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나만의 카페라떼~ 그리고 짧은 세미나 후기

글쓴이 관심과여유

등록일 2015-03-26 15:09

조회수 2,676

댓글 25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7596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커피를 너무나 사랑하는 저...

한 때는 블랙!! 아니면 안 먹었는데..

지금은  라떼!! 아니면 못 먹네요.ㅎㅎ

 

그래서 제가 집에서 만들어 먹는  카페라떼~

 

 우유 200ml 정도에 커피 1 teaspoon 넣고

(칼로리를 줄이고 싶으시면, 저지방 우유 반 + 보통 우유 반)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리면 되어요. ^^

 

(전자레인지는 집집마다 기능이 달라서, 2분하면 넘을 수도 있어요. 1분 40초정도로..)

 

 

별다방 커피만큼은 안 되지만..

그래서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카페라떼랍니다. ^^

 

진한 커피를 원하시는 분은 커피 양을 늘리시면 되세요. ^^

 

지금 옆에 커피 타 놓고 이 글 쓰고 있어요. ^^

 

 

--- ★ --- ★ --- ★ --- ★ --- ★---

 

오늘 아침에 쑥쑥 세미나실에서 하는

미국 교과서(McGraw-Hill) 세미나 다녀왔어요.

 

아는 얼굴이 한 분도 안 계셔서, 강의에 집중해서 듣고 왔네요. ㅎㅎ

 

유게 엄마가 초등이나 보는 이 강의에 왜 갔냐고요?

그러게요.. 제가 그 먼 길을 왜 갔을까요?

왕복 3시간의 길을요..

 

사람들이 하도 맥그로~ 맥그로~~ 하길래 뭔가 궁금해서요.

아줌마가 되고나니 궁금한 것도 참으로 많아요. ㅎㅎ

 

혹시 저처럼 궁금해하시는 분들 있으실까봐

간략하게 정리해볼께요. ^^

 

1. 일단 McGraw-Hill Reading Readig Wanders 는

미국의 대부분의 주에서 채택하고 있는 교과서입니다.

 

땅 덩어리가 넓은 미국은 각 주마다 다른 교육과정을 채택하고 있었는데

오바마 정부가 들어서면서 영어와 수학에 대해서는

기준이 되는 통일된 교육과정을 내 놓았다네요.

거기에 맞춰서 만들어진 교과서가 McGraw-Hill Reading Wanders 라고 합니다.

 

 

2. 두 가지 리딩 자료 

이 교과서에는 칼데콧 상을 탄 작품이나 우수한 글들이 실려있습니다.

 

(1) 을 통해서 어휘나 문장을 익히고 ==> (2)로 넘어가서 본 내용을 읽습니다.

 

(1) Reading and Writing Workshop - 학생들이 배워야하는 장르, 목적, 어휘 소개

 

 

(2) Literature Anthology - 위의 workshop 책에서 배운 내용의 심화, 응용

 

 

3. 리딩 교재가 아닌 교과서 입니다.

 

고학년이 되어서 저학년 책을 보면 유치하죠?

그런데 이 Reading Wanders는 수준별로 되어있어서

같은 내용을 "윗단계 - 자신의 단계 - 아랫단계 지문 - 영어학습자 단계 " 로

각 단계별로 읽기 책을 구성해놓아서

아이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읽기책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 연습책과 평가책도 있었습니다.  

 

 

 

 

제가 이 세미나를 듣고 느낀 점은...

 

미국 교과서의 장점은

양질의 정보들이 아주 많이 들어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칼데콧 상을 받은 작품이나 Time for kid 같은 자료들이 들어있으니

그 두께만큼이나 자료도 풍부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만큼 사용된 문장이라 어휘들도 고급스러울 것이고요...

 

그리고 하나의 지문을 배우면서

읽고, 듣고, 말하고, 쓰기까지 통합되어 있는..

말 그대로 통합 영어 교과서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근데 말하기는 혼자서 진행할 때는 아무래도 제한이 있으니.. 조금 약할 듯도 합니다..)

