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벤자민]
아이들과 뭔가를 함께 한다는 것이 요즘은 뿌듯합니다~^^
그것이 BBC여서 더더욱~~~ㅋㅋ
예전에는 아이들과 놀면서 함께 했던것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제가 주변인(?)정도 밖에 안되는지라.. 요즘은 BBC덕분에 아이들과 더 친해지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요 ? ㅋㅋ
엘리는 저희집에서 이제는 Neil로 고정되었고,
벤자민은 Rob입니다 ㅎㅎ
가끔 장난삼아 Neil~~ Rob이라고 부를때도 있죠 ㅋㅋ
엘리의 써머리는 그래서 Neil로 시작하나봅니다~
대통령한테 소리지른다는 내용의 초등저학년다운 써머리~~(뒷페이지에도 있었는데, 있는지 몰라서 안찍었네요~ㅎㅎ)
방학때 미국에 여행가려구해요 야호!!~
남편이랑 밤늦게까지 일정상의했더니 요즘 컨디션이 메롱~~ㅠㅠ
어젯밤에 정말 혼자서 쓰러져자다가, 그래도 일어나서 BBC녹음했다는~~
엘리랑 벤자민이 제 부분까지 읽겠다고 자라고 했는데, 그럴수없다고 자다 일어났어요!!
스스로가 대견했던 저녁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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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벤자민 


 



Pocahontas 추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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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님~~~ 완전 반가워요~ ^^
와우~~~ 역시!!! 엘리와 벤자민.. 정말 잘 하는군요.
엘리가 초2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목소리는 6살짜리 미국아이 같아요~ 넘 귀욤~귀욤~~ ^^
신통방통한 디올님 아이들... 매주 만난다니 쉰~~나네요. ㅎㅎ
미쿡~ 여행~~~ 왕부러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