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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3기]# 141, #142 숙제 제출방

글쓴이 꽃향유

등록일 2014-02-11 09:00

조회수 2,858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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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식구들 안녕하세요!

어느덧 140번을 지나고 있네요. 시간이 참으로 빠른 것 같아요.

이쯤이면 슬슬 지쳐가는 아이들도 있을 법한데 우리 SP 식구들은 어떠신가요?

저의 경우는 알렉스에게 노트에 적기를 요구하지 못합니다. 

예전엔 하루는 봉투에 쓰기 , 다음날 노트에 적기를 120번까지는 꾸준히 했었는데 저도 좀 게을러졌고 알렉스도 좀 거부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봉투에 적는 것과, 문장 5번 반복해서 읽기, 그리고 맞춘 퍼즐을 섞어서 다시 맞추기를 하고 있어요. 아직까지 안보고 적는 단어가 다섯 손가락에 들어갈 만큼 밖에는 되지 않지만 읽기실력은 상당히 향상되었답니다.

 

자~!!! 3기 여러분~!!! 좀 지치시더라도 우리 아이들과 함께 마지막 결승점을 같이 달려요.

아자아자 힘내시고요~  이쁜이들의 숙제 보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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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고동엄마 2014-02-14 09:23 

 

봄방학들 하셨죠? 봄방학동안 또 애들과 전쟁할 생각에 전 몸살이 났어요ㅠㅠ
juliamom 2014-02-13 10:59 

20번 줄리아

 

겨울방학 이후로 계속해서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4개를 다 올렸었는데 이젠 두번씩 올려보려구요.

첨엔 멋모르고 1번부터 70번까지는 하고나면 다 폐기를 했었어요.

그이후로는 모아두었었는데 일주전부터는 매일 한 문장씩 벽에다가 붙여놓고 읽어보기연습을 시키고 있어요. 복습 그리고 반복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실감해요.

 

후율냥 2014-02-13 16:31:50
저도 하나 끝나면 모르는 단어만 빼고 분리수거통에 쏙. 한번씩 담날에 확인하고 다시 쏙.ㅡㅡ; 가볍게 가볍게 생각하고 하자~하는데 저도 복습모드 들어갈까봐요~~
오드리헵번HB 2014-02-13 04:45 

2번, 8살 한지호

 

 바로 바로 숙제 올려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노력해 볼께요,

지금까지 sp붙들고 있다는게 감사할따름이에요.

 

<133.134.135.136>

<복습>

<137.138.139.140>

 

<141.142>

ㄴ
juliamom 2014-02-13 11:00:12
꾸준히 하고 있다는게 중요한 거에요. 지호 너무 잘했어요.
후율냥 2014-02-13 16:33:14
ㅋㅋㅋ 올리비아님 오랜만에 뵈어요~~
저도 그래요~붙들고 있는게 어디..ㅎㅎ
꾸준히 잘 하고 있네요. 늦게 올리는 엄마들이 문제죠 저를 포함해서..그쵸?ㅋㅋ
도현빈서맘 2014-02-12 10:32 

알렉스 의젓하게 참 잘하네요..

let it go부를때는 정말 귀엽더니 이 사진에는 의젓해요^^

sp5기 모집한다길래 우리집 막둥이 (6살) 신청할까 하다가 접었어요..

한글도 모르고 알파벳만 경우 아는 꼬마라..^^

다음에 신청할려구요..

알렉스보니까 참 신기하고 잘하고 그러네요^^

 

24번 비니는

 

밀린 거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138, #139했어요..

학교 다녀오면 뒤에것 프린트 한것도 슬쩍 줘야겠어요^^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따땃한데 밖에 나가니 바람이 차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준준맘 2014-02-12 11:23:23
제 생각에도... 너무 서두르실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엄마의 주관과 일관성이 아이들의 힘이다! 라고 힘차게 외쳐봅니다.
rosalia 2014-02-12 12:01:18
독감때문에 온 가족이 고생이 많았어요.
이제 말끔히 다 나았겠죠?
밀린 거 꾸준히 따라오니 기특하네요.
조금 더 힘내서 끝까지 완주합시다!
오드리헵번HB 2014-02-13 05:03:03
저희집 둘째도 sp하고 싶어하는데, 제가 꾹 참고 있어요, 내년에 해줄려구요, 내년에 둘째 데리고 신청같이 해보아요.
juliamom 2014-02-13 11:02:30
저도 둘째가 6살이 되는데 아직 한글을 못 읽어요. 그래서 쑥쑥영어유치원으로 1년간 책 읽어주었구요.
올해도 무조건 책만 읽어주려구 해요. 학습 비스무리한 것은 최대한 늦게 접해주는게 좋을 거 같아요.
준준맘 2014-02-12 07:33 


19번 David

ㄱ귀찮아서 그동안 숙제를 못올렸어요 ㅠㅠ

그런데 오늘 한꺼번에 올리려니 도저히 사진이 안 올라가네요 왜 그럴까요??????

