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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기] A반 #49~50 숙제 제출방

글쓴이 효자매맘

등록일 2014-05-26 06:30

조회수 3,091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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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기 A반 어린이들.. 지난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열심히 퍼즐 맞추기한 거 자랑 많이 해주세요..^^

* #49 We're having a vacation on the beach.


* #50 We enjoy swimming in the sea.


* 이번 한 주도 즐거운 날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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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맘42 2014-06-09 06:40 
형제맘42 2014-06-09 06:41:07
숙제가 너무 밀렸네요~ 죄송해요^^ 그래도 꾸준히 따라가렵니당
레오르 2014-05-29 07:11 

 

7번 길버트 ; 어제 오늘 해서 얼른 올립니다. 빨리 날짜 따라잡아야할텐데요. 요즘 문장이 길지 않아 수월하게 하고 있네요~
레오르 2014-05-28 21:56 

 

7번 길버트 ; 어제 오늘 해서 얼른 올립니다. 빨리 날짜 따라잡아야할텐데요. 요즘 문장이 길지 않아 수월하게 하고 있네요~
그날이오길 2014-05-27 10:36 

5번 7세 지우

 

어제 49,50번 활동했답니다.

흠..아이가 유일하게 sp는 아직 즐겁게 하고 있어요.

가위로 자르고 다시 섞어서 문장 만드는 게 재미있나봐요.^^

어제도 그래서 함께 재미있게 해보았답니다.

재미있어해서 그런지 어제는 문장 나열하는 걸 보고 참 뿌듯했다는..^^

 

관심과여유 2014-05-27 13:51:18
와~~~ 지우가 정말 기특하테요..
혼자 자르고 문장 만들고...
이렇게 하나하나 혼자 해나가는 모습 보면서 얼마나 뿌듯하셨을까요??

엄마의 오랜 여행으로 많은 분량을 한꺼번에 해야하는 게 힘들수도 있는데..
이렇게 해 내는 지우!!
엉덩이 톡~톡~ 두르려주면서 칭찬해줘야겠어요. ^^
나오미 2014-05-27 17:38:29
가위질은 다 제 몫이거든요.. 지우 잘하네요..지우 손끝이 야무진가봐요..
동동마미2 2014-05-27 09:12 

어제밤에 급히 했어요~^^

자꾸 미뤄지게 되네요^^

<네이트 초1>

 

휴대폰 업글했는데...이상하게 휴대폰으로 사진보내기가 안되요 ㅠ.ㅠ

저녁에 급한건 휴대폰을 많이 이용했는데...

 

숙제 검사후 올려지면 죄송스러울까봐~~걱정했어요^^

 

그날이오길 2014-05-27 10:37:13
그래도 이렇게 봉투에 쓰기까지 하고 잘했는걸요.^^
관심과여유 2014-05-27 13:54:49
아이들 글 쓰라면 시간이 엄청 걸리던데..
네이트는 2번씩 쓰면서 한 번쯤은 빼 먹을만도 한데..
정말 대견하네요~ ^^
나오미 2014-05-27 17:42:40
너무 좋은 폰 쓰셔서 그런가아니예요?
전 폰으로 하는건 포기했어요. 제가 답답해서 사용 못해요..
네이트 아주 잘~ 했어요..화이팅.
레오르 2014-05-28 13:00:53
이거 숙제검사는 다음주잖아요 ^^
저는 아직 밀려있는데 숙제검사 전에 전 주꺼라도 다 하려고 아둥바둥하고 있네요~
빨리 따라잡아야겠어요
맘사랑딸 2014-05-27 07:38 

초2 다이아나

효자매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는 넘 바빠서 월욜 숙제 제출날인지 깜빡했었네요.

그리고는 밤에 잘려고 누워서 핸폰으로 쑥 들어왔는데도 초게방만 들어오곤...ㅋㅋㅋ

이놈의 건망증... 아침에 이렇게 늦게 숙제 올려요.

나오미 2014-05-27 08:29:21
바쁘신 아침에도 일찍 올려주셨네요.
다이아나 잘 했어요.
드뎌 사인펜 사서 글써보았어요. 어찌나 좋아하는지 에스더..
펜 뚜껑 열고 닫기가 힘들어서 제가 옆에서 열어주고 닫아주고 대령했어요
그게 더 힘들다는...ㅋㅋ 엄마몸 뽀샤집니다. ㅋ
알차고 즐건 하루 되세요!
그날이오길 2014-05-27 10:38:31
저도 이제서야 올렸답니다.^^
저의 건망증은 참 심각해서 ㅎㅎ 오늘 제가 숙제검사하는 날인데 그건 적어두었네요.^^
분명 적어두지 않았더라면 또 잊었을거에요.ㅜ.ㅜ
관심과여유 2014-05-27 13:55:59
요즘은 숙제방 문이 열려도 마음이 덜 급한 것이..ㅋㅋ
제가 초심을 잃은 걸까요?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하고 있으니.. 라며 스스로 위로한답니다~ ^^
쑥똘맘 2014-05-26 21:54 

