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매일매일 읽기방 - #30 누구나 환영해요~

글쓴이 오드리헵번HB

등록일 2014-11-14 08:59

조회수 2,804

댓글 18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670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2년여전쯤 쑥쑥의 어느글에서,,,

 

아이가 크고 난후,

아이의 어릴적 추억이 너무나 그리워서 그리워서 한없이 울었다는 글이었어요.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마음깊이 와 닿으면서 육아살림할때마다 그 말을 마음에 담고,

아이와 생활하지요~

 

저도 곧 지호가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고, 늠름한 대학생이 되겠지요~

초1인 지호를 내품에 안아줄때 내가 언제까지 지호를 안아줄수 있을까 생각해요,

신생아때 눈도 제대로 못뜨던 지호를 생각하면서요.

나중엔 제가 지호품에 안기겠지요? (남편 대신~ ㅎㅎ)

 

어제는 저희동네 5일장이었어요.

애들하고 같이 시장가서 돌아오는길 얼마나 재밌고 행복했는지, 킥킥거리며 돌와왔지요~

 

당찬 울 서윤이 노점 할머니에게 '왜 이빨이 튀어나왔어요? 이빨이 흔들려서 그래요? 그럼, 왜 안뽑았어요? '   어느 할머니에겐 '오빠가 두번했으니, 이제 제가 당근값 드릴 차례에요',,,라고 말하는등

궁금한건 바로 바로 물어보는 서윤이에게 당황스러운적도 많은데,,,어찌나 당찬지 대견해요~

 

시장가서 튀김도 사주고, 붕어빵, 오뎅, 호떡도 사주는건 아마도 저의 애들에 대한 재미, 행복감, 추억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4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youralways 2014-11-14 11:35 

5세 현식 오늘은 지각할 정도로 현식이가 늦게 일어나서 부랴부랴 코앞에 위치한 유치원 데려다주고 일주일동안 밀린 집안일 하면서 이런저런 숙제 올리고 있어요.. 쉬는 날이라 막내를 친정에 맡기지 않고 데리고 있는데 19개월 요녀석 위 두놈몫을 더합니다ㅋ 빨래 널고 있음 부엌에서 우당탕~~우유 마시다 주르륵 쏟고는 엄마 부르고~~지금도 제 머리카락을 잡고는 놀아요ㅎ 금요일은 여유부리다 암것도 못하는 날이기도 하고..어서 서둘러 정리하고 장보러 가야지요^^ 냉장고에 애들 반찬이 똑 떨어져서..ㅠ 애들 반찬 뭐해주시나요~~~~?
호야수동 2014-11-14 16:38:50
굴,새우, 쇠고기, 두부 넣고 끊인 탕국도 자주해주구요,
스파게티소스 사서 스파게티도 자주 하고 음...
콩나물국, 어묵국, 간장떡볶이, 국수, 카레, 감자채볶음도 해주구요....
쇠고기미역국도 하고.. 맨날맨날 국하나에 생선굽거나, 쇠고기굽거나 해서 먹인답니다.

부족한 건.. 영양제로...ㅡ,.ㅡ^

오늘하루도 현식이와 행복하세요~!!
민정귀요미 2014-11-17 01:47:09
막내가 19개월이면 정말 손이 많이 갈때네요. ㅎㅎㅎ 이제 맘대로 걸어다니니 여기저기 탐방하면서 다닐겁니다. 민정이 어릴때도 생각나네요. youralways님도 헵번님처럼 둘째세째 키우면서 첫째 어릴때가 생각이 많이 나겠어요. 가끔씩 어르신들이 "애들 키울때가 젤로 행복하다...."라고 말씀하실때 바쁘고 정신없는 데 무슨 말인가 했는데 현식이네 막내보니 저도 어르신들의 말씀이 이해갑니다.
youralways님은 저보다 3배로 행복하시니 얼마나 좋을까 생각이 드네요. ^^