 

제 아이가 어려서 아직은 미국 교과서를 할 시기는 아니지만..

나중에 더 커서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아무래도 학습적인 부분이 강조되면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본 내용보다도

세미나 강사분께서 하신 말씀이 더 생각나네요. ^^

 

영어를 배우는 것은 하나의 여행입니다.

그 여행이 즐겁도록 어머니들께서 잘 이끌어주시길 바랍니다.

 

아이가 자신의 수준보다 너무 높은 단계의 책을 읽어야해서

그 자리에서 오도가도 못하고 갇혀서 영어를 포기하고 싶지는 않은지 살펴보셔야 합니다.

 

 

아이가 정상에 오를 수 있는 계단을 차곡차곡 쌓도록 도와주세요.

 

 

 

오늘 갑자기 든 생각은...

아직 7살인 아이하고 좀 더 놀면서 영어를 해도 되는데..

엄마가 너무 문자 인지에만 관심을 가진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네요.

하지만... 식어버린 액티의 열정을 불태우기는 좀처럼 쉽지가 않네요. ㅎㅎ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5
저기..머그잔은..클림트의작품..아무도모르는듯~ㅋㅋ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dkcarrot 2015-03-27 11:42 

오~세미나 후기 역시 관여님~

전 늦게 가서 뒤에 앉았는데 눈 까지 않좋으니 참.....

아직 열정이 식지 않으신 듯 합니다~

3시간을 할애하며 갔다 오시는게 당연히 열정아닙니까?

^^

그래도 가서 들으니 속은 더 시원하더라구요~

기회되면 함 또 뵈요~~ㅎㅎ

 

아참~ 전 아직 블랙~!ㅎㅎ

관심과여유 2015-03-28 08:16:47
ㅎㅎ 그런가요? ^^

저도 미국교과서가 뭔지 모르다가..
아~~ 이런 거구나.. 알고 온 정도랍니다. ㅎㅎ
화면이나 게시판에서 보는 것보다는 설명 듣는게 역시 낫더라는.. ^^

오~ 아직 블랙!!?? 젊으신거여요...
전 이제 쓴 커피는 별로라서.. ㅋㅋ
rosalia 2015-03-27 09:06 

저 관여님 봤지롱~ 얼굴 딱 보자마자 세미나 시작한다 그래서 아는 척 못하고, 다 끝나니 사라지셨대요. ㅎㅎ 화장만 물광피부로 해놓으면 딱 권상우 부인(이름이 기억이 안나요. ㅡ.ㅡ) 삘인데~ 먼 곳에서 오시느라 수수한 예쁜 얼굴로 오셨대요. 저 큰 애때 시도도 못해본 미교를 둘째는 해볼까 하고 진짜 백만년만에 쑥쑥에 갔는데... 컨텐츠는 너무 좋으나 그만큼 제가 아이에게 줄 수는 없을 것 같고... 결론은 쑥쑥에서 하는 미교 프로젝트 참여하면서 점차 확장하는게 최고다! 입니다. 집에서는 집듣하는 거 이외에는 엄마가 꾸준히 해주기 힘들겠더라고요. 제 역량상. 관여님은 가능하실 것 같아요. 능력자~ 아는 척 못해서 쫌 서운하기도 하고, 한 번 본 사이에 너무 치대나 싶기도 하고...그랬어요. ^^
초록사과 2015-03-27 09:38:40
로잘리아님도 오셨군요.
사실 기침이 너무 심해 방해될까 참는다고 앞만보다왔어요.
강사님 예쁘시고 글래머시구나 이정도 ^^푸핫~~
정말 마치고 앞에나가서 소리칠꺼 그랬나봐요 ㅎㅎ
둘째 방과후 수업이 있어서 그나마 한가했는데 ..
원영사랑 2015-03-27 09:55:13
아하하하~~권상우 와이프...손태영~~~~
음...로잘리아님 말씀을 듣고보니...느낌이 약간 비슷한 것도 같구요. ^^
조용하게...여러 분들이 세미나 참석하셨었네요~
관심과여유 2015-03-27 10:30:32
앗!! 로잘리아님도 오셨었어요?
이론~~ 제가 마구 둘러봐도 낯익은 사람이 한 명도 없었는데..
제가 물광화장을 한 적은 결혼식과 애 돌잔치 딱! 두번인데..
아웅~~ 로잘리아님 덕분에 저 다음 오프부턴 손태영 가면 쓰고 나가야겠슴돠~
우짤까나요~~ 다들 속았다고 하실텐데요..ㅋㅋ ^^;;

