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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6기]#85,86 했어요~

글쓴이 천사새롬

등록일 2014-12-17 08:19

조회수 1,827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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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 6세 챠니.

 

어제는 바람이 너무 세차게 불더라구요. 집 안에 있는데도 휘~이~잉~ 소리가.

저희 집이 1층이고 아파트 단지 끝이라 평소에도 바람이 좀 있거든요. 주차장에는 비닐봉지나 뭐 그런거 날아다니고.. 어우- 오늘 넘 춥겠어요. 따뜻하게 다니셔요.

 

 

유치원 친구 중에 친절하지 않은 친구가 있다고 해요. 그 친구이름을 넣어 문장 읽더니 깔깔댑니다.

문장이 똑 떨어지는게 읽기에도 좋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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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또복맘 2014-12-19 14:07 

2번 초1 애니~ 휘^^

숙제는 제 날짜에! 제출은 시간 날 때...ㅠㅠ 흐미~ 죄송합니다^^;;

그래도 잊지 않고 있어요~

휘는 잘 하고 있어요.. 엄마가 분발해야한답니다. 용서해주세용~~

다함사랑 2014-12-18 23:00 

10번 칼릭스 7세

 

늦게 제출했네요

어제는 엄청 바람불고 춥고 했지만 다함이의 오래된 바램의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공연을 보고,,,시댁에 들렸다 오니 10시 훌쩍,,,그래서 늦었답니다

 

 

 

 

준혁재정맘 2014-12-18 18:36 

준혁 7세 숙제제출합니다. 이런 또 늦었네요 제가 가리고 찍지를 못해서 가리고 찍은 봉투 사진만 올리고요, 글 올리려다 보니 다섯살 둘째가 지 도시락이랑 오빠도시락 저러고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ㅎㅎ
민윤사랑 2014-12-18 13:08 

7세 kellen

 

지난 주 미션에는 친구이름을 넣어 읽었는데, 이번 미션에는 일부러 넣으라는 말 하지 않았습니다.

엄마 생각에 힘들게 하는 친구가 있으면 진즉 말했을테고,

말하지 않는데 굳이 넣으라고 할 필요가 있나 생각했어요.

 

그런데, 한 번 넣어보게 하는 것도 아이들 교우관계를 읽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건우하이 2014-12-17 22:58 

초1 Isabel

 

숙제올려요~

민윤사랑 2014-12-18 13:10:15
지난 주 과제도 올리셨네요. 이번 주 과제가 안보여요.
그래도 누나는 쓰기도 잘 쓰고 정말 잘했어요. 이자벨!!
축복또복맘 2014-12-17 22:11 

2번 초1 휘~ 숙제완료했어요. 지금 급하게 올리려 컴을 켰는데 안 올라가네요ㅜㅠ 내일 차분히 올려볼께요. 죄송해요
민윤사랑 2014-12-18 13:11:10
바쁠 땐 평소 잘되던 것도 왜 말을 안듣는지요. 기계든 사람이든^^
숙제 하는 게 중요하죠^^
축복또복맘 2014-12-19 14:08:40
민윤사랑맘님~ 이렇게 얘기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래도 끝까지 화이팅~ 해요^^
준영엄마 2014-12-17 20:53 

7세 ALEX숙제 완료요
민윤사랑 2014-12-18 13:11:50
오. Alex는 쿨하게 He라고 썼네요. 그 He가 누구일까요^^

잘했어요. Alex
나옹마마 2014-12-17 17:40 

6세 아일린. 유치원 친구이름을 떠올리고 쓰긴했지만 그저 장난꾸러기 친구라 쓴..분위기예요 ㅋㅋ 사진찍자 했더니 갑자기 동생책을 집어들고 설정하네요 ㅎ 오늘은 반찬도 없고 국도 없고..ㅠㅜ 뭐 시켜먹을래요..ㅠㅜ 만사가 다 귀찮네욤 흐엉..
youralways 2014-12-17 18:18:28
찌찌뽕~~~
아.저도 시켜먹고 시포요!
아일린 너무 귀여워요^^
아혜맘 2014-12-17 19:26:15
센스쟁이~! 예쁜 리본으로 살짝..ㅋㅋ
어린친구가 참~야무지게 잘하는 것 같아요^^
아일린 짱~!!
민윤사랑 2014-12-18 13:13:01
아우. 정말 손하나 까딱하기 싫은 날이 있죠? 그런 날은 왜 냉장고에 가끔 보이던 남은 반찬들도 없는지.
가끔 엄마도 쿨하게 시켜 먹고 대신 그시간에 푹 쉬는 것도 좋아요!

