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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기] 숙제방 #129~130

글쓴이 나오미

등록일 2014-11-17 08:05

조회수 4,964

댓글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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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기] 숙제방 #129~13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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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챠챠ㅇ 2014-11-28 23:44 

악~~~~~ 왕지각이라 죄송해요. 나오미님 숙제검사 올려주신 걸 보고야 하나 빠뜨리고 안 올린 걸 알았네요. ㅠㅠ 늦었지만 그래도 띠오는 제때 해서 사진도 찍어뒀고.. 또 완주를 의미로 두므로.. 라며 올려봅니다. ^^ * 7번 초2 Theo * #129~130
나오미 2014-11-28 23:51:12
테오 숙제가 한칸이 안보여서......숙제 안한건 아닐테고.....깜빡 숙제 안올리신거 같았어요..
사무실 가면 다시 정리해서 올려드릴게요...
헤헤 고생하시네요^^
허짱엄마 2014-11-20 23:25 

Daniel #129~130 입니다.

폰 사진이 상태가 안 좋으네요. 잘  못 찍은 건 다시 찍던데 확인도 안 한 걸 보니 마음이 콩밭에 가 있었던 모양이지요. ^^;

나오미 2014-11-21 08:47:07

네 사진이 조금 흔들~ ㅋㅋㅋㅋ 늦게라도 올려주셨네요. 다니엘 잘 했습니다.
팔랑팔랑 2014-11-19 10:53 
혜자매 2호

# 121-128 입니다. ㅎㅎㅎ <---- 민망해서...
나오미 2014-11-19 13:03:57
언니라서 한꺼번에 SP도 가능한거죠~
우리 유천생은 한개 하기도 벅...ㅋㅋ
잘했습니다. 혜자매2호~ㅋ
허짱엄마 2014-11-20 23:26:45
저희도 6개가 밀려서 매일 2개씩 나눠 이번주에 해결했습니다. 딴 것 신경쓰다 아차하고 잊어버리니 금방 개수가 불어나던 걸요. ^^
인자하심 2014-11-19 09:54 

늦은숙제제출합니다 많이늦어죄송해요
나오미 2014-11-19 10:20:05
네~ 병창군 숙제 올려주셨네요. 늘 바쁘시죠?ㅋ
와우 괄호까지 완벽한 문장 퍼즐 이네요.
잘 했습니다~
팔랑팔랑 2014-11-19 10:54:22
앗!! 저를 잊으셨나요? 언제나 2주분!!

우리 병창이.....매 주 꾸준하게 따라오는 멋진 병창이!!
puhaha 2014-11-18 22:12 

초4 알렉스

 

늦은 시간이지만

지각을 하려는 습관을 깨기위해

지금이라도 올려봅니다.

원래 이시간이 제 취침시간이거든요..ㅎㅎ

(전...드라마 안봐요.감정이입이 잘되서 가끔 힘들거든요..ㅎㅎ)

 

알렉스가 직접 찍은것이라 흐리게 나온것은 양해부탁드려요..ㅎㅎ

#129#130

관심과여유 2014-11-19 05:52:41
10시 취침시간..^^
저도 요즘은 일찍 자려고해요.
똑 같은 시간을 자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덜 피곤한데..
12시를 넘겨자면 늦잠을 자도 몸이 피곤하더라구요. ㅎㅎ
알렉스~~~ 꾸준히 잘 하고 있죠?
혼자 하고 사진까지!! 멋진 알렉스네요. ^^
쑥똘맘 2014-11-19 07:51:07
알렉스도 4학년 형이라서 혼자 SP하고 사진까지 찍나봐요?
우리 토니도 부지런히 커서 알렉스 형처럼 스스로 하길ㅋㅋ
나오미 2014-11-19 08:35:47
사진 두개다 알렉스가 찍었나요? ㅋㅋ 다 알아볼 수 있으니 갠찮아요 ㅋㅋ
저희집도 좀 일찍 자야 하는데.....ㅠ
알렉스 잘 했습니다.~~~
효자매맘 2014-11-19 09:07:45
puhaha님 10시 쯤에 취침하시는 군요..
저는 그 쯤에 아이 재워 놓고.. 12시 까지는 놀다가 잔답니다.^^
알렉스가 사진도 다 찍고.. 지끔까지 꾸준히 잘 해 오고 있는 알렉스 칭찬합니다.^^
인자하심 2014-11-19 10:05:17
기특하게 촬영까지하는 알렉스네요
저희도습과키우느라안재우고늦게하는경우있어요
공감100프로
팔랑팔랑 2014-11-19 10:57:39
일찍 자니 야식을 안하게 되니 저절로 다이어트가 되더라구요.날씬하실 것 같아요^^

