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W가 이번 주 수요일에 시작합니다.
책을 열어 이리 보고 저리 봐도 저한테 큰 일입니다. ㅋㅋ
코딱지만한 것들 영어를 가르친 선생이 아니었대서
"나참... 이걸 보고 뭘 갈치라는겨....?" 했시유.
우리는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려고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게 아니어요.
영어책을 봐야 하는 게 인생인데 그게 재미있는 거구나, 알게 해주려는 거지요.
아울러 엄마들도 영어 첫걸음을 이렇게 한다는 걸 아시고 나면
향후 어려운 책으로 조근조근 차분차분 가는 걸 기다릴 줄 알게 됩니다.
제가 수, 금요일 두 번 기차를 몹시다. OLW 승객 타세요~~ 하면서
어떤 책을 어떻게 읽고, 어떤 질문을 하고 어떻게 이야기 나눌지 안내방송을 합니다.
어떤 날은 동영상 안내, 어떤 날을 문자 안내. 되는 대로 하겠습니다.
겨우 일주일 두 권? 그러지 마세요. 더 할 수 있어도 묵묵히 6개월 같이 갑시다.
하루 세 권 일주일에 18권, 한 달 만에 끝내고 만세! 하는 것보다
일주일에 두 권 24주 6개월이 영어를 더 잘하게 만듭니다.
그럼 OLW 안 하는 날은 노느냐? 그러시면 아니 되옵니다.
OLW는 교재일 뿐이므로 재미있는 동화를 읽어주고, 비디오도 틀어주세요,
또한 재미있는 만들기, 놀이 등을 통해 어휘에 익숙하게 해주세요.
령돌맘이 주는 자료를 성실하게 따라하는 게 중요합니다.
아이가 OLW가 재밌다고 느껴 48권 6개월 마친 성취감을 느껴야
다른 책 시리즈, 다른 어려운 책에 도전합니다.
저는 방문 열고 체크하고 리드하는 역할입니다.
진정한 어린이 영어는 령돌맘이 하는 것을 잘 따를 때 얻어집니다.
페파할 때 kachura님의 자료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셨을 겁니다.
그냥 제 웍싯만 했다면 아이들은 페파가 그리 재밌는 줄 몰랐을 거여요.
어린이 영어의 핵심은 "재미" 입니다. 이를 잊은 사람들이 도중 멈춥니다.
아이가 뭔 가를 마쳐서, 완성해서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게 우리 역할입니다.
성취감을 못 느낀 자는 새로운 일을 하지 못합니다.
우리 디자이너가 만들어준 OLW 기차 스티커 판입니다.
첨부하니 다운 받으세요. 한 권 마칠 때 마다 스티커 붙여주세요.
자, OLW 기차 출발합니다~~ 대기자도 묵묵히 따라하세요.
대기자가 너무 많아서 반을 하나 더 만들 생각입니다.
이게 무슨 소리인지 궁금하다면 여기 클릭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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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미샘 

스트링아트 도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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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출력 완료했어요.
잘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