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나기가 몇번 오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흐리네요.
어제 밤 늦게까지 버티다가 12시 넘어 대문 열고 자야지 했는데 그냥 잠들어버렸네요..
읽기방 식구들은 모두 부지런해서리 일찍들 오시길래 얼른 대문 엽니다. ^^
4세 규민이
책은 많이 못 읽었어요. 많이 놀기만 했네요. ㅎㅎ




자긴 책 안 읽고 인형 친구들에게 책 읽기 해줬네요. ^^;; 읽기전에 노래로 "재밌는 동화가 왔어요~"
함 불러주고 책 읽어줬어요. ㅋㅋ
그리곤, 숨은 그림 찾기 공부도 하구요.. 월요일 대문 열고 수욜, 금욜 여니, 일주일에 2번
열면 어떨까 생각해봤어요... 3번은 좀 빠듯하다 해야하나...ㅋㅋ
아침에 바빠서 간단히 대문 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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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수동 










sentence puz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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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민이 피규어 두고 책 읽어주는 모습 넘 귀여워요
엄마가 책 읽어주는 모습이 아주 좋았나봐요~!!
행복해 보이는 규민입니다.
날씨가 좋다보니, 아이들과 책 읽을 시간도 정말 빠듯해요.
그래도 챙겨 읽고 있습니다
넘넘 바쁜 하루예요.
그래도 꾸준히 천천히 가야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이제 저런 낱말카드 읽는데...
국어단계로 들어가니 학습지를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 지 잘모르겠어요.
왠지 엄마가 조금 더 신경쓰면 되는데 싶기도 하고.....
오늘 하루도 아이들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