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매일매일 읽기방-#18(누구나 참여가능)

글쓴이 축복또복맘

등록일 2014-10-17 10:28

조회수 2,659

댓글 23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658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벌써 한 주가 지나가네요! 주말이 시작되고요^^

지난 수요일 읽기방 참여가 좀 저조했었던 것 같죠?~

날씨 추운데 아픈 아이들은 없는지요,,? 엄마, 가족들 모두 건강한 가을 되시길 바래요^^

 

수요일에 첫째 휘(초1) 공개수업에 다녀왔어요! 1분단 제일 앞자리에 앉아 있는 아이가 휘예요ㅎㅎ25명이 한 반이예요^^ 참 좋죠? 수업분위기도 좋고~ 아이들도 모두들 참 잘하더라구요! 발표, 글, 그림그리기..^^"나의 꿈"을 발표하는 시간이었어요~

1학기때보다 많이 편안해진 듯 하고, 쑥~ 자란 느낌도 들었답니다. 교실 뒷편에 "이웃"(통합교과)을 배우면서 활동했던 글들이 모둠별로 있길래 담아보았어요^^ 

 

철이는,, 책을 많이 읽지는 못했어요. 딱~ 저 정도. 인데,, 저렇게만 꾸준히 읽어도 정말 좋겠어요~

잠자리책으로 많은 책들을 읽어달라고 떼를 쓸 때가 종종 있는데...10시 30분이 넘어가면 아주짧은 것 딱 1권으로 정해놓았답니다. 9시쯤 누우면 이책, 저책~~ 많이 읽어주고요.. 근데 요즘 취침시간이 자꾸 늦어져서 책읽는 시간이 줄어드는 느낌이예요~

읽기방 친구들 소식도 알려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4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스윗바닐라 2014-10-20 11:52 

안녕하세요~^^제가 가입한지얼마 안되어 어떻게참여하는지 잘모르겠더라구요. 책읽기는 그냥 추천해주시는책을 보는건가요?6세맘인데 저도 참여하고싶어서요^^
천사새롬 2014-10-17 22:53 

챠니도 잠자리에서는 3권만 읽는 것으로 약속했지요. 잘 지켜지는 편이예요. 그런데, 이제는 글이 좀 많아지니까 3권 읽어도 시간은 꽤 걸려요. 잠자리에서는 되도록 짧은 책으로 읽으려 하지만, 요즘 삼국사기(유사)를 들고 오는 횟수가 많아 시간 조절이 잘 안되네요. 하지만, 잠자리에서는 책 권수를 정해두는게 좋은 것 같아요. 하염없이 읽어달라하기도 하니까요. ^^

 

6세 챠니.

삼국유사 '김알지' 등 몇 권 더 읽었는데, 사진을 안찍었나봐요. ㅎ

한창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도 한 몫 하는 것 같아요.

가사 속의 인물이 나온 책이면 우선 꺼내어 보네요.

youralways 2014-10-18 06:33:16
엊저녁에는 최근들어 첨으로 책읽어주다 엄마가 비몽사몽 된 날ㅎ 하필이면 제법 긴 명작책을 도서관서 찜해온 날..찬물 마시고 음료 마시며 잠깨우다 도저히 안되서 접어두고 잤답니다.ㅋ
절대 긴 책이라 그런거 아녀요ㅎ
책에 빠져있는 차니~칭찬요^^
축복또복맘 2014-10-18 15:46:49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 노래^^ 이게이게 정말 유용한 것 같아요~우리 애들은 가사를 아직은 다는 모르고흥얼거려요 ㅎㅎ 역사에 관심 갖게하는데 요걸 외우게 해봐야겠어요ㅎ감사요^^ 챠니, 잠자리책 3권만읽기도 참좋은 생각예요♥
릴리여우맘 2014-10-18 19:30:14
챠니 꾸준히 책 잘 보고있는거 같아요....
이렇게 꾸준히 보니...쌓이는것도 많을듯~~!!!
전 위인전인줄 알었는데....삼국유사가 저렇게 나오는군요...^^
다영한 영역의 책을 접하는 챠니 덕분에 소윤이의 책들도 조금더 다양해지는거같아요....많은 참고가되거든요...신나는 주말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릴리여우맘 2014-10-17 12:47 

수요일에 핸드폰을 집에 놓고 출근!!! 아흐~~~ 사진없이 글 남길까하다가 패쓰했네요...^^;;

근데 엄청 허전하더라고요..숙제 안한기분!!!! 흠..찌릿!!!

