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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들 도시락.. 어려워~

글쓴이 관심과여유

등록일 2015-03-23 14:29

조회수 7,536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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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들은 먹성이 좋아서 뭐든 잘 먹습니다. ㅎㅎㅎ

아직 어려서 매운거랑 향이 강한 것만 아니면

순대국, 추어탕, 수육, 족발, 생선류, 오징어, 문어 등 등...

채소도 어린 아이치고는 그런대로 먹는 편입니다.

먹는 거로 치면... 친구들 중에 제일 커야하지만..

먹는 건 다~ 얻다 보내는지.. ㅎㅎ

그래도 잘 먹으니, 언젠가는 크겠지~~~라고 생각합니다.  ^^

 

 

문제는 큰 아들..

나이가 들어가니 이 놈의 위가 말을 안 듣습니다.

고장난지 몇 년이 되었는데..

약은 일시적 인지라 식단을 바꾸는 수 밖에 없었지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집.밥!!

 

요~  도.시.락.이네요.  

 

그 도시락 덕분에 제 요리가 조금 는 건 사실입니다만.. ㅎㅎ ^^;;

 

오늘 아침엔 제가 일명 '명품 닭가슴살 볶음' 이란 걸 했습니다.

 

가게에 가면 훈제 닭가슴살을 파는데..

닭가슴살을 쪽~쪽~ 찢어서 각종 야채랑 함께 볶으면 한가지 반찬이 되거든요.

 

그런데.. 전 여기에 '마'를 넣어서 볶거든요.

좀 비싸긴 하지만 위에 좋다고 하니 가끔 사서 볶아줍니다.

저기 보이는 하얀~~ 것들이 채 썬 마 입니다.

 

위가 안 좋으니..

짜고 맵고 기름기 많은 것은 자제하지만..

전 기름을 가능한 적게 쓰기 때문에 자극이 덜하니 그마나 잘 먹어주네요. ^^

 

마랑 다른 야채들을 소금 좀 넣고 볶다가, 이렇게 닭가슴살을 넣고 볶으면 요리 끝~ ㅎㅎ

 

 

 

오늘 도시락의 반찬입니다.

 

마-닭가슴살 볶음 / 된장국 / 파프리카(쌈장 함께) / 장모님 김치

 

 

 

고추가루 들어간 음식은 전혀 안 먹는데..

저희 친정에서 담궈주시는 김치는 안 매워서 잘 먹네요. ㅎㅎ

유일하게 먹는 고추가루 음식인거죠.

 

 

도시락을 싼 지.. 한.. 2년은 넘은 것 같은데..

매번 반찬때문에 고민이에요.

 

두부부침, 계란찜, 계란말이, 어묵조림, 생선전, 감자볶음, 장조림, 불고기,

조미김, 새우동그랑땡, 각종 나물들, 찐 양배추, 미역볶음, 된장국 등...

그동안 제가 만들어 온 반찬들이네요.

 

혹시 도시락 반찬으로 좋은 메뉴 없을까요?

고추가루, 고추장 안 들어가는 걸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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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hura 2015-03-24 12:36 
와~ 부럽습니다. 웃기죠? ㅋㅋㅋ 감히 마눌님 일만들어드리는것을 부럽다 하다니!! 저도 오래전엔 도시락 쌌는데, 이젠 싸준다해도 남들 보기 창피하다고 절대 싫다네요. 챙겨줄때 다 받아먹으라고 그렇게 말해도 소용없어요.체면이 생명줄인 사람이라서.--^쳇. 여하튼 바쁘시구로 손이 많이 가시겠지만 ~ 남편의 밖에서 한끼라도 집밥드시게 할 수 있다는거 응원합니다요. 홧팅.
관심과여유 2015-03-24 14:27:16
ㅎㅎㅎ 체면이 생명줄~~^^
안그래도 제가 도시락을 어디서 먹냐고 했더니..
자기 자리에서 먹는다네요.. 이론~~~ -.-;
그래도 김치, 쌈장.. 이런 건 절대 안 싸갔는데..
요즘은 무슨 배짱인지.. 그냥 싸 가더라구요. ㅎㅎ
음식 냄새 때문에 다른 사람들 괴롭겠다고.. 했는데..
점심 시간이라 아무도 없고,
다른 사람들은 짬뽕도 시켜서 먹는다며.. 오히려 당당하네요. ㅎㅎ

모.. 제 음식이 맛은 없지만.. 그래도 보약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들고가서 먹으니
감사하다고 생각해야겠네요. ㅋㅋ
오드리헵번HB 2015-03-24 09:45 

헉~ 남편분 몸무게가 확 빠졋다니 넘 걱정되는데요, 관여님 많이 애쓰시네요, 가족들 건강식단 차리기 정말 수고로운데 말이죠~ 어제 예린이가 열이 나서 힘들어하더니, 하루만에 열 내리고 생생해졌네요, 어제 새벽엔 쳐져서 걱정했는데... 단 하루 아팠어도 건강이 최고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니~^^

 

음~ 제가 아는 바는, 마는 열에 닿으면 좋은 성분 파괴되니, 갈아먹거나 샐러드로 먹거나하면 좋을듯하구요.

