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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기] 숙제방 #127~128번

글쓴이 강이 성이 맘

등록일 2014-11-13 08:53

조회수 3,316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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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두 즐거운 아침 시작하셨겠지요?

어제 저녁부터 날씨가 더 급격히 추워졌어요.

저희 사는 곳은 싸리눈이 살짝 날렸고요.

 

어제 홍박사님 게시글 모두 보셨지요?

우리 친구들 그 동안 잘 했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11월 넷째주 부터는

19기 북클럽으로 영전(?) 해서 활동하라고 해주셨습니다.

저희는 북클럽 활동은 한 번도 안해봐서  그 곳 분위기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새 집으로 이사를 가는 설레임 이라고 할까요?

 

오늘도 힘차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친구들 SP 숙제 올려주셔요~~~

 

 

다음주 대문지기는 짱그라장~~나오미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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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챠챠ㅇ 2014-11-20 11:20 

강성맘님, 한결같이 있어주셔 든든합니다. 감사! 시험들이 있어 SP가 살짝 밀렸네요;; * 초2 Theo * #127~128
허짱엄마 2014-11-20 10:06 

Daniel #127~128했어요.

효자매맘 2014-11-18 00:43 
집에 프린터가 고장나서 출력 못하고 있다가..
고모네 가서 출력해서 했어요..
늦게 제출해서 죄송합니당..^^;;
125~128번 4개 다 같이 제출할께요..

체리(6), 멜로디(10)

125 I am going to school in the spring.

126 The school will begin in March.



127 I am very excited to be a student myself.

128 I hope to meet a nice teacher at school




그날이오길 2014-11-17 23:34 

 

 

 

 

5번 지우(7)

 

125-128.

뒤늦게 숙제한 거 올려요.

매번 늦어서 죄송하네요.^^;

우람사랑 2014-11-17 22:18 

강이성이맘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숙제가 자꾸 한주씩 밀리네요. 14번 샘, 크리스탈 숙제올립니다. 퍼즐맞추고 3번읽고 쓰고 한번 외워쓰고 이렇게 활동했어요. 북클럽은 뭘까요? 늦게와서 제대로 뒷북이죠. 죄송해요~^^ 차근차근 다시 자알 읽어볼게요. 그리고 이번주 숙제들고 빨리 다시 오겠습니다~~
puhaha 2014-11-14 22:12 

초 4학년 알렉스

 

강이성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님이 되서 매번 늦어서

열심히 숙제 제출한 동생들 보기 미안스럽네요..ㅎㅎ

그래도 꿋꿋이  숙제 올려봅니다.

알렉스가 직접 찍고 편집한것이라 깔끔하지 않아요.ㅎㅎ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125#126#127#128

강이 성이 맘 2014-11-14 13:20 

초2 김한강 #127~128숙제입니다
맘사랑딸 2014-11-14 15:41:32
한강이 sp도 어쩜 이리 반듯하게 하니~ 깔끔, 엄친아 포스가 물~~씬 나는구나!
puhaha 2014-11-14 22:13:42
언제나 꾸준히 열심히 숙제 하는 한강이
기특하고 멋져요~~^^
나오미 2014-11-14 08:13 

4번 에스더(7)

#127~128

강이성이맘님..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숙제제출이 점점 늦어지네요..

어제는 유치원에서 생일파티가 있었어요. 본인이 주인공이라서 쒼나게 아침등원했다고 하드라구요.

맘사랑딸 2014-11-14 09:58:04
에스더도 이번달이 생일인가봐요~ 전 내일이에요 ^^
에스더 유치원에서 생파해주고 넘 기분 좋은 하루였겠어요~
맘사랑딸 2014-11-14 15:40:01

에스더, 이모야랑 생일 똑같네~~~ 축하해~~ 엄마아빠께 맛난거, 그리고 에스더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니깐 좋은거 사달라고해~ 나오미님~ 꼭 사주세요!! ^^ 그리고, 이쁜 에스더 낳아 키우느라 고생하셨어요, 궁디 팡팡~~ ^^
puhaha 2014-11-14 22:14:55
색색이 재밌게 진지하게 sp 하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글씨도 어쩜 이리 이쁠까요...ㅎㅎ
기특하고 멋져요~~
인자하심 2014-11-13 21:40 