한꺼번에 올려도 2개만 있고,

하나씩 올리니 앞에 올린 게 지워지고...

에라 모르겠다~~~~


'정리' 편부터 이번주 144번까지 다 했걸랑요~

믿어주세요~~~

위의 사진은 사진이 뒤집힌 게 아니고 개구장이가 또 뒤집었답니다 ㅋㅋ

꽃향유 2014-02-12 09:57:52
가끔 사진을 올릴 때 오류가 생기긴해요. 데이비드의 퍼즐이 오늘도 거꾸로네요 . 일관성있어요 ㅎㅎ
도현빈서맘 2014-02-12 10:34:43
이해가 아주 많이 되는 사람 여기있어요...
방학 때 어쩌면 그렇게 숙제가 안 올려지던지..
저도 밀린거 지난주에 훅~~~~올렸습니다..
어찌나 죄송스럽던지...

그래도 잊지않고 하고 있었고 또 다시 와 주시니 감사하죠^^
잠깐 떨어져 있어도 잊지않았다는 거^^
반갑습니다..~~
오드리헵번HB 2014-02-13 05:03:58
안올라가니 속상하시겠어요, 이럴때가 참 힘들죠. 저도 늦게 올리는편인데, 함꺼번에 올리는게 더 힘들듯해요.
juliamom 2014-02-13 11:03:55
믿어드릴께요.^^ 사진보다는 서로 격려하고 함께하는 게 더 중요하니까요.
후율냥 2014-02-11 21:13 

 

정현6세. 오랜만에 뵈어요~ㅠㅠ게을러터져가지고는 저저번 리뷰부터 한꺼번에 올립니다. 정현이는 쓰기 안 한지 좀 되었는데 그래도 쓰기했을 때보다 덜 부담스러워하고 거부하는 거 같아서 그냥 이렇게 진행하고 있어요. 정현이 수준에 어려운 sp라 외우라 강요도 안하고. (처음엔 외우게하려고 난리였으나..ㅎㅎ) 그저 5번씩만 읽고 넘어갑니다. 평소에 제가 영어를 접하게 해서 무리는 안 하려고요. 평생할 거 싫어하게되면 안 되니까요..^^.200번까지 잘 진행될 거 같아요. 알렉스도 모두들도요. 힘내서 200번까지. 화이팅~!!^-^/
꽃향유 2014-02-12 09:59:24
그럼요...평생을 해아하는데 벌써 질리면 안되죠 ^^
아이가 거부하면 방법을 달리하는 것도 엄마의 스킬이겠죠. 정현이 볼에 살이 통통하니 보기 좋네요.
우리 200문장까지 함께 해요 ~!!!
도현빈서맘 2014-02-12 10:36:39
맞아요...평생 즐기면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죠..
우리 막내 6세인데 이번에 5기 모집할 때 하려다가 다음으로 미루었답니다..
정현이는 참 의젓하게 잘하고 있네요~~
오드리헵번HB 2014-02-13 05:04:56
오랜만이네요. 올해 7살이죠? 200문장까지 같이 가요~
rosalia 2014-02-13 20:53:25
내복 패션에 통통한 살집 넘 귀여워요. ♥
맥스는 9살인데도 힘들어 한답니다.
꾸준히 하다보니 엄마가 요령도 생기고 아이도 조금씩 성장하고 그러네요.
200번까지 하고 다 외울때까지 무한반복하면 뭔가 길이 보일거다~ 그리 생각하고 있어요.
일단 질리지 않고 끝까지 하는게 최고죠. ^^
rosalia 2014-02-11 19:42 

 

4번 맥스 141, 142번 막 끝내고 올립니다. 꽃향유님 말씀처럼 맥스도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각 단어어 첫 자음만으로 얼추 때려? 맞추던 실력에서 이제는 외워 쓰는데 모르는 단어는 한 두개 정도에요. SP 없었으면 어찌했을지 눈앞이 캄캄합니다. ^^
꽃향유 2014-02-12 10:01:32
와~~ 맥스가 3기를 대표해서 아주 뛰어난 성장을 보이고 있군요. 너무너무 기쁩니다.
로잘리아님께서 처음에 많이 애태우셨던 것이 생각나는데....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맥스는 내공이 있어서 껑충 도약할 거라구..헤헤 ^^ 맥스!! 쭉~~~ 화이팅!!!
도현빈서맘 2014-02-12 10:38:21
와우~~~ 역시 꾸준함이 제일이라니까요..
맥스 멋집니다.. 이렇게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 거,,,참 힘든 일인데,
맥스에게도 로잘리아님께도 박수를~~~~
맥스.멋져~~~
후율냥 2014-02-13 16:36:22
정말 아이들이 신기하게도 실력이 조금씩 조금씩 늘어가는 것 같아요. 처음엔 이게 뭐야..하면서 모르는 것도 많았는데 얼추 읽어내는 거 보면 정말 뿌듯하죠..ㅎㅎ
맥스 요번에도 잘했다 칭찬 듬뿍 해 주세요~~^-^/
eveya 2014-02-11 11:12 

안녕하세요. 3기 친구들~ 어머님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제가 요새 너무 적조했습니다. ㅠ.ㅠ

변명아닌 변명을 합니다.