남편분 단백질 보충차원에서 순살고기나 단백질 많은 채소류 견과류 잡곡등도 좋을것 같아요,

팥에도 많이 들엇고, 죽순, 아몬드 등등. 팥밥도 좋더라구요.

말린 나물쪽으로 반찬해드시면 너무 좋죠. 무우 시래기나물, 건호박 나물, 씀바귀도 좋고, 건고구마순, 말린거 샀다가 물에 담가서 요리하기도 별로 어렵지 않아요~

시중 조미김은 안좋구요,

아~ 청국장 강추에요, 박사님 말씀대로 해독쥬스도 좋구, 꿀벌이 만든 프로폴리스도 좋구요~

아무튼 관여님이 애쓰시는 만큼 얼렁 남편분 위가 좋아지셨으면 해요~

글 보니 울 남편 몸도 생각좀 해줘야겠어요~ ㅋㅋ

......

수제 요거트도 있네요, tv에서 수제요거트 먹고 몸 좋아지신분 봣는데, 좋은 유산균 먹고 좋아진거라하더라구요,, 저도 요즘 수제요거트에 그래놀라 만들어서 먹고 있는데 좋아요~

요즘 좋은 유산균 먹기 붐이죠~

세상에 좋은 음식들 많으니, 남편분 몸에 맞는걸로 찾아 드시면 될거 같아요~

부지런한 관여님~!

관심과여유 2015-03-24 12:40:27
오~~ 헵번님 오셨군요. 느므~~ 반갑다는... ^^
근데.. 예린이가 아팠군요. 그래도 하루만에 뚝딱! 열 내리고..
이제 많이 컸네요. 이뻐라~~ ^^

마가 열에 닿으면 좋은 성분 파괴라니..
처음엔 갈아줬더니.. 비릿한 맛이 난다며.. 못 먹겠다고해서 할 수 없이 구워주기 시작했죠.
그러다.. 이젠 그냥 반찬으로 먹으려고 저렇게 만들어봤어요.
말린 나물은 저도 좋아하는데.. 아직 한 번도 안 해봐서 엄두가 안나서 말이죠.
말린 거, 그냥 불려서 하면 되는 건가봐요. 음...시도해봐야겠어요. ㅎㅎ
조미김도 시중에 파는 건 안 좋다고 해서, 생협 걸로 먹고는 있어요.
기름도 생협에서 현미유로 먹고요..
청국장이요??
된장국 끓일 때 그냥 넣으면 되는거죠?
수제 요거트는 우찌 만드는지..
전 불가리스랑 우유랑 섞어서 만들어 먹긴 했었는데..
유산균도 종류가 많은가보더라구요.

부지런한 헵번님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지만..
그래도 남편 덕에 (억지로) 나름 부지런해지고 있네요. ㅎㅎ ^^;;
좋은 의견들 감사해요. ^^
Happy way 2015-03-23 22:37 

관여님. 도시락을 맨날 싸주시다니...

대단하시네요. 그 정성과 사랑에 얼른 나으셔야 할텐데...

 

저도 위가 안 좋아서 매운 음식을 잘 안해먹어요.

저도 읽으며 버섯 생각했는데...

저희 집도 버섯을 자주 먹거든요.  

새송이버섯 장조림, 만가닥(혹은 느타리)버섯들깨볶음,

팽이버섯전(팽이버섯 잘게 썰어 밀가루없이 계란으로만 부쳐도 소금후추간에 맛있어요)..

이런 것들인데... 오공쥬님의 요리법은 뺐어요.

그리고 각종 장아찌들도 있는거같아요. 깻잎, 부추, 마늘 등등.

 

주부들은 늘 가족들의 먹거리가 제일 자주 하는 고민거리인거같아요. 그죠?

관심과여유 2015-03-24 06:29:47
맞아요!! 버섯!! ^^
팽이버섯전도 자주 했는데.. 남편은 그냥 그렇고.. 아들하고 제가 잘 먹네요. ㅋㅋ
새송이버섯 장조림요?
요건.. 우찌 하는 걸까요? 바로 검색들어가야겠네요. ^^
장아찌들은... 반찬가게에서 사야겠어요. ㅋㅋ

이렇게 함께 공감해주셔서 느므~~~ 감사해요. ^^
원영사랑 2015-03-23 20:23 

와우~ 관.여님의 정성가득 도시락 드시면서 현우파 위가 얼른 회복되시길 기도할게요~!!

