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대. 자. 보. ))자 다들 모이셔요~~~

글쓴이 산시

등록일 2015-03-23 18:40

조회수 2,113

댓글 13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757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자~~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닙니다
다들 모이셔요 애들은가 애들은가~~
엄마들꼭오시고~~ 애들 몰래 우리도 공부해서 나만 똑똑해지는게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좀더 체계적이게 해주자구요~~
홍박샘님의 테솔 화요반이 내일 드디어
두둥!!! 개강입니다~~~
엄마표 시작 좋아요 좋아~~근!데!
엄마표 하시면서 갈팡질팡 하시는분들.
게시판 뒤져 보셔도 남이야기 같으신분들.
그리고 당최 아이들 영어 어찌할지 막막하고 모르시겠는분들 !
다 아셔도 아이의 좀더 업그레이드된 영어틀을 어째 잡으실지 모르시겠는 분들 ~~~ 다들 모이셔요. 특히 !나 저거 다아는데....하시면서 아이 맞춤교육 못하시고 애 잡을거 같으신분들!!!
꼭 수강하셔야합니다.
기초공사는 탄탄히 업그레이드는 슈퍼 울트라 초특급으로 !!!
저.요번에 재수강입니다. ㅜㅜ  공부못하는 학생이라서요 ㅎㅎ
근데 이렇게 공부 못한 저 이번엔 다시 제대로 할겁니다.

 무엇보다 박사님의 가슴에와 닿는 주옥같은 말씀 또 들을수있다는게 너무나 가슴설렙니다.
나 잘났다고 외치면서 아이영어 내가 다하고 있다고 자신만만 하던 저, 어느정도 아이의 실력을 업 시켜줘야 할때가 되니 막히더군요.

그때Tesol 수강하며 정말 길이 보이고 어찌해야 될지 체계가 잡히고

아이영어 쓰기의 길 읽기의길이 보였습니다.

 

정말 나누고 싶고 좋은 수업이기에 나누고자 이렇게 게시판에 글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엄마가 할수있다는 자신감.아이를 여유롭게 바라보는 마음을 배웠어요.
그거 아무나 못주는겁니다.....
쑥쑥과 박사님은 주셨죠.

내일 오티하구 4월 첫주화요일 개강이라고 합니다.

특히 유게 쪽 어무님들~~ 아직 쑥쑥이 익숙치 않으신분들

테솔을 시작으로 쑥쑥과 가까워 지시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테솔 선배님들~~ ~~ ㅎㅎㅎ

잔뜩 홍보하고 민망해서 ㅋㅋ 댓글 부탁드리네요 ~ㅋㅋ

 

 박사님...다시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ㅡㅠㅠ 꾸벅.

수강신청하러 가기 꾸욱!!

 http://www.suksuk.co.kr/lecture/lecture.php?lecture_code=L_150224010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6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효자매맘 2015-03-25 10:26 

홍박사님이 강의하시는 수업은 다 강추에요.

지인분에게도 테솔 말씀드렸는데, 솔깃하시더라구요..

오늘 다시 찔러봐야겠어요..^^

산시 2015-03-25 22:01:47
ㅋㅋㅋ효자매마님의 빠워를 보여주세용~~~
지인분 귀를 팔랑팔랑 하게 해주시어요~~~♥ ㅋㅋ
눈꽃바람 2015-03-24 14:36 
화요일이라ㅠㅠ 목, 금이면 화상수업도 가능할터인데ㅠㅠ 월, 화, 수 일하는 몸인지라.. 늘 궁금한수업인데 언젠가는 기회가 오겠지요~
산시 2015-03-24 17:06:43
아공...안타깝네요..ㅜ 다음에 기회가 있을거여요
그땐 꼭들으세요~~ㅎㅎ
koneko 2015-03-24 09:09 

오~~~~산시님 추진력 짱입니다.

다들 들으세요~~정말 좋습니다.

테솔도 얻어가지만, 동지도 얻어가게 됩니다.

저요? 안했지만요....동네에서 했거든요...

동네맘들에게는 얻어지는게 없더라구요...

쑥맘들과 친해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부럽습니다.

