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가을에 독서도 많이 하고, 나들이도 많이 가시지요??
주말에 딱히 갈 곳이 없으면 자주 들르는 곳이 몇군데 있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나주 국립 병원 바로 옆에 있는'산림자원연구소'에요..
메타쉐콰이어 길을 쭉 만들어놔서 그늘도 지고 운치도 있고, 또 옆으로 새어 나가는 길도 많고 옆에 가족들 앉아서 놀라고 벤치며 정자 같은 곳도 군데 군데 있어요..얼마전까지 꽃무릇도 예쁘게 피었었다는데 저희가 갔을땐 이미 지고 있었구요.




또 한군데는 나주 남양유업 공장내에 있는 북카페에요..
저도 여기는 신랑이 알아와서 처음 가봤는데요.. 주말에는 남양유업 제품을 구매한 영수증을 가지고 가면 영수증 1매당 2명분의 음료수를 제공해 주고 있었어요..물론 음료는 남양제품이겠죠??...커피도 바리스타분이 뽑아 주시고, 아가들은 주스 있길래 시켜줬어요. 계산은 음료값 대신에 기부금을 'LOVE' 상자에 넣는다 하더라구요. 저희는 한잔당 천원으로 계산했어요^^ 저희는 주말에 가서
저희는 주말에 가서 음료만 시켜먹었는데 평일에는 브런치로 2천원에 파니니도 시켜먹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단, 1일 제공되어지는 양이 정해져 있나봐요...
2층구조로 되어 있어서 1층은 카페로, 2층은 책 서고로 되어 있어요...





이 밖에도 나주 박물관도 볼만 해요.. 초등학생이면 설명해주는 핸드폰 대여해서 하나씩 보면서 설명듣고 가기도 좋구요, 아래층에 조그마한 책보는 곳, 현미경 관찰하는 곳이 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주에 가셨으니 나주 시내에서 곰탕 한그릇 하시고 돌아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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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la
전남 나주에 오시면 여기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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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림 같은 곳이네요...
언제 갈련지는 모르겠지만 목록에 올려봅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