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아이들이 방학중인지라 주중 주말개념이 없긴 하지만요..ㅎㅎ
그래도 주말에 아이친구,엄마친구들 만날 생각에 기분이 좋긴 하네요.
이제 봄맞이 대청소겸 책장속 오래된 책들도 좀 정리하고
공부방 비슷한 것도 좀 만들어보려고해요.
유성이 책상은 아빠가 아는 공방에가서 직접 만들어온다고 하는데
바빠서 가능할는지 모르겠어요.
전 그냥 사자고 하는데 꼭 만들어주고 싶은가봐요..
애들과 대나무 깍아서 연도 만들어 날렸어요. 설에는..
예전에 시아버님이 그랬던 것처럼 아이들과 함께하고픈가봐요.





지난주말 고흥우주과학관에 가서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과학의 힘..경이로운 것 같아요.
과학자가 된다며 실험실앞에서 사진찍었어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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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여우맘 




SP 4기B반 숙제 검사 ~#72
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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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전민정
아빠가 직접 만들어 주는 DIY 책상 정말 멋지겠는데요. 나중에 한번 보여주세요. 유성이가 이제 초등학생이라 약간 학구적인 공부방이 만들어질듯 합니다. 저는 유성이의 책수준을 보면 이미 초등학생같아서 가끔씩 나혁이처럼 착각할때가 많았어요. 이제서야 1학년이 되는 군요. 학교에서도 얼마나 뛰어난 실력을 발휘할지 궁금해요. 고흥에 우주과학관이 있군요. 저기 김소연이 광주출신이잖아요. 초등은 광주송원초출신이죠.
저 광주에 있을 때 알았어요. ^^ 유성이도 소연이누나처럼 멋진 과학자가 꿈이군요.
저는 어제 금요일 시댁 어머니도 오셔서 조금 바빴어요. 오늘 아침(토) 다시 서울로 가셨지만 어제 대문글만 핸폰으로 읽어보고 댓글을 못달았네요. 민정이가 목요일날 갑자기 샌드위치 해달라해서 돼지고기, 쇠고기, 야채 섞고 밥까지 얹어 밥전을 한후에 한쪽은 잼바르고 케첩도 바르고 밥전을 끼워줬더니 좀 먹더라구요.
새콤달콤해서 먹었나봐요. 주말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