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들 즐거운 주말보내셨나요?^^ 활동두 열심히 안했는데, 대문지기 맡아놔서 얼마나 부담이 되던지요. 내일 월욜아침인데, 큰아이 초딩마지막 소풍 도시락싸고 출근해야해서 넘 바쁠것 같아서 이렇게 일욜밤에 개콘보며 글씁니당~^^
민니소개를 하자면요, 책읽기와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우리집 귀염둥이 아들이예요.
이번주말에는 감기에 걸려서 밖에서 못놀구, 집에서 시간보냈어요. 얼마전 유치원에서 만들어온 다육이화분을 제가 너무좋아했더니 또 만들어준다고 점토로 화분만들기두 하구요, 새로구입한 페퍼피그책두 누나가 읽어주니
계속 더 읽어달라며 좋아하네요. 오늘 둘이 너무 재밌게 책읽는모습보니깐 앞으로 이책활용은 누나에게 은근슬적
떠 넘겨보까하는 맘이 생기네요~ㅋ
다른 친구 동생들은 어떻게 주말 보냈는지 궁금하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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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읽기방-#31누구나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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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전민정
연지사랑님 안잊어시고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저 아이가 미니지요? 7살 남자아이가 이쁘게도 생겼네요.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을듯해요. 누나가 6학년이군요. 누나도 초딩 마지막해에 미니도 유치원마지막해이군요. 그림도 잘 그리고 화분도 뚝딱 만드네요. ^^
저희집은 보통 주말을 거의 집에 있지 않는데 민정이가 심하지는 않았지만 코감기를 3주연속 달고 있어서 외출을 할수가 없더라구요. 제가 주말에 한달동안 계속 있었네요. 주말에 부산여행도 포기하구요. ㅠ.ㅠ
그래서 주말에는 별로 한일이 없어요. 민정이랑 한글책, 영어책 골고루 읽구요. 게임 좀 하고 놀았네요.
이번에 우리문화책을 샀는데 전래동화랑 같이 읽으니 참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