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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pa pig]#5 숙제방

글쓴이 감사미샘

등록일 2014-12-10 00:27

조회수 2,966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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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아이가 병원에 입원해 있어서 애 엄마도 9일째 병원에 있습니다.

저는 신랑이구요. 애엄마..아니 COCO엄마의 부탁으로 제가 이렇게 올립니다.

저는 이곳에 처음 들어왔는데  와이프가 COCO 데리고 뭘 그리 열심히 하나 했더니 이런 모임이

있었군요^^ 늦어서 죄송하구요..엄마가 없으니 COCO가 의기소침합니다.. 그런데 제가 맞게 올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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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옹마마 2014-12-11 22:27 

6세 아일린 숙제올립다~ 제가 아무리 노느라 정신이 없다지만 페파피그 숙제방을 까먹을지는 전혀 몰랐....! ㅠㅜ 저 퍼즐 오리면서 카츄라님 쬐끔 원망했던거 이실직고 할게요~ㅋㅋㅋ
앞선사람 2014-12-11 14:16 

1번 엠마

 

저희가 꼴찌지요?

페파 한권씩 진행할때마다 단어를 몇개씩 챙길수 있어서 너무 좋으네요.

나비랑 벌밖에 몰랐던 엠마는 페파덕분에 잠자리도 알고, 무당벌레도 알고, 젤루 중요한 달팽이도 익혀갑니다.

오니네 2014-12-11 11:54 

지각 제출이네요..ㅠㅠ

5번 하니 입니다.^^


감사미샘님, 아이 아픈건 좀 어떠신지요?

남편분이 이리 도와주시다니 너무 멋지세요!!


책은 2번 읽고 동영상보고.. 아주 초간단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마저 안했으면 아예 영어책 읽지 않고 있을 테니

감사한 맘으로!!!

앞선사람 2014-12-11 14:19:12
하니는 퍼즐도 했네요.
전 오려주다 도저히...소근육이 덜 발달됐는지 힘들더라구요.
저희집에서 페파책은 트루쓰가 요즘 읽고 있는데 트루쓰보고 동생읽어주라 할까봐요.
꽃향유 2014-12-10 21:36 

14번/알렉스

 

감사미샘 고생이 많으시네요.

막둥이 감기가 심해서 어째요. 어서 쾌유하기를 빌게요.

바쁘시면 다른 분에게 대문 맡기셔도 될텐데 남편분께서 이렇게 숙제방문을 열어주시니 너무 감사드려요^^

 

알렉스는 즐겁게 책도 읽고, 동영상도 보고, 워크싯도 하고있어요. 쓰기는 점점 나아지는 것 같아요 ^^

도라도라 2014-12-10 23:47:29
알렉스 즐겁게 열심히 했네요. 쓰기도 점점 나아진다니 좋아요 좋아~ ^^
감사미샘 2014-12-11 09:32:53
제가 대문열 차례는 아닌데 댓글로 달아달란부탁을 너무 열심히 들어줘서 새벽 아니 야밤에 아예 대문을 열었더라구요 ^^
앞선사람 2014-12-11 14:32:10
회를 거듭할때 마다 쓰기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걸 저희집도 느껴요.
엠마는 아직 뭐 베껴쓰기 수준이긴 하지만요...
요리 잘 따라가다보면 언젠가 알렉스 오빠처럼 페파책을 읽을수 있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반갑다영어야 2014-12-10 18:47 

17번 6세 마이클 숙제제출합니다 이번엔 열심히 읽어주지도 시디틀어주지도 디비디 보여주지도 않았어요ㅜㅜ 거의 임박해서 숙제했네요 그래도 했다는데 의의를 둡니다 ㅎㅎ 코코아버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신 대문 열어주시는 거 보니 집에서 다정한 남편.아빠이신 모양입니다^^ 막내가 얼른 낫길 바랄게요~
꽃향유 2014-12-10 21:43:56
항상 챙겨주기가 쉽진 않더라구요.
임박해서 했다고는 하지만 너무 잘했는 걸요 ^^
아~ 알렉스도 만다라 색칠했는데 어디로 갔는지.. 가물가물 ㅎㅎ
마이클 !! 열심히 잘했어요!!!
Ylla 2014-12-10 21:54:47
이번주 바쁘셨나봐요 ㅎㅎ 그래도 완벽한 워크싯 열심히 안해도 요정도네요^^* 마이클 힘내면 정말 완벽일것같네요. 이번주도 화이팅이용~~
도라도라 2014-12-11 00:14:20
임박해서 들이밀어도 저 정도 하다니 마이클 멋진걸요! 저도 한 주 한 주 해나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번주도 화이팅~
앞선사람 2014-12-11 14:33:56
저희도 책을 거의 못읽어준듯 해요.
동영상이라도 매일 읽어주려고 노력중인데 쉽지 않네요.
어찌 매주 베스트로 잘 할수 있겠어요~~
우리 살살 끝까지 가기가 원래 목표잖아요!!!
마이클에게도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Ylla 2014-12-10 18:31 

