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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봄#11(누구든지 오세요~)

글쓴이 천사새롬

등록일 2015-03-25 00:25

조회수 2,286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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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챠니.

요즘 챠니 인라인에 푹 빠져 있다는 건, 제가 매일 얘기하는 거구요.

그런데 이 녀석이 많이 미숙한데 너무 빠져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을 하다가, 드디어 강습을 받기로 했어요. 구에서 운영하는 수련관에 유아 인라인 강좌가 있더라구요. 기초부터 차근차근 익혀야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챠니도 처음에는 완강하게 거부하더니, 지난 토요일 아침에 4시간 탄 후로 심경의 변화가 생겼는지 같이 가서 강좌 신청했답니다. 챠니는요.. 상대방 특히 어른이 딱딱하게 말하거나 큰 소리로 지시하거나 하면 일명 '엄하다!!' 라고 하면서 거부하는 경향이 있어요. 인라인 장에서도 강습받을 때, 강사가 큰소리로 아이들을 지도하는 모습을 보고는 '엄해서 싫다!'라 했어요. 저와 있을 때도 얼굴을 굳히거나 목소리를 좀 깔거나 해도 바로 긴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앞으로 챠니가 극복해야 할 부분인데, 이렇게 하나 하나 시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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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또복맘 2015-03-26 01:53 

6세 철이~

 

어린이집에서 3월 생일자들을 모아(2명) 월 말 월요일에 파티를 하기로 했어요. 그 날 아침, 철이의 모습입니다^^ㅎㅎ 제가 구르프(?) 말아주었어요ㅋㅋ

퍼머가 많이 풀린관계로 ㅎㅎ 효과는 그닥 없었지만, 기분은 업 되었죠^^ㅎㅎㅎ

요즘.. 책을 한 번 정리하려고 박스 3개를 들였어요. 아기때보던 글밥적은 보드북과 자연관찰책, 안 보는 창작동화.. 누나때부터 있던 어린이집영어책+cd..'아름다운 가게'로 보낼까 생각중이예요.

원래 남편과 상의해서 우리보다 어린 자녀를 갖은 한부모가정을 지속적으로 도와주자..했는데 그런 가정을 찾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한부모 지원해주는 기관에 연락해보니.. 자기네들은 일대일로 연결해주는 그런 사업은 하고 있지 않다고하고.. 인터넷상 아무나 연결되면 거짓?인 경우도 꽤 있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지금 이사가는 집처럼 누런상자가 1개는 마루에 2개는 방에 있어요.

근데 얘들이 정들어서.. 막상보내려고 하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철이는 자기꺼 누구 주지 말라고.. 내가 더 더 많이 본 다음에 주라고.. 또 이러구요ㅜㅠ

그래서 안 읽던 창작동화(안단테..)를 꺼내보고 있답니다.

그래도 아기때 보던 책들은 떠나보내는 게 맞을 꺼 같아요~ 대신 새로운 책을 들이려고 생각중예요^^

 

매일 읽기방 이외에..

olw(철이 위주+휘 덤으로~)와 북클럽13기(휘 위주+철이는 덤으로), sp6기(휘), 영어일기쓰기(휘)를 하고 있는데..

한주가 정말 알차네요~ 사실,, 벅차네요..ㅠㅜ

읽기방.. 철이를 위해 사수하고 있는데.. 요즘 주2회밖에 못 올리고 있네요ㅜㅠ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철이 책을 꾸준히 보고 있는데.. 제가 애들 잘때 올려야하는데.. 같이 잠들어서그래요~

