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6분영어도 이번엔 일찍 올릴 수 있네요.
앨리스가 '엄마는 aggressive' 하다고 하네요 ㅡ.ㅡ;;
화가나면 제가 좀 부드럽지 못해요 ㅎㅎ
그래서 직접적으로 그런 말을 들으니 좀~ ㅜ.ㅜ
저도 제가 그런거 인정하긴 하지만서두...ㅎ
sulk!! 그런 면도 있고요...암튼 저는 화가나면 좀 그걸 부드럽고 완곡하게 풀어서 표현하는 법을 배워야해요. 하지만 타고난 성격은 고치기 힘들다는 거 ~^^
앨리스가 작성한 서머리입니다.

사진크기 조절이 안되네요. 엄청 크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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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에릭 늦게나마 올려요~
초6 Mat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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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3학년학생답지않게 정말 깔끔하게 요약을 잘해주었어요.
더구나, 딱 어울리는 편집까지 놀랍네요^^
엘리스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네요~ ^^*
담주에도 멋진 에세이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