4번 6세anna입니다. 이번주 틈나는대로 읽고 워크싯했어요. tiny creature 읽고 나더니 원더와이즈 냠냠도 같이 읽어야한다고 책을 가져와서 같이 읽어주었습니다. 예전 13기에서 원더와이즈했는데 그생각이 났나보더군요. 페파파드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이번주 dentist 도 화이팅입니다.
Ylla 2014-12-10 18:33:11
앗 그나저나 감사미샘 아이가 아파서 어째요. 입원했서 남편분이 대신 글도 써주시고 아픈아이가 힘내서 얼른일어나 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반갑다영어야 2014-12-10 19:07:14
연계도서까지~~anna 멋진데요~~^^
너무 좋아한다니 더 바랄게 뭐 있겠어요
계속 화이팅~!!!
꽃향유 2014-12-10 21:45:55
오~ Anna가 관련책까지 챙겨서 읽었군요. 아주 훌륭해요 ^^
재밌게, 즐겁게 끝까지 가자구요 ~ Anna 홧팅!!!
도라도라 2014-12-11 00:58:34
Anna는 연관되는 책도 같이 봤군요. 좋은 생각인데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
도라도라 2014-12-10 16:23 
7번 7세 지수입니다. 감사미샘 막내가 아직 아프군요. 우째요. ㅠㅠ 언능 낫길 바래요~
만다라는 하나는 지수가, 하나는 제가 했어요. 으허....나름 중독성이 있더군요...몇 시간이 훌쩍 가더라는..;;;;;; 12월은 바쁘고 춥고 정신없는 달인 것 같아요. 우리 모두 아프지 마시고 올 한 해 잘 마무리 해요~ ^^
Ylla 2014-12-10 18:35:31
만다라 정말 꼼꼼히 칠했군요. 울 애나는 너무 신나서 시작하더니 반쯤하다 엄마 머리아파서 더 못할것같아요. 그래서 넘 많아서 다음에 하자라고 했어요. 지수 웍싯도 잘하고 색칠도 너무너무 잘했어요^^*
반갑다영어야 2014-12-10 19:08:42
우왕 만다라 멋진데요~~
저도 폭 빠져서 하고 싶었으나 시작밖에 못했어요
지수도 열심히 잘 했어~~
꽃향유 2014-12-10 21:47:56
와~~ 도라도라님도 지수도 정말 끝내주는 색칠 솜씨를 가졌군요.
눈이 황홀해지는 걸요 ^^
저기 휘리릭 빨리 움직이는 손은 누구의 손이죠? ㅎㅎ
지수야~ 아주 열심히 잘했구나!!
도라도라 2014-12-11 00:59:35
숙제에 출연?하고픈 지수의 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iloveyjoo 2014-12-10 15:45 

18번 7세 Elin 훌륭한 아빠 멋진 남편을 곁에 두고 계시네요 아이가 얼릉 낫기를 바래요^^ 아침마다 흘려듣고 밤마다 한번씩 읽고 잤네요 요즘 북클럽 활동에 빠져 지내는것 같아요 만다라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 어젯밤 OHP필름 대고 조금씩 색칠해봤어요 아직 미완성이에요,,, 오늘 마무리 지어야겠어요
Ylla 2014-12-10 18:37:12
아침 저녁으로 했다니 대단한데요. ㅎㅎ 전 둘째땜에 틈틈히 해줬는데... elin 만다라도 꼼꼼히 색칠 잘했는데요. 친찬 많이 해주세요.
반갑다영어야 2014-12-10 19:10:41
매일매일 부지런히 잘 했군요
저는 반성 좀 해야겠습니다 ㅜㅜ
엘린~숙제 정말 잘했어~~
꽃향유 2014-12-10 21:49:04
듣기를 열심히 하는 Elin이군요.
워크싯도 참 잘했어요!!
도라도라 2014-12-11 01:00:36
아침 저녁으로! Elin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군요. 멋져요! ^^
그날이오길 2014-12-10 15:04 

11번  스티븐

 

아이가 아파서 정신없으실텐데..이렇게 숙제방도 열어주시고 감사하네요.

얼른 막내아이가 낫길 바래요.

 

Ylla 2014-12-10 18:38:14
스티븐도 웍싯 잘했어요^^*
반갑다영어야 2014-12-10 19:11:55
스티븐도 열심히 했구나~
잘 했고 다음 주에도 열심히 해서 만나자~
callihj 2014-12-10 12:10 

아침일찍 핸폰으로 접속하고 초게숙제방인줄 알고 댓글 올렸다가 다시 내렸네요.

