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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 Now 폰카놀이 #2

글쓴이 원영사랑

등록일 2015-05-29 10:58

조회수 2,718

댓글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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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사님이 아닌 제가 해도 될까요?ㅎㅎ
어제의 댓글 놀이...오늘도 그 호응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그래도 친한 분들은 호응해주시리라 믿고~!!!

저는 지금 필라테스하러 왔어요~
11시부터 시작이네요.^^

쑥맘님들은 지금 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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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사랑 2015-05-29 20:52 

세 모녀의 불금~!!! 원영파는 회사 워크샵~ 올만에 친정 엄마 오셔서 외식하고 커피도 마시고.. 나름의 불금을 보냈습니다.ㅎㅎ
callihj 2015-05-29 21:51:29
세여자의 즐거운 시간이였겠어요~
친정엄마가 더더 행복하셨을듯요^^
꿈꾸는여유 2015-05-29 22:58:17
와우~ 불금제대로 즐기셨네요~~
미소가 예쁜 원영이~ 사렁스러워요~^^
쭌앤윤맘 2015-05-29 23:48:22
멋진저녁이었네요~!
원영이, 웃는모습이예뻐요^^
벨벳 2015-05-30 00:25:25
와~~^^
좋은시간!!!
원영이 정말 이뻐요.
눈웃음~~~어쩔꺼얌!!
핑크색미니티셔츠도 잘 어울리네요~^^
koneko 2015-06-01 08:56:50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겠어요....^^
아이스크림 들고 있는 원영이가 제일 부럽습니다...^^
koneko 2015-06-01 08:56:50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겠어요....^^
아이스크림 들고 있는 원영이가 제일 부럽습니다...^^
초록사과 2015-05-29 20:37 

  큰애 학원길..

델꼬와 저녁 먹고 있어요. 매일 바쁘게 다니다가 사진 찍느라 오랫만에 거리 풍경도 자세히 보았네요 ^^




원영사랑 2015-05-29 20:50:03
그쵸~!! 사진 올린다고 생각하니...
평소 모습도 조금더 신경쓰게 된다는...ㅎㅎ
callihj 2015-05-29 21:52:47
신호등. 자동차등~~ 붉은 빛이 반짝반짝!
저희집은 달빛이 환하게 ~~^^
벨벳 2015-05-30 00:26:55
차막히는 금욜~~학원가는 정말 주차장같아요.
초사님도 오늘 수고ㅈ많으셨어요.
koneko 2015-06-01 08:55:30
우왕....사람이 안보인다고 생각하니 정말 사람이 안보이네요.
다들, 자동차 속에, 건물속에 혹은 땅속에 있겠죠?
저...숙제 올려야하는데, 사진퍼레이드 구경하느라...ㅋㅋ
정신줄 놓고 있어요....아...재미나다.
혜정 2015-05-29 20:23 

지나는 할머니랑 놀고 있고 저는 사무실서 야근입니당... 에...책상이 좀...ㅋㅋ
초록사과 2015-05-29 20:44:28
혜정님 직장맘이셨어욧!!!
몰랐다는 ㅠㅠ 우왕 그런데.지나 어쩜 그리.잘봐주시고 잘 지내세요 ?
비법이.궁금하다는 ~~~
원영사랑 2015-05-29 20:54:21
우와~~~저도 직장맘이신줄 몰랐어요.@.@
내일은 편히 쉬실 수 있으시겠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혜정 2015-05-29 21:01:49
매일 출근하진 않아요~~ 사무실 일이 밀렸을때만하고~~ 주로 전화받고..
좀 땡땡이 가능한 일이라서요~~^^
5월은 가정의 달이고
소득세신고 달이라 바빴어요~ 다 끝내고 마무으리~
callihj 2015-05-29 21:54:08
워킹맘 멋져요~~!!
근데 전 자꾸 마우스패드로만 눈길이~^^
알록달록 귀요미여요~
야근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벨벳 2015-05-30 00:29:18
혜정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저희집 남편과 서로 수고 많았다고 격려해주기했어요.
릴리여우맘 2015-05-29 20:17 

아이들과 단지나 산책중~~~ 오래된 아파트라 지상주차라ㅜㅡ 이럴땐 지하주차장이 부럽네요~~~ 소윤이 새로산 킥보드 연습중입니다~~ㅋㅋㅋ
원영사랑 2015-05-29 20:41:27
릴리여우맘님도 아이들과 불금 유아버전~!!! ㅎㅎㅎ
초록사과 2015-05-29 20:46:42
저희도 오래된 아파트라.눈 오면 죽음입니다. ~
소윤이도 킥보드 샀군요.
엘사도 어린이날 선물로 득템했는데 요즘 유행 아이템인가봐요^^
callihj 2015-05-29 21:55:09
요런요런 시간들이 평범하면서도 젤로 행복한 시간~~! 그쵸? 릴리여우맘님^^
홍박샘 2015-05-29 20:07 

