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
이번주에 연지사랑님이신데 아무래도 요즘 잘 안들어오시네요.
수요일, 금요일도 제가 열어야 할듯 싶네요.
주말에 민정아빠가 서울에 세미나 가는 바람에 민정이랑 둘이서 책도 읽고
수학문제지도 하고 시계놀이도 했어요.
시계보는 법을 처음 가르쳐줬는데 재밌어 하네요.
요즘 시계중 분침이 숫자로 나오는 게 있더라구요.
게다가 시계교구도 너무 잘 나오구요.



매일매일 읽기방 -겨울#31(누구나 환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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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민정귀요미 등록일 2015-02-09 10:59 조회수 2,209 댓글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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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
이번주에 연지사랑님이신데 아무래도 요즘 잘 안들어오시네요.
수요일, 금요일도 제가 열어야 할듯 싶네요.
주말에 민정아빠가 서울에 세미나 가는 바람에 민정이랑 둘이서 책도 읽고
수학문제지도 하고 시계놀이도 했어요.
시계보는 법을 처음 가르쳐줬는데 재밌어 하네요.
요즘 시계중 분침이 숫자로 나오는 게 있더라구요.
게다가 시계교구도 너무 잘 나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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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한지호, 7살 한서윤, 4살 한예린
토욜엔 지호친구 생일파트에 참석하고, 오후엔 돌잔치,
일욜엔 시댁갔다왔네요
금욜에 서윤이는 일찍자고, 예린이는 아빠가 책 읽어주고, 지호만 제가 무릎에 앉혀서 동생들 방해없이 읽다보니, 참 수월하게 읽혀지더라구요. 아이셋을 함께 읽어주기란 참 힘들어요, 서로 읽어달라, 내가 엄마앞에 앉겠다, 그러다 싸우고, 또 장난치다가, 좀 큰소리를 내야 겨우 책읽기를 시작해요,
그러다보니, 요 시간이 얼마나 귀하게 여겨지던지, 이렇게 지호에게 책을 읽어줄수 있다는게 참 좋았어요.
주말엔 외출이 많아서 책을 못 보구요, 금욜 책은 사진찍기를 자주 깜박하네요.
요즘 제 관심사~
애들 영어, 애들 키 음식, 그리고 저 운동,,,
진짜 그 15분 운동이 너~무 힘들어요.
이걸 매일 1년하고 몸짱 되신 엄마들 존경스럽더라구요.
내일은 일찍 일어나 운동해야하는디,,,가능할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