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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4기 B반 #73-76 제출방

글쓴이 여자셋

등록일 2014-02-17 09:56

조회수 3,468

댓글 15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5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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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번 서윤 

74번 두개문장이 겹쳐져있으니 어려워했구요. 

제가 수정을 해주었구요 추석이란 단어에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어떻게 진행하섰는지 올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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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네 2014-02-19 00:30 

30번 예비 초3 오니

 

밀린 것들은 진행하는 대로 같이 올리고요.

일단은 번호에 맞춰 올리려고 맘을 바꿨네요..

다른 분들과 같은 문장을 안하면 소통이 어려워지는 것 같아서요..

그리고 합반도 하고 명단도 정리하신다는 말에 정신이 번쩍...ㅋㅋㅋ

새로이 맘을 다잡고 꼬박꼬박해야 겠다는 다짐을 다시했답니다.

힘내어서 끝까지 해보아요..

 

이제 3학년을 바라보니 오니는 거의 혼자 다 하거든요..

그러다보니 추석을 나름대로 읽어 놓고도 이게 뭐야? 하고 묻더군요..

제가 듣기엔 분명 추석이였는데.ㅋㅋㅋ

추석이라고 발음되는 다른 영어인줄 알았나봐요...ㅋㅋ

 

처음 두개사진은 #73,74번이고요

예쁘게 찍는다고 SP봉투에 리본핀을 달아놓은것 좀 보세요..ㅋㅋ

 

아래는 #61,62번입니다.

 

 

 

서진서린맘 2014-02-17 23:40 

25번 7세 서진

 

추석은 영어로도 추석이라며 재미있어 했어요..

서진이도 74번은 두개의 문장이라 그런지.. 읽고 나서 맞추었는데도 영~~~

그래서 We hope을 빼고 다시 해보라니.. 다시 맞추네요..ㅎㅎ

4기가 드디어 합반을 하는군요..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모두들 같이 완주했으면 좋겠어요^^

오니네 2014-02-19 00:32:39
도장을 이뿌게 찍어 놓고... 시원스럽게 글씨도 잘썼네요...
홍박샘 2014-02-17 14:06 
4기 A & B반 합반합시다. 오늘 저녁 공지할게요.^^
고꼬미 2014-02-17 15:09:19
넵^^
미소승찬맘 2014-02-17 12:33 

38 미소승찬맘

 

#73~76

에고 오늘 제가 대문 열 차례여서 일찌감치 쑥쑥에 들어왔는데..

제 생각에만 일찍이었나봐요 ^^;;;

 

여자 셋님이 대문 열어 주셨네요 ^^ 감사감사~

다음주에는 제가 열까요? 4기 B반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가 없어서,,

예전에 순번대로 달력에 적어 놨던건데 호호.. 어찌 해야 할지..

 

이번주는 가윤이에게도 도전과제가 있었네요..

요즘은 제법 글자 판독이 빨라져서 쭉쭉 읽어 내려가던데..

Chuseok에서는 "츄~~ 스윽??" 요렇게 읽더라구요 ㅋㅋ

 

맘먹으면 5분안에 4문장을 쭉 하는데...

맘을 잘 안먹어서 그때까지 준비 시간이 한참 걸리네요 ^^~

오늘도 몸이 간지럽다라~

내복이 낑긴다고 하나~

하면서도 얼마나 궁시렁 거리던지.. (기분 맞춰주기가 무척.. 성질 같아서는.. 콱!! 참느라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아침밥 뚝닥 먹고,

자기 할일 하려하고,

하고 싶어하는 일도 있고,

나름 대견한 하루의 시작이었네요. ^^

 

숙제에 대한 고민이 아니라,, 엄마의 주저리 주저리 넉두리만 계속 나오네요 ^^;;

  

소치 올림픽에서 안현수 선수가 러시아 선수로 금메달 땄더라구요.

한국에서 빙상 선수로 활동하기에 제도적 문제가 많아서 그랬다는데..

물론 빙상에서만의 문제는 아닌것 같네요..

 

우리나라도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편히 이룰 수 있게

제도적으로 더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이 크네요..

 

4기 어뭉들도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여자셋 2014-02-17 12:58:37
기분나면 순식간에 후닥하는데 안될때는 잘안되죠 ^^ 그래도 다독거려서 끝까지 가야될듯해요 읽기에 속도가 붙어 쭉읽언간다니 기특합니다...
저도 대문여는 순서는 잘모르는데요 저번에 오로라 공주님이 잠깐 정리하실대 대문열문 신청받는다해서 전 3월되면 정신없을것같아서 2월한달을 숙제방을 연다고는 했었는데요 아~~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맨날 심심하게 대문을 여니 죄송해서요 담주에 미소승천맘님이 숙제방 대문 여실수 있으면 도와주시면 감사하구요 계속되는 숙제제출방 대문여는 순서는 저도 잘모르는데 정리를 해야될것도 같구요
오로라공쥬 2014-02-17 20:21:51
합반을 해서 정리하니 기분이 새로울듯 해요.
우리 끝까지 완주하기를~~~.^^
오니네 2014-02-19 00:35:30
잘 놀다가도 뭐좀 하라고 하면 저희 집 아이들도 비슷한 증세를 보이곤하네요.ㅋㅋㅋ
급격히 졸려하거나 다리가 아프다고 하거나 간지럽다고... 물먹는다고...ㅋㅋㅋ
그래도 4문장 뚝딱 해내었으니 칭찬창찬합니다...
고꼬미 2014-02-17 11:57 

저희도 얼릉 해서 올릴께요..

전 주는 정말 바쁜 주였어요..

시부모님께서 올라오시고.. 고모들도 저희집에 오시고...

막둥이는... 독감까지... 걸리고...ㅋㅋㅋ

이젠 다시 열공모드로 들어가기로 했어요...

숙제검사도 얼릉 해서 올릴께요^^

여자셋 2014-02-17 12:59:38
독감이 유행한다죠 서윤이 유치원엔 작년부터 수두가 돌고 있더라구요 서윤인 연말에 수두를 했는데 아직까지 띄엄 수두걸려서 유치원 못오는 애들이 있더라구요
오로라공쥬 2014-02-17 20:22:25
이래저래 정말 바쁘셨겠어요.
합반을 하니 새로운 맘으로 다시 시작해요.^^
오로라공쥬 2014-02-17 11:26 

 

33번 7세 나혁 - 두번째 문장을 약간 헷갈려했어요.
여자셋 2014-02-17 12:54:18
서윤이도 그랬답니다 we 다음에 have 붙이고 뜻을 설명해가면서 고쳐주었어요
오니네 2014-02-19 00:37:38
갑자기 나혁군 똘망한 사진 보고싶네요...
74번은 복문이라 7세들에겐 아무래도 좀 어렵지요...
그래도 잘해내고 있는 걸요... 꾸준한 오공쥬님과 나혁이 모두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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