 

15번 토니 초1 효자매님 숙제방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토니가 사진을 찍었어요 생각보다 잘 찍었네요ㅋㅋ 그런데 왜 사진이 거꾸로 올라가는지 모르겠네요 토니는 요새 놀이터에 노는 재미가 붙어서 오늘은 미세먼지랑 황사가 있다는데도 너무 나가놀고 싶어해서 그냥 나가놀라고 했네요
맘사랑딸 2014-05-27 07:44:30
토니가 찍었어요? 첫 사진인데 잘 찍었네요 ㅋㅋ 핸폰으로 돌려 찍어서 그럴꺼에요. ^^
토니 SP도 열심히 하고 이제 사진까지~~~ 진짜 잘했어요
나오미 2014-05-27 08:30:38
숙제 어렵지 않게 하겠네요. 사진까지 토니 몫이 되었군요. 초첨도 잘 맞추고 잘 찍었넨요 ㅋㅋ
그날이오길 2014-05-27 10:39:16
오~ 토니가 직접 찍은 사진이에요? 넘 잘 찍었는걸요.
오늘은 황사가 있으니 놀이터 가급적 자제해야겠어요. 어제 실컷 놀아서 오늘도 분명
나가자고 하긴 할텐데..^^
관심과여유 2014-05-27 13:58:16
오호~ 이젠 토니도 스스로 해내는군요..
초등 되면 다 이렇게 한다고 해 주세요!!
똥강아지 뒷처리하는 제가 초등까지 버틸 힘을 얻게요~ ㅍㅎㅎㅎ

그죠?
저희도 미세먼지 때문에 집에 있으려다가.. 그냥 나간답니다.
선크림도 안 바르고.. 맨얼굴로 마구 뛰어다니니... -.-;;
ljh0325 2014-05-26 21:23 

 

 

6번 형서민서맘(7세 엄형서) SP활동 문장 맞추고 읽어보기했어요^^ 벌써 50문장을 했네요^^ 우리 아이들도 대견하고 엄마들도 대단하네요^^ 화이팅!!!!
쑥똘맘 2014-05-26 21:56:48
형서가 졸린가 봐요 오늘은 활짝 웃는 얼굴이 아니네요ㅎㅎ 진짜 정말 50문장이나 했네요 우리 모두 화이팅!!
맘사랑딸 2014-05-27 07:43:34
ㅋㅋ 형서 인상이 좋지 않네요. 기분이 안좋은가? 아님 졸린가?
그래도 끝까지 잘했네요~
나오미 2014-05-27 08:37:06
이번 미션도 형서~ 아주 잘 했습니다.

VACATION, BEACH 단어를 접한김에..... 그 단어 나오는 책 찾으려고 책장 다 뒤졌다가..
끝내 발견 못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집구석이 난장판이 되었다지요 에스더네는.....ㅋㅋ
그날이오길 2014-05-27 10:40:05
정말요. 벌써 50번이라니 ㅎㅎ
우리 끝까지 화이팅해요!!
그날이오길 2014-05-26 14:24 

5번 7세 지우

 

# 43,44

43과 44는 41,42에서 접한 문장 형태라서 쉽게 잘 따라했어요.^^

요건 저녁에 했었는데 아빠랑 샤워하기 전 엄마랑 한문장 하고 샤워하고나와서 한문장 ㅎㅎ

 

밀린 숙제는 저번주 금, 일요일에 하고...오늘 sp 진도 따라 진행하고 올려야겠습니다.

역시..밀리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날이오길 2014-05-26 14:21 

5번 7세 지우

 

저 2주동안 여행 다녀왔습니다..결혼 10주년 기념 여행을 미리 다녀왔거든요.

이번 아니면 이렇게 여행갈 기회가 잘 없을 것 같아 아이는 할머니께 맡겨두고 다녀왔어요.

그래서 sp가 밀렸어요.^^;

우선 밀린 숙제부터 올릴게요. 밀린 거 여기에 한번에 올려도 될런지...

 

#41,42

엄마가 오니 다시 sp 시작하네요.^^ 문장을 같이 읽어보고 그 의미도 이야기해주고나서

단어를 섞어 혼자 맞춰보게 하고 있어요.

긴 문장은 역시나 위치를 헷갈려했지만..엄마랑 같이 다시 바로잡아가면서 했어요.

