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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4기] #117-118 숙제 제출방

글쓴이 오로라공쥬

등록일 2014-05-26 09:29

조회수 4,281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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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나혁

 

 

두번째 문장을 조금 어려워했지만 외워서 잘 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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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니맘 2014-05-30 11:35 

17 초2 기윤

 엄마가 게을러서 늦게 올립니다^^;

깊은꿈 2014-05-29 09:17 

 

깊은꿈  아벨   올립니다.

 

번호를... 분실 했어요..ㅠㅠ

오니네 2014-05-28 21:06 

8번 오니

 

일단은 주어진 단어만을 보고 영작을 해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어려워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하나씩 하나씩 쌓여가는 봉투들을 보며

흐믓합니다..ㅋㅋ

 

여자셋 2014-05-27 18:57 

7번 서윤 초1

늦었어요 어제 못하고 지금방금해서 올립니다...

big red 제자리 못찾더라구요 there도 못넣었어요 ^^

오로라공쥬 2014-05-28 12:24:34
문장들이 컴퓨터 앞에 가지런히 놓였네요.
저는 미리 문장을 암기시키고 퍼즐을 맞추는 편인데
서윤이는 먼저 퍼즐을 맞추나봐요. 하나보면 익숙해지겠지요.^^
미소승찬맘 2014-05-27 16:37 

4번 미소 승찬맘

초1 이 승찬입니다.

 

#117, 118

5월은 어린이날에 석가 탄신일에 정신 없이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이번 주 부터 다시 SP에 합류합니다.

습관을 놓기는 너무 쉬운데

다시 잡으려니 정말 힘들더군요..

쉬지 안고 부담 없이 하는 게 엄마표의 기본인 것 같아요 ^^~ 

 

여자셋 2014-05-27 18:58:31
5월은 정말 행사가 많은 달이었어요 쉬지 않고 꾸준히 하는것 중요한것 같아요 금방 적응되지 싶어요 ^^
오로라공쥬 2014-05-28 12:25:30
정신없던 5월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네요.
화이팅입니다.^^
DJ맘 2014-05-27 14:23 

16번 초1 Dan 입니다.

 

117번은 의외로 금방 맞추었구요

118번은 예상대로 좀 어려워 했네요

서서히 문장에 대한 감이 좀 생기는 듯 하네요.

여자셋 2014-05-27 18:58:52
금방 맞추었다니 기특하네요 ^^
오로라공쥬 2014-05-28 12:26:03
118번이 좀 어려웠죠? 나혁이도 어렵다하면서 하더라구요.^^
서진서린맘 2014-05-27 07:10 

 

117번은 red의 위치말고는 안보고 퍼즐을 맞추더라구요.. 그동안 많이 쌓인효과겠죠? 118번은 어려울듯하여..읽어보고 퍼즐 맞추기하였어요.. 문장에 따라 조절하며..딸 눈치봐가며 시키고 있어요^^ㅋ
오로라공쥬 2014-05-28 12:26:42
서진이 글씨체가 정말 좋아졌네요. 줄에 똑바로 맞추어서 잘 쓰는군요.
정말 서진이는 날로날로 실력이 업되는것 같아요.
초록그네 2014-05-26 22:47 

21번 초1 소피아

 

이번에도 읽어보면서 외우고 다 외우면 외운 것을 써보기해요.

틀린 단어는 다시 쓰면서 외워요. 그러면서 4-5번 써보는 것 같아요.

 

태부인 2014-05-26 23:13:20
많이 쓰는게 남는거 같아요..
쓰고 외우기의 효과..정말 있네용..
소피아 잘 했어여..
서진서린맘 2014-05-27 07:06:43
소피아 글씨가 동글동글 너무 이쁘네요^^
반복하여 외우고 쓰고한다니..소피아 실력이 차곡차곡 쌓일것같아요..
소피아 잘 했어용~~^^
짱캡 2014-05-27 08:39:13
4~5 번을 써본다니... 우와~ 입니다...
저절로 습득되겠어요... 부럽~! ^^
소피아.. 성실함 완전 칭찬합니다. !!!
오로라공쥬 2014-05-28 12:27:18
소피아는 외워서 쓰는군요. 대단해라.^^
태부인 2014-05-26 21:45 

 

엘리 ᆢ 항상 그렇듯이 똑같이 진행했어요 안보고 퍼즐 맞추기 그리고 맞춘것 확인 3번 쓰고 받아쓰기 ㆍ그리고 봉투 스티커 10 개 모일때까지 읽기ᆢ 엘리 재우고 와서 이어서 쓸게요

 

엄청 많이 썼는데 ..

키를 잘못 눌러서 다 날라갔네요..

오늘은 또 못쓰겠네요..헐...

빨래가 다 되었다고 불러요..널고 ..

낼 아침 방과후 신청하러 6시게 나가야 됩니다..

좋은 꿈 꾸세요.

