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반 33번 나혁
이번엔 문장도 간단하지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문장이라서 재미있어했을것 같아요.
나혁이도 친구 이름을 장난으로 넣고 아주 재미있어 했어요.
하지만 친구가 그 정도는 아니라면서 혼자서 이렇게 하는것을 아주 우스워하더라구요.
덕분에 아주 재미있게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she를 넣어 여자로 변신시켰다고 더 재미있어했어요.
| [SP 4기] #85, 86 숙제 제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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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로라공쥬 등록일 2014-03-10 09:16 조회수 4,316 댓글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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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반 33번 나혁
이번엔 문장도 간단하지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문장이라서 재미있어했을것 같아요.
나혁이도 친구 이름을 장난으로 넣고 아주 재미있어 했어요.
하지만 친구가 그 정도는 아니라면서 혼자서 이렇게 하는것을 아주 우스워하더라구요.
덕분에 아주 재미있게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she를 넣어 여자로 변신시켰다고 더 재미있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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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번 7세, 지우(Lana)
#83~84
늦었지만 같이 올려보아용~~
친구이름을 알파벳 소문자 쓰듯이 첫칸에만 ㅋㅋ 써두었더군요...
요즘 지우 이야기 속에 자주 등장하는 친구네요 해원이~~
#85~86
간만에 엄마 보는 앞에서 진행해 보았어요 ㅋㅋ 녀석 당황했는지 표정이 ㅎㅎ
친구들 사이에서 고집을 많이 부리는 친구 같아요 ㅎㅎ
5세에는 가장 친한 친구였는데... 6세에 반이 갈라지더니 조금 소원해진 모양이더라구요...
7세에 다시 같은 반이 된 모양입니다 ㅎㅎ
친구처럼 지우도 고집 부릴때가 많으니 다른 친구들이 지우를 싫어하지 않도록
친구들에게 상냥한 말로 잘 지내라고 얘기해 주었더니...
나름 반성?하는 눈치 ㅋㅋ
지우 녀석도 강하게 얘기하는 편이라 말이죠 ㅎㅎ 뜨끔한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