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같이 내게 온 사랑스런 아이들..그러나 가끔 육아는 버겁기만 합니다. 마냥 아기 때에 퍼붓는 애정은 어데로 가고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아이와의 잦은 신경전으로 전쟁일 때가 있죠..
어젯밤엔 아이들 아빠와 깊이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훈육..가르치며 키우는 이 과정에서 기다림의 과정은 꼭 필요한데 일관성 있게 지켜보고 기다려주기가 쉽지는 않기에 힘든 것같아요.
세 아이들 모두 각기 개성이 있고 아이들 하나하나 개성을 인정해주며 키우려면 엄마는 대체 얼마나 현명해야할까요?
늘 해결되지 않는, 다 못한 숙제 받아들은 기분으로 문을 여네요~~10월의 첫날! 힘차게 새 달 시작하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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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6기-1반]#49~50숙제제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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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초1 안휘♥ 해놓고 사진도 찍어보라고했어요^^ 외워서 2번씩 말하기!~ 요정도했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