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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기] A반 숙제 제출방 (#29-30)

글쓴이 민은맘

등록일 2014-04-14 02:07

조회수 4,939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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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민군 (8세)

 

좋은 주말의 시간이 되셨나요..?

토요일 잠시 비가 왔고 일요일은 날이 참 좋았지요..?

비오던 토요일엔 아이들과 수제비를 끓여먹었어요. 은양이 덩어리째 넣어버린 반죽이 익지 않아 씹을때 질감이 묵직했지만 아이들과 반죽을 띄우며 재미가 좋았지요. ^^ 피아노 치며 같이 노래도 부르고 아빠 직장에도 갔다가 쇼핑도 잠시 하고 집에 돌아와 고기 구워먹고..

일요일엔 아침 먹자마자 자전거타고 저쪽 동네까지 가 김밥으로 점심 사먹고 돌아오는 길에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에 들어와 간단히 피자로 간식, 또 공원에 나가 인라인 타기까지.. ^^; 돌아와서는 거품목욕으로 피로를 풀고요. 호호,, ^^

틈틈히 숙제 했던거  마무리 짓고 잠들었네요.

 

거실에서 마지막으로 sp 하고 치카치카했어요. ^^

엄마에게 문장 불러주고 엄마가 맞추기 했구요. (물론 제가 미리 읽어준걸 기억하고서..)

 

요건 엄마가 불러주는 대로 민군이 배열하기요.

 

 

아이들과 함께 한 SP 댓글로 올려주세요~ ^^

 

아, 그리고 다음주 대문은 레이레이님이 열어주세요!

 

흠.. 

이 밤에 저는 왜 이 곡이 듣고 싶었던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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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르 2014-04-17 07:31 

 

이제서 보니 at이 어디로 도망갔네요 ㅜㅜ 맞추기 할때는 같이 했는데 쓰기할때 없어졌나봐요 동생들 방해로 다시 줄맞추기릉 여러 번 해야해서요 ㅡㅡ;; 계속 한 박자 늦게 따라기고 있네요. 다른분들꺼 잘 들여다보지도 못하고 죄송해요..
그날이오길 2014-04-15 22:43 

지우(7세)

 

이틀 둘째 열감기랑 저 몸살감기 겹쳐서..ㅜ.ㅜ

이제서야 글 남기네요. 죄송합니다.^^

 

아이 아빠에게 sp 해달라고 맡겼는데 깜박하고 사진을 못찍었다고 하네요.

아빠 말이 같이 두 번 읽고 나서 맞춰보기 하는데 헷갈리는 단어도 있지만

혼자서 그래도 잘 맞췄다고..^^: 제가 안봐서 모르지만요.

 

내일 숙제 올리면서 다시 복습 사진 찍어 같이 올릴게요.

효자매맘 2014-04-15 18:53 

1번 체리(6세)

비오는날 수제비 너무 좋지요..

전 수제비 못끓여서 제가 애들 해 줘본적이 한번도 없네요~ ^^;;

아.. 수제비 먹고 싶다..^^

주말 걸쳐 월욜까지 가족여행 갔다와서, 이제 좀 정리되어 sp 올립니다..

 

경주 테디베어 박물관이어요..^^

 

이제는 체라가 봉투에 있는 문장 먼저 보여 달라고 해서, 슬쩍 보면서 문장을 배열하네요..ㅋ


꾸준히 가야할 거라서.. 특별히 문장 한번 보고 배열한다고 해도 별말은 안합니다..^^

 

그날이오길 2014-04-15 22:46:21
울 아이도 그래요. ㅎㅎ
슬쩍 보면서 할 때도 있고 다시 힌트 달라고 외칠때고 있고.^^
햄토리123 2014-04-15 09:16 

3번 6세 지안

 

민군도 즐거운 주말을 보냈군요~ 비오는날 수제비라니 운치있네요~^ ^

 

