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칼만 10년째 사용하고 있어요..
칼날이 하얗고, 너무 가벼워서 첨 봤을땐 무시 했었는데


이번에 여행간 경주 테디베어박묵관과 리조트 수영장이랍니다.


다른 분들 이야기도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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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효자매맘 등록일 2014-04-16 06:44 조회수 3,895 댓글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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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칼만 10년째 사용하고 있어요..
칼날이 하얗고, 너무 가벼워서 첨 봤을땐 무시 했었는데


이번에 여행간 경주 테디베어박묵관과 리조트 수영장이랍니다.


다른 분들 이야기도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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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살림을 안하는지라 살림 살이는 모르겠고...ㅋㅋㅋㅋ
무한프린터 정말정말 사고프답니다... ^^ 아직은 아이아빠가 컬러로 된건 죄다 출력해다줘서 괜찮지만...ㅋㅋㅋ 꼭 사고 말겠어요~~~^^
음..살림살이중 제가 정말 유용하게 잘 쓰고 있는건...짜잔.. 캡슐커피머신이예요~~푸하하하하하
결혼하고 소윤이 낳고... 처음산 가전제품?? 이랄까요?? 6년째 정말 잘 쓰고 있답니다.. 맛도 정말 좋아요^^
이렇게 웃는것조차 미안해지는 일이... 어제 있었네요..
어제 하루종일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며.... 가슴이 먹먹해지는 하루 였어요..
일은 이만큼 쌓여있는데.... 손은 안움직여지고...아이들도 너무너무 보고 싶고....정말 심란한 하루네요..
오늘도 연장이 될거 같지만... 다들 편안해지길 바래봅니다~~~ㅜㅜ
6세 소윤,3세 희건!!!
월요일은 소윤이를 일찍이 재웠답니다... 토요일 롯데월드.. 일요일 동물원.. 그리고 월요일 소풍~~~
아이는 괜찮다고 하는데... 아~~ 저러다가 피로가 쌓이지 싶어... 재웠는데..역시나..눕자마자 잠이 푹드네요... 그리고 화요일 괜찮다 싶었는데.. 퇴근한 절 보더니 머리가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한번얘기하고 끝~~ 그냥 넘겼는데.. 책을 읽다가 엄마 나 잘건데.. 계속 읽어..그러더니.. 바로 꿈나라..
엇!!! 했네요... 이상한 느낌.... 11시쯤 울다자다 반복하더니.. 나중엔 머리가 너무아프다며... 약도 없고 계속 안고 있다가 아랫집 소윤이 친구네에서 약을 얻어와 먹였더니..
잘 자줬어요... 피로가 쌓여서 그게 두통으로 이어진거 같아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시력테스트도 했네요.. 다시 말짱한 모습으로 등원했답니다..역시 잠이 쵝오예요~~^^
그래도 화욜날 꽤 책을 읽었네요.. 희건인 누나가 일찍자면 ㅋㅋㅋㅋ 엄마가 자기 차지가 되니 좋습니다..
책 갖고와서 읽어달라고...같이 두권의 책을 무한반복하다 잤네요~~~ㅜㅜ
방금 라디오에서 "오늘 아침 딸아이가 엄마 잘다녀올게~~ 이러는데 울컥했다"는 사연을 얘기해주는데..
제가 정말 울컥하네요~~
우리 오늘 모두 잘 다녀와요~~길 잃지말고~~ 아셨죠?? 나 무슨말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