저도 미교 세미나 들으면서..
교과서로 집에서 엄마가 수업을?? 이란 생각이 떠 올라서
혼자서는 힘들것다..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리고 담부턴.. 혹시 저 보시면 마구마구 아는 척 좀 해 주세요.
후배맘이 선배맘한데 아는 척 해야겠지만...
제가 눈썰미가 좀 떨어져서요. ^^;
강이 성이 맘 2015-03-27 00:13 

제목이 라떼면 안되는거 아니에요. 이 좋은 글을 더 많은 분들이 봐야되는데 초게에도 올려주세요~
관심과여유 2015-03-27 06:28:39
ㅎㅎㅎ 강이성이맘님~~ ^^
모.. 별 내용이 없어서 커피 이야기에 살짝~ 끼워서 해 봤어요.
초록사과님 말씀처럼 특별한 소스를 주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제가 좀 소심하잖아요. ㅋㅋ
팔랑팔랑 2015-03-26 22:10 

스프레이 휘핑크림을 살짝 뿌리면 정말 별다방표카페라떼. 낼 마트가면 계피가루를 사와야겠어요. 거품기같은 티스푼도 하나 갖고 싶어요. 요즘 다량의 커피믹스 4,5개로 급격하게 뱃살이 쪄서 금커피믹스하고 싶어요ㅠㅠ
관심과여유 2015-03-27 06:27:21
커피믹스~~
고거이 거기 든 크림이 몸에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저지방 우유 + 보통 우유" 의 조합으로 건강을 챙기시길 바래요~ ㅎㅎ ^^
하지만 저지방 우유만으로 만들면 맛이 확~~~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어요. ㅋㅋ
starflower 2015-03-26 21:26 

미국 교과서~ 관심있게 봐오고 있었는데 세미나 내용 요약해 주신 관여님께 감사드려요~ 애들 조금 더 크면 진행해 보고 싶어집니다
관심과여유 2015-03-27 06:24:39
네.. 저도 미국교과서.. 미국교과서.. 하도 많이들 말해서 궁금하더라구요.
언어를 배울 때, 그냥 소리를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화차이에서 느끼는 갭은 극복하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양질의 영어책을 많이 읽으면 좋은데..
그런 면에서 미국교과서도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고요.
제가 내용을 다 찬찬히 살펴본 것은 아니지만..
엄마들이 힘들게 자료를 찾는 수고를 조금은 덜어줄 수 있겠다.. 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한 편!! 미국교과서가 아니라도
도서관에 있는 수 많은 영어책을 읽어도 괜찮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ㅎㅎ ^^
지우지민맘 2015-03-26 21:18 

저만의 캬라멜 마끼야또 만드는 방법도 공개해봅니다. 캬라멜 시럽같은게 있으면 좋겠지만 없으니까. 슈퍼에서 파는 정사각형 노란색 캬라멜 아시죠? 우유를 먼저 뜨겁게 뎁혀서 캬라멜2개를 완전히 녹인후 커피를 내리거나 인스턴트 가루를 넣어서 녹이면 끝! 단게 땡길때 한번씩 드셔보세요~~ 5천원짜리 부럽지 않아요^^
관심과여유 2015-03-27 06:18:38
오호~~~ 지우지민맘님도 집에서 수제 커피를 드시고 계셨군요. ^^
어릴 때 많이 먹던 그 노란색 정육각형의 카라멜~~ ㅎㅎ
이런 비법이 숨어있는지 몰랐네요.
저도 단게 땡길때~ 함 만들어 먹어볼께요.. ^^
원영사랑 2015-03-26 18:15 

저도 요즘 이렇게 커피마셔요~ 찌찌뽕~!!