저는 감자볶음, 돈까스(엄마표), 치킨까스(엄마표), 메추리알장조림, 미역국, 된장국, 콩나물국 나물 등등인데 요즘은 양념된 목살스테이크를 해줬더니 넘넘 좋아하더라구요. 민정이는 정말 고기를 안먹어서 걱정했는데 양념된 건 이제 먹네요. *이버에 목살스테이크 양념장비법 나오더라구요. 많이 해서 식구끼리 다같이 해먹어도 좋구요. **앤쿡 요리를 집에서 먹는 느낌이죠.
참, 떡갈비(쇠고기+돼지고기, 7:3)도 해서 양념해주니 잘 먹더라구요.
제가 할수 있고 민정이가 좋아하는 위주로만 적어봤네요.
릴리여우맘 2014-11-14 10:36 

전 가끔 소윤이 몇년전 사진들을 보면서... 보고싶다.... 소윤아... 이래요~~~ㅜㅡ

지금의 소윤이도 예쁘지만.... 그때의 소윤이가 왜케 보고싶은지...

조금씩 잊혀져가서 그런가 봐요....^^

아침에 아빠한테 뽀뽀해주라면서.. 혼자생각해요.. 언제까지 저럴수 있을까??

친구처럼 오래오래 그러길 기대해보고요....

하하하하~~ 햅법님 덕분에 아침에 감상에 잠기네요...ㅎㅎㅎㅎㅎ

아마 예린이 크는모습 보면서 그때의 서윤이와 지호가 계속 그리워지지 않을까해요...

전 가끔 희건이 보면서.. 소윤아.. 너 이때는 이럼서... 추억에 잠기죠~~~

아~~ 또 그때의 소윤이가 그립네요...^^

 

저희집 2틀동안 책읽기 없어요... ㅎㅎㅎㅎ

엄마는 야근중이라죠????? 그러니.. 책은 저~~어~~ 멀~~리~~~^^

오늘은 숙제 내주고 왔어요~~~~ㅎㅎㅎㅎㅎㅎ

 

야근할때마다 느끼는건요... 아~~ 이야근이 오래가면 난 쑥맘은 못되겠다?? ㅎㅎ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주말내 감기 조심하시고요!!!!!!

 

겨울 읽기방은 좀 시끌벅적 하겠죠??

바깥놀이보다는 책보기로 접어들 계절이니 말이죠~~~~^^

호야수동 2014-11-14 10:42:39
야근이 끝나갈 무렵 전투력 게이지가 급 상승해서
소윤이와 하고픈 많은 것들을 잔뜩 가지고 퇴근할 릴리여우맘님이 생각되는 건 왜 일까요?

릴리여우맘님은 늘, 밝고 긍정적인 사람 같아요~!! ㅋㅋ

소윤이 지금도 이쁜데 아기일때는.. 더 했겠죠?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youralways 2014-11-15 04:28:53
시간을 붙잡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겠어요?
저 자신으로 보나 아이들을 보나..
그냥 딱 지금이 좋다...싶을 때..그 때 그 순간을 매번 느끼며 살면 되지 않을까요..ㅎ
새삼 여러분들 글 읽으며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되새겨봅니다^^
야근..힘드시겠어요~~
저는 오늘 늦은 퇴근에 저녁약속하고 들어온 남편과 이런저런 대화하고 나니 잠이 날아갔나봐요.남편은 꿈나라로 바로 갔건만..저는 말똥말똥..이러고있슴돠~~
민정귀요미 2014-11-17 01:58:19
릴리여우맘님 야근하셨군요.... 주말은 잘 지내셨는지요?
소윤이는 지금도 이쁘지만 어릴때 더 이뻤을 거같아요. ^^
아이들 다 키우신 분들이 3-4살때가 젤 이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봐도 그런거같아요.
신생아들은 신생아라서 이쁘지만 유아기를 통틀어보면 아장아장 걷고 말을 조금씩 하기 시작할때가 정말 예뻤어요. 쑥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참 뿌듯하더라구요. ^^
월요일날 뵈어요. ^^
천사새롬 2014-11-14 10:26 

6세 챠니.