^^ 저도 아이들이 sp 후에 사진찍고 정리하고 제 폰으로 넘기는 작업까지 완료하게 하는데요 음~ 뭐랄까 책임감을 심어준달까요.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알렉스의 꾸준함 칭찬과 함께 사진 실력 일취월장 기대합니다!! ^^
인자하심 2014-11-18 15:19 

초4 채병창 # 129~130

자료를 놓고 와서 오전에 못올렸어요

퇴근하면 바로 올릴께요

편안한 오후들 되세요

 

관심과여유 2014-11-19 05:53:42
일도 하시고.. 아이들도 봐 주시고..
아무리 엄마라지만, 일과 가정일을 병행하는 건 넘 힘든 것 같아요.
언제나 꾸준히 진행하는 병창이!! 최고예요. ^^
나오미 2014-11-19 09:41:27
저도 직장맘이예요. 하루 24시간이 어찌 지나가는지 정신없어요 ㅋ
다행이 살림은 친정엄마가 해주셔서 그나마 살것 같아요. 안그러면 집이 늘 폭탄이죠.
인자하심님! 화이팅~~~~
맘사랑딸 2014-11-18 15:17 

초2 다이아나 #129-130 어제가 숙제제출일인데 요즘은 정신이 없어요 ㅠㅠ 이사갈 예정이라 ... 새학기 시작전에 가고 싶은데 맘처럼 잘 안되네요 휴대폰으로 사진 올릴려니 사진 올리는 버튼 조차 안보이네요 아무래도 사진은 집에 가서 올려야겠네요 ^^;;

관심과여유 2014-11-19 05:56:05
이사...
큰 일이 앞에 있으면 맘도 급하지만..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가 더 힘 든 것 같아요.
얼른 좋은 집 구해지길 바래요. ^^

그리고.. 담 주 SP 숙제방요?
아마 박사님께서 북클럽으로 오라는 공지가 있으실 꺼예요.
없으시면..담 주는 유아게시판에 대문을 열어야할 듯 합니다. ^^
쑥똘맘 2014-11-19 07:53:16
맘사랑딸님 이사하실 계획이시면 정말 바쁘시겠네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다 힘드시겠어요
일이 쉽게 쉽게 진행되길 바랄게요~
나오미 2014-11-19 08:40:26
맘사랑딸님~ 이사계획이 있으시군요... 맞아요..새학기전에 많이들 움직이시니까요..
벌써 에스더 반 친구들도 하나둘씩 유치원 그만둘 예정이라고...이사때문에ㅠ
다이아나 언니 숙제 잘 했습니다~~~~
효자매맘 2014-11-19 09:10:14
맘사랑딸님 이사 준비 하시는 군요..
이것저것 신경 쓰실게 많을 것 같네요..
새학기 전에 가면.. 아무래도 아이에게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다이아나도 sp 한다고 수고 했어요..^^
관심과여유 2014-11-18 10:06 

2번 Rex(6)

 

#129-130

 

어제 못 하고 아침에 겨우 했어요.

다음 대문이 목욜에 열린다는 생각에 조금 느슨해지네요.ㅎㅎ

 

나오미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다른 분 댓글은 나중에 달께요. ^^

 

나오미 2014-11-18 10:15:56
아침에 부지런하네요 렉스~ 바쁜데도 SP퍼즐도 하구요...
점점 이불속이 그리워지는 날이네요^^
맘사랑딸 2014-11-18 15:27:14
렉스 곰돌이 파란 내복 넘 귀엽네요~~ 근데 담주엔 월욜 대문 안 열리나요?
puhaha 2014-11-18 22:14:44
우왕.....저 진지함...
저 야무진 손...
볼때마다 기특하고 귀여워욤~~^^
내복도 넘 이쁘네요...
꾸준히 열심히 sp하는 렉스 멋져요~~^^
쑥똘맘 2014-11-19 07:56:24
우리 토니도 아가야이니 렉스는 이제 겨우 6살이니 진짜 아가야죠? 그죠?
그런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SP를 하니 얼마나 기특한거여요?
렉스 오늘도 정말 잘했어~~
효자매맘 2014-11-19 09:13:42
현우.. 새로운 실내복 패션 보는 재미가 있네요.^^
저희 동네는 저렴한 가격의 지역난방이 공급되는 곳이라..
겨울에도 집에서는 좀 따뜻하게 지내요..
그래서 아이들이 겨울에도 집에서는 냉장고 원피스 맨날 입고 있어요..
내복도 한두벌씩 밖에 없어요~ ㅋ
현우 이번 Sp도 참 잘했어요..^^
나오미 2014-11-18 08:06 

4번 에스더(7세)

 

#129~130

저도 한템포 늦은 숙제제출입니다.