저는 커피 + 우유의 조합에....+ 꿀 2티스푼 추가요~ㅎㅎㅎ

설탕은 몸에 안 좋다고 하니....대신 꿀을 넣어 마시고 있네요. ^^;;;

커피에 꿀을 넣으니 설탕과는 다른....느낌의 단 맛이 좋더라구요~

 

얼마 전에는 큰형님이 액상 커피를 사다주셨는데...

낱게 포장되어있어 하나씩 컵에 따르고 우유 섞어주니

커피 전문점에서 사 먹는 듯한 좀 더 깊은 맛이 있구요~^^

 

요즘 세미나를 부지런히 다니고 계시네요~

세미나가 학기초에 있어서....돌아서면 하교하는 1학년 학부모는 참석이 힘드네요. ^^;;

그런데 관.여님께서 이리 멋지게 정리를 해주시니....쏙쏙~ 들어오는 걸요~!!

 

저도 한계단, 한계단 차근 차근 오르기 위해...제 자신을 뒤돌아보며 다잡아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초록사과 2015-03-26 21:46:37
탐앤 ㅌ액상 사놓고 가루커피먹고 있네용 ㅎㅎ
카누에서 크레마로 ..
침침한 눈탓인지 잘못산 스윗 아메리카노..
이것 두 봉에 우유 넣으면
적당한 거품?도 나고 딜딜하게 맛있네요.
관심과여유 2015-03-27 06:16:36
오~ 꿀을요??
명품 카페라떼~ 군요.. ^^
액상 커피는 넣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저도 카뮤인가? 그거 사서 넣어봤는데..
음~~ 정말 맛있더라구요. ^^

돌아서면 하교하는 1학년 학부모.. ㅋㅋㅋ
그러게요~ 많이 바쁘다고 하더라구요.
전 올 한해... 이 여유를 충분히 즐기려구요. 음하하하~~ ^^
꽁이 2015-03-26 17:34 

우유에 커피만 넣고 돌리면 되는거예요? 인스턴트 커피도 괜찮나요? ^^

저도 라떼 사랑해요..^^

 

관여님 세미나 듣고 오셨구나..

실은 저도 이 책 많이 궁금했어요...민사고 학생들이 하는 책 맞지요?

우리도 이런 교과서를 만들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잠시 드네요..^^

 

저도 강의하신 강사님 말씀이 많이 와 닿네요..

여행이라.....그쵸..여행은 즐거운 것이죠!!! ^^

 

다람이 때문이라도 나중에 액티를 해야할 것 같은데...

예전처럼은 못 할 것 같아요...ㅋㅋㅋ

 

옛날엔 어찌 그리 했는지....^^

 

좋은 글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관심과여유 2015-03-27 06:05:45
네~네~~ 커피 믹스 말고.. 그냥 커피 가루요~
올 칼러에 좋은 작품이 많이 들어있어서 내용은 정말 많은 것 같더라구요.
낯 권으로 분권해서 팔기도 하던데..
역시 문제는 가격!! ㅋㅋ

저도 예전에 어찌 그리 액티했는데... 싶네요. 급공감!! ㅎㅎ ^^
령돌맘 2015-03-26 15:57 

 

세미나도 다니시구.. 부럽네요^^

이렇게 정리 깔끔하게 해주시고...

세미나에 가진 못했지만.. 관유님 덕분에 좋은 팁 얻어가요..

카페라떼 집에가서 한잔 만들어 봐야겠어요!!!

