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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책방+미디방] #19 숙제 나눔방

글쓴이 효자매맘

등록일 2015-02-27 08:06

조회수 2,015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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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 미책방+미디방 오늘 마지막 이네요..

방장님께서 마지막 말씀과 함께 멋지게 대미를 장식해 주셔야 하는데

제가 도우미로 되어 있어서 이렇게.. 마지막 숙제방을 엽니다..^^


 

딸들 데리고 어제, 그제 도서관에 다녀 왔어요..

딸램들이 많지요..?

딸은 딸 친구를 부르고, 또 그 친구는 친구를 부르고..^^


 

둘째 아이는 주로 영어책 묵독을 하는데,

한번씩 도서관에서  영어로 입을 열어 책을 읽으면..

옆에서 보고 있는 엄마들이 궁금해서 물어 본답니다. 

그래서 영어 상담(?!) 으로 이어지곤 하지요..

어제도 한건 했어요..ㅋ

요즘 엄마들이  독서와 영어에 관심이 많다는 말이겠지요..

 

slow and steady 하시는 쑥맘들은

미디방이 열리든 그렇지 않든 ... 다들 그들만의 방식으로

어딘가에서 꾸준히 진행 하실거에요..

 

미디방 같이 참여 해 주신 분들은 유종의 미 거두시길 바라고..

곧 3월인데, 신학기  멋지게 맞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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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영어야 2015-03-01 18:43 

요기는 김해의 어느 도서관중 하나겠죠? 어딜까...급궁금해집니다 ㅎㅎ 저는 화정도서관을 다녔는데 저렇게 편하게 뒹굴(?) 수 있는 공간은 없었거든요 ㅎㅎ 상담도 한건 하시고~^^ 김해 가고 싶어요~~~~
효자매맘 2015-03-02 12:11:05
율하에 있는 기적의 도서관이에요..
어린이 전용 도서관이라.. 시설이 아기자기 하고,
아이들 책 보는 공간도 편하게 되어 있어서
정말 멋진 곳이지요...
언제 오실 기회가 되시면..연락주세요..^^
맹이혀니맘 2015-02-28 09:38 

헐. 저는 지난번이 마지막인줄 알았어요. 남편이랑 애들이랑 아파 정신 못차렸고요. ort와 meg&mog 중심으로 읽었습니다. 목표 이루신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이제 담주면 8세 맹이가 입학이네요. 입학하고 나면 미드 좀 보자고 아이에게 이야기해봤는데... 제가 일 쉬는 한달동안 하교후 30분이라도 미드 보는 습관 들이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민정귀요미 2015-03-01 09:21:49
ㅎㅎㅎㅎ 그러셨군요. 맹이가 입학하죠. 첫아이라 맘이 설레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실 거에요.
계속 습관 들이면 나중에 잘 볼거에요. ^^
효자매맘 2015-03-02 12:11:48
맹이 입학 축하드려요.. 내일 거의 초등 입학식 하더라구요..
같이 미디방 참여하게 되어서 반가웠고,, 또 쑥 게시판에서 뵈어요..^^
효자매맘 2015-02-28 00:38 

체리(7)

 

이번주는 도서관을 두번 방문했어요..

펀투리드, Ort 집에 없는 책들 쌓아 놓고 읽었고,

집에서는 조금씩 읽었어요..

이번 유게 미디방 통해서 1,2월 동안은 DVD를 많이 봤어요..

저는 DVD 켜 주고 주로 집안일 하기도 하고, 퍼져서 쉬면서 ㅋ.. 좋았는데

아이 듣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믿을랍니다..^^

미디방 참여해 주시는 분들 수고 많이 하셨고, 건강하세요.