휘~~학교 적응 잘 했나봅니다...^^

가기전 참 설레이고....아이들과 함께 잘지내고.. 학교 생활도 잘하는 휘보며 뿌듯함 가득안고 오셨을거 같아요...

 

3세 희건, 6세 소윤!!!!

저번 주말 나들이로... 엄마의 몸이 훅 갔어요... 목소리도 안나오고.. 어젠 출근을 못했네요..ㅜㅡ

아이들에게 책을 못 읽어주겠다며..혼자 보라고 했어요...

소윤이가 혼자 책보는걸 그닥 좋아하지않고.... 그림만 휘릭휘릭 보는 이유를..

생각해보았어요...

우선 글밥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그런지... 혼자 다 읽고 책장넘기며 보기엔 아직 소윤이가 어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림만 휘릭휘릭 엄청난 속도로 보는데.. 이것도... 음... 가만히 보니... 처음 보던가..몇번 보지않은책은 글씨도 조금씩 보고 그림도 보고 하더라고요.... 빠른 속도로 보는 책들은.. 정말 여러번 봐서... 그림만봐도 무슨내용인지 아는 책들인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씩 소윤이를 이해해보기로 했어요... 하하하하하~~~^^

엄마가 닥달을 해서 그런지 몇일전부터 소윤이가 틈틈히 나 책볼게 이러면서 보더라고요...

고마우면서도... 이게 독일지..약일지.. 또 생각하고...ㅜㅡ

이번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읽은 책들이 되겠네요.... ㅎ

두번째 노부영들은 희건이가 무한반복으로 보는 책들이예요....^^

희건이는 노부영을 노래들으며 책으로 또 유튜브를 이용해서 영상으로도 봐요...

그런데 요즘 무조건 핸드폰을 찾아서...아~~ 잘못했구나 싶기도 하고...

당분간 영상대신 노래만 들려줄려고요~~^^

벌써 주말이네요... 아하~~~ 이번주엔 뭐할까하고...신랑이 묻던데...전... 쉬자!!했네요...

이번주는 정말 잠을 푹 오래오래 자고파요... 날씨가 갑작 차져서 그런지 찜질방서 몸도 따뜻하게 지지고 싶고...

주말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나림재훈맘 2014-10-17 17:06:08
릴리여우맘님 지난주말에 외출로 무리하신게 아직 안 풀렸나봐요. 이번주 주말에 푹 쉬세요.
소윤이 재미난책 많이 보았네요. 희건이 노부영 영상을 보았군요. 재훈이도 누나 덕분에 4살부터 dvd도 같이 보기 시작했어요. 핸드폰으로 영상보면 화면이 작아서 눈에 좋지 않더라구요. 되도록 큰 화면에서 보게 해주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천사새롬 2014-10-17 23:02:46
6살 소윤이가 아직 혼자 책 보기에는 힘들거예요. 챠니도 글은 다 안다고 하지만 90% 정도는 제가 읽어주거든요. 혼자 볼 때는 가끔 소리내어 읽어달라고 해요.(주로 저는 집안 일 하면서) 그리고 읽고 있는 내내 수시로 엄청난 리액션을 하지요. 우와~ 그래서? 음, 그랬구나. 어떻게 되었니? 햐~ 챠니가 읽어주니까 너무 재미있다.. 등등.
아이가 원하면 유아기가 아니라 초등,중등,고등이 되어도 읽어주라 하더라구요. 저는 챠니가 그림만 휘리릭 본 책은 나중에 다시 꺼내어서 챠니와 그림 이야기 하면서 봐요. 그러면서 글도 읽지요. 그럼 챠니 혼자 휘릭~ 보느라 못 본 부분도 발견하게 되고, 혼자 보면서 보았던 그림 얘기도 하더라구요. 직장맘에 소윤,희건 챙기는 소윤맘에게는 좀 더 힘든 얘기인지도 모르겠어요. 부분부분 참고해보셔요. 건강 챙기시구요. 화이팅!!
youralways 2014-10-18 04:57:48
오늘은 푹 쉬시는 게 좋을 듯 싶네요..저도저도..어젠 별로 할 일이 없었는데도 어찌나 피곤한 지..책 몇. 권 읽어주지도 못하고 포기..ㅎ

