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겨울 읽기방 모집을 하고 있어요.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실 거같아요.
그런데 2월 대문지기하실 분들 모실께요.
대문지기 어려워 하지 마시고 이 글 보시면 지원해 주세요. ^^
간단한 일상생활과 아이들 사진이든 책읽었던 사진 등만 올려주시면 되어요.
아침에 열기 힘드시면 그 전날 미리 열어두셔도 좋구요.
읽기방 참여하시면 정말 아이들에게 책 많이 읽히게 되더라구요.
민정이는 11월에 감기로 계속 고생하고 있어서 바깥 나들이를 거의 못했지만 책은 정말 많이
읽었어요. 피곤할 거같아서 가만히 누워서 책만 읽어줬더니 다른 평달보다 많이 읽었네요.
ort 2단계도 조금씩 큰소리로 읽고 있지만 little critter도 2권정도는 혼자 큰소리로 읽고 있답니다.
조금씩 글자들이 눈에 보이나봐요. 한글도 쉬운 창작동화는 손가락짚어가며 많이 읽으려고 하네요.
이런 점들이 읽기방의 효과인가봐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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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여우맘 






매일매일 읽기방-가을#35(누구나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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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기방문 열어주실분들이 부족한가 봅니다.... ^^
그래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거 같아서.. 설레이고 기대대고?? ㅎㅎㅎㅎ
바로 다음주네요~~~~~
민정이 감기가 오래가네요... 이번 감기는 괜찮다 싶으면 다시 시작하고 반복하네요...
주말 포천나들이로 희건이도 다시 콧물과 기침이 시작했답니다...ㅜㅡ
그래도 신나서 뛰어노는거 보면 괜찮아 보인답니다...
3세 희건, 6세 소윤!!!
25일은 저희 부부 결혼기념일이랍니다....
요즘 제가 야근중이라 어찌될지 모른다며 전날 케익을 사와 아이들과 초만 켰네요...ㅎㅎㅎㅎ
희건이는 누나가 소리높여 노래부르니 부러웠는지 삐지더라고요.. 본인 못하니 상처받았나봐요..
그래도 초코케익 한입에 다 풀렸지만 말이죠~~~^^
선물은 없지만... 신랑이 정말 고도****을 넘어섰었는데.... 살을 아주아주 많이 빼 정말 사람이 되었답니다..
어제 7년 만에 사람으로 돌아와줘서 감사하다고 했네요... 어제 딱 1차 목표 몸무게를 달성했더라고요...
연초 약속했었는데... 정말 지켜주었답니다.....^^ㅋㅋ
디즈니 인형들이 가격이 좋아서 주문해줬는데... 아이들 정말 좋아하네요...
그 많던 곰인형들이 하나남고 다 사라져서...ㅜㅡ 맨날 싸웠는데.. 이젠 안 싸울듯해요...ㅎㅎ
월요일 10시 넘어 들어간 엄마와 겨우겨우 4권 읽고 잠들었고요....
어제는 조금 일찍 들어갔지만... 아이들끼리 놀고 씻기고.. 책도 자기들이 알아서 보더라고요...
전 영어책만 두권 읽어주었답니다...ㅎㅎㅎㅎ
회사일 일정이 다음주로 미뤄져서... 참 난감해하고 있답니다..
덩달아 야근도 쭉일듯 싶어... 당분간 상황봐가며 야근을 해야겠어요..ㅋㅋㅋㅋ
내맘이라며... 그럼 남은 한주 신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