모두 홧팅해요^^

저는 올리는게.. 참.. 일인거같아요~  

천사새롬 2015-03-26 07:37:11
책, 정리하기. 한 번씩 해야하죠~ 엄마일이예요. 챠니는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책을 보는 편인데도 그래도 집에 정리할 책들이 꽤 되더라구요. 지난 해에 아름다운가게에 몇 박스 보내었는데, 올해도 한 번 정리를 해야겠더라구요. 챠니도 글밥이 적은 더 어릴 때 보던 책에 대한 애착이 있어요. 그러나 책은 여럿이 같이 봐야한다고, 특히 동생들도 봐야한다고 얘기하면 순순히 고개 끄덕이더라구요. 철이맘님, 바쁘게 보내시네요. 요일별로 꼼꼼하게 스케줄을 짜야할 듯요. ㅎㅎ
아서 좋아하는 챠니가, 철이 읽은 책 보면 당장 아서책 들고 오겠는걸요? ^^
은성하은맘 2015-03-26 11:08:25
예쁜마음과 남을 위함을 실천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라는 철이... 행볼한아이예요.
구체적으로 생각도 하시고..
제 모습도 반성해 보게 되네요.
어려운일이 아닌데..늘 생각과 달리 실천은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많이 보고 배워야겠어용.
철이 정말 멋쟁이네요...엄마의 솜씨...짱이예용
민정귀요미 2015-03-26 13:09:46
아이가 둘이시니 읽기방 일주일에 3번 들어오시는거 쉽지않을거같아요. 봄되니 책들을 많이 정리해야겠더라구요. 6살 되니 책도 업그레이드되고 또 사게 되구요. 철이는 휘가 보던 책을 거의보니 책값을 많이 세이브하겠어요.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시는거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 교회안에 혹시 도서관있으시면 도서관에도 기부 많이 하시더라구요.ㅈ
꽃볼매맘 2015-03-27 09:36:15
알찬 스케줄~대단하신데요!
응원합니다!
은성하은맘 2015-03-25 14:11 

오늘 수요일

저는 괜히 수요일이면 기분이 좋아요.

바쁘기도 하고.. 없는일도 만든다고해야하나...

kyle 양인간 책을 많이 읽었네요. 나도 몰랐는데..

수학유령책은 다 읽었다고 보긴 어렵고.. 작년 겨울부터.. 틈틈히 읽고 읽고 그러고 있는 책이라 올립니다. 너무 재미있나 보더라구요.

철학동화도 은근히 좋아라 하는데 책에서 말하고 싶은것이랑 자기가 생각하는거랑 조금 다르게 해석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끝났는데도.. 다 안읽은 기분이 든다나...ㅎㅎ 아직 여운과 열린 결말이 주는 상상력까지 안되나봐요^^ 그래도 저는 좋았어요, 정말 1달만에.. 이렇게 많은 책을 읽어달라고 말하기 처음이었거든요.

제 존재감?이 느껴지는 날이었어요..

 

<하은6세 읽기활동>

엄마가 게을러.. 많이 읽지 못했어요. 수요일은 문화센터 수업도 있어서 월화 많이 읽어줘야하는데..ㅎㅎ

무슨내용인지는 아는지 모르는지 오빠옆에서 함께 엄마가 들려주는 철학동화 읽었구요. 그리고 파랑새는 재미있다면서 꼭 대출해달라고까지 했어요.ㅎㅎ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starflower 2015-03-25 21:29:52
이야~ 은성이 책 엄청 읽었네요 엄마로서 엄청 뿌듯할듯 ^^ 파랑새를 하은이가 흥미롭게 봤군요 대출하라 당부까지 하고 ㅋ 오빠옆에서 귀 쫑끗하며 듣는 모습 상상하니 너무 귀여워요~
천사새롬 2015-03-26 07:41:39
철학동화, 저도 영 개운치 않아 손이 잘 가지 않는 분야예요. 올해는 챠니도 조금씩 읽도록 해 볼 예정이는한데, Kyle 의 표현이 정확하네요. 끝났는데도 다 읽은 기분이 안드는.. ㅋㅋ 표현이, 표현이~ 형아답습니다. 수학유령책도 조금씩 보고 있군요. Kyle 책 목록 보면서 참고 하고 있어요. ^^
수요일은 지났지만, 그 여파를 몰아몰아.. 오늘 목요일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민정귀요미 2015-03-26 13:14:02
은성이답게 어려운책도 잘 읽는 군요. 철학동화도 읽구요. 민정이도 철학동화 한번 읽혀보려고 빌려왔어요. 아직 어리니 쉬운걸루요. 매번 전래, 과학, 수학동화만 읽히니 많이 부족한거 같았어요. 하은이도 오빠따라 철학동화도 읽고 많이 읽었네요. 하은이책이 점점 느는거같아요. ^^
꽃볼매맘 2015-03-27 09:39:03
끝났는데도 다 안읽은기분 이라는 말.
정말 좋네요ㅎㅎ귀여워요~
youralways 2015-03-25 14:00 