민정귀요미 2015-02-28 01:26:15
저도 지금 막 글 수정하고 보니 체리사진이 올라와 있네요. 제가 마지막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려했는데
효자매맘님께서 마무리 인사를 해주셔서 감사해요. ^^
마지막주라 그런지 아쉽네요. 거의 3달에 달하는 긴 여정이었는데 .. 숙제검사도 제대로 못하고
아주 적은 인원이긴 하지만 완주하고 보니 뿌듯한데요. ^^
올해 겨울읽기방은 한글책&영어책 미션으로 한번 짜봐야겠네요. 시즌2가 계속 되겠죠?
체리는 책읽기가 수준높지만 쉬운 책은 쉬운 책대로 읽네요.
저도 수준에 상관없이 골고루 읽혀야겠어요.
효자매맘님 덕분에 좋은 책도 알게되고 팁도 많이 얻게 되고 이 감사말씀을 다 하지도 못하겠어요.
유게에서도 또 자주 뵐께요. ^^
은성하은맘 2015-02-27 22:47 

서울에서 엉뚱이와 하은이 봄방학 마지막을 보내고 있어요... 올때는 책도 4권챙겨오곤 했지만 제가 뭐 그리 빡빡하게 강요를 못하고 있어서 그저 재미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2달 달려온 결과를 말씀드리자면 하은이는 300권 조금 넘었고 은성이는 400권 조금 못읽었어용. 핑계를 말하자면 만가지가 넘겠지만..우선 제 영어능력부족이구요.. 두번째는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려면 꽤나 시간이 걸리는 타입이라 아직도 영어읽기 시간을 따로 마련하지 못하고 대충 하루를 보내고 있어용. 방이 마감된다니... 아쉽기도 하고 또 저는 의무감에 벗어나 자유가 막 느껴져 좋기도해요 사실은..ㅎㅎ...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세용
효자매맘 2015-02-28 00:28:05
저도 미디방 끝나니 자유가 좀 주어진 듯한 기분이 들어요..ㅋ
이번 2월달은 대충 대충 보냈더니, 벌써 3월이 코 앞이네요..ㅠ.ㅠ
은성이 하은이 책 많이 읽었네요..
책 읽는 시간들이 아이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쉬엄쉬엄 조금씩 하시다 보면.. 더 좋은 길이 보이실 거에요..
은성하은맘님도 미디방 정말 수고 많이 하셨구요. 건강하세요..^^
민정귀요미 2015-02-28 01:29:32
은성이가 400권에 도달하지는 못했군요. 하은이도 궁금한데요. 뭐 어때요...
3월에도 계속 하면 되죠뭐. 학교공부때문에 좀 적긴 하겠지만 계속 이어 나가세요.
그리미님 딸 미르나래양도 6살때부터 계속 리딩로그를 계속 적어왔나 보더라구요.
계속 화이팅입니다. 참 하은이는 봄읽기방에 입성시키시죠.. ^^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하고 수고하셨어요. ^^
영이연이 2015-02-28 16:43:02
저도 영어능력이 완전 부족한 엄마라서 그동안 많이 망설였었어요.
미책미디방으로 시작해서 생각이 실천이 된 것 같아요.
그동안 은성하은맘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앞으로도 예쁜 하은양 또 볼 수 있었음 좋겠어요. 건강하세요^ㅇ^
릴리여우맘 2015-02-27 19:21 


언제나봐도 체리...기특하기만 하네요..^^

마지막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7세 소윤

언제 댓글을 달았는지...달았어도 잊어요...ㅜㅡ

3달동안 기입한 책들을 보니....200권 조금 넘게 보았네요.....

목표 400권에 못 미치지만 하루에 2권이상은 본거니..나름 만족스럽네요....

제가 읽어줄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3달이었답니다....ㅜㅡ

다들 ORT 시작할때 몇번 들이밀어보다가 실패하고....

12월부터 조금 어릴때부터 함께보던 삼성그림책으로 읽기를 시작해보았어요...

매달 레벨하나씩 5번읽기 해서 3단계까지 할려고 했는데...

그냥 천천히 해서 지금 레벨2를 혼자 읽고 있어요...이것고 이제 끝나가네요...

읽어가면 중간중간 ORT 넣었더니....그나마 봐주더라고요 .....