지안이는 SP 숙제 미뤘다 어제저녁에 부랴부랴했더니 졸려해서 달래느라 혼났네요.ㅎㅎ

어쨌든 숙제 마쳐서 엄마는 속이 후련해요.^ ^

 

 

관심과여유 2014-04-15 10:31:04
속이 후련~~ ㅋㅋ
그렇죠? 항상 마음 졸이고 스트레스 받는 건 엄마인 것 같아요. ^^
가끔은 해맑은 아이들 힘들게하나.. 고민도 해가면서 말이죠..ㅎㅎ

졸려도 잘 해준 지안이~ 이뻐요~ ^^
나오미 2014-04-15 11:13:25
졸릴때 잘 못 건드리면 애들 잡게 되죠 ㅋㅋ
잘했어요. 지안이는 오빠?랑..놀이 했군요.(문장)
효자매맘 2014-04-15 19:07:12
아.. 맞아요. 할 일이 있으면 하고 나야지 속이 후련하지요..
지안아 잘했어` ^^
그날이오길 2014-04-15 22:47:08
전 지금 숙제 사진을 올리지 못해 마음이 불안 ㅎㅎ
아이 아빠한테 짜증냈다가 한소리 들었네요.^^;
관심과여유 2014-04-14 23:41 

와~~~ 정말 멋진 주말을 보냈군요..

수제비 뜨기! 피아노 치면서 노래부르기! 아빠 직장에 가 보기!

쇼핑! 자전거에 인라인.. 그리고 거품 목욕까지~

행복이 묻어나는 가족이야기네요~ ^^

 

탱고~~~ 음악 넘 좋네요.. 저도 이 곡 좋아해용~~ ^^

 

 

2번 Kevin(6세)

 

케빈은 주말동안 정말 많이 아팠어요.

눈만 떴다 감았다... 그러다 물 마시고 토하고, 안 마시고 토하고..

열이 39도를 오르락 내리락...

자는 동안 숨소리가 심상치 않아서 병원가는 아침까지 엄마, 아빠가 가슴을 졸였어요.

 

다행히 일요일에 하는 병원가서 수액 맞고 열이 내리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월요일은 집에서 쉬었는데...

음... 얘가 주말동안 아팠던 애 맞나... 싶을 정도로 멀쩡했네요. ㅎㅎ

그런데.. 평소에 그렇게 잘 먹던 녀석이... 평소 밥의 1/3 정도 먹으면 그만 먹는다고 하는 걸 보니

아직은 아픈가봐요... ^^;;

그래도 애들은 열 안 나면 잘 노니.. 그마나 다행이에요.

 

오늘 집에 있으면서 SP 잠깐 활동했어요.

 

엄마가 문장 먼저 읽어주고, 케빈이 다시 맞추어보았는데..

저리 이상하게 놓고는 좋다고 키득~키득~~ ^^

 

 

단어 던져주고 잡아서 문장 맞추기도 한 번씩 했어요.

 

 

마지막엔 봉투고래가 단어를 읽으면서 잡어먹기도 하고...

늘어놓은 단어들을 이상하게 읽고는 저리도 좋아라~ 합니다. ^^

 

 

요리 장난치는 거보니 다 나은 것도 같고.. ㅎㅎ

이틀 시~~게 아프더니.. 살이 1kg이나 빠졌네요.

