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일찍 올리게 되었네요 ^^
시험이 끝난 앨리스에게 시간이 많이 생겼답니다.
6분영어 하자니까 컴으로 한시간이 넘도록 열심히 뭔가를 적더라구요.
내용은 오늘도 산으로 가고있지만 ㅡ.ㅡ;; 아직 커피가 우리에게 오기까지의 복잡한 절차와 미묘한 여러가지 관계들을 모르므로 그냥 넘어가기로 ^^
쉽게 커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는 것이 좋았을 것을... ^^
아무튼 어휘까지 한번 정리해주고 '엄마! 엄청 놀라실 거예요' 하더라구요 ㅎㅎ
녹음을 혼자하다 둘이서 하니 시간도 금방 지나고 재밌네요 ^^
오늘 오전에 6분영어를 여러번 들었더니 커피가 또 생각나더라구요 .
이젠 맛을 떠나서 하루에도 2잔 정도는 꼭 마셔주어야하는 중독이 된 것 같아요.
저는 결혼을 한 이후로 커피숍에서 커피를 못 마시겠어요. 넘 비싸서 ^^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쑥쑥몰

> 




 



꽃향유 

최신
이전


하루의 피로가 앨리스 목소리 들으니까 확 풀려요.
시작부분은 편집을 하셔서 남자 목소리에 아빠도 하시는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여러가지를 찾아가면서 알아가니 앨리스는 정말 자기주도로 커갑니다.
저도 영화 보러갈때까지도 집에서 블랙커피 담아가서 마신다는....
자신을 위해서도 좀 써야되는데 주부는 그게 참 어려워요.
꽃향유님 잘 지내시고 다음주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