 

요즘도 문득문득 챠니가 크고 있구나~ 느낄 때가 있어요. 정말 정말 작은 아기였는데.. 지금 이 순간이 그리워질 때도 분명 있을 거예요. 지금 맘껏 안아주고 이뻐해주고 놀아야겠어요. 오드리햅번님 덕에 새삼스레 맘이 애틋해집니다.

 

이번에 읽은 책들도 꽤 재미있어요. 챠니보다 제가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책이 꼼지락 꼼지락' '맥도널드 아저씨의 아파트 농장' 이런 책, 참 좋아요. ^^

삼국유사삼국사기 거의 읽어가는데, 좀 더 글밥 많은 책 찾아보고 있어요. 역사를 이렇게 동화처럼 이야기로 풀어 놓으니 챠니가 보기에도 부담없고 다른 책과 더불어 읽을 수 있네요. 가끔은 지도 보면서 삼국과 왜,중국 이야기도 하구요. 이야깃거리가 더 풍성해지니 챠니가 점점 수다쟁이가 되고 자기 주장을 내세우기도 한답니다.

호야수동 2014-11-14 10:28:42
그래도 멋진걸요?
읽은 책이 바탕이 되어 이야기가 풍성해지는....
챠니가 점점 멋있는 수다쟁이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민정귀요미 2014-11-17 02:07:43
제가 여름부터 읽기방 운영하면서 최근에는 챠니의 책목록 보는 것이 낙이 되었답니다. ^^
삼국유사삼국사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다 읽어간다니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지난번에는 그리스로마신화도 다 섭렵하구요. ^^ 기간을 정해서 한 질씩 빠른 기간에 읽는 것도 넘 좋아요. ^^
저는 이것저것 계획도 없이 보다보니...ㅜ.ㅜ 하지만 민정이도 전래동화 2질을 거의 다 읽어간답니다. 최근에 100권짜리 전래를 하나 들였어요. 도서관책만 빌려보니 집에 한질 있는 것도 좋을거같아서요.
챠니처럼 삼국유사삼국사기, 앞으로 위인전 등을 술술 읽어가려면 전래가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올해 일단 3질을 목표로 잡고 있어요.
참, 그리스로마신화도 챠니가 읽었던 노벨과 개미 소개시켜주셨던 거 일부러 샀지요. 글밥이 짧아서 넘넘 재미나게 읽고 있답니다.
천사새롬님 챠니가 읽고 있는 삼국사기 삼국사기책 어느 출판사인가요? 아니면 6-7세용으로 추천해 주실만한거 있을까요? 저는 지금 읽을 건 아니구요. 그냥 알아만 두려구요. ^^
호야수동 2014-11-14 10:24 


 5세 이수현 

 

아이들과의 추억이 너무 그리워서 울었다는 그말... 저에게도 오늘 와 닿네요.

조금 더 많이 앉아주고, 조금 더 많이 놀아줘야겠어요 ^^

 

어제 수현이와 승현이가 싸워서 제가 많이 혼냈어요,

그랬더니 저렇게 그림을 그려왔네요.

 

혼을 안 낼 수 없지만, 좀더 지혜롭게

아이들에게 혼을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금요일 마음에 드는 책은 외국인을 만나는 그림이었나봅니다.

그림처럼 수현이가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했으면 좋겠네요~!!

 

일주일 동안 수고많으셨어요.

 

다음주 웃으며 만나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_ _)

민정귀요미 2014-11-14 10:53:49
관찰력 좋은 수현이의 그림은 정말 표정이 살아있다라는 말이 나오네요. 이제는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수현이의 느낌이 어땠는지 그림을 통해서 다 보이네요. 그림을 잘 모르는 저도 수현이의 감정이 읽어져요. 저도 손재주없다거나 그림을 못그린다는 소리는 못들어봤는데 민정이를 아직 잘 이끌어주지를 못해서 그런지 수현이의 그림과 민정이의 그림은 하늘과 땅차이가 나네요. ㅎㅎㅎ
저도 민정이 혼낼때 후회할때가 많답니다. 사실 혼낼일도 많이 없지만 순간 화를 낼때가 있어요.
아이는 엄마의 화내는 모습만 기억한다네요. ㅜ.ㅜ
지혜롭게 아이들의 훈육하는 방법!!! 책은 시중에 정말 많지만 실천이 안되네요. ㅎㅎㅎㅎ
같이 고민해 볼까요? 주말 잘 보내세요^^
민정귀요미 2014-11-14 10:20 

