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서 걸어갈수 있을정도로 가까운 곳에 이케아가 생겼는데도..한번도 못 가봤네요^^
이번 주제를 진행하면서..
Carla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번 다녀와도 괜찮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에도 목소리가 많이 잠겼어요..ㅋㅋ
기침소리가 들어가거나 했을때는 다시 했으면 좋겠는데..ㅋㅋ
Carla는 한방~!!ㅋㅋ
다시하거나 여러번 하거나 하지를 않아요..ㅠㅠ
저는 녹음해보지 않아서 몰랐는데..
혼자 녹음하시는 분들이 애로사항을 쓰신걸 보고 알았네요..
그래서 다시 해보자는 말도 안해요..ㅋㅋ
이번주에도 한걸음 떼었다는거에 만족합니다..*^^*
좋은 주말 맞으시길 바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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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Mat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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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지게 해주는데 다시 하자니요~도리도리도리~
잠긴 목소리로 읽으니 분위기 있어 보여요~^^
이렇게 자료 이쁘게 모아두시는 아혜맘님도 대단대단~
다음주에는 이쁜 목소리로 다시 만나게 되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