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거 다 날라갔어요ㅠㅠ 핸폰으로 쓰려니 넘 힘듭니다.. 체리가 경주에서 소식 전합니다..
날씨가 꽤 쌀쌀했어요 아이들이 감기가 다 안나아서 계회했던 것보다 투어를 못했어요 .첨성대와 계림,오릉이 있는 동부 사적지구 산책하듯 돌고 테디베어박물관 구경하고 콘도 와서 삼겹살 구워 먹고 개콘 시청하고 있습니다.벗꽃은 많이 떨어진것 같고 노오란 유채가 한창이네요~^^ 경주는 봄의 정취와 함께 발길 옮기는 곳마다 문화재를 볼 수 있어서 아이들 산교육이 따로 없는것 같아요 매년 경주로 여행을 와서 아이들도 신라시대에 대해서 아주 우호적이고 좋아한답니다 낼은 감기에 걸려 있어도 리조트숭수영장으로 고~ 하고 시간 되면 불국사 들리려구요..
책은 여행중에 꼭 세사미 책과 가필드 만화책을 챙긴답니다 차 이동중에 읽었구요 전 법륜스님 인생수업~^^사진이 세장밖에 안올려지고 글쓰기가 힘들어 여기서 이만 줄입니다..
다른 분들의 주말이야기도 좀 들려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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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기방 -봄#19 (누구나 참여 가능) 


 
















[sp5기 숙제검사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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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주말에 꽤 더웠는데... 아랫지방은 비소식도 있었더라고요~~ 그래도 너무 더운것보다는 쾌적한 여행이 되지 않았을까하네요~~~^^
유채꽃도 너무 예쁘고요... 아이들도 즐거웠겠어요.. 언제나 여행은 즐겁다며...^^
저 첨성대 고등학교때 수학여행가서 봤던 기억도 사라졌네요... ㅋㅋㅋㅋ
6세 소윤, 3세 희건!!!
토요일은 두아이 데리고 소윤이 발레 후~~ 어린이집 친구 연락을 받고 2시간정도 놀이터에서 뛰어놀았어요... 그리고 점심을 먹은 후 바로 롯데월드로 달려갔네요... ㅋㅋㅋㅋㅋ
정말 숨바쁜 토요일 이었어요....
그리고 일요일은 신랑이 다리를 다쳐서~~ 흠... 보다 못한 어머니... ㅋㅋㅋㅋ
애들 동물원 데리고 가자시며... 이리 날씨가 좋은데... 애들 델고 집에 있냐며.. 희건이 동물좀 보여주자하시더라고요~~~~그래서 소윤이 희건이 부모님 이렇게 어린이 대공원 다녀왔네요~~^^
처음 동물원에 가본 희건이 정말 뚫어져라 오래도록 쳐다 보더라고요....
두세동물 본뒤엔 옹알이 시작~~ 소리지르기...ㅋㅋㅋㅋ 등등등~~
자는 동물들을 보면서도 크게 반응을 하더라고요~~ 티비나 책에서만 보다 보니 신기했나봐요~~~
소윤이가 walking throught the jungle~~불러주면 율동도 하며 엄청 신나했어요~~~ㅋㅋㅋ
책은....금욜날 서너권정도 읽어주고.. 주말은 정말 니나노~~놀자~~였어요...
그래도 중간중간 소윤이랑 희건이가 안보여 뭐하나 보면 책을 읽고 있더라고요~~ ㅋㅋㅋ
그게 주말에 읽은 책 전부네요.....^^
주말에 너무 달리고... 오늘 아침 소윤이 소풍까지 가야하는 바람에.....
출근 후 전 정말 비몽사몽이네요~~~ㅋㅋㅋㅋ 그래도 즐거운 주말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