5살 전민정

 

이번주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저도 민정이 임신했을때 옆에 초등학생 아이를 둔 친구가 꿈에서라도 아이 어릴적 모습을 보고싶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어떤 엄마는 지금 아이를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고 말하는 엄마도 있구요. 아이를 낳고나니 어떤 느낌인지 알겠더라구요. 저는 민정이랑 가끔씩 꼬맹이때 사진이나 동영상을 같이 보곤 합니다. 헵번님은 아이가 셋이니 정말 여유가 없고 바빴겠지만 둘째와 세째를 보면서 지호 어릴때를 떠올리셨겠죠? 뒷모습만 봐도 지호가 쑥 커버렸네요. 오빠라 서윤이손을 꼭 잡고 가나봅니다.

뒷모습이 참 이뻐요..^^

 

이번 감기는 참 잘 안낫네요. 민정이가 이렇게까지 오래간적이 없었는데... 계속 기침이나 코막힘은 있네요.

다행히 열은 안나고 밥도 잘먹고 잘 놀아서 좋지만 바깥날씨가 추워서 밖에서 못놀게하고 4주 연속 주말에 계속 집에 있답니다. 이번주 부산여행이 잡혔는데 그냥 포기하려구요. ㅜ.ㅜ

어제 9기 북클럽 오랜만에 액티를 해주었어요. 수요일은 웍싯만 시켰더니 입이 뾰루퉁 튀어나왔었고 어제는 역할놀이에 여러나라액티를 해줬더니 어찌나 재밌어하던지요.... 역시 엄마가 많이 놀아주어야(몰론 학습이 들어가긴 하지만) 잘 받아들이나 봐요. 

주말 잘 보내세요~. 저는 민정이가 혹시 찬바람에 더 심해질까봐 이번주도 여행계획도 없고 그냥 집에 있을까 합니다. 토요일날 버블쇼나 볼까 생각도 있구요. ^^

 

  

호야수동 2014-11-14 10:44:52
민정이가 감기가 오래가네요.
이번주를 끝으로 민정이가 안 아프길 바래봅니다.

버블 공연 아마 좋아할 꺼예요.
수현이랑 승현이도 봤었는데.. 한시간 초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민정이와 행복한 주말 되세요~!!
나림재훈맘 2014-11-14 09:46 

7세 재훈


오드리헵번님이 이번주 읽기방 대문지기셨는데 저는 오늘에서야 들어왔네요.

한주동안 고생 많이 하셨어요.

아이들 5일장에 가서 물건값 내는것도 순서를 정해서 다녔나봐요. 저희집 아이들 엄마랑 시장

가본지 꽤 오래 되었네요. 제가 아이들 없는 낮에 마트에 혼자 다녀오니 그렇게 됐네요.

집에오면서 맛난 간식도 사먹고 아이들 기분이 참 좋았겠어요. 이맛에 엄마 시장 따라 다니겠죠.^^


시댁에 일이 있어서 며칠 잠 못자고 마음고생했더니 컴퓨터 켜는 일을 거의 못했어요.

저희집 아이들에게도 엄마가 기분이 많이 좋지 않다고 말해주긴 했어요.

아이들 알아서 자기네끼리 조용히지냈어요. 일이 해결됐는지 확인해보지도 않고 그냥 한주를 보냈어요.

이 또한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라고 생각이라서 오늘 저녁에 시댁에 전화해볼 생각이예요.


이번주에 의무적으로 저녁에 한글책 1권, 영어책 1권을 읽어주었어요.


큰아이 등교 하는걸 봐주러 나갔다가 첫눈이 와서 조금 쌓여있더군요. 저희집 아이들 첫눈 왔다고 신났어요.