아이들이 책을 볼 때는 어른들이 생각하는 책 읽기와 좀 다른 것같아요.엄마눈에 그림만 보는 것같은..하지만 아이들은 그림보며 내용이해하고 상상하고..어떤 날은 그림만 보다 어떤 날은 글도 읽다가..그렇게 반복하며 몇 번을 보더라구요..한 번 꼼꼼하게도 좋은 것같지만 여러 번 다양하게 읽는 것도 아이니까 괜찮을 것같아요..
축복또복맘 2014-10-18 15:52:47
아휴~ 몸은 좀 어떠세요?? 찜질방으로 휴가? 를 다녀오셔야하는거 아녜요? 푹 쉬시길!!
희건이도 남자아이라 기기,영상 매체에 더 관심 많고 잘 빠질꺼예요. 저흰 tv안보고 교육용dvd도 아주가끔 보는데 둘째 철이는 항상 더많이 보려고 떼를써요. 핸폰포함요.. 노래만~ 도 충분할꺼예요^^
소윤이가 그림만 넘겨보는것도 아이들책읽는과정중 꼭있는듯해요~ ~^^
youralways 2014-10-17 11:38 

5세 현식 축복또복님~~첫아이 1학년 엄마들 맘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싶네요..대견하고 언제 저리 컸나싶고..또 하나 추억거리 가진 한 주였군요.. 현식이와의 책읽기는 다시 조금 제자리 찾아갑니다. 많이 읽혀야된다는 부담감없이..편하게 읽었네요. 이번엔 누나랑 같이 양 옆에 눕히고 읽으며 퀴즈도 내보고 은근슬쩍 현식이 맞출 수 있게 누나랑 윙크도 해가며ㅎ 가을,우주 책 같이 읽고..옛이야기 글에서는 조금 어려운 질문도 했더니 스토리를 잘 따라가는 듯하여 뽀뽀를 엄청 퍼부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유치원 등원 전, 잠자리에서.. 또 주말을 앞두고 있네요. 낼은 아빠참여수업이 있답니다. 모두 즐주~~~
릴리여우맘 2014-10-17 15:40:49
누나가 현식이 책읽기 함께 도와주었나봐요.. 이럴땐.. 정말 둘이 좋구나... 셋도 좋겠구나..싶답니다..하하하하~~~
현식이가 본 몸에 관한 책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그림이 참 재미나보여요~~~
현식이도 아빠참여수업 무사히 마치고.. 즐구요~~~^^
나림재훈맘 2014-10-17 17:08:39
저희집 재훈이는 옛이야기랑 명작책을 거부해서 그냥 창작으로 넘어갔다가 요즘 다시 옛이야기 하나씩 눈치보면서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들과 즐겁게 퀴즈시간을 갖는군요. 저희집은 큰애부터 재우고 재훈이을 데리고 책 읽어주는 편이라 이런 퀴즈시간이 없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천사새롬 2014-10-17 23:08:45
엄마가 책 읽어주기 부담감을 가지면 마음이 편하지 않고 권수에 집착하기 쉬워 재미있게 읽기가 안되기도 할 것 같아요. 걍 꾸준히~ 엄마가 스스로에게 약속하고 그 약속을 지키도록 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현식이, 재미있는 책 많이 읽었네요. 아이들 책 읽는 모습은 언제봐도 참 예뻐요.
축복또복맘 2014-10-18 15:55:13
현식이 아빠랑 신나는시간을 보내고 있겠네요^^
누나의 도움으로 책읽기가 참 즐거웠겠어요~^^
부담없이 편하게~~ 꾸준히 하다보면 많은 열매가 있을꺼예요^^기대됩니다♥
축복또복맘 2014-10-18 15:55:32
현식이 아빠랑 신나는시간을 보내고 있겠네요^^
누나의 도움으로 책읽기가 참 즐거웠겠어요~^^
부담없이 편하게~~ 꾸준히 하다보면 많은 열매가 있을꺼예요^^기대됩니다♥
민정귀요미 2014-10-17 11:36 