다시 몸이 회복되면 또 무지 먹겠죠? 배탈나지 않게 살살~ 먹여야겠어요.. ^^

민은맘 2014-04-15 06:14:29
아휴.. 관여님 정말 가슴 졸였겠네요.. 저 사진만 보아선 정말 아팠던 현우 맞어요..? ! ^^ 다행이에요. 글 첫부분 읽다가 놀랬는데 웃는 모습보니 저도 맘이 놓이네요. ^^* 관여님은 살 안빠지셨어요..? 안그래도 마르신 관여님.. 힘드셨겠어요. 어제 댓글이 안 올라와 궁금했는데.. 여튼 현우야! 얼렁 기운차리고 밥 잘먹어~~!
햄토리123 2014-04-15 09:18:40
사진만 봐서는 아팠는줄 모르겠어요. 빨리 열이 내려서 정말 다행이네요. 저도 아이들 열날 때가 젤 무서워요..ㅠ 케빈두 기운차려서 다행이고 관여님두 고생 많으셨어요!!
나오미 2014-04-15 11:10:06
세상에나~~~~~~ 울애기.....죽다 살아났네요 ㅠ
개안은거죠? 개안은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얼굴보니 ㅋㅋㅋㅋㅋㅋ 하하하
어쩐지 케빈이 올때가 되었는데 안나오길래..문슨일 있었나 싶었더니....
잘햇어요 케빈.
효자매맘 2014-04-15 19:09:28
아이들 열만 안난다면 어떻게든 견딜 수 있어서 괜찮은 것 같아요..
다행이다.. 그지요..^^
현우 일주일 동안 또 같이 달려 볼꺼나..^^
그날이오길 2014-04-15 22:48:19
에고...많이 아픈데도 이렇게 재미있게 sp도 하고..
걱정 많으셨죠?
저도 둘째가 39도 오르락내리락해서 걱정 많았답니다..
더불어 저까지 감기몸살로..ㅜ.ㅜ
여튼 울 아이들 모두 감기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지냈음 좋겠어요.
ljh0325 2014-04-14 20:05 

 

 

6번 형서민서맘(7세 엄형서) 민군~ 주말에 다양하게 놀았네요~^^ 형서도 토요일엔 서울랜드 일요일은 도서관에 갔었네요^^ 도서관에 오랜만에 갔는데 형서가 좋아해서 자주가야겠어요~ 혼자서 책도 많이 읽었답니다 SP 활동도 수월하게 잘진행했어요^^
관심과여유 2014-04-14 23:44:39
도서관에 가는 것을 좋아했다니.. 이뻐요~ ^^
SP 활동도 수월하게 잘 진행하고..
형서의 실력이 쑥쑥 크고 있나봅니다.
나오미 2014-04-15 11:11:29
와우 형서...책 많ㅇ ㅣ 읽었어요?
우리 에스더는요....도서관 가서 책 빌려 와서는....읽지도 안구 고대로 반납한 적도 ㅋㅋㅋ
형서 잘했습ㄴ디ㅣ다.
효자매맘 2014-04-15 19:10:02
서울랜드, 도서관 좋아요~
혼자서 책도 많이 읽고, 형서 짱~ ^^
그날이오길 2014-04-15 22:48:59
도서관 나들이 즐거웠겠어요.^^
울 아이들은 도서관에서도 뛰어놀 아이들이라..ㅎㅎ
오래 있지 않고 책만 골라 후다닥 나오고 있네요.ㅜ.ㅜ
동동마미2 2014-04-14 16:06 

 

 

 

11번 재키 초1 하교후 뚝딱 끝냈어요 쓰기 칸이 많이남아서 한번씩 더써볼까 했더니 싫다네요 ~ 아이들과 행복한 한주되세요
나오미 2014-04-14 16:20:12
재키는....브라더군요...
재키네도 행복한 한주 되셔요.. 잘했습니다. 재키~
ljh0325 2014-04-14 20:08:32
재키 잘적었어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관심과여유 2014-04-14 23:46:39
오~ 완전 훈남!! 재키~~~^^
저 미소에 여자들 여럿 쓰러지겠는걸요..
그럼요.. 쓰기는 한번!! 그것으로도 충분하죠. ^^
방과 후 뚝딱! SP 활동 끝낸 재키~~ 짱!!
효자매맘 2014-04-15 19:11:06
칸이 남아서 한번씩 더~ ㅋ 다 같은 엄마의 마음인것 같아요..
재키야.. 한번만 쓴 것도 너무 잘했어..^^
그날이오길 2014-04-15 22:49:24
ㅎㅎ 그래도 이렇게 한번 쭉 써보는 것도 대단한걸요. 꽤 긴 문장이잖아요.^^
쑥똘맘 2014-04-14 15:44 