쓰기는 못하고 문장 맞추기만 했어요.

아이한테 뭐좀 시키려고 하면, 에스더 입에선 "잠깐만", "타이어드"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맘사랑딸 2014-11-18 15:25:44
ㅋㅋ 귀여운 에스더~~ 타이어드 하며 말하는 에스더 ㅋ 엄만 귀여워 화도 못내겠네요
puhaha 2014-11-18 22:16:44
에스더...귀엽네요..ㅎㅎ
아직 7살이라 쓰는것이 쉽지만은 않을거예요^^
퍼즐...요래요래 잘했네요^^
관심과여유 2014-11-19 05:58:47
ㅎㅎㅎ '잠깐만~' '타이어드~' 하는 에스더의 목소리가 들리네요. ^^
늘~ 하는 쓰기.. 한 두번 빠진다고 뭔 일 나겠어요? ㅋㅋ
힘들 땐 살살이라도 가야죠..
그리고 7살에 쓰기!!
그 힘든 일을 아주아주 잘 해 준 에스더가 정말정말 기특하고 대견한 거죠~~ ^^
쑥똘맘 2014-11-19 07:59:14
에스더가 귀여운 말괄량이군요?!
타이어드~하면서 나중에 하겠다고 하면 엄마가 "지금해"라고 말 못하겠는데요?ㅋㅋ

피곤한데도 SP 열심히 한 에스더 예뻐요~~
효자매맘 2014-11-19 09:15:55
쓰기 억지로 시키면 아이들이 싫어 하더라구요..
사실 길게 생각해보면.. 초등 고학년 되면 다들 Sp 정도의 단어는 다 적을 수 있을건데..
아이들 쪼으면 뭐하는 그런 생각도 들고..^^;;
에스더가 7세 어리지만.. 지금까지 잘 하고 있는 것이 정말 대단한 겁니다..
에스더 많이 칭찬해 주세요..^^
효자매맘 2014-11-18 00:47 
나오미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 프린터가 고장났는데. 고모네 가서 출력해와서 한거에요..
프린터 없으니.. 참 불편하네요..
지난번 꺼 까지 한꺼번에 제출했어요~ ㅋ

체리(6), 멜로디(10)

129 Korean new year, Sulnl is coming up next week.

130 I will visit my grandparents with my Hanbok on.

나오미 2014-11-18 07:54:17
저도 회사에서 몽땅 다 프린트해 가거든요.
집에 있는 프린터가 좀 상태가 안 좋아서요. 그렇다고 고장난것도 아니구요.
고모네 가셔서 출력까지 그리고 숙제 제출...열정에 박수보내여~~~
잘했습니다. 체리/멜로디~~~~~
맘사랑딸 2014-11-18 15:23:51
엄마표 하는데 프린트가 없으니 넘 불편해서 샀더만 출력할 자료가 넘 많아 감당 안될때가 많네요
^^ 저희집도 아빠 도움 받아요 ㅋㅋ
puhaha 2014-11-18 22:19:10
정말 그래요...프린트고장나면 정말 답답하죠..
저두 잉크 간당간당 할때 불안하더라구요..ㅎㅎ
숙제 올리시느라 애쓰셨네요^^
관심과여유 2014-11-19 06:00:43
캠핑은 잘 다녀왔어?
이젠 넘 춥더라고..
그래도 캠핑족들은 온갖 장비를 동원해서 자연을 느끼러 가긴 하더만..
나... 추운 건 넘 싫어서... ㅋㅋ
프린터를 얼른 해결해야겠네...
나도 매번 현우파가 출력해줘서 하곤 있지만.. 히히 ^^
쑥똘맘 2014-11-19 08:02:14
토니 숙제 제출이 늦어진 핑계를 대자면
토니 아빠가 일주일간 출장에 워크삽에 집에 들어오질 않은 바람에
SP 출력물을 받을 수가 없어서ㅋㅋ

토니도 많이 밀렸었는데 목욜엔 모두 제출해야죠
강이 성이 맘 2014-11-17 22:47 


3번 초2 김한강 #129~130번 숙제 제출합니다.

요즘 김장 시즌이라 모두 바쁘신가봐요?

어째 이리 한산한거지요.

저희는 설날, 한복 작은 괄호 ,쉼표 너무 자잘하게 자르지 않고

묶어서 하나로 해서 했습니다.