홍박샘 2015-03-24 11:58:00
순간 혼란스라웠잖유. 이 양반이 하셨던가? ㅋㅋ
산시 2015-03-24 14:20:45
ㅋㅋ코네코님~~~ 기둘리고 있어요~~ 언능 오셔요~~~
관심과여유 2015-03-24 06:33 
오~~ 산시님!!
드뎌.. 못 다한 테솔의 한을 푸시는군요!!
정말 힘.차.게. 응원해드려요~~ 

저도 2012년... 30개월도 안 된 애 델꼬 그거 듣느라 진땀 뺐습니다.
계획은 4살 된 아들, 어린이집 보내고 듣는 거였는데..
애가 온 몸으로 거부를 하는 바람에
애 델꼬 들었지요. 
1주일을 암 것도 못 먹고 토하고 싸고...열나고...ㅎㅎ
수액으로 1주일을 버텼네요.

제가 테슬 듣는 날엔남편이 직장에서 외출 끊고 나와서, 
애를 봐 주기도 수 차례...
그게 안 되면, 부산에 계신 엄마가 그 시간에 아이랑 전화통화로 놀아주셨지요. ㅎㅎ 
그렇게 난리 부르스를 쳐서 테슬 자격증을 땄네요. 음하하하~~ ^^ 

산시님~~~테슬 들으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아~~ 그 시절이 그립네요. ^^
산시 2015-03-24 14:19:59
관여님 정말 힘들게 들으셨네요..
진짜 배움에 대한열정과 아이를 위해 무언가를
하고자하는 마음은 우리쑥맘님들이
최고이신듯합니다. 오늘 테솔 첫 오리엔테이션했어요
분위기 아주 좋게 감사하게도
좋으신분들이랑 즐거운 수다
한판떨었네요 ㅎㅎ 저도 요번엔 꼭!!!! 자격취득해볼랍니다 !홧팅!!
준혁재정맘 2015-03-23 22:34 

산시님 홧팅~~ 테솔 넘 좋지요~^^
산시 2015-03-24 00:07:44
준혁재정맘님 홧팅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요렇게 좋은 수업 다들 많이 들으셨으면 해요.
안녕히 주무세요~~! 헤헷!
원영사랑 2015-03-23 20:20 

산시님 테솔 홍보대사~~~!! ㅎㅎㅎ

엄지 척~!! ^^b

산시 2015-03-23 21:34:17
아 무플 민망해서 얼굴 붉어지고 있었는데 ㅋㅋ
지나치지 않고
댓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원영사랑님 ~~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60996

 도서관에서 일부러 찾은 그림책 - Oliver Jeffers

[26]
관심과여.. 2015/03/24 4,189 6
60995

 쑥쑥닷컴 북클럽 동아일보에 기사 났어요^^*

[4]
운영자 2015/03/24 2,094 1
60994

  Peppa #13 A & B

[1]
홍박샘 2015/03/24 2,079 1
60993

  ((대. 자. 보. ))자 다들 모이셔요~~~

[13]
산시 2015/03/23 2,113 6
60990

 밀가루를 끊고 2

[6]
홍박샘 2015/03/23 4,327 4
60989

 (필독!!!) OLW 숙제방 대문지기 지원자 모집 완료!!

[30]
시그마 2015/03/23 3,265 6
60988

 큰 아들 도시락.. 어려워~

[27]
관심과여.. 2015/03/23 7,536 7
60987

  이쁜 수지를 누가 채갔네

[17]
홍박샘 2015/03/23 3,273 4
60986

 더딘 아이, 급한 엄마

[12]
지나샘 2015/03/23 2,064 5
60985

 엄마가먼저영어공부[4]변화

[33]
koneko 2015/03/23 2,771 6
60984

 매일매일 읽기방-봄#10(모두 들어오세요)

[38]
천사새롬.. 2015/03/23 2,365 7
60983

 Westlife - My Love - 추억의 노래

[20]
관심과여.. 2015/03/21 2,478 5
60982

 I have a dream - 힐링이 되는 노래

[20]
효자매맘.. 2015/03/20 3,612 5
60981

 (오프공지)신도림 오프 시즌8

[17]
원영사랑.. 2015/03/20 2,351 4
60980

 아들의 막춤... ㅎㅎㅎ ^^

[34]
관심과여.. 2015/03/20 3,050 10
60979

 오성식샘 부산 강연

[7]
홍박샘 2015/03/20 2,653 4
60978

 주방 가전 이야기~

[23]
준준맘 2015/03/20 2,775 6
60977

 [SP6기] #119~120 이예요

[21]  답글 1개 ▼
천사새롬.. 2015/03/20 1,877 1
60976

  OLW Stage1 #2 - A반

[65]  답글 1개 ▼
홍박샘 2015/03/20 4,322 5
60975

  OLW Stage1 #2 - B반

[61]  답글 1개 ▼
홍박샘 2015/03/20 4,14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