 

15번 Tony 초1 이번 sp는 자기 이야기여서인지 재미있게 했어요 토니는 놀이터에서 누나랑 친구랑 놀고 누나는 남동생이랑 놀고.. 숨바꼭질하고 놀아서 재미있고.. 토니는 하교하자마자 놀이터로.. 다른 친구들은 학원으로, 토니는 집으로..
동동마미2 2014-04-14 16:08:46
토니는 집으로~넘좋아요
학원 많이다니는 아이들 놀시간이 없어 좀 그렇드라구요

재키도 학원많이 안다니는데 그래도 시간이 부족해요 학교숙제도 해야하고 . . .
나오미 2014-04-14 16:16:21
에스더가 먼저 sp안하냐구....물어봐줘서 얼떨결에 주말에 4개를 다 해버렸어요.
처음 시작할땐.....과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지만요.
벌써 30번째...ㅉㅉㅉ 토니..잘했습니다.
아.....저 첼로 그냥 취미예요.... 하지만...엄청...힘들다는거요. 실력은 안늘구요 ~
첼로메고 교회가서 연주하고. 돌아오면... 어깨 피멍들어요 ㅋㅋ
ljh0325 2014-04-14 20:10:11
형서도 7살인데도 학원 많이 다니는 애들이 많네요^^; 형서도 놀이터에서 사네요~^^
효자매맘 2014-04-15 19:11:58
학원 많이 다닌다고 잘하는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닌 것 같아요..
저학년 때는 놀이터, 집이 젤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책 읽기~ ^^
리나미나 2014-04-14 14:55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사진 편집도 못하고 바빠서 전 사진 훅 올리고 갑니다.....

벌써 30까지 왔네요~^^ 뿌듯뿌듯

 

8번 김아린(초1)

쑥똘맘 2014-04-14 15:50:00
아린이는 혼자서도 잘 하나봐요 엄마는 나중에 옆에서 사진만? ㅋㅋ 토니는 저랑 마주 보고 앉아서 같이 해야 하는데.. 그러게요 벌써 30번까지 했네요
동동마미2 2014-04-14 16:09:38
아린이 띄어쓰기도 잘하고 아주잘했어요^^
나오미 2014-04-14 16:25:20
에스던 쓰기랑 배열만 한다죠....나머진 다 제 몫이예요.
언제.... 언제나 되어야 아린언니처럼 혼자 할까요?
잘했어요. 여유가 느껴져요. 모녀발 등장 ? ㅋㅋ
ljh0325 2014-04-14 20:11:43
벌써 30번이네요~^^ 이제 아는 단어가 나오면 아는척도 하고 하네요^^
맘사랑딸 2014-04-14 13:37 

초2 다이아나

민군~ 주말 진짜 알차게 잼나게 보냈네요. 애들 챙기느라 힘드셨을(?) 민은맘께도 박수를~~ ^^

새벽늦게까지 잠 못 드신걸 보니 많이 피곤하셨나봐요~ 넘 피곤하면 잠이 잘 안온다네요..

저흰 오늘 아침에 SP했네요.^^ 주말동안 진짜 생각도 못하고 있었거든요. ^^;;

월욜아침 바쁜데도 불구하고 꿋꿋이 숙제 다 하고 갔네요.

쑥똘맘 2014-04-14 15:52:26
저희도 이번주부터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해 보려구요 저흰 토니가 아니라 토니 누나..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나라의 어린이로..
동동마미2 2014-04-14 16:11:35
다이아나 아침에 부지런해서 좋네요^^
아침시간 여유로운거 부럽네요
재키는 깨워서 겨우일어나요 ㅜ
나오미 2014-04-14 16:13:18
보기 좋네요.. 아침형 다이아나언니~
지인이 그러더군요. 아이들 입에 밥숟가락 들어갈때랑...영어공부하고 있을때가 제일 행복하다구요.
저도 그런거 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
ljh0325 2014-04-14 20:14:09
형서는 아침엔 일어나서 유치원가기 바빠서 힘드네요~^^; 저도 아침에 하고싶은데 말이죠~
나오미 2014-04-14 08:14 

민은맘님..이번주 숙제 담당이시네요. 숙제오픈 감사해요.