 

쑥똘맘 2014-05-26 22:00:51
와~~ 멋지셔요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부부만 여행을 다녀오시고.. 지우가 외동인가 봐요?! 지우는 열심히 하니 금방 같이 갈 수 있을거예요
맘사랑딸 2014-05-27 07:42:54
여행으로 힐링하셨으니 엄마가 더 열심히 챙겨주심 되죠~
우리 지우 밀린 숙제 한다고 고생하네요~ ^^
나오미 2014-05-27 08:33:49
엄마 아빠 없는 동안에도 지우 잘 지내고 대견하네요.
밀린숙제도 열심히 해주었네요. 멋져요~
관심과여유 2014-05-26 09:40 

아침 일찍 대문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

담주는 저네요... ㅋㅋ

진지하게 문장 맞추고 있는 체리.. 기특~기특~ ^^

 

2번 Kevin(6세)

어제 지난 목요일 숙제까지 6문장을 한꺼번에 하면서..

시간을 끌면 하기 싫어할까봐...

애가 글자를 눈에 익히기도 전에 후다닥~ 한 기분입니다. ㅋㅋ

그래서 인형도 못 챙기고 했어요. ^^

 

 

엄마가 문장 읽어주고,

케빈이 문장 다시 만들어보고, 읽는 정도로 마무리 지었어요. ^^

 

#49

 

 

#50

 

봉투에 적힌 번호를 보더니.. 벌써 50번이냐고??

자신도 깜짝 놀라네요. ㅎㅎㅎ

나오미 2014-05-26 09:53:18
케빈 의상이 그린 맞춤??
예리한데요 케빈?? 작은 글씨의 봉투 숫자까지..오~
잘했어요 케빈..

에스던..후다닥 놀이하면서 끝내야 해서..숫자따윈 ㅋㅋ
sp 흥미를 위해 어제 문방구 샤핑... 구입한 싸인펜으로 써보라고 했더니
엄청 좋아라 하네요... 글 쓰는데 엄청 오래걸린다는 ㅠㅠ
쑥똘맘 2014-05-26 22:03:04
와~ 케빈은 영어만 잘 하는게 아니라 수학도 잘하나봐요 벌써 50을 다 알다니.. 숫자에도 관심이 많은가 보네요 봉투에 있는 번호를 눈여겨 보다니..
맘사랑딸 2014-05-27 07:41:43
그러게~ 우리 케빈 인형없이 요렇게 하는 모습 첨인듯...ㅋㅋ
그래도 진지하게 하는 모습이네요~
그날이오길 2014-05-27 10:41:45
우리 케빈군은 어쩜 이리 문장 맞추는 모습도 의젓하나요?^^
레오르 2014-05-28 13:03:27
한꺼번에 6개나 하셨어요? 잘 해준 케빈 대단하네요.
저는 밀려도 차마 2개 시도도 못해서 하루 1개씩 매일매일해서 따라잡기로 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쓰기를 같이 해서일수도.. 수요일인 오늘 50번 할 차례니 숙제방 하나 꼴로 밀려있네요 ^^;;
나오미 2014-05-26 08:38 

4번 7세 에스더

효자매맘님....숙제 오픈 감사해요.

 

에스더 숙제 올립니다.

#49~50

나오미 2014-05-26 08:41:02
효은양.열심히 해 주었군요. 예뻐요~
관심과여유 2014-05-26 09:42:39
에스더...
어쩜 저렇게 줄 맞춰 알록달록 이쁘게 적었을까요?
칸을 벗어나지 않고 글자마다 다른 색으로 적느라.. 에스더가 정성을 많이 들인 것 같아요.
참 잘했어요!! ^^
쑥똘맘 2014-05-26 22:05:23
에스더가 오늘은 싸인펜으로 알록달록 쓰니 기분이 좋았나봐요 정말 잘 썼네요!! 토니는 싸인펜을 줘도 이렇게 알록달록 예쁘게는 안 쓰던데.. 역시 공주님이라 다르네요~
맘사랑딸 2014-05-27 07:40:48
에스더 드뎌 싸인펜 샀군요 ^^
여자애들은 알록달록 쓰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요렇게 잼나게 이쁘게 쓰니 좋네요~
레오르 2014-05-28 12:59:54
위에 댓글 보고 생각나서^^
길버트 어제 49번 했거든요. 오늘 50번 하고 숙제올려야하는데,
저도 길버트가 vacation, beach에 대해 물어봐서 찾다가
ORT 2단계 아님 3단계(가물가물)에서 vacation 나오는 거 하나 찾았고
beach는 결국 못 찾고 비슷한 배경의 on the sand 읽어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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