작은 아들 한강이에게 너무 자꾸 혼을 내게 되서 많이 미안하네요~~

 

나오미 2014-11-18 07:55:53
아...저 괄호요... 전 제가 치워버렸어요 ㅋㅋ
그것까지 하게되면 많이 헛갈릴까봐서요...
지난토요일에 저희도 김장했거든요.
다들 바쁘셔서...마~~~니 한산하죠? 우리 SP방이 ㅋㅋ
한강이 잘 했습니다.
맘사랑딸 2014-11-18 15:22:05
애들이 괄호를 보더니 그냥 어렵다해버리더라구요 ㅋ ㅋ 설명 해주니 아~ 그러면서 쉽게 했어요 ㅋ
관심과여유 2014-11-19 06:03:17
애 잡기!! ㅋㅋㅋ
저도 아직 6살 아들을 잡고 있답니다.
아직은 공부 쪽은 아니고.. 생활적인 면이죠..
돌이켜보면 너그러워도 되는데.. 그 순간은 왜 이리 폭발하는지..
2-3번 잘 참다가 꼭.. 한 번씩을 화를 내곤 후회~~ ㅠ.ㅠ
애 공부 시작하면 그럴 일이 더 많은텐데...
덕을 많이 쌓아야하는데.. 어렵네요. ㅎㅎㅎ

이번 주도 한강이 참 잘 했어요~~~ 이모야가 칭찬 많이 해요. ^^
쑥똘맘 2014-11-19 08:05:42
토니도 작은 괄호 그런걸 빼줘야 겠네요
한강이는 막내인데도 의젓하게 잘하네요
효자매맘 2014-11-19 09:17:16
제가 있는 지역은 아직 크게 춥지 않아서..
김장을 12월 중순쯤에 하기로 했답니다..
한강이는 Sp 할때 마다 얼굴 보니까... 옆집 오빠처럼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한강이 아주 잘하고 있어요..^^
강이 성이 맘 2014-11-17 22:46 

나오미님~~ 이른 아침 시간부터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 많이 바쁘고 분주하실 텐데요

쑥똘맘 2014-11-17 21:36 

12번 토니 초1 #125~128 이번주 숙제가 아니라 밀린 숙제 제출하려고 또 왔네요 사진 찍자고 하니 안찍겠다고 하네요 처음엔 브이~하면서 잘도 찍어주더니.. 그러더니 사진 찍으려고 하니 발을 들이밀어서ㅋㅋ 이제 진짜 숙제만 제출하면 되는군요 같이 몇번 읽기만 했는데 설날과 한복을 그대로 말한다는 걸 재미있어 하네요
나오미 2014-11-18 07:57:46
에스더도 "설날"에서....마니 헤매길래 ㅋㅋㅋㅋ
한국말로 "설날" 해줬더니...완전 놀라드라구요 ㅋㅋ
오~ 토니는 발까지 잘 생겼네요 !!!
관심과여유 2014-11-19 06:06:16
쑥똘맘님~~ 오랜만이에요. ^^
반가워요~~ ^^
1주일에 4문장.. 적은 듯 한데.. 밀리면 이게 순간이더라구요. ㅎㅎ
꾸준히 쓰기하는 토니의 글씨..
정말 또박또박 잘 적었네요.
하지만... 발은 아직도 아가네요. ㅋㅋ
이제 매 주 함께 해요~~ ^^
효자매맘 2014-11-19 09:18:35
발 들이밀기~ㅋ
밀린 숙제 제출하고 나면 또 한시름 놓이지요.^^
토니..영어 글씨가 넘 예뻐요..
쑥똘맘 2014-11-17 08:38 

12번 토니 초1 #121~124 우선 밀린 숙제 제출할게요 따라가려면 부지런히 해야겠네요 잠깐 게으름을 피웠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밀렸네요 열심히 해서 또 숙제 제출하러 올게요
나오미 2014-11-17 09:26:38
토니오빠 어서와요~~~~ 요즘 안보이신다 했어요. 에스더도 벌써 두문장 밀려있어요. 어제 밤에 좀 하려고 했는데요. 오늘 하기로 미뤘답니다 ㅠ
글씨가 진짜 이쁘네요 잘했어요 토니~
쑥똘맘 2014-11-17 21:40:55
나오미님~ 안보이다가 나타났는데 반겨주셔서 감사해요ㅋㅋ
맘사랑딸 2014-11-18 15:20:46
요게 살짝 마음 놓으면 끔찍하게 싸이더라구요 ㅋㅋ 곧 기말이라 방심하면더 큰일나요~~ ㅎㅎ
숙제방들이 모두 엄마들이 게으름 피워서 글쵸, ㅋㅋ 토니 정성드려 글씨도 넘 이쁘게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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