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 나라 여행>이라는 책이랍니다.
제홈 뤼이이에 지음
크레용하우스
책 제목 그대로...
심심해진 초록색 나라 주인공이 색깔 나라를 여행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물의 이미지에 알맞게 색깔의 개념을 전개해 나가고 있답니다.
초록색 나라는 평화로운 숲과 나무가 있는 세상, 빨강색 나라는 활기차지만 바쁜..... 회색나라는 기계처럼 시끄럽고 정신없는..... 검정색 나라는 무시무시한..... 등등....
주인공이 돌아와 휴식을 취하는데 빨간 새가 찾아오고, 노란 햇살이 드리워집니다. 그리고 파란 물이 흐릅니다. 결국 모든 색깔이 함께 있어야 아름답다는 결론을 이끌어 냅니다.
그리고 그림 속에 작은 그림들은 아이랑 같이 여러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죠.
맨 뒷장에는 색칠을 칠할 수 있도록 마련해놓았네요...
이 책을 보고 망원경을 만들고 싶었는데...
멀로 어떻게 만들지 오랫동안 고민한 끝에 하루 날 잡고 뚝딱 만들었답니다....
좀 허접하지만.... 아이에게 색깔 공부도 시키고 재미삼아....


hall we start on color's land trip?
Let's make a telescope with wrap core.
Let's make a rectangle With styrofoam.
Then, put the tape on all sides.
Let's make a window with the juice case.
Do you paste it by cellophane paper?
We're all done.
What color land do you see?
It's red land.
Let's mix yellow and blue.
What happens?
It's green.
Isn't that interesting?
What do you say if it should exist only one color?
What kind of color live you?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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