관심과여유 2015-03-27 06:03:49
제가 올 한 해는 낮동안은 좀 단촐하게 움직일 수 있어서요. ㅎㅎ
너무 일반적인 이야기라 령돌맘님은 다 아실 듯 하지만...
이 글의 포인트는 까페라떼~~ ㅎㅎ ^^
집이 가까우면 령돌맘님이랑도 만나서 수다 떨고 시포요~~~ ^^
홍박샘 2015-03-26 15:53 

현우 유치원 가서 시간 나면 쇼핑이나 하고 놀러댕기지 세미나에 왔수? ㅋ
원영사랑 2015-03-26 20:15:26
관.여님 취향이...어디 그럴 취향인감유?
아시면서 그러시는 박사님의 마음~ 지두 알어유~~~ㅋㅋㅋ
관심과여유 2015-03-27 06:01:42
고기도 먹던 노미 잘 먹는다고.. ㅋㅋ
제 취향이 솨~~핑이 아니라서요... ㅎㅎ
근데... 지금껏 애 키우며 제대로 된 옷 한 벌 안 사 봐서
이번 주말엔 남펴니 끌고(ㅋㅋ) 솨~핑을 좀 가려고요... ^^
홍박샘 2015-03-27 09:21:37
긍까... 쇼핑이 영 나의 삶엔 읎네. 그게 왜 재밌을까? 공항에서도 서점 들어갔다 끌려나온 적이 연러 번. 작년 친구들과 해외 잠깐 다녀왔는데 면세점 안 가는 애는 나 하나입디다. 난 앉아서 쑥질했음.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61017

 OLW B반(유아방) Stage1 #2, #3 숙제제출방

[53]  답글 1개 ▼
시그마 2015/03/27 2,430 7
61016

 안동 벽화마을을 소개합니다

[2]
오성식샘.. 2015/03/27 1,602 2
61015

 [SP6기]#123~124 어떻게 진행하셨나요?

[15]  답글 1개 ▼
천사새롬.. 2015/03/27 1,689 1
61014

 매일매일 읽기방-봄#12(모두 환영합니다~)

[24]
천사새롬.. 2015/03/27 2,712 4
61013

  OLW Stage 1 #4

[9]
홍박샘 2015/03/26 3,426 4
61012

 나만의 카페라떼~ 그리고 짧은 세미나 후기

[25]
관심과여.. 2015/03/26 2,676 5
61011

 [SP5기] Week57 자료 보내주세요~ (내용읎어요~)

[10]
나오미 2015/03/26 1,855 1
61010

 [따뜻한 상상]이 있는 그림책 소개

[4]
원영사랑.. 2015/03/26 2,470 1
61009

 [sp7기]3~4조week15(#49~52) 숙제제출해주세요~

[50]  답글 1개 ▼
반갑다영.. 2015/03/26 3,897 11
61008

 <SP7기>1~2조 week15 (#49~#52) 숙제제출해주세요..

[110]  답글 1개 ▼
오페라공.. 2015/03/26 4,059 8
61007

 오랫만입니다.

[9]
건데기맘.. 2015/03/25 2,987 5
61006

 가문의 프로젝트

[6]
수경샘 2015/03/25 2,546 4
61005

 [발상의 전환]을 말하는 그림책

[17]
원영사랑.. 2015/03/25 2,878 7
61004

 OLW Stage 1 #3~4 Chant & Song 그리고 수다~

[15]
꿈꾸는여.. 2015/03/25 2,124 8
61003

 OLW A반(초등방) Stage1 #2 숙제 제출방

[52]  답글 1개 ▼
시그마 2015/03/25 2,112 4
61002

  OLW plus 프로젝트 week8 & 숙제방 week7

[98]  답글 1개 ▼
령돌맘 2015/03/25 6,850 12
61001

 <SP 6기 > #121,#122 숙제 제출방~!!

[33]
아혜맘 2015/03/25 1,653 2
60999

  OLW Stage 1 #3

[11]
홍박샘 2015/03/25 4,031 6
60998

 매일매일 읽기방-봄#11(누구든지 오세요~)

[23]
천사새롬.. 2015/03/25 2,282 5
60997

 쑥쑥 초대공연을 아시나요?

[1]
미륵구 2015/03/24 1,57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