민군 은양 주말을 아주 아주 즐겁게 보냈군요. 와우 수제비까지 만들어 드시고.

어릴적엔 쫄깃한 식감을 좋아해서 수제비는 두껍게 잘라서 넣어달라고 엄마한테 부탁했던게 기억나네요.

마지막 요요마의 탱고 ㅋㅋ  저도 이곡 좋아해요...친근한 요요마씨..

민은맘님. 바욜린 하신다고 본거 같아요... 저도 첼로 취미로 하거든요. 한 10년 된거 같애요.

하지만 실력은..안늘어요 ㅋㅋ     민군 숙제 잘 했습니다.  :)

 

4번. 에스더. 7세.

민은맘 2014-04-14 08:38:18
엘사 그림 .. ^^ 그렇죠, 왕관도 있어야하고 망또가 빠지면 안되죠.. ㅎㅎ또박또박 글씨 글씨.. 잘도 썼어요. ^^
나오미님 혹시 바이올린 내지는 악기와 관련된 일 하시는지.. ? 전에 제게 스즈키 몇권 하냐고 여쭈셨던거 같은데 제가 답을 못드린거 같아요.. ^^;
성인되어 직장 잡고 처음 시작했는데 스즈키 4권? 5권? 하다가 (써드 포지션 막 배우고..비브라토 연습하던 중..) 첫째 임신하면서 쉬고.. 바로 둘째 키우기까지.. 7-8년정도 쉬다 다시 시작하니 호만부터 다시 가요..^^;; 이제야 겨우 계이름 다시 익숙해졌어요.. 일주일에 한번 레슨가는데 연습을 제대로 못하네요.. ^^
첼로 소리 너무 좋아요.. 약간은 묵직한 것이.. 취미로 하신다니 ... 아름답습니당.. ^^*
지난 달에 우연찮에 첼로 공연을 보았어요, 무료로.. ㅎ 소리도 좋지만 악기를 품에 안고 연주하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더라구요.
맘사랑딸 2014-04-14 13:40:11
점심으로 빵이랑 우유룰 먹고 있는 저는 수제비 이야기에 넘 먹고 싶네요.
전 밀가루 수제비 넘 좋아하거든요~~ 그렇다고 제가 만들어 먹진않아요. ㅠ.ㅠ
시간날때 밀가루 수제비 사먹으러 가야겠네요..
에스더~ 두번째 사진찍을땐 도망갔나봐요 ^^ 아이들의 엘사 ^^ 망토~ ㅋㅋ
쑥똘맘 2014-04-14 15:57:40
나오미님이랑 민은맘은 취미로 현악기를? 부럽네요 전 피아노도 칠 줄 몰라요ㅠㅠ 딸을 위해 산 피아노를 저도 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배울 엄두는 못냈는데.. 에스더가 그린 엘사~ 정말 엘사랑 똑 같아요
동동마미2 2014-04-14 16:15:26
에스더 엘사그림 잘그렸네요^^
에스더 이번에도 잘했네요 칭찬해주세요
ljh0325 2014-04-14 20:16:32
예쁜 에스더^^ 엘사 그림 너무 잘 그렸네요~
관심과여유 2014-04-15 10:33:04
오~~ 첼로를 취미로!!??
나오미님 은근 멋있는 분이신걸요~ 아~~ 부럽!부럽! 히히 ^^
저 디테일한 엘사의 그림.. 공주의 필수품인 왕관이야 당연 그렸겠지만..
선이 살이 있는 망토!! 역쉬~~~~~ 에스더 짱!! ^^
그날이오길 2014-04-15 22:50:11
우와~ 첼로를 하시는군요.^^
전 악기를 해보지 않아서 요즘 바이올린 배우고 싶다..그런 생각을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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