엄마도 힐링이 필요해!!
아혜맘 2014-12-17 15:06 

5번 초1 제시카

 

천사새롬님 대문 일찍 열어주셨네요..감사해요^^

 

처음부터 가리고 찍을걸..편집하느라..시간이 걸렸네요..ㅋㅋ

컴맹이라 작은 작업하나에도 시간이 많이 걸려요..ㅋㅋ

제시카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친구들 말을 듣고 쓴것 같아 피식 웃음이 났어요..

아직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바람이 너무 세게 부네요..건강 관리 잘 하세요~!!

 

천사새롬 2014-12-17 16:08:39
ㅎ 공개하기는 참 뭐한 문장이예요. 저도 사진 찍으려다 괜히 맘이 쓰여 그림으로 가렸답니다. 그나저나 제시카 누나, 이번 미션도 잘 했네요~
youralways 2014-12-17 18:26:17
아~~~
저는 어제 초게방 아혜맘님 정리글보니 헉!
아직 저는 책정리가 안되거든요ㅠ
팁좀주셔요~~~ㅠ
아혜맘 2014-12-17 19:23:55
아마.. 일을 하시니 아이랑 같이 있을수가 없어서 정리가 힘든 부분이 많을것 같아요..
목록하나 만드시고..노트든, 프린트 양식이든..(올려주신 양식도 있구요..^^)
아이가 쓸수 있으면 쓰라고 하고, 아니면 일정한 장소나 바구니 같은 거에 넣어 놓으라고 하세요..
퇴근후에 확인하고 정리하면서 기록하시거나, 엘리사가 기록해 놓은것 확인하시면 될것 같은데요..
뭘 더 말씀드려야 하나^^;; 아무튼 엘리사, youralways님 화이팅~!!
세개의보석 2014-12-17 10:45 

6세 안젤라

정말 바람소리가 거세더니 아침에 보니 마당에 세워져있는 큰 빗자루와 눈치우기용 큰 삽이 다 쓰러져있더라구요. 근데 또 애들데려다주는데 생각보다는 안추운거 같더라구요. 워낙 무장을 하고 나가서 그런가??ㅋㅋ

 

이번 숙제는 누구 이름을 쓸까 한참 망설이다 썼어요. ^^  이야기 할때는 누구누구 막 얘기하더니 막상 쓰려니까 미안했나봐요~~`ㅎㅎㅎ

 

 

아혜맘 2014-12-17 15:08:49
귀여워라~^^
어려도 생각은 다~있는 것 같아요..ㅋㅋ
정말 각오하면 무장하면 괜찮을듯도 하네요..*^^*
천사새롬 2014-12-17 16:10:45
안젤라, 글씨도 신경써서 잘 썼네요. ^^ 대놓고 친구 이름 쓰기 미안해하는 마음도 예뻐요.
youralways 2014-12-17 18:27:46
그 마음이 예쁘네요..
잘했답니다^^
youralways 2014-12-17 09:04 

초1 엘리사 지난 주,이번 주 참 불편한 진실을 알아가는 것같아요. 한 학년 마무리할 때가 되어가니 교우관계도 파악이 되고 이제 엄마말보다 저희들끼리 친구를 알아가는 걸보니 참 학교는 작은사회이구나싶네요. 처음 이름쓰기를 주저하더니..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더군요..좋은관계로 회복되기를 바라면서^^ 오늘 엄~~~청 춥네요. 정말..감기조심하셔요^^
세개의보석 2014-12-17 10:47:30
눈송이가 뭔가 했더니 이름을 가리신거군요...저도 안보이게 줄이긴 했는데......ㅎㅎ
모두다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지만 세상에 백퍼센트는 없는거니까요~~~^^
아혜맘 2014-12-17 15:13:14
눈송이 효과가 아~주 좋은데요..^^
난 실력부족으로..지우는데만 급급했네요..ㅋㅋ
엘리사는 야무지고 동생들도 있어서..원만하게 잘 지낼꺼예요~!!
형제가 한명이라도 더 있는 친구들이 확실히 둥굴둥굴하고..배려심도 많더라구요*^^*
천사새롬 2014-12-17 16:12:48
미션 퍼즐에 눈송이 내렸어요~
문장 하나에 아이의 교우관계가 파악되는 현실, 이쁘고 순진한 아이들의 마음을 지켜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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