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의 경우 멀티플 리딩 스킬을 하고 있습니다 (초3). 이제 막 시작했기 때문에 prep1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교재를 독해보다는 리스닝 위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아이들에게는 본문의 내용을 가린 상태로 복사해서 주고 테이프만 듣고 문제를 풀어오게 합니다. 그래서 우선 리스닝만으로 문제를 푼 후에 나중에 본문 내용을 보고 모르는 부분은 읽어서 체크하는 식으로 합니다. 이 교재의 경우에는 문장이 간단하고 또 사용하는 단어도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독해보다는 리스닝 교재로 오히려 적합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리딩을 위해서는 True stories가 좋은 것 같습니다. 내용도 흥미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으며, 쉬우면서도 꼭 알아야 단어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초보자들이 보면 좋은 교재인 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를 많이 해서 True stories가 조금 쉽다고 생각된다면, Longman에서 나온 Active comprehension, 또는 Junior comprehension 시리즈를 보면 어떨지요? 저의 경우에는 아직 사 놓기만 하고 하지는 않았는데 너무 두껍지 않아서 부담없어 보이고 안의 내용도 재미있게 구성해서 공부하기 편한 것 같습니다 (특히 우이 아이는 재미없으면 싫어하기 때문에 이런 면에 특히 신경쓰는 편입니다).
욕심맘님의 글입니다.
> 저의 애는 현재 로제타,리틀팍스,basic grammar in use를 하고있습니다 (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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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해교재로 멀티플 리딩 스킬 시리즈와 리딩튜터를 생각 중인데
> (시간있는 방학 동안 한번 해볼려구요...), 리딩튜터는 여기저기서
> 다 추천한다고 하는데 어째 제 생각엔 학생이나 선생님들이 대부분
> 이것만 봐놓으니 좋다고 하는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수험서 냄새가
> 많이 나는...마치 예전 저희 문법은 성문! 하던 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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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전 멀티플 초반단계부터 리스닝을 겸해서 할까 하는데
> 어떨런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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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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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수네.. 돈을 한꺼번에 내길래 좀 가입하기가 머못거려지는데
> 괜찮을까요? 의견장 치곤 회비가 너무 상거래적인 듯한 사이트
> 같아서 이것도 머뭇머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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