지연지우맘 2014-05-26 22:11:26
ㅎㅎ 기특하군요...
스티커 10개까지 읽기... 웅... 요거 좋은데요...
지우는 반복을 좀 싫어해서 싫어할라나.... 시도해 봐야것어요 ㅎㅎ
짱캡 2014-05-27 08:41:04
태부인님 무지 바쁜 하루를 보내신 듯 느껴져요.. ^^
오늘도 새벽부터 나가셨겠네요.... 이룬...
들어와서 오전에 좀 쉬세욤.... ^^
오로라공쥬 2014-05-28 12:27:45
와.....이렇게 많이 연습하니 실력이 안 오를 수 없겠어요. 대단.^^
유니샤니 2014-05-26 21:12 

 

10번 샤나. 바쁘다 바뻐♥예요.ㅎㅎ제가요.. 요즘 쑥쑥에서 북클럽,리틀크리터.Sp하고 .. 큰아이 북클럽.아서.매직트리하우스 하고 있어서..ㅎㅎ 사진찍고 방마다 올리고 댓글 나누고..즐겁고 바쁘네요~. 샤나 이번 문장은 익숙해했어요..외워쓰기는 아직 안해봐서..모르겠구..아직은 보고 쓰기해요~
지연지우맘 2014-05-26 22:10:25
ㅎㅎ 유니샤니님~~ 정말 슈퍼맘이어요 ㅋㅋ
저두 지우거로도 힘들다 생각하는데... 대단하세요~~
엄청 바쁘시고 정신없으실거 같구요 ㅎㅎ
그래도 아이들을 위해 힘내보아요~~
태부인 2014-05-26 23:33:56
그쵸 유니샤니님 이방저방 미션 올리다 보면 이방인지 저방인지 ..
일주일이 너무 빨리 지나가요..
샤나 이쁘게 잘 해주고 있어여..
짱캡 2014-05-27 08:37:50
정말 대단하신데요...
아이들 또한 대~단 하구요... sp하나만으로도 등골이 휘는 저랑 인성이랑은 비교가 안되시네요... ^^
즐겁게 하고 계시다니 다행입니다...
오로라공쥬 2014-05-28 12:28:17
정말 샤냐가 바쁘겠어요. 하는 활동이 많네요. 다 잘해내고 있으니 정말 기특합니다.
짱캡 2014-05-26 20:54 

12번 초1 장인성

 

이번주 저희집은 아빠가 출장을 가셨네요...

아이들과 프리~ 하게 보내보는 한주가 될 것 같아요... ^^

 

문장 외워 쓰랬더니... Town 앞에 the 를 빼먹었네요..

바로 확인했어야 했는데.. 사진 찍으면서 봤네요.. ^^;;;

내일 정정 시켜야겠네요..

다들 굿밤 되세요~!

 

 

유니샤니 2014-05-26 21:14:19
아빠가 출장가시면 프~~리 하신건가요?!!ㅎㅎ
뭔 느낌인지 느낌 옵니다.ㅎㅎ 인성이 외워쓰기 잘 하네요.멋져요♥♥
지연지우맘 2014-05-26 22:07:56
ㅎㅎ 아빠가 출장가시면 좀 편하죠 ㅋㅋ
식사 준비도 그렇고... 좀 여유가 있죠...
외워쓰기 ㅎㅎ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인성이 홧팅!!!
태부인 2014-05-26 23:37:51
ㅋ..이번에 아빠가 한 45일쯤 부산으로 출장을 갔다왔어여..
여행삼아 주말에 아빠한테 다녀오는 것도 괜찮더라구요..
더 좋았던건..우리끼리 있으니까...진짜 좀 여유로웠던거???
아빠가 오니까...지금 손님접대하는 기분이에요..
출장전에도 그랬지만....오랬동안 없다가 있으니..붕떠 있는거 같네요...
ㅋㅋ 좋은 꿈 꾸세요~~
오로라공쥬 2014-05-28 12:28:50
초 1들은 외워서 쓰고 있네요. 역시 형아, 누나들은 다르군요.^^
브이엠 2014-05-26 20:53 

 

5번 초2 Kevin 간만에 버럭 해버렸네요.ㅠ.ㅠ 둘째라 그런지 잘하든 못하든 그저 이뻐서 잘 화를 내지않았는데 오늘은 아들의 엉뚱한 소리를 견디지 못하고 짜증을 내버렸어요..내 몸아파 그런거려니..얼렁 낫는 수밖엔 없다고 자기위안중입니다^^; 처음엔 외워쓰기, 그 담엔 불러주고 쓰기, 그 담엔 우리말로 문장 얘기하면 영어로 적어쓰기 이렇게 3회 쓰기진행했어요.
유니샤니 2014-05-26 21:17:46
맞아요..둘째들에겐 좀 너그러이 대하게 되는데..그러다가 몸이 아프거나..이건 좀 아니다 싶을때 그러실 수도 있죠..털고 담엔 버럭!보다 버버버러러럭 천천히 가볍게 지나가게 우리 해봐요~~ㅎㅎ.
우와 케빈의 3번 쓰기 너무 너무 멋진데요.
저흰 복습 돌아갈때 한 번 그렇게 해 봐야겠어요
지연지우맘 2014-05-26 22:06:26
요즘 제는 큰애한테 그러는걸요 ㅠㅠ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그렇게 되네요...
엄마가 많이 부족합니다...

