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기간에 6분영어 하는 친구들 존경해요..
우리 marblelin은 정신이 없네요. 수련회도 2박 3일 다녀오기도 했구요.
이번 목. 금이 시험인데 영어는 아주 손 놓았네요.
그래서 혼자 녹음했는데..
와.. 둘이 녹음하는 거랑 완전 다르군요. 입에 침도 마르고..
발음이 꼬여도 번갈아 해 줄 사람이 없으니..
여태 혼자 하신 분들 완전 존경합니다..
부족함이 귀에 쏙쏙 들어오지만..
뭐.. 나는 한국 사람이니까..
이 정도만 하는 것도 대견합니다. 제 스스로가..ㅋ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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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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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이란 시간이 그리 긴지 몰랐네요. ㅎㅎ
침도 고이고, 발음도 꼬이고..
그래도 참고 몇 번 해보니, 익숙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저만의 방법이라면..
스크립트가 한 장씩 넘어갈 때마다 녹음의 pause 버튼을 누른답니다. ^^
아이들 시험이 빨리 끝나서 마블린의 예쁜 목소리도 함께 듣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