6세 현식 지난주도 월욜도 참여를 못했네요.사진찍기가 일이네요ㅎ 지난주 북클럽 미션하면서 뽑아놓은 책들을 현식이에게 읽어주니 작년과 또다르게 쉽게 받아들이네요.제법 글밥이 긴 책들도 읽혀줘도 집중하는 걸보니 참 크긴 컸나봐요ㅎ 요즘은 누나따라 집중듣기 흉내내느라 웃겨요..매주 목욜에 제가 도서관을 가서 영어도서를 빌려오는데 대환영하는 현식이에요..공룡그림만 나오면 아껴 읽지요..꼭 껴안고 자기까지~~ 사진은 지난주 아빠 친구들 모임가는 중 휴게소에서 세놈 찰칵요ㅎ
은성하은맘 2015-03-25 19:30:01
현식이 반가워요..~^^
맞아요..
읽었던책을 읽어주면 그때의 반응하고는 또다른 반응이 있어서 뿌듯하기도하고...또 컸구나 생각이 들잖아요..
봄이 찾아왔지만 아직까진 일교차 있어요
감기조심하세용
starflower 2015-03-25 21:33:55
현식이도 공룡사랑에 빠져있군요 ^^ 같은 책이지만 볼 때마다 아이들이 느끼는게 참 많이 다른거 같아요 오 ~ 집중듣기까지 ~
천사새롬 2015-03-26 07:46:57
올망졸망 세 아이, 예쁘네요.
현식이가 누나 곁에서 집중듣기 하다가 먼저 귀가 먼저 뻥~ 뚫리는거 아녜요? 원래 어깨너머로 배운 지식이 오래가고 잘 스며들잖아요. ㅋㅋ 재밌네요. 공룡책 아껴가며 읽고 껴안고, 귀여워요. 아이들 행동 보면 참 순수하고 표현이 정직해요.
민정귀요미 2015-03-26 13:17:57
아이들이 각각 연령대도 다르고 참여하는 방이 달라 사진찍어 올리기 쉽지않죠. 현식이 생각해서 읽기방 들려주신것만 해도 넘 존경스럽죠뭐. 현식이도 민정이도 이제 6세이니 글밥긴것도 읽고 작년보다 많이 자란것같지요? 게다가 영어책을 대환영한다니 얼마나 좋아요. 화이팅입니다. ^^
민정귀요미 2015-03-25 12:53 

6세 민정

 

2주 연속으로 대문여시는거 힘드시지 않으세요? 할때 한꺼번에 대문여는게 편하시겠다싶어 정했는데

저는 또 따로 해놨더라구요. ㅎㅎㅎ 죄송해요. ^^

챠니가 인라인 강습을 받기로 했군요. 요즘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인라인 강습 많이 받더라구요.

저는 좀있다 하려했는데 민정친구맘께서 6세 신설반 생겼다고 자리날때 빨리 하라그래서 저도 이번주부터

일주일에 1번만 강습받기로 했어요.