 

그런데, 아이가 아파 입원중인데도 남편분께 이렇게 부탁을 하고

그 부탁을 받고 또 이렇게 숙제방을 열어주신 아버님이 너무 감동이여서..

다시 들어와서. 감사하다 인사드릴려구요.

 

9일동안 입원했으면, 집도 휑하고 그럴텐데..

코코가 언능언능 낫길 바랄께요~^^ 힘내세욧!!

반갑다영어야 2014-12-10 19:13:56
칼리님 여기서 뵈니 반갑네요~^^
나오미 2014-12-10 12:09 

2번 에스더

 

워크지를 아예 못했어요. 저녁에 퇴근해서도 아이 이것저것 봐줄게 많아서요.

듣기도 진행했었구요. 읽기는 ? 햇나 기억도 안나네요.

워크지 진행하면 다시 사진찍어서 올ㄹ릴게요~

반갑다영어야 2014-12-10 19:16:11
일하시면서 애들 다 챙기시려면 힘드시죠~
나오미님 화이팅입니다~^^
선물마을 2014-12-10 12:05 

전 하고있진 않지만 감사미샘 응원하러 댓글남겨요.

막내 좀 괜찮은지. 모르겠네요.연말이라 세아이 챙기는것도 바쁘실텐데 막내가 아파서 정말 식사 제대로 하실까 모르겠어요 그래도 이리 남편분이 도와주고 그래서 금술좋은 여섯가족인가봐요.

어여 막내아기 얼른 낳아서 울 감사미샘 좀 쉬었음 좋겠네요.화이팅~~~

반갑다영어야 2014-12-10 19:18:32
반가워요 선물마을님~
이렇게 부러 인사 남기러 오시고 마음이 참 따뜻한 분이세요~^^
제가 다 감사하네요^^
SunnyKim 2014-12-10 11:39 

8번 7세 가희

남편님께 부탁 해서까지 대단하십니다~~~

애기가 입원하면 정말 정신 없죠....

저희 딸내미도 저번주후반 부터 감기여서 열이 39.7까지 올랐다가

엇그제 부터 열이 좀 내렷네요...

그래서 워크시트는 못하고 책만 2번 읽었습니다.

 

겨울이라 그런지 감기도 많이 걸리고 좀 게을러지나봐요.........

담주에는 좀 파이링 해야하는데......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반갑다영어야 2014-12-10 19:20:09
가희도 아팠군요
열이 내렸다니 다행입니다
빨리 회복해서 다음주에 만나길 기대할게요~^^
도라도라 2014-12-10 23:46:30
가희 감기로 고생이네요. 건강이 젤 중요하죠. 얼른 기운 차리고 다음주부터 다시 화이팅해요~
세개의보석 2014-12-10 11:21 

9번 안젤라

웍싯은 안하고 싶어해서 사진은 없구요,책은 재밌어서 잘 읽고 있어요. 저희는  읽을줄 모르니 CD도 잘 듣고 있구요.^^



반갑다영어야 2014-12-10 19:22:10
웍싯 없어도 책 재밌게 보고 있다면 그걸로 된 거지요~
이렇게 얘기 남겨주시니 반갑습니다
웍싯이랑 상관없이 매주 들어오셔서 근황 전해주세요~^^
감사미샘 2014-12-10 10:32 

남편한테 어젯밤늦게 문자로부탁했더니 숙제방을 열었네요 댓글로 달아달라했는데... 제가 없어 아빠가 대충 젤 쉬운것만 쬐금 시켰나봐요 ㅠ
세개의보석 2014-12-10 11:19:29
아가는 많이 좋아졌어요? 힘드실텐데 숙제방까지 이렇게 신경쓰시고.... 감사미샘과 코코아버님께 감사드려요^^ 처음 대문열때 엄청 긴장되고 제대로 연거 맞나 몇번씩 확인하게 되고 그런는데 잘 열어주셨네요~~~
막내 어여낫길 바래요.....감사미샘님도 건강챙기시구요.
나오미 2014-12-10 12:07:25
자상한 남편분이시네요. 아이 돌보느라 바쁘셨을텐데도 숙제도 함께 해주고 숙제까지 올려주시고..ㅋㅋ
제가 이번 숙제 담당여서 아침에 로긴했더니..벌써 숙제 방이 열려있어서 놀랐는데, 거기에 또 아버님이라고 해서 더더더 놀랐다는~
고생하시네요 감사니샘님.....병원생활 지루하실텐데... 언능 막내둥이 나아서 따듯한 집에서 지내길 빌어요^^
Ylla 2014-12-10 18:40:22
아이아파 정신 없으실텐데 이렇게 숙제방도 챙기시고 대단하세요^^*
반갑다영어야 2014-12-10 19:23:03
병원에서 고생많으세요~
아이가 빨리 낫길 바래요~
그리고 다정한 남편분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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