바람이 많이 차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천사새롬 2014-11-14 10:19:04
힘든 일이 있었군요. 읽기방에 안보이셔서 바쁘신가~ 했어요. 엄마도 힘들때도 있고 기분이 안좋을때도 있지요. 아이에게 엄마 감정상태와 몸상태에 대해 얘기해주면 아이들도 엄마를 잠깐은 조금은 존중해주더라구요. 서로 조심하게도 되구요. 걱정하시는 일, 잘 해결되기를 바래요. 그나저나 아이들이 알아서 잘 놀다니, 이쁘네요.
민정귀요미 2014-11-14 10:25:18
나재맘님~ 안그래도 요 며칠 안보이셔서 바쁘신가 생각했어요. 시댁일때문에 마음고생을 하셨다니...
그럴수 있죠. 무슨 일때문인지 모르지만 결혼한 사람들은 다 이해하잖아요. 결혼해서 행복한 일도 많지만 힘든일도 많잖아요. 정말 시간이 약일지도 몰라요... 빨리 해결되고 다시 예전처럼 마음이 가벼워지셨으면 좋겠어요. 화이팅입니다!!! 재훈이가 리더스책도 많이 읽었군요. 참 기특하지요^^
호야수동 2014-11-14 10:46:39
첫눈이 왔군요. 여기 부산은 정말 눈이 안오니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려도...ㅠ.ㅠ
눈오는 곳을 찾아가는게 빠르답니다.

나재맘님, 정말로 시간이 해결해주길 함께 바래봅니다.
아무일도 아닐꺼예요.
지나면....!! 지금이 힘들뿐이니... 지금만 잘 지나가면 된다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아무쪼록 힘내셔서 잘 해결되길 바래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60343

  Peppa Pig #3 - A

[23]
홍박샘 2014/11/18 6,421 11
60342

 [공지]Math start 와 wonderwise 구매 원하시는 분

[5]
오로라공.. 2014/11/17 2,607 3
60341

 쑥쑥몰, 맘스몰 창고대개방 앵콜한다네요^^

[1]
미륵구 2014/11/17 3,028 1
60340

 슈퍼맘이 아니어도...

[6]
지나샘 2014/11/17 2,676 4
60339

 [SP 5기] 숙제방 #129~130

[58]
나오미 2014/11/17 4,964 2
60338

  매일매일읽기방-#31누구나 환영해요~

[24]
연지사랑.. 2014/11/16 2,456 3
60337

 백더스쿨????벡더스쿨???

[6]
릴리여우.. 2014/11/14 2,936 2
60336

 [안내] 핸드폰에서 나를 따르라 게시글 푸쉬받기

[8]
운영자 2014/11/14 4,514 4
60335

 매일매일 읽기방 - #30 누구나 환영해요~

[18]
오드리헵.. 2014/11/14 2,804 4
60334

 남들은 여러분이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라고 부러워..

[7]
오성식샘.. 2014/11/14 2,183 3
60333

  [SP6기통합반] #53~68 복습입니다

[27]
천사새롬.. 2014/11/14 2,029 1
60332

 [그림책소개]꼬마 부엉이는 무엇이 되었을까?

[16]
원영사랑.. 2014/11/13 3,314 7
60331

 sp 60주 대장정 우리집은 그동안 이렇게 했어요. ~♡

[20]
유니샤니.. 2014/11/13 3,238 8
60330

 Peppa pig#2-B

[19]
kachura 2014/11/13 5,001 6
60329

 [SP5기] 숙제방 #127~128번

[25]
강이 성.. 2014/11/13 3,316 4
60328

  Peppa Pig #2 - B

[12]
홍박샘 2014/11/13 4,820 6
60327

  기존 SP팀 + 7기 모집 공지

[14]
홍박샘 2014/11/12 7,416 11
60326

 다음 sp모집은 언제일까요??

[1]
reality 2014/11/12 1,955 0
60325

 유아용 DVD 추천

[15]
효자매맘.. 2014/11/12 11,225 11
60324

 [sp 6기통합반]#53~68 복습제출해주세요~

[27]
나옹마마.. 2014/11/12 2,32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