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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6기-1반]#49~50숙제제출방

글쓴이 youralways

등록일 2014-10-01 09:11

조회수 1,799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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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같이 내게 온 사랑스런 아이들..
그러나 가끔 육아는 버겁기만 합니다. 마냥 아기 때에 퍼붓는 애정은 어데로 가고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아이와의 잦은 신경전으로 전쟁일 때가 있죠..
어젯밤엔 아이들 아빠와 깊이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훈육..가르치며 키우는 이 과정에서 기다림의 과정은 꼭 필요한데 일관성 있게 지켜보고 기다려주기가 쉽지는 않기에 힘든 것같아요.
세 아이들 모두 각기 개성이 있고 아이들 하나하나 개성을 인정해주며 키우려면 엄마는 대체 얼마나 현명해야할까요?
늘 해결되지 않는, 다 못한 숙제 받아들은 기분으로 문을 여네요~~10월의 첫날! 힘차게 새 달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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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또복맘 2014-10-01 22:20 

2번 초1 안휘♥ 해놓고 사진도 찍어보라고했어요^^ 외워서 2번씩 말하기!~ 요정도했답니다ㅎ
youralways 2014-10-01 23:59:38
아이들이 점점 스스로 해나가니 뿌듯하네요^^
아혜맘 2014-10-02 09:51:06
사진도 직접 찍고..안휘가 좋아했겠네요..^^
외워서 말하기 괜찮은 방법인데요^^
우리도 해볼까나?*^^*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니위치 2014-10-01 16:14 

7번 스텔라 숙제 올려요~~ 하루에 하나씩 밀리지않고 하기를 이주째 지켜주고있습니다. 오늘도 아이들에게 감사하며 행복한 하루되세요^^
아혜맘 2014-10-01 19:33:48
매일 매일 꾸준히가 가장 기본이면서도 가장 힘든것 같아요..
스텔라가 이주씩이나 잘~하고 있다니..대견하네요..
이미 습관이 잘~자리잡혔을것 같네요*^^*
youralways 2014-10-02 00:00:35
칭찬의 무한 박수를 보냅니다.스스로와의 약속을 잘 지키고있는군요ㅎ
아혜맘 2014-10-01 14:05 

6번 초1 제시카

 

천사같은 아기 사진과 함께 대문 열어 주신 youralways님 감사해요~!!

 

이제는 색지랑 봉투 챙겨주면..

알아서 읽고, 쓰고..^^

부담없이 즐겁게 하고 있어요*^^*

일교차가 심한 날씨네요..옷 잘 챙겨 입으세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youralways 2014-10-02 00:02:14
제시카도 역시나~~짱!
허찡 2014-10-01 13:17 

4 초2 emma

갑자기 쌀쌀해 졌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엠마는 늘 하던대로 읽고 맞추고 3번 쓰기요.

지난주에 혼자 싱숭생숭해서 주절주절 했더니 달아주셨던 댓글을 보고 또 한번 제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힘이 되었네요. 다들 감사하고 서로 모르지만 이렇게 용기를 주면서 해 나갈 수 있는게 참 다행인것 같아요.

다들 감사합니다~~~

아혜맘 2014-10-01 14:00:45
그래서 혼자가 아닌 함께가 중요한것 같아요..싱숭생숭하다가도..서로 용기얻고, 힘도 얻고..^^
다시 기운 내셨다니 너~~~~무 다행이예요*^^*
허찡님과 엠마도 감기 조심하시구요..좋은 하루 보내세요~!!
youralways 2014-10-02 00:04:53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공부에 대해 쉬엄쉬엄가는 것이 쉽지 않은 것같아요. 이것이 다~~는 아니어도 분명 촉촉히 다지는 기회는 될듯합니다.슬럼프 이겨내시는 듯하여 기분 좋으네요^^
서앤윤 2014-10-01 09:41 

10월이네요...

울 Danny는 낙오되었지만... 다른분들 모두 완주하는 그날까지 홧팅하세요~~^^

youralways 2014-10-01 11:00:03
아쉽네요..ㅠ 담기회가 또 있을테니 기다리셨다가 꼭 같이해요^^
아혜맘 2014-10-01 13:58:53

응원 글 감사합니다~!!
youralways 2014-10-01 09:20 

8번 초1. 엘리사 가끔 친정엄마가 막내를 데리고 잘 때가 있어 셋 중에 한 녀석 없으면 집이 조~용합니다. 그래서 첫째,둘째 공부도 같이 하고 책도 느긋하게 보다 잠들었네요. 최근 영어 읽기,듣기하는 것들이 많아지니 sp는 너무 쉬운 게 되버렸어요ㅎ 아이들에게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 순서로 가지만 어려운 거,많은 거부터 해보니 쉬운 게 더 쉬운 것이 되버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동안 싫다는 투정도 안하고 잘 따라와준 엘리사에게 너무 고맙고 한편으론 순응하는 모습이 또 안쓰럽기도 한 맘도 드네요.. 그러나 sp는 너무 좋은 것 같아요! ㅎㅎㅎ
허찡 2014-10-01 13:19:43
맞아요. 저도 집중듣기를 시키고 싶었던 1학년이었는데 그땐 들이밀기에 살짝 버거웠던 기억이 나면서 지금은 ㅎㅎㅎ 많이 컸죠. 아이들이 우리 모르게 매일 조금씩 자라고 있구나 싶네요
아혜맘 2014-10-01 13:58:10
아이들을 내품에 데리고 있을때가 편했다는 생각이..학교 생활을 시작하면서 다시금 들더라구요^^
또 다른 많은 부대낌이 시작되니까요..
세 아이 키우시면서도..참~꿋꿋하고 현명하게 지내시는 것 같아요..
야무지고 기특한 엘리사의 모습도 엄마의 축소판이 아닐까 싶어요~!!*^^*
엄마니까.....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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