참, 민정이는 집에 있는 과학책 4질정도 있는데 다 쉽고 말랑말랑한 과학동화책들이에요. 여자애라 그런지

딱딱한 원리동화를 처음에 싫어해서 쑥쑥 고수맘들께 추천받아서 산게 좀 있었어요. 다행히 넘 좋아해 주어서

과학싫어하던 아이가 과학을 많이 좋아해요. ^^ 알사과, 오렌지, 똘망똘망, 바나나로켓이 있어요. 원더와이즈와 신기한 스쿨버스도 있구요. 챠니에게는 바나나로켓중 좀 높은 단계나 원더와이즈, 신기한 스쿨버스가 어울릴거에요. 챠니는 예전에 읽었죠?. 알사과와 오렌지도 혹시 도서관에 있으면 가볍게 빌려보시구요.  

챠니가 읽은 책중 통큰인물전 저희집에도 있어요. 사진으로보니 반갑네요.

 

아는 분께 명화풍의 세계명작책을 좀 빌렸는데 민정이가 고흐의 해바라기를 그리고 싶답니다. 아직 미술동화를 잘 몰라서 빈센트 반 고흐밖에 몰라요. ㅎㅎㅎ 예전에도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그리고 싶다해서 같이 그린적이 있거든요.

색칠까지 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youralways 2015-03-25 14:03:10
민정이~~방가^^
저희집도 바나나로켓이랑 수풀떠들썩~지난해에 이어 계속 사랑받는 책이에요^^
은성하은맘 2015-03-25 19:33:36
민정이
빈센트반고흐도 알고..대단합니다.
늘 변함없이 많은 양의 책을 읽어주시고..
그리고 해바라기 그림까지 쫙..~~~
starflower 2015-03-25 21:47:37
민정이 인라인 강습 시작하는군요~ 민정이도 챠니처럼 다치지 않고 조심히 타길 바래요 ♥
천사새롬 2015-03-26 07:50:18
챠니 좋아하는 원더와이즈 보여 반갑네요.
민정이, 인라인 시작해요? 음음.. 신발이 꽤 무거워서 6세는 힘들수도 있다던데, 민정이 반응 잘 살펴서 진행해보세요. ㅎㅎ 그리고, 위인전은 톨스토이의 통통~이 좋은 것 같아요. 챠니도 잘 읽고 있답니다. 오렌지 과학동화도 간간히 보구요. 민정이 영어책 수준이 부쩍 높아지고 있어요.
영이연이 2015-03-25 10:15 

챠니군이 인라인 강습을 시작했네요^^

저희 첫째는 운동신경이 너무너무 없어요. 7세 때 태권도를 했고 저희아이 왕소심이라 일부러 온화한 관장님을 찾아 갔었어요. 근데 관장님께서 온화하긴 하는데 아이가 조금 싫어라하면 안시키시더라구요. 초등 들어가서는 야구를 시켰어요. 코치님께서 단체로 기합도 주시고 토끼뜀같이 힘든 거도 시키시고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긴 했는데 적응 하더라구요. 챠니군도 잘 적응할꺼예요. 너무 걱정마세요.

 

5세 다이애나입니다.

 

작년 말에 3개월 간 엄마와 함께하는 유아발레를 했었어요. 왕소심 엄마껌딱지라 요거저거 시켜보고 안한다하고 힘들어하면 안시켜야지 했었어요.

일주일에 한번하는 발레시간마다 선생님이 출석부르고 이거저거 물어봐도 제 옆에 딱 달라붙어서 입도 뻥긋 안하는 데 발레수업이 시작되면 선생님께서 하시는 동작을 너무 잘 따라하는 거예요. 5살 되면 언니가 되는거라서 혼자하는 발레밖에 없다고 계속 얘기해주고 엄마는 밖에서 기다려야 한다고 안하고 싶으면 안해도 된다고 매일 얘기를 했어요. 처음엔 엄마없음 안한다고 하더니 막상 등록을 하고 수업에 들어가서는 언니들 틈에서 정말 열심히 하는 걸 보니 너무 기특하더라구요. 기관에 안다녀서 친구도 없고 또래친구 만나기가 조금 힘든건 사실이예요. 일주일에 두 번 발레시간마다 옆에 있는 언니들 친구들과 얘기를 조잘조잘 하더니 어제는 친구라고 이름도 알아왔더라구요. 친구 두개 생겼다고 좋아라하는 모습에 조금 미안했어요^^;;

