

다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전 일 잘하는(?) 동서가 아픈관계로 다른때보단 쪼매 많은 일을 하구 왔네요~~ㅋ

저희 애들은 절대 자기들끼리만 안 들어가서... 항상 같이 영화를 봐야한답니다..ㅠㅠ

엄마는 제발 다른영화 보고 싶다구~~

근데 겨울왕국은 잼나게 봤어요~~마지막에 쪼매 울컥 하기도 하고...

시간은 넘 빨리 흘러 벌써 또 주말이 되었네요~~

다들 주말 아이들이랑 즐겁게 보내세요

아래 숙제 제출중 복습편이 빠졌어요... 사진을 못 찍어서리... 찍어서 다시 올릴게요~~

 

<#131~#134>

 

 

<#135~#140>

 

 

 

 

juliamom 2014-02-07 13:45:33
아이가 글씨 쓸때 입을 내밀고 있네요. 귀여워요. 글씨도 이쁘게 잘 썼네요.
나림재훈맘 2014-02-07 15:08:38
영어공책에 이리도 가지런히 정성스럽게 썼네요. 오공이 늦되다고 하지만 학교에 가면 더 늦된 아이들이 많아요. 오공이 학교에 가서 즐겁게 생활해할꺼예요. 저희집 나림이도 초등1학년부터 영어책 집중해서 디밀기 시작했어요. 이제 시작하셔도 늦지 않을꺼예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꽃향유 2014-02-07 16:19:05
오공이님! 명절에 고생이 많으셨어요.
오공이가 글씨를 너무 잘쓰네요. 여자아이들 글씨체처럼 너무 잘썼네요 ^^
세개의보석 2014-02-09 23:15:05
저도 애니메이션 말고 저 보고싶은거 보는게 소원이네요..ㅋㅋ
정말 글씨가 예술이네요~~^^
오공이 2014-02-10 13:19:31
요기 위에 놈은(민욱이~~) 첫째 올해 3학년되는 아이구요~~
늦되다는 아이는 작은놈(민혁이)~~
영어는 꿈도 못 꾼답니다~~ㅋㅋ
나림재훈맘 2014-02-07 09:20 

3번 초1 나림/ 7세 재훈

 

rosaila님 이번주 sp방 대문열어주시느냐 고생 많이 하셨어요. 오늘 저녁에 아이들 겨울왕국 보러가는군요. 엄마도 같이 봐도 좋은 영화예요. 저희집 재훈이 아직도 엄마가 꼭 있어야 영화를 볼수 있는 상황이라

rosalia님이 무척 부럽네요.

여전히 추운 날씨네요. 바람만 덜 불었으면 좋겠는데 저희집 아이들 다시 훌쩍이고 있어요.

나림이 다시 비염이 재발해서 계속 콜록거리며 등교했어요. 오후에 학원갔다와서 누워있으라고 해야겠어요.

 

재훈이 이번에도 누나보다 늦게 사진찍는다고 신경질 내고 안한다고 난리쳐서 못하고 다음날 재훈이 기분 좋을때 숙제했네요. 재훈이는 매번 자기가 먼저 사진찍혀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림이는 매번 양보하기 싫다고 하고 중간에 조율을 하려고해도 서로 양보를 안하네요. 또다시 따로 숙제를 시작해야할거같아요. 200번까지 아직 멀었는데 사이좋게 하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공이 2014-02-07 11:38:47
언제나 부지런하신 나림재훈맘~~
둘이서 함께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울 작은놈은 올해 학교 들어가는데... 하두... 늦되는 아이라.. 영어는 아예 꿈도 못꾸고 있어요~~
한글도 벅차서리...주말 잘 보내세요~~
juliamom 2014-02-07 13:46:47
줄리아도 비염이 심해서 몇달째 약 먹고 있어요. 본인도 힘든지 말 안해도 식염수로 코세척도 하네요.
꽃향유 2014-02-07 16:21:16
에공..같이 가르치시려니 저런 애로사항이 생기는군요.
저는 앨리스가 1년전에 마쳐서 서로 다투는 경우는 안생겼어요. 대신에 제가 좀 일이 많네요.
얼마남지 않았으니 나림재훈맘님도 힘내시고요..나림이 재훈이가 서로 경쟁하면서 샘도 부리지만 그것이 또한 학습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요. 아픈거 치료 잘하고 다음 주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 ^^
세개의보석 2014-02-09 23:17:38
올리비아도 항상 겨울,봄이 힘들어요. 아토피와 비염때문에.... 빨리 이 시간이 자나가고 여름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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