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완연한 봄이 오나 봐요. 주말 내내 따뜻한 햇빛에 봄기운이 무르익더라구요.
공원가서 모래놀이 하고, 자전거도 타고 신나게 놀았네요. 그리고 기다리고 고대했던 인라인 스케이트. 어제 인라인스케이트를 선물해주었어요. 밤10시까지 타고 오더니 바로 곯아떨어졌답니다. ㅎㅎ 엄마 계획으로는, 여름에 스케이트 배운 다음 가을쯤 타라 하려고 했는데 몇 개월전부터 타고 싶다고 하도 원해서 사 주었어요. 근데 별로 넘어지지 않고 더듬더듬 거리며 타네요. 한동안은 자전거 대신 인라인스케이트 사랑이 이어질 것 같아요.
7세 챠니.

노느라 책은 별로 읽지 않았어요. 그러나, 드디어 LOST 읽기 시작했다는데 엄마 나름 의미를 두는 주말이었어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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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볼매맘 























매일매일 읽기방-봄#7(누구나 환영해요)
<SP 6기 > 복습편 숙제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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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준우&10개월 지윤 주말에 외할머니,이모,외삼촌이랑 인사동 가서 구경하고 밥먹고 이모네 모여서 외가식구들 타임~ 저는 오른손을 베여서 꼬매고 2주 정도 불편하게 되었네요. 외갓집 모임과 나들이 그리고 제가 다쳐서 책을 몇권밖에 못읽어줬네요. 사진은 컴으로 첨부 할께요ㅎ 즐거운 한 주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