요즘에는 친구도 엄마가 만들어주는 세상이라고.. 뱃속에 있을 때부터 또 산후조리원동기들 부터.. 엄마가 친구를 만들어줘야 하는 세상이 되버려 조금 씁쓸하고 미안하고 그러네요.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 해야죠^^;;

주로 다이애나가 골라온 책들 위주로 읽어줬어요. 한글책은 골고루 읽어주려고 하고 있고 영어책은 오로지 다이애나가 골라온 책으로 읽어주었어요. 요 며칠은 동물에 대한 책을 자꾸 보려고 해요.

날짜책제목방식분야시리즈합계(누계)
23일(월)Nature Trail읽어주기창작페파피그 
 I Can Write읽어주기, 따라읽기언어런투리드 1 
 How to Have a Party읽어주기사회콜린스빅캣옐로 
 Kid Rocket읽어주기창작ORT 4 
 Can I Have a Pet?읽어주기, 따라읽기창작OLW 1 
 Oh No, Jo, No!읽어주기, 따라읽기창작OLW 1 
 The Baby Turtle읽어주기과학콜린스빅캣옐로 
 Two the Same읽어주기, 따라읽기창작OLW 18 (596)
24일(화)Sleeping Beauty읽어주기창작ORT 5 
 Big Cat Babies읽어주기과학콜린스빅캣옐로 
 I Can Write읽어주기, 따라읽기언어런투리드 1 
 The Good Luck Stone읽어주기창작ORT 44 (600)
날짜책제목출판사분야시리즈합계(누계)
23일(월)배고픈 염소 세 마리한국헤르만헤세명작리틀명작북스 
 손가락을 쏙쏙아람수학꼬꼬마수학자 
 다달이와 뮤탄스 마녀이수과학오렌지과학동화 
 지구와 행성연두비과학연두자연관찰 
 잡았다, 루이!한국몬테소리창작토들피카소 
 내 치즈 내놔!아람수학꼬꼬마수학자 
 금도끼 은도끼한국헤르만헤세전래리틀전래북스7 (115)
24일(화)까막나라 불개한국헤르만헤세전래리틀전래북스 
 깜짝선물한국몬테소리창작토들피카소 
 토마토프뢰벨과학프뢰벨자연관찰 
 봄이 왔어요키즈엠창작춤추는카멜레온 
 추피에게 여동생이 생겼어요빛글창작추피생활동화 
 개미와 베짱이한국헤르만헤세명작리틀명작북스6 (121)

 

starflower 2015-03-25 10:38:17
다이애나 골고루 책 많이 봤네요~
다이애나가 엄마 떨어져서 발레를 하다니 정말 기특하네요 발레복을 입고 조그만한 몸으로 동작 취하는 모습 상상만 해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___________^
엄마 걱정 많이 시켜놓고 막상 적응 잘 하는 걸 보면 배신감도 느껴지면서 대견하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아무래도 내 아이와 다른 아이의 동선이 같아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되더라구요
천사새롬 2015-03-26 08:01:15
발레복 입은 천사같아요. 스스로 책 들고 오고. 하는 행동도 예쁘군요. 친구 두 개. ㅎㅎ 6~7세 되면 더더 친구 찾아요. 놀이터나 강좌 데리고 다니면 친구 사귀는 방법도 알게 될 거예요. 봄이 왔어요~ 의 표지 그림에 나오는 아이가 다이애나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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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W plus 프로젝트 week8 & 숙제방 wee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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