Kevin은 세번이나 쓰다니 와~ 정말 기특해요~~
태부인 2014-05-26 23:41:40
ㅋㅋ 저는요..우리 둘째 엘리도 혼낼땐 무섭게 혼내요~~
근데.. 혼내다 보면 엘리의 눈빛이 " 어떻게 엄마가 나한테 저렇게 이야기 할 수 있을까? " 하며
배신당한 듯한 눈으로 땡그랑게 뜨고 쳐다보면 웃음이 나와서 시선을 돌린답니다..
이쁨을 많이 받는걸 알아서 인지 혼나도 금방 잊어버려요..~~

케빈 잘 하고 있네요..
쓰고 외우고 말해보고..참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오로라공쥬 2014-05-28 12:29:44
외워, 쓰기, 받아쓰기에 번역해서 쓰기까지요? 이 정도면 굉장한거 아닌가요?@@
twom 2014-05-26 15:51 

 

초3 제이크..제이크는 복습주는 쉬는 주예요..엄마는 복습을 해주면 좋겠지만..한번씩 이번주 쉬어~하면 넘 좋아하더라구요..^^ 요즘은 받아쓰기를 하는중인데 빨간줄윗부분은 받아쓰기한부분 ..아랫부분은 확인하고 다시 써봤어요..ㅎㅎ
브이엠 2014-05-26 20:56:48
제이크도 받아쓰기 하는군요. 조금씩 시작하니 그것도 나름 좋은거 같아요. 열심히 잘해주었네요. 끝까지 화이팅요~^^
지연지우맘 2014-05-26 22:03:49
ㅎㅎ 받아쓰기까지 멋진 오빠네요~~
지우는 trace가 아니면 투덜대는데 말이죠 ㅎㅎ
참 잘했어용~~
태부인 2014-05-26 23:43:11
제이크 받아쓰기 해보고 확인 하고 다시 써보고..그러면서 문장구조를 익히네요.
정말 잘 하고 있네요..
화이팅~!!
오로라공쥬 2014-05-28 12:30:29
받아쓰기중이군요. 실력이 마구마구 늘겠어요.^^
지연지우맘 2014-05-26 13:02 

<7세, 지우(Lana)>

#117~118

 

등원전에 하나씩 하고 갔어요 ㅎㅎ

twom 2014-05-26 15:52:47
일찍 일어나나봐요..등원전에 숙제도 하고가고 기특하네요^^
브이엠 2014-05-26 21:00:53
글씨가 시원시원하니 좋네요~ 등원전에 요렇게 하나씩 하다니..넘 기특해요..지나고보니 울애들들도 유치원때가 젤 부지런했던거 같아요. 멋모를때 열심히~^^
유니샤니 2014-05-26 21:18:43
지우 등원전에 이렇게 예쁜 짓 하고 갔군요..ㅎㅎ
아이고 예뻐라~♥♥♥
태부인 2014-05-26 23:46:20
자투리 시간 잘 활용해서 진행하고 있네요..
한가지 더 팁을 드리면요..
엘리 7세때 등원전에 .주말에 SP 하고 주중에는 전체 읽기로 복습을 했었거든요..
거기에다가 작은 수첩에 SP 문장을 적어놓고(단어장 처럼) 등원길에 맟추기 게임을 하고 갔어여.
한글로 문장 말해주면 영어로 대답하기..이렇게도 진행했었는데..1학년이라고 또 많이 다르네요..
지우 너무 예뻐요~~
오로라공쥬 2014-05-28 12:31:07
지우가 따라쓰기에서 직접쓰기까지 도전을 했군요.
실력이 점차 늘고 있네요. 짝짝짝~~~~.^^
팔랑팔랑 2014-05-26 10:39 
초4 혜자매 1호

지난 주 분과 같이 올려요^^
오늘 교통대를 섰는데 넘 추워서 벌벌 떨었더니 급감기몸살 기운이 ㅠㅠ
사진만 올립니다.

지연지우맘 2014-05-26 13:03:55
에고, 아프시면 안되는데... 좀 쉬셔요~~
광주도 바람이 거세게 부네요...
twom 2014-05-26 15:53:35
그러게요 오늘 날씨가 바람이 으슬으슬하니..푹 쉬세요..아프면 힘들어요~
브이엠 2014-05-26 21:03:03
교통대가 녹색어머니인가요? 고생많으셨네요. 따끈한 차 드시고 푹 쉬세요. 얼른 나으시길..
태부인 2014-05-26 23:48:08
그러게요..어제 비가 와서 오늘 아침 많이 추우셨겠어요..
저도 4월말에 녹색을 하게 되었는데...비가 와서 고생좀 했네요..
푹쉬시고 얼른 나으세요..
오로라공쥬 2014-05-28 12:31:54
몸살은 좀 나아지셨어요?
나혁이 아침마다 등원할때 교통대 서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 싶어요.
바쁜 아침에 이렇게 봉사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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