초4. #127-128 너무너무 추운날로 기억되는하루였어요 문장이 평이한데 이제 문장의구조를 제법잘알아야하겠구나싶었어요 24일부터 북클럽으로가면되는거죠 남은분들 화이팅해요
관심과여유 2014-11-14 05:28:08
200번까지 마치면 엄마가 더 뿌듯하고 기쁠 것 같은 이 기분.. ㅋㅋ
사실.. 잘 따라와주는 우리 아이들~~ 정말 기특한거죠!!
북클럽에서 마무리 지을때까지 화이팅!! 해요~~^^
나오미 2014-11-14 08:14:57
어제는 영하의 날씨였나요? 바람이 차갑긴 했어요.
곧 우리팀도 북클럽으로 간다니 많이 설레이네요. 또다른 곳에서 더 열심히 해 보아요^^
맘사랑딸 2014-11-14 09:57:08
입시한파, 진짜 신기하죠? 우째 그리 알고 추운지...
오늘은 해가 쨍 하긴한데 춥네요. 오늘은 점심 약속이 있어서 움직여야하네요. 요런 날엔 뜨뜻한데
배 깔고 누워 책 보면 딱인데... 곧 북클럽에서 뵈어요~ ^^
puhaha 2014-11-14 22:17:23
인자하심님~~화이팅~~^^
저는 아이보다 제가 자꾸 게을러져서....ㅎㅎ
지각해도 꿋꿋이 올리고 있어요..ㅎㅎ
북클럽에가면 새로운 기분으로 열심히 해야겠어요..ㅎㅎ
맘사랑딸 2014-11-13 18:55 

9번 다이아나 초2  #127~128

 

숙제 올리러 늦게 왔는데, 아무도 숙제를 안 내셨네요. 오늘 아닌가 했네요. ^^;;

제가 요즘 몸이 안 좋아서 계속 정신을 못 차리고 있네요.

모든 일에 의욕 상실되고... 글네요.. ㅠ.ㅠ

지금 한주간 신랑이 교육으로 집을 비운 상태라 더 그런거 같아요. 낼 오거든요.

오늘 수능 입시날이라 무지 춥네요. 아직 우리 다이아나 대입 치를려면 멀었지만, 수능 치는 아이들

사진과 부모들 사진 보니 눈물이 났었네요. 셤 치는 언니오빠야들 너무 고생했어요. 대박나길 바래요~

관심과여유 2014-11-14 05:25:13
맘사랑딸님도 요즘 몸이 안 좋으시군요..
저도 지난 주말 1박2일로 여수까지 무리해서 다녀오는 바람에
몸살과 감기로 겔겔~ 대고 있어요..
우리 얼른 빨리 나아서 힘을 내자구요!! ^^
수능... 저도 마구 떨리네요. ㅎㅎ
나오미 2014-11-14 08:20:08
숙제 낼 사람이 제출안해서 (저) 더욱더 썰렁한 우리숙제방이되었네요.
에스더 이녀 석이 하루에 한개씩 하는통에 하루 늦게 제출하네요.
새벽에 잉~~~ 소리에 눈이 번쩍!! 아무래도 모기 같은데. 소리는 안나고 얼굴은 가렵고 ㅋㅋ
모기였는지 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중간에 잠 깨어서..... 다시 잠들기 까지 너무 힘들었어요.
에궁. 맘사랑딸님..우째요..언능 기운 차리셨으면 좋겠어요.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는거 아닌가요?
나오미 2014-11-14 11:56:17

맘사랑딸님...생신 축하드려요. 에스더랑 생일이 어쩜....똑같네요.^^
관심과여유 2014-11-13 10:35 

2번 Rex(6)

 

#127-128

 

이유는 모르겠는데 사진이 안 올라가네요.

숙제했다는 글만 남기고 사진은 나중에 올릴께요.

 

강이성이맘님~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올려주신 영상도 나중에 볼께요. ^^;;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이제 사진이 올라가네요. ^^

어제 아침에 좀 짜증내면서 했어요..

여전히 잘 못 읽으니 단어 읽을 때 좀 도와주면서 이것 저것 설명하며 지적질을 했더니..

이내~ 반응이 별루... -.-;;

그러거나 말거나.. 엄마는 그냥 시킵니다. ㅍㅎㅎㅎ ^^

나오미 2014-11-14 08:24:04
오~~ 내복 멋지요 렉스....
엄마의 짜증에도 잘 참고 잘 하구 있죠?
저도 아이 숙제 봐주면서 짜증내고 얼르고 달래고 사탕주고 ㅋㅋ
잘했어요 렉스~~~~
맘사랑딸 2014-11-14 09:55:22
렉스 아직은 어려서(?) 별 다른 앙탈은 안 부리죠? ㅋㅋ 좀만 더 있어보세요~
그 앙탈이 점점 거세져서 관여님을 이길려고 할테니...
그때 뒷 목 잡지 마시구요~ ㅋㅋ 요즘 저의 일상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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