새해에는 뭔가 할려는 원대한 생각들은 온데간데 없고...힘없는 나이탓만 합니다.

쓰기방도 용용이 누나의 비협조 때문에 활동도 잘못하고 있구요.

용용이는 아침에 늦잠을 자고 있어서 SP를 하루에 하나씩 하자는 엄마의 맘과는 다르게 몰아서 하고 있습니다.

에구 꾸준히 하시는 분들의 노력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오늘도 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

용용이랑 잘 진행해서 끝까지 가야할텐데 걱정입니다.

^^

나림재훈맘 2014-02-11 15:29:14
저도 오전 일찍 아이들 일어나면 영어책이나 읽었으면 하는데 그것도 잘 안되네요. 힘내세요. eveya님.
용용이 끝까지 잘 해낼꺼예요. 용용아 우리 200문장까지 쭉 같이 가는거야.
rosalia 2014-02-11 19:45:37
기운내세요. 토닥토닥.
이렇게 다시 돌아오신 것만으로도 좋은 징조입니다.
끝까지 같이 하길 바래요. ^^
꽃향유 2014-02-12 10:04:33
이브야님! 아이들이 뜻대로 따라주지 않으면 정말 맥이 빠지죠. 그래서 엄마표가 힘든 것 같아요.
저는 요즘 좀 혼란스러워요..제가 제대로 하고있는 것인지..이대로 가도 되는 것인지...엄마표를 하는 모든 분들께서 항상 이리고민..저리고민을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절대로 중도에서 멈추지 마시어요. 어찌했든 끝을 맺어서 아이에게 조금의 성취감이라도 맛보여 주시어요..다음을 위한 발판이 될 거예요.
힘내셔요!!!! 응원합니다~!!!
후율냥 2014-02-13 16:38:58
걱정마세요. 혼자가 아니라 저도 그런답니다..ㅋㅋㅋ 하지만 요번부턴 (항상 다짐하듯..ㅋㅋ) 잘 따라갈려고요~~오늘 애들 밥 먹이고 꼭 시켜야지..한답니다. 우리 같이 힘내서 진행해 보아용~~^-^/
나림재훈맘 2014-02-11 09:21 

3번 초1 나림/ 7세 재훈

 

꽃향유님 SP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는 제가 SP숙제를 하는걸 잊고 있다가 잠자기 준비하다 후닥닥 했네요. 저도 요즘 설렁설렁 하게 되네요. 저도 다시 긴장모드로 바꿔야겠지요

요즘도 서로 누가 먼저 사진을 찍히느냐에 따라 기분이 좋고 우울해지곤 하네요. 좋은 타협점이

나와야할텐데...  숙제를 서로 다른 장소에서 해보기도 하고 하루한번씩 먼저 사진 찍는 사람 정해보기도 하고 이게 경쟁심으로 이끌어가서 부작용인거같아요. 서로 양보하면서 사진 찍는 그런 모습을 보고싶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veya 2014-02-11 11:21:56
안녕하세요. 나림이랑 재훈이는 정말 꾸준히 보기 좋습니다.
경쟁심때문에 서로 먼저 찍고 싶어하는 맘 이해가 가네요. ㅋㅋ 엄마는 맘이 힘들지만 저때는 저렇게 해야지만 잘하는것같은 맘이 더 커서..
저희집은 다행이 하는 시간대가 달라서 그런일은 없는데... 엄마가 사진 찍는거 말고 자기가 찍겠다고 해서 같은 사진이 폴더에 수십장입니다. ㅋㅋ
그래도 나림이와 재훈이 너무 잘하고 있어서 칭찬 많이 합니다. ^^
rosalia 2014-02-11 19:49:11
나림이가 부쩍 성숙한 모습이에요.
누나 밑에 남동생이 있으면 좀 더 힘들더라구요.
저희 집도 다섯살 터울인데 눈물나게 경쟁적이고 양보를하지 않아서 제가 속상할 때가 많아요.
나림재훈맘님이 수월하게 두 아이 끌어갈 방법을 찾길 바랄게요. ^^
꽃향유 2014-02-12 10:07:12
나림재훈맘님께서 두 아이의 기분을 맞춰가며 하시느라 좀 힘이드시겠지만 나중에 끝나면 이 또한 추억이지 싶습니다. 나림아~ 재훈아~ 조금씩 양보해서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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