5살 전민정

 

축복또복맘님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요일날 정말 저조했네요. 저도 민정이랑 같이 자버리고 사진도 못올렸네요. ㅠ.ㅠ 그냥 지나다보니 벌써 금요일이네요.

휘네 반에서 공개수업을 했군요. 휘네 반이 정말 인원수가 작네요. 7세 유치원보다 더 적은데요. 넘 좋겠어요. 민정이가 초등학교갈때쯤에 저 정도 수준의 인원수면 좋을텐데라고 생각해 봅니다.

요즘 학교에서 통합교과위주로 수업을 하지요? 휘도 당연 발표도 잘하고 선생님께 칭찬도 많이 들었으리라 생각되어요. ^^

 

수요일날 빠졌어요. 월요일날 7세오빠네 생일잔치에 초대받았어요. 유치원에서 따로 잔치를 해주니 집에서 친한 엄마들끼리 간단히 했죠. 7세 한 아이가 선물로 망원경을 줬어요. 민정이가 쌍망원경이 너무 갖고 싶었나봐요. 보통때는 떼쓰지 않는 민정이인데 너무 갖고 싶었는지 밤에 울더라구요. ort책읽기스티커나 칭찬스티커를 다 모으면 민정이가 원하는 거 사주기로 하는데 이번에는 협상을 했어요. 망원경을 먼저 사고 스티커를 모으기로 했네요. 이럴때는 엄마가 지게 되네요. ㅎㅎㅎ 

 

수요일 오후에는 친구랑 놀이터에서 놀구요.

 

어제 목요일은 오랜만에 민정이 데려가서 한글책 많이 읽었어요. 세계창작동화위주로 읽었는데 재밌어 했어요. 수-목요일 읽은 책들입니다.

 