음식 조언은 드릴 것이 없으니...이렇게...기도만....^^;;

현우도 그리 잘 먹으니...조만간 쑥쑥~~~~크리라 생각해요~!!

관심과여유 2015-03-24 06:28:20
기도!! 감사해요~~ ^^
제가 도시락에 벗어나는 날이 늦잠 자는 날이겠는데..
남편이 앞으로 퇴직때까지 죽~~~ 싸 달라고 하더라고요..
음.. 20년???!!! ㅠ.ㅠ
령돌맘 2015-03-23 18:25 

단호박 샐러드나... 콘샐러드도 괜찮을것 같아요....ㅋㅋ

 

관여님도 살림꾼이시구나....

저는 아이들 초등 입학전에는 열심히 신랑 도시락 싸주곤 했는데..

지금은 뭐~~~ 저랑 같이 출퇴근이니.. 그냥 집에서 먹는걸로...ㅋㅋㅋㅋㅋ

 

관여님의 사진보니... 배가 너무너무 고프네요....

빨리 집에 가고싶어용....ㅋ^ㅡ^

관심과여유 2015-03-24 06:27:17
아뇨.. 전혀 살림꾼은 아니랍니다.
그냥 해야하니까... 저렇게 만들어놓았지만.. 맛은요??
우찌 할 때마다 맛이 다를까요? ㅋㅋㅋ
단호박 샐러드, 콘 샐러드..
남펴니 무지 좋아하겠네요.
이것도 검색해봐겠어요. 좋은 팁! 감사해용~~ ^^
오로라공쥬 2015-03-23 17:58 

음...... 저도 버섯을 얘기하고 싶었는데 박사님이 말씀하셨네요.

느타리버섯을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꾹 짜서

참기름이나 들기름, 소금, 깨만 살짝 뿌려서 먹으면

기름에 볶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도라지를 추천합니다.^^ 도라지가 기관지에 좋다고 하여 저는 자주 먹여요.

하얗게 마늘이랑 들기름만 넣고 나중에 깨만 올려서 먹는 도라지 볶음 어때요?^^

근데 감히 제가 음식 조언을?^^;

관심과여유 2015-03-24 06:25:27
맞어!! 버섯도 우리집 주 메뉴~~ ^^
그런데 매번 볶았었는데.. 아~~ 데쳐서 조물조물 무쳐도 되는구나..
도라지 볶음??
그건 한 번도 해 본적이 없는데.. 그것도 해 봐야겠다!!
오공쥬도 남편님 덕에 그 동안 쌓인 주부의 내공이 장난이 아닌 듯~ ㅋㅋ
twom 2015-03-23 17:28 

애들 도시락 안싸고 급식 먹이면서도 아침밥 해먹이기도 벅찬데..남편 도시락까지..전 관여님 같은 며느리 보고 싶어요 ㅋㅋㅋ..제가 직장다닐때 도시락파었는데 시금치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음 상큼하니 좋아서 자주 먹었는데..고추장은 안되시죠..^^
관심과여유 2015-03-24 06:23:21
저 같은 며느리 보시면 후회하십니다.
제 실상을 아시면 그런 말씀 안 하시겠지만요... ㅋㅋ
전 저같은 며느리~~?? 안 보고 싶네요. ㅍㅎㅎㅎㅎ ^^
나나맘 2015-03-23 16:43 
도시락을 2년이나 싸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어린이가 왜 위가 안 좋을까.. 
근데 저도 초등5-6학년때부터 위장약을 달고 살았었는데..
그게 대학가니깐 좀 낫고 직장생활할때 다시 도지고 애기낳고 집에서 쉬면서 온전히 괜찮아졌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도 준적은 없지만 저는 받고 있는 스트레스때문이 아니였나 싶어요.
아궁.... 도움되는 메뉴는 못 던져드리고 제 얘기만 철철 하고 가네요..
아쉬운대로...저희 딸내미가 좋아하는 다진 소고기랑 야채 달달볶아 넣고 만드는 유부초밥이라도..

관심과여유 2015-03-24 06:21:10
ㅎㅎ 나나맘님~~ 웃어서 죄송.. ^^
제가 제목을 오해하게 붙였네요.
저한테는 아들이 둘이 있죠.
돈 벌러가는 큰 아들(남편), 장난꾸러기 작은 아들(7살)

그래도 이렇게 애정을 가지고 댓글까지 달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안 그래도 오늘은 점심 도시락에 아침 주먹밥까지 싸는 날이라
모 싸지~~~?? 하고 있었는데...
요렇게 주먹밥을 싸야겠네요.
화-목 은 아침 수영가는 날이라 아침을 못 먹으니..
출근하는 길에 차 안에서 먹으라고 주먹밥을 싸 주거든요...