그리고 종종 동생이랑 노부영 듣던가 노부영 간단한 책은 읽어주기도 하고 말이지요...^^

아~~ 이아인 영어는 그냥 흘러가듯 너무 다그침없이 해야겠구나 생각한 3개월이었어요~~

이런 시간 갖게되서 참 뜻깊었고... 올 겨울학기도 있겠지요??

그때 또 한발 성장하겠지 싶네요~~~

정말 엄마도 소윤이도 조금더 성장한 겨울이었던거 같아요~~~~

모두모두 고생 하셨고 정성어린 댓글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소윤이 사진을 안올린듯하여... ㅎㅎㅎㅎㅎ

늦은 인사드려요~~~~^^

~~~^^

효자매맘 2015-02-28 00:23:57
소윤이가 좀 더 자란 것 같아요.. 숙녀티가 탁탁 납니다..^^
맞아요.. 그냥 흘러가듯이 해야지 다그치면 엄마나 아이나 정말 힘들지요..
천천히 꾸준히 가는게 정답인 것 같아요..
실력이 정체기인것 같아도.. 뒤돌아 서서 보면.. 또 한뼘 성장해 있고 그러네요..^^
민정귀요미 2015-02-28 01:32:13
저는 릴리여우맘님은 가끔씩이라해도 완주해 주실줄 알았어요.
목표량에 도달하지 못하면 어때요? 미책방때문에 영어책을 더 많이 읽었는걸요.
게다가 소윤이가 독립읽기를 많이 했더라구요.
봄읽기방에 계속 이어서 영어책읽기하죠뭐. ^^
그동안 넘 감사하고 수고하셨어요.
은성하은맘 2015-02-27 18:07 

효자매맘님.^^ ..영어상담. 제가 받아야겠어요. 글을 읽는 내내 효자매맘님의 온화하고 미소있는 얼굴이 생각나네요. 묵독하는 아이가 입을열고 읽는다... 옴마야 제가 떨리고... 자랑스러워용. 우리은성이는 언제쯤 가능할까? 에휴 한숨나오네요..멋져요내공이 대단하시구요.. 우리 따듯한 3월에는 함께 차도 마시고 이야기해요 3월입학하고나면 여유가 생기네용.
효자매맘 2015-02-28 00:21:43
여행은 잘 다녀 오셨나요.? 친구엄마랑 같이 도서관 갔었는데,
효은이가 친구한테 영어책을 읽어 줬나봐요.. 그 옆에서 보고 계시던 분이
엄청 관심 있어 하시며, 궁금한 것들 이것저것 물어 보다가
저보고 집을 한번 방문에 달라고 하시더라구요..얼떨결에..ㅋ
신학기는 더 바쁘지 않으신가요..? 언제 한번 차한잔 해요..
우리 둘째도 쉽게 쉽게 가는 것 같지만, 사실 책 읽기가 마냥 쉽지는 않아요..
워낙 설쳐대는 성격이라서..요즘은 더 그러네요..
어릴때 책 읽은 내공으로 조금씩 나아가는 것 같아요..
민정귀요미 2015-02-28 01:52:36
저도 가까이 있었으면 차한잔 같이 하고 싶네요. ^^
효자매맘님 저에게도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많이 배워요.
저는 만나기가 쉽지 않으니 전화상담만 하고 있답니다. ㅎㅎㅎ
영이연이 2015-02-27 16:31 

12번 5세 다이애나입니다.


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마지막방이라니 너무 아쉬워요. ㅠㅠ

다이애나는 초게 미책미디방에 있는 오빠 덕분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별 기대 안하고 오빠가 하는 책들 읽어줘야지 했는데 진행하다보니 오빠와 별개가 되어버렸어요.

오빠도 초급이긴한데 읽다보니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쭈욱쭈욱 나가네요.

반면 다이애나는 진행은 느리지만 즐기는 마음으로 진행이 가능했던 것 같아요.

이제는 습관이 잡혀서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할 생각이예요.

그동안 숙제방 열어주시고 정성어린 답글 달아주셨던 맘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날짜책제목방식분야시리즈합계(누계)
24일(화)Creepy Cobwebs읽어주기, 따라읽기창작페파피그보드북 
 Piggy in the Middle읽어주기, 따라읽기창작페파피그보드북 
 Little Duckling Is Lost읽어주기, 따라읽기과학브레인뱅크 K 
 The Big Blue Sea읽어주기, 따라읽기과학브레인뱅크 K 
 Fun With Frames읽어주기, 따라읽기과학브레인뱅크 K 
 The Juggler읽어주기창작썬샤인리더스1 
 Dinner Time 읽어주기창작썬샤인리더스1 
 A Day Out읽어주기, 따라읽기창작콜린스빅캣레드A 
 Five Little Monsters읽어주기수학런투리드2 
 I Can Read읽어주기, 따라읽기언어런투리드110 (424)
25일(수)Lots of Spots읽어주기, 따라읽기창작OLW starter 
 Bath Time읽어주기, 따라읽기창작OLW starter 
 Spider, Spider읽어주기창작썬샤인리더스1 
 The ?? Is Up읽어주기, 따라읽기언어JFR 
 We Went to See ??읽어주기, 따라읽기언어JFR 
 I Can Read읽어주기, 따라읽기언어런투리드16 (430)
26일(목)Bath Time읽어주기, 따라읽기창작OLW starter 
 I Can Read읽어주기, 따라읽기언어런투리드1 
 The City읽어주기, 따라읽기언어NIR-pre 
 We CAN DO IT읽어주기, 따라읽기언어NIR-pre 
 LOOK AT ME GO!읽어주기, 따라읽기언어NIR-pre 
 Big, Bad Bug읽어주기, 따라읽기창작ORT 1+ 플로피파닉스 
 I Can읽어주기, 따라읽기창작ORT 1+ 플로피파닉스 
 Such a Fuss읽어주기, 따라읽기창작ORT 1+ 플로피파닉스 
 Dentist Trip읽어주기창작ORT 1+ 플로피파닉스9 (439)
효자매맘 2015-02-28 00:15:50
5세 젤 막내인데도, 넘 잘했고, 영이연이 맘님께서 잘 이끌어 주시는 것 같아요..