릴리여우맘 2014-10-17 15:36:37
민정이가 유치원을 가니.. 민정귀요미님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시는거 같아요~~그쵸??
예전에는 민정이와 엄마의 얘기가 많았는데.. 요즘엔...친구들과 함께하는 사진이 많아진거 같아요~^^
저도 수요일에 못 들어왔어요~~ 몸이 안좋으니... 해야되..하면서도 흠.. 안되더라고요~~~ㅜㅡ
세계명작 세계창작 세계명작도.. 나라별로 나오기도 하고... 엄마는 다양하게 보여주느라 더 바빠지는 느낌이예요..ㅎㅎㅎㅎㅎㅎ 민정귀요미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나림재훈맘 2014-10-17 17:11:53
민정이 벌써 동네 오빠 생일잔치 초대 받았군요. 저희집은 작년에 큰애 친구네 집에 초대봤었어요. 망원경이 갖고 싶었군요. 민정이 그 물건 용도를 잘 알지모르겠어요. 재훈이도 누나 돋보기 선물 받으면 자기도 갖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집은 물건이 거의 두개씩 사주고 있어요. 스티커 완성하면 선물받는 거래 시작하셨군요. 축하드려요. 아이들 한번 완성하고 선물받으면 정말 뿌듣해 하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천사새롬 2014-10-17 23:15:27
저희는 약속한 스티커 다 붙이면 에버랜드 가기로 했어요. 저는 그나마 가까운 서울대공원이나 서울랜드를 주로 데리고 다니는데, 에버랜드 다녀왔다는 친구들이 한 명 한 명 생기니까 챠니가 가고 싶다고 몇 번 얘기하네요. 칭찬 스티커에 대한 호불호 논란은 있지만, 제 생각에는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엄마가 너무 쏠리지만 않는다면요. ^^ 요즘은 아이들이 사용하는 물건도 세련되고 성능도 좋아요. 민정이 망원경도 좋아보이네요.
youralways 2014-10-18 05:03:24
칭찬스티커 활용..엄마가 일관성있는 기준으로 잘 활용하면 괜찮을 것같아요..저희 아이들도 엄마가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을 들이밀 때 괜찮더라구요ㅎ
민정이 너무 귀여워요..벌써 협상이라니ㅋㅋ
youralways 2014-10-18 06:33:13
칭찬스티커 활용..엄마가 일관성있는 기준으로 잘 활용하면 괜찮을 것같아요..저희 아이들도 엄마가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을 들이밀 때 괜찮더라구요ㅎ
민정이 너무 귀여워요..벌써 협상이라니ㅋㅋ
축복또복맘 2014-10-18 15:41:05
망원경!! 그래도 참 유용한 선물을 골라 미리사줘도 될꺼같네요^^ 친구들이랑 놀 시간도 챙기면서 책도 참 많이 봤네요^^ 민정이.. 엄마~모두 수고했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60239

  영유1년차 파닉스보충

[1]
sorie 2014/10/19 2,572 0
60237

 아이와 책읽기 진행사항

[21]
오로라공.. 2014/10/18 3,930 0
60236

 [발표] 5차 유아영어게시판 점령 이벤트 당첨자★

[5]
운영자 2014/10/17 2,547 2
60235

 매일매일 읽기방-#18(누구나 참여가능)

[23]
축복또복.. 2014/10/17 2,659 4
60234

 [SP6기] 2반 #55,#56 입니다

[10]
천사새롬.. 2014/10/17 2,023 0
60233

 <SP 6기 > 1반 #55,#56 숙제 제출방~!!

[31]
아혜맘 2014/10/17 2,021 2
60232

 진짜총과 가짜총의 차이를 아시나요

[3]
오성식샘.. 2014/10/17 2,005 3
60231

 대전 지역 원서읽기 모임

[2]
수빈사랑.. 2014/10/16 2,128 1
60230

 [SP4~6기 필독] 숙제 검사 후 명단 공개합니다!!

[6]
운영자 2014/10/16 4,943 1
60229

  맘 여리고 느린 남아..고민

[9]
지찬성맘.. 2014/10/16 2,670 3
60228

 [SP 5기] A반, B반 여러분~ 여기 봐 주세요!!(숙제제출방)..

[67]
관심과여.. 2014/10/15 4,715 9
60227

 엄마의 모순

[15]
수경샘 2014/10/15 3,767 6
60226

 <세상에 이런 일이>영어유치원 이정도일 줄이야!!

[11]
lyi4200 2014/10/15 3,583 4
60225

 나를 따르라 Peppa Pig가 와떠요~~

[56]
홍박샘 2014/10/15 22,795 38
60224

 [sp 6기] 2반 #53~54 번 숙제방입니다 ^^

[16]
나옹마마.. 2014/10/15 2,134 0
60223

 <SP 6기 > 1반 #53,#54 숙제 제출방~!!

[21]
아혜맘 2014/10/15 2,036 0
60222

 매일매일 읽기방-#17(누구나 참여가능)

[18]
축복또복.. 2014/10/15 2,484 0
60221

 다들 잘 지내시죠?

[19]
호야수동.. 2014/10/14 3,288 6
60220

 <<일산 원서팀>>첫번째 모임 후기 및 추가모..

[10]
dkcarrot.. 2014/10/14 2,718 2
60219

 칭찬은 기를 살리는 특효약입니다

[1]
오성식샘.. 2014/10/14 2,00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