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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기 A반] # 105 ~106 숙제 나눔방

글쓴이 맘사랑딸

등록일 2014-09-29 08:58

조회수 2,642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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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반 숙제방 엽니다~

열심히 한 숙제 올려주세요~~

 

9번 다이아나

오늘 아침에 쌩쇼를 했네요. 원래 아빠가 다이아나 아침에 학교까지 태워주고 출근하는데

오늘은 아침에 혼난다고 아빠 먼저 보냈는데요. 제가 태워줄려니 제 차키를 아빠가 가지고

가버렸네요... ㅠ.ㅠ 규민이 데리고 머리 폭탄해가지고 걸어갔네요.. ㅠ.ㅠ

고거 걸어갔다왔다고 힘들어서리... 아침엔 되도록 기분좋게 학교 보내야지 하면서도

성질 부려버렸네요... 반성하려니 오늘은 다이아나 미워서 반성안할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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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오길 2014-10-07 14:50 

5번 지우(7)

 

에고고..저도 그렇답니다. 폭발하고나서 반성하고..ㅜ.ㅜ

 

관심과여유 2014-09-29 23:16 

저녁에 숙제만 슝~~ 내고 다시 왔어요.

맘사랑딸님~~ ㅎㅎㅎ

오늘 다이아나에게 단단히 삐지셨나봐요. ㅋㅋ

게다가 차 키까지 아빠 손에 들려갔으니... ㅠ.ㅠ

 

오늘 비도 많이 오던데..

힘든 아침보내서 하루종일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이제 밤이 되니 고요하네요.

내일은 아주 행~~복한 아침 맞으시길 바래요. ^^

관심과여유 2014-09-29 18:43 

2번 Rex(6)

 

#105-106 

 

piggy bank 가 나와서 동전 넣어보고, 내일 은행에 저축하러가기로 했네요. ㅎㅎ

저금과 저축의 차이..

지난번 어디선가 은행직원이 그러던데 저금은 저금통에 돈을 모으는 거고,

저축은 그 돈을 통장에 넣는거라고 그러더라구요. ^^

 


맘사랑딸 2014-09-29 20:18:19
저 돼지는 어느집에나 한 마리씩은 다 가지고 있을듯...ㅋㅋ 저희도 있거든요.
요즘은 돼지 저금통에 동전 모으는 집에 별로 없을듯한데... 저희도 그냥 장난감으로 가져놀거든요.
요즘 애들은 돈 받음 전부 엄마에게 뺏기니..ㅋㅋ 사실은 모두 통장으로 넣어서 저런 재미를 못
가지는것 같아 아쉽긴하네요. 이번주도 렉스 돼지 저금통 퍼포먼스, 잘했어요!
나오미 2014-09-30 07:58:49
어머나..... 돼지저금통과 함께 문장 나열....... 에스던 쓰고 맞추기 바빠서 아무생각못하고 진행하거든요. 역쉬나 렉스네는 재미나게 진행하네요. 맞아요..... 아이들이 용돈 받으면.....엄마 손으로 직행 ㅋㅋ 네~ 에스더 새 이가 나오고 있어요. 삐뚤빼뚤 왕건이 앞니까지.. 렉스 잘 했습니다.
쑥똘맘 2014-09-29 16:48 

15번 토니 초1 #105~106 수다만 떨다가 숙제 제출도 안하고 로그아웃할 뻔 했네요 이 놈의 정신ㅠㅠ
맘사랑딸 2014-09-29 20:16:31
ㅋㅋ 저도 그래요. 숙제 낸줄 알고 있다고 보니 안 냈고...
방에 있다가 거실로 나오면서 내가 뭣땜에 나왔지하고 한참 생각해야하고..ㅋㅋ
주위에 어린 동생들이 갱년기라고 준비하랍디다.. ㅠ.ㅠ
관심과여유 2014-09-29 23:11:05
ㅎㅎ 수다삼매경~~ ^^
역시 토니!! 깔끔한 쓰기까지!!
우리집은 have saved 를 두고 많이 고심했는데...
문장이 어려우니 엄마는 보고서라도 맞추라고 했네요. ㅋㅋ
나오미 2014-09-30 08:03:20
문장도 딱딱 끊어서 배열을 하네요. 잘했습니다. 토니~ 하하하. 쑥똘맘님 웃겨요 ㅋㅋㅋㅋㅋ 그 정신 여기도 비슷합니다.... ^^ 오늘 아침은 많이 춥네요. 목이 허해서 머플러 까지 하고 출근했어요.
쑥똘맘 2014-09-29 16:37 