5세가 스펀지 시기지요..
느리게 가더라도, 책을 통해 아이는 더 감각적으로 영어를 잘 받아 들일거에요..
쉬운 수준의 책들 다독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아이 실력이 쑥 올라가 있을거에요..^^
민정귀요미 2015-02-28 01:34:54
다이애나가 우리 미책방에서 제일 부지런하지 않았을까 해요. 짝짝짝!!!!
그리고 책도 엄청 읽었네요. 보통 둘인 엄마는 둘째에 신경을 많이 못쓰시는데 리스트 꼬박꼬박
다 적어주시고 사진도 올려주셔서 다른 분들께 많이 참고가 되었을거에요.
다이애나 앞으로 정말 기대되는 아이에요.
읽기방에 꼭 참여해 주세요. 영어책읽기는 읽기방에서 계속 되는 겁니다. ^^
그리고 정말 수고하셨고 그동안 감사합니다. ^^
올 겨울읽기방에 미책방(한글책포함) 한번 더 하죠뭐.^^
오니네 2015-02-27 11:30 

미디방 참여 신청하고 처음 몇번 댓글 달고는 저ㄹ의 참여를 못햇네요.

이사에 지독한 감기에... 어찌 이번 겨울이 어찌 갔나 모를 정도예요.

하니는 ort를 5단계까지 2번씩 읽었고 그 외에도 북클럽과 페파를 참여해서 조금씩이지만 꾸준히 영어책읽기를 했답니다.

디비디보기도 이제 조금 익숙해져서 자막을 끄고 봐도 싫어하지 않는 수준까지는 왔네요..ㅋㅋ

꾸준히 참여하신 모든 맘들과 아이들!!

힘찬 박수와 함성으로 응원합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효자매맘 2015-02-28 00:12:26
오니네님 이사에 감기에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 겨울은 가고 낼 모레면 춘삼월이 찾아 오네요..
꼭 미디방에 기록은 안했을 지라도.. 꾸준히 영어책 읽기를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오니네님게 수고 하셨다고 박수 쳐드립니다..^^
민정귀요미 2015-02-28 01:39:14
오니네님!! 오랜만에 오셔서 반가워요. ^^
이 추운 겨울에 이사에 감기까지 걸리셨네요. ㅠ.ㅠ
끝까지 같이 못하셨지만 미책방참여 의무감때문에 영어책도 많이 보셨고 dvd도 수준을 많이 올려주셨네요. ^^
오니네님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영이연이 2015-02-27 10:04 

도서관에서 책읽는 모습이 넘 예뻐요^^ 저도 상담요청 하고 싶어요. 다이애나는 아직 한글도 영어도 글자인식이 일부만 되고요. 읽어주었던 책을 거의 외우는데요. 그냥 열심히 읽어주면 스스로 깨우치게 될까요? 제가 더 추가해서 해줄 수 있는 활동이 무언가 있을까요?
효자매맘 2015-02-28 00:09:56
다이애나는 엄마가 열심히 읽어 주면.. 한글, 영어 혼자서 스스로 깨칠 것 같은데요..^^
처음에는 아이들이 엄마가 읽어 주는 책들 귀로 들으면서 그림만 보다가
서서히 글자에게도 눈길을 주면서 관심을 가지고.. 또 영리한 아이들은
책을 읽는 가운데 스스로 깨치기도 하더라구요..
지금 하시는 대로 책은 엄마가 읽어 주시고,
한글은 낱말 카드 등을 이용해서 한글 놀이를 조금씩 추가적으로 하시면
더 빨리 인지하게 될거에요..
영어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우리말이 아니다 보니까 엄마가 많이 읽어 준다고 해서
저절로 딱 깨치기가 한글보다는 용이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아이마다 좀 틀린 것 같구요..
유아기 때에는 아이가 영어책 스스로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엄마가 잘 생각해서
조성했으면 좋겠어요..
엄마가 마냥 많이 읽어 주는 것도 좋겠지만..
제 경험상 아이가 스스로 한권 읽는 거랑.. 엄마가 여러권 읽어 주는 것 중에
전 아이가 스스로 읽는 책 한권을 더 높이 산답니다..
그 한권이 앞으로 또 다른 많은 영어책을 읽을 가능성을 높여주거든요..
그리고 혼자 읽기 시작하면 즉, 영어 읽기 독립이 되면
스스로 내용을 생각하고 이해하고 유추할 수 있는 능력도 커지고
무엇보다 많은 양의 책을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유아기때는 아이의 흥미를 떨어 뜨리지 않고
아이가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류의 책을 엄마가 꾸준히 제공해서
결국은 혼자 읽게 만들 수 있다면.. 정말 좋은 케이스일 것 같아요..
엄마가 할 수 있는 활동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아이 옆에서 지켜 봐 주면서 재미난 책을 제공해 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정귀요미 2015-02-27 08:44 

효자매맘님 마지막주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야말로 연휴때부터 뭐가 이렇게 피곤하고 바쁜지 아직 책정리도 못했네요.

게다가 민정이가 옆에 딱 달라붙어서 길게 적지도 못하겠어요.

저녁에 다시 와서 미책방 유종의 미를 거둬야겠어요.

저는 용두사미가 되어버렸어요. ㅠ.ㅠ

도서관에서 책읽는 체리 넘 이쁘네요. ^^

 

이제서야 다시 정리해봅니다.

6392월24일 Here comes jack frost읽어주기문학
640  Russell's christmas magic읽어주기문학
641  Russell the sheep읽어주기문학
642  I don’t want to take a bath읽어주기문학
