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오성식칼럼]언어가 사고를 지배한다는데

글쓴이 오성식샘

등록일 2014-07-01 11:05

조회수 2,594

댓글 8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600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언어가 사고를 지배한다고 하잖습니까? 언어생활을 바꾸면 삶도 바뀝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4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다신 2014-07-07 21:12 
I am happy to see you.^^
나옹마마 2014-07-02 09:34 

맞아요맞아요.

저도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매일같이 집을 난장판으로 만들어주는 에너지 넘치는 딸들있으니 얼마나 행복한가요.

표현 잘 안해서 아직도 서먹서먹 안 질리는 남편있으니 얼마나 행복한가요.

내 자아 찾아보겠다고 고민할 시간적,경제적 여유있으니 얼마나 행복한가요.(ㅋㅋ흔히들 그러잖아요. 니가 먹고살만하니까 잡생각하는구나~~하고)

모든게 행복한거 투성이네요.

고맙습니다~

위니위치 2014-07-02 09:33 

감사합니다. 선생님

아침부터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수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아이에게나 남편에게나 감사와 사랑의 표현이 서툰것은 비단 저뿐만아니라

많은 동년배 친구들 모두 비슷한듯 합니다.

애써 보겠습니다. 하루 10번씩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행복함을 만끽하겠습니다.^^

juliamom 2014-07-01 13:59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려고 노력하는데 표현은 잘 안 했던 것 같아요.

표현하는 사랑, 그리고 행복을 전달하는 언어를 써야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샘도 행복하세요~

원영사랑 2014-07-01 13:22 

정말 그러네요. 평소에 아무리 기분이 날아갈 듯 행복해도...."와 기분 좋다~!!"가

제가 쓰는 최고의 표현이었지 "와~ 행복하다~!1"라는 표현은 좀처럼 쓰지 않았어요. ^^;;

오늘 아이가 하원하면....저도 오성식 선생님의 어머님이 선생님께 말씀하시듯~~~

제 딸아이에게 "원영아~ 너와 함께 있어 정말 행복해~"라고 말해줘야겠어요. ^^*

 

오늘도 멋진 말씀 감사합니다~!!

 

믿음 2014-07-01 11:56 

 걱정거리가있어 며칠째 불안한날들이었어요

 

바뀌는건 없는데,,,이미 늦었다고하시고,,,

 

그냥 의사의 말을 믿은 제 결과가 아이한테 치료 가능성을 놓치고 자라서 수술밖에 없다고하시니

 

제 마음이 얼마나 무너져내렸든지,,전문가도 여러명을 찾아야하는 세상인가,어리석은 제 자신을 원망했던,,,

 

이제 다시 바꿔서 수술해서 고칠수있으니 다행이라고...쓸쓸한 제 마음에 위로를 주시네요.

 

우리 아이는 고칠수있으니 나는 행복하다!!!!

관심과여유 2014-07-01 11:51 
"난 행복하다~~ 행복하다~~^^ "
이제 여덟번만 더 말하면 되겠네요? ㅋ

오늘 하루도 선생님덕분에 행복하게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오미 2014-07-01 11:10 

네..언어생활을 바꾸고..

긍적적인 사고방식...해피...하게 살아가야...

 

오성식샘은 안 늙으시네요. 어쩜 이리 핸썸하신가요?

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9760

 [Little Critter 날따라방](9)The New Potty 2차

[19]  답글 1개 ▼
서정시인.. 2014/07/02 3,242 3
59759

 매일매일 읽기방 #13 (누구나 참여 가능!)

[42]
맘사랑딸.. 2014/07/02 2,606 1
59758

 자연물에 감성을 담은 [김재홍 작가]그림책들

[10]
원영사랑.. 2014/07/01 3,888 1
59757

 운영자님..sp 6기 추가 신청 안되나요?ㅜㅜ

[2]
뽁뽁이맘.. 2014/07/01 2,241 0
59755

 [오성식칼럼]언어가 사고를 지배한다는데

[8]
오성식샘.. 2014/07/01 2,594 4
59754

 그거 다 뻥이야!

[12]
홍박샘 2014/07/01 4,528 2
59753

 TESOL 처음으로 해 봅니다.

[1]
가리다 2014/07/01 2,448 0
59752

 [sp4기] 복습주간 #117~136

[19]
투빈사랑.. 2014/06/30 2,274 0
59751

 오늘 우리 아이들 외출을 삼가해주세요.

[1]
환경 2014/06/30 2,338 0
59750

 [Little Critter 날따라방](9)The New Potty 1차

[23]  답글 1개 ▼
서정시인.. 2014/06/30 3,326 2
59749

 [SP5기] A반 숙제제출방 #65~#66

[32]  답글 1개 ▼
ljh0325 2014/06/30 2,817 2
59748

 매일매일 읽기방 #12 (누구나 참여가능! ^^)

[38]
맘사랑딸.. 2014/06/30 2,406 0
59747

  [SP5기]B반 #65~66 숙제 올려주세요

[23]
에이미에.. 2014/06/29 2,049 0
59746

 [지나샘] 'Im 똥누ing.'

[5]
지나샘 2014/06/27 2,548 1
59745

 [필독!!]Little Critter 워크시트 못받았던 분들~

[10]
서정시인.. 2014/06/27 2,743 2
59744

 이런 결혼식

[2]
홍박샘 2014/06/27 3,066 2
59743

 [Little Critter C반]#7 Just me and my puppy 숙제제출해..

[17]  답글 1개 ▼
나옹마마.. 2014/06/27 2,514 0
59742

 [오늘의 미세먼지] 미세먼지 `양호`, 공기 건강지수 `8`

환경 2014/06/27 2,367 0
59741

 [SP 6기] 2반 (유아) #3~#4 숙제방입니다

[32]
나옹마마.. 2014/06/27 2,842 0
59740

 <SP 6기>1반(초등) #3,#4 숙제 제출방~!!

[56]
아혜맘 2014/06/27 2,80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