15번 토니 초1 #105~#106 맘사랑딸님~ 죄송해서 어쩌죠? 힘들다고 말씀하시는데 저희집이랑 똑같은 아침광경을 생각하니 웃음이..ㅋㅋ 저희도 아침이 거의 전쟁과도 같아요 두 아이 학교 보내는데.. 그것도 단지내 학교 보내는데도 만날 전쟁이여요 그래서9시 등교 찬반여부 묻는 문자에 냉큼 찬성에 한표 아니 두표ㅋㅋ 지난주 쉬운 문장이였다고 하자마자 바로 어려워졌네요ㅠㅠ
맘사랑딸 2014-09-29 20:15:34
쑥똘맘님~ 그래도 둘이 한바탕 하면 끝이여서 넘 부럽네요. 전 다이아나 보내고 나면 둘째가 남아
있어서 집안일도 어정쩡하이 시작해야 하고 그렇네요. ㅠ.ㅠ 그래도 둘째는 아직은 좀 수월해서리
버틸만합니다.. ㅎㅎ 전쟁이지만 전 좀 일찍 등교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ㅋㅋ 저희 가족은 모두 아침
형 인간들이라 넘 일찍 일어나서리 학교까지 늦게가면 제가 더 힘들듯하네요.. ㅋㅋ
세개의보석 2014-09-29 11:15 

아침부터 정말 기운 다빠지셨겠어요. 우린 유치원차가 8시 10분분에 세아이가 같이 나가는데요 저도 매일 폭탄머리에 세수도 안하고 (그래서 모자쓰고)학교까지 갔다옵니다. ^^;;위에 두 놈들은  둘이 가도 되는데 꼭 데려다주길 원하니.....매일 엄마품 차지하고 있는 막내땜에 늘 밀려나있는 두아이가 그래도 그 시간에 양쪽에 엄마손잡고 갈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라 귀찮지만 데려다주고 데리러가고 하고 있어요....

 

13번 클라라 초1

이번주 숙제는 아직 못했고 지난주꺼 올립니다.

#101-104

나오미 2014-09-29 16:05:00
우아.....유천 등원차가 이른시간에 오네요..... 아이들하고 다같이 나가려면 많이 분주하시죠. 저 혼자 출근하는 아침시간도 마치 전쟁과도 같다는..^^ 지난주 숙제가 없으셔서 보석님..무슨일이 있으신가 했죠..숙제 제가 잘 체크해 두겟습니다. 클라라..잘 했습니다^^
쑥똘맘 2014-09-29 16:43:07
진짜 저를 반성하게 하시는 보석님이네요
전 자립심을 키워야 한다고 하면서
토니를 7살때부터 선교원 등원 셔틀 타러 혼자 내보냈는데..
그래도 하원할땐 기다렸답니다

등교시간에 엄마랑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클라라가 엄마랑 등교하는 걸 좋아하나 보네요
맘사랑딸 2014-09-29 20:13:10
우와~~ 전 감히 전쟁이었다고 말하는게 아니었네요. 세개의 보석님은 진짜 매일이 전쟁이시겠어요.
행복한 전쟁요~ ^^ 오늘 걸어서 가보니 애들 걸음으론 10분정도 걸리는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요즘 세상이 무서워서 등하교는 같이 하려고 해요. 내일 아침은 모두들 평온했음 좋겠네요~
관심과여유 2014-09-29 23:12:00
세계의보석님~
약간 늦지만 그래도 함께 하니 참 좋네요.
클라라~ 이쁘게 잘 적어주었네요. ^^
나오미 2014-09-29 09:31 

맘사랑딸님...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아..... 아침부터 전쟁아닌 전쟁이셨군요.

비까지 내리던데....규민이까지 데리고 등원하는길이 엄청 힘드셨겠어요.

 

4번 7세 에스더.

#105~106

 

세개의보석 2014-09-29 11:17:43
에스더는 역시 늘 일등이네요^^ 웃는 모습이 해맑아요^^
쑥똘맘 2014-09-29 16:46:12
오늘도 에스더가 일등이네요
"나 참 잘했죠? 칭찬 많이 해주세요"하는 표정이네요ㅋㅋ
맘사랑딸 2014-09-29 20:10:10
에스더 감기는 다 나았나요? 기분 좋은 얼굴이네요~ 사인펜들고 오늘도 열심히 잘 썼네요~
many 거꾸로네요. ㅋㅋ 넘 기분 업되어 했나봐요~ 귀여워..ㅋㅋ
관심과여유 2014-09-29 23:13:29
역시!! 에스더~
에스더.. 새 이가 나고 있는건가요? ^^
이젠 쓰기가 줄을 맞춰서 자리잡은 듯 보이는데.. 그죠?
밝은 얼굴을 에스더~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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