643  give the dog a bone읽어주기문학
644  pinkerton, behave읽어주기문학
645  jessica읽어주기문학
646  moongame읽어주기문학
647  ORT 3(The jumble sale)읽어주기문학
648  ORT 3(At the seaside)읽어주기문학
649  ORT 3(Kipper's idea)읽어주기문학
650  ORT 3(The snowman)읽어주기문학
651  ORT 3(Kipper the clown)읽어주기문학
652  ORT 3(Strawberry jam)읽어주기문학
653  ORT 3(a walk in the sun)읽어주기문학
654  Fun to read 1(chicken little)읽어주기문학
655  Fun to read 1(race around the world)읽어주기문학
656  Fun to read 1(rescue the puppies)읽어주기문학
657  Fun to read 1(a cars christmas)읽어주기문학
658  Fun to read 1(the real champion)읽어주기문학
659  Fu to read 1 (Rapunzel)읽어주기문학
6602월25일ORT 4(Dad's jacket)읽어주기문학
661  ORT 4(Wet paint)읽어주기문학
662  ORT 4(Stuck in the mud)읽어주기문학
663  ORT 4(Everyone got wet)읽어주기문학
664  ORT 4(tug of war)읽어주기문학
665  ORT 4(The den)읽어주기문학
666  ORT 4(An important case)읽어주기문학
667  ORT 4(The flying elephant)읽어주기문학
668  ORT 4(Look smart)읽어주기문학
6692월26일 Me and you읽어주기문학
670  Mine읽어주기문학
671  the snowman story book읽어주기문학
672  Curious george(goes to a chocolate factory)읽어주기문학
673  Curious george(goes to a movie)읽어주기문학
674  DK readers 1(a trip to the dentist)읽어주기과학
675  DK readers 1(Ballerina)읽어주기과학
676  DK readers 1( A trip to the zoo)읽어주기과학
677  ORT 4(Dad's jacket)읽어주기문학
678  ORT 4(Wet paint)읽어주기문학
679  ORT 4(Stuck in the mud)읽어주기문학
680  ORT 4(Everyone got wet)읽어주기문학
681  ORT 4(tug of war)읽어주기문학
682  ORT 4(The den)읽어주기문학
683  ORT 4(An important case)읽어주기문학
684  ORT 4(The flying elephant)읽어주기문학
685  ORT 4(Look smart)읽어주기문학
686  ORT 4(Swap)읽어주기문학
687  ORT 4(The dragon dance)읽어주기문학
688  usbone reading(wish fish)읽어주기문학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요즘 dvd는 거의 little princess거나 curious george위주로 보고 듣고 있고 아침에는 DK readers 들었어요.

효자매맘 2015-02-27 23:52:45
용두사미라니요.. 민정맘님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말인 것 같아요..
끝은 어쩌면 없는 것 같아요.. 끊임 없는 시작만 있을 뿐이구요..
민정맘님께서는 제가 아는 분들 중에서 제일 잘하시고 꾸준히 하시는 분이구요..
읽기방 리더가 되시기에 충분하시지요..
미책방은 잘 마무리 하시고, 새로운 춘삼월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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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톨의 작은 냄비]내가 가진 냄비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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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사랑.. 2015/03/02 2,23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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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안녕하셨지요, 쑥맘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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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샘 2015/03/02 1,61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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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매일 읽기방-봄#1(누구나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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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귀요.. 2015/03/02 3,44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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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먼저영어공부[1]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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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eko 2015/03/02 3,76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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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하며 춤추며 - 재밌는 동영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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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도라.. 2015/02/28 1,8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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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W #8 Mom Checkli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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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 2015/02/28 2,16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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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말을 듣게 하기 위해서는 일단 듣는 사람을 무장..

오성식샘.. 2015/02/27 2,16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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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매일 읽기방-겨울#37(누구나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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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귀요.. 2015/02/27 2,27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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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W A반 #8 & #7 숙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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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W B반 #8 & #7 숙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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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 2015/02/27 4,97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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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책방+미디방] #19 숙제 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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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매맘.. 2015/02/27 2,0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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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6기] #111-112 숙제 제출해 주세요~~

[43]  답글 1개 ▼
지우지민.. 2015/02/27 1,77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