다~ 늦게 무슨 도시락 복이 터졌습니다 그려~~~ ^^

근데요.. 남편이 하는 말... 앞으로 20년은 더 부탁한대요. ㅠ.ㅠ
호야수동 2015-03-23 16:22 

2년간 도시락을 싸다니... 와우~!!

 

저라면... 살짝 질끈

눈감았을 겁니다. ㅋㅋㅋㅋ

 

언니는... 정말 따봉입니다 ^^

관심과여유 2015-03-24 06:17:22
모~~~ 실력좋은 호수님이야 금방 싸겠지만..
난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라
매일 아침 6시 이전에 일어나죠.
지금도 도시락 반찬 만들어야하는데.. 이리 댓글 놀이 중. ㅋㅋ
koneko 2015-03-23 16:18 

음냐음냐...맛나겠어요. 그렇게 반찬을 용기에 하나하나 담으니 더욱 맛나겠어요.

저도 누군가 그런 맛난 반찬을 도시락이라 챙겨준다면 참으로 고맙겠어요.

진짜 먹고싶네요.

 

관심과여유 2015-03-24 06:16:17
ㅎㅎㅎ 사진이라서 좀 더 맛있어 보이는 효과가 있는 듯 해요.
저희 남편.. 우찌나~ 건강을 챙기는지..
도시락 통도 플라스틱은 NO!
그래서 다~~ 저런 유리용기에 담아서 간답니다.
매일 아침 커다란 도시락 가방 들고 출근하는 걸 보면..
음.... 직장에 도시락 먹으러 가는 사람 같어요~~~ ㅋㅋ
홍박샘 2015-03-23 15:40 

내 남편도 위장병으로 수년간 고생했는데 해독쥬스 "공복에" 마시고 무척 좋아졌어요. 해독쥬스가 다이어트로 알려져 있는데 건강식이라 보면돼요. 식사대용이 아니라 약 먹듯 아침에 한잔 걸죽하게 마시고 있어요. 한 3개월 지나면서 약을 잊고 안먹어도 되더니 이젠 완던히 끊었어요. 만드는 법은 인터넷에.
홍박샘 2015-03-23 16:32:15
그런데 밀가루는 끊었어요? 위장 나쁘면 밀가루를 끊어보기 권해요.
관심과여유 2015-03-24 06:14:50
위에 박사님께서 알려주신 해독주스 비법...
한 번 실천해봐야겠습니다. ^^
그리고 밀가루도 끊어서, 저희 집도 쌀국수만 먹는답니다. ^^

이렇게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홍박샘 2015-03-23 15:36 

메뉴 보니 버섯이 빠져 있네요. 요즘 세발나물 무침 좋던데. 양배추 쪄서 부드러운 잎에 간한 밥을 동그랗게 싸준 뒤 쌈장 찍어 드시게 해봐요. 양배추 외에 깻잎 등 쌈채소도 좋아요.
관심과여유 2015-03-24 06:12:41
아하!! 그러네요..
버섯도 저희 집의 단골 메뉴이긴 하네요. ㅎㅎ
세발나물도 작년 겨울에 알게되서 셀러드로 자주 먹는 녀석이네요.
참.. 맛나요.. 그런데 더 좋은 건.. 먹고 나면 화장실 가기가 참으로 수월하다는거요.. ㅋㅋ
양배추 쌈밥??
오~~ 이런 건 고수들이나 하는 음식 같아서.. 우찌... 제가..
음... 한 번 시도해볼까요? 남편이 깜놀하겠는걸요. ㅎㅎ ^^
산시 2015-03-23 14:48 

 관여님 정말 대단하세요 2년넘게 저렇게 정성들인 도시락 싸는거

바쁜 아침시간에 보통일이 아닌것 같은데요

 

김치를 씻어서 된장풀고  조리면 김치찜되는데요,,고추가루가 없어지니

안맵고 얼큰하고 좋더라구요 김치 죽죽 찢어 먹으면 은근 밥도둑인데...

도시락 반찬으론 좀 그런가요?? ㅎㅎ

저희 남편도 위가 안좋아서 된통 고생한적 있는데요 병원 약먹고 그때뿐이던거

프로폴리스 먹고 나은적 있는데... 한번 알아보시라고 말씀드려봅니다 ~~

관심과여유 2015-03-24 06:09:28
산시님~~ 이렇게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이젠 우리 몇 번 만난 사이 같은 이 느낌~~~ 룰루랄라~ ㅎㅎㅎ

김치찜요... 그것도 해 봐야겠어요. ^^
프로폴리스.. 저도 들어본 것 같아요.
이 사람이 위만 안 좋은 게 아니라..
배드민턴을 한 동안 즐겼는데.. 무픞과 발목이 나가더라구요.
그 때 먹었던 약인가? ㅋㅋ 암튼.. 이것저것 알아봐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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