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택배아저씨의 전화..무슨 택배일까 궁금했는데
생각도 못한 기적의 유아영어 책이 2권이나 왔네요.
얼마전 서점에 갔다가
이 책 괜찮다~~~
생각했는데 우리 쑥맘 은주리님 저서인 걸 게시판에서 보고 참 반가웠다죠!
그런데 이렇게 두 권이나 받아 참 기쁘고 감사하네요!
한 권은 영어동요,
한 권은 파닉스..
한달 전 같음 매일 한장씩~~야심찬 계획을 세워봤겠지만..
요즘 공부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 후론..
취학전, 이사전엔 맘껏 놀리자 분위기라서
두 권을 활용하는 데 좀 더 시간이 걸릴것 같아요.
그래도
책의 내용이 아이와 즐거운 활동 중심이라서
놀이책처럼, 말 그대로 놀면서 서서히 활용하려고요.
일단 동요책부터!
사실 영어동요 제대로 안 하고 넘어왔는데
이렇게 우리 현이랑 같이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책이 생겨 참 좋네요.
7세 1춘기 아들은 접어두고
5세 한창 이쁜 우리 현이랑 같이 동요놀이 해 봐야겠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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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선물. 기적의 유아영어~~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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