전남대 메타세쿼이아 길. 쩌어기 긴 애가 제 아들녀석. 사촌형제 군 위문한다고 왔어요.
원영사랑 2015-05-29 20:14:24
와우~ 역시 박사님은 전국구세요~^^
야밤의 산책~~~멋진데요~!!!
관심과여유 2015-05-29 20:20:15
와~~ 정말 멋지네요.
길도 멋지고, 아드님 뒷태(?)도 멋지고... ^^
홍박샘 2015-05-29 20:31:48
아이와 동갑인 형님아들이 광주에서ㅈ군 복무 중이라 강연 온 김에 식구들 다같이 왔어요
초록사과 2015-05-29 20:49:10
든든하시겠어요. 길어서 더~~~
야밤에 뒤에서 사진 찍는줄 알고 있나요 ㅎㅎ
즐거운 밤 되세요~~
꿈꾸는여유 2015-05-29 23:01:05
운치있는 길..든든한 아들과 함께 걸으니 참 좋으시겠어요~~
벨벳 2015-05-30 00:31:12
든든한 남자들과 행복하고 편한밤 되세요!!!
꿈꾸는여유 2015-05-29 20:02 

놀이터지킴이들~~
원영사랑 2015-05-29 20:14:42
우하하하~~~~불금 유아버전이네요~ㅎㅎㅎ
관심과여유 2015-05-29 20:19:14
전 끌고 들어왔는디... ㅋㅋ
초록사과 2015-05-29 20:49:56

우와 정말 지킴이.맞아요. 인증~~~
홍박샘 2015-05-29 20:00 

전남대 대강당. 식사 후 한바퀴 도는 중이어요.
callihj 2015-05-29 21:03:45
ㅋ ㅋ 제 모교네요. ㅎ
callihj 2015-05-29 19:22 

해질녘 저희집 마당이여요~ 파란지붕은 아흔되시는 이웃할머니가 사시는 집~~ 퀴즈. 가운데 기다란 나무는 무슨 나무일까요? ㅎ
꿈꾸는여유 2015-05-29 20:02:03
마당~~~멋져요~~
부럽고만요~~^^
원영사랑 2015-05-29 20:15:34
오잉~~~무슨 나무일까요? 당췌 나무 이름을 몰러요. ^^;;;;;
여유로움이 느껴진는 어스름....푸른 풍경이 참 좋습니다~!!
관심과여유 2015-05-29 20:18:49
혹시.... 이팝나무?
초록사과 2015-05-29 20:51:32
마당있으신분들이 많으시네요. 부러워요~~~
아는 긴 나무는 대나무 무화과나무 ㅎㅎ
callihj 2015-05-29 21:58:05
정답은 대추나무 되겠습니다~~
삼년전부터 저기 중간쯤을 잘라야겠다고(대추 따기가 넘 어려워요~) 생각했는데. 올해도 높은 사다리가 없다는 핑계로 하늘로 하늘로 솟아 오르고 있어요~~ㅎㅎ
올 가을에도 대추가 영글면 길다란 작대기로 톡톡 때려서 따야할듯요^^
벨벳 2015-05-30 00:35:14
대추나무가 홍박샘님 닮았네요~^^
마당있는집 부럽부럽~~!!
관심과여유 2015-05-29 16:10 

애 태권도 보내고 집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ㅋㅋ
홍박샘 2015-05-29 16:14:11
뭐 혀? 구여버라 ㅋㅋ
관심과여유 2015-05-29 16:17:55
구엽다는 말은 이 나이에 듣다니...
카~~암사해용~ 뿌잉~~ 뿌잉~~~ ㅋㅋㅋㅋㅋ (으그~~ 닭살...)
callihj 2015-05-29 16:20:26
엘레베이터가 옴청 넓어보여요~
관여님 얼굴이 나왔으면 더 좋았을뻔~~~^^
앞선사람 2015-05-29 16:47:55
상반신샷을 찍을 수 있는 관여님의 날씬이 부럽.ㅋ
나나맘 2015-05-29 17:26:04
해방의 기쁨만끽하시고 계신중? ㅎㅎ
원영사랑 2015-05-29 18:03:15
와우~~관.여님 몸매유지 비결은 과일 섭취~~!!!
과일 피부에 바르지말고 몸에 양보하세요~ ㅎㅎ
성민주맘 2015-05-29 18:34:52
날씬하기에 찍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배가 뽈록 나온 내 모습 상상하기도 싫어요ㅠㅠ
초록사과 2015-05-29 20:53:13
정말 아담하게 찍혔네요.
엘리베이터가 대형인가요 ^^
태권도 보내고 뭘하시는지 더 궁금ㅎㅎ
벨벳 2015-05-30 00:33:13
가로줄무늬를 이렇게 날씬하게 입다니~~^^
천사새롬 2015-05-29 15:59 

은행 가는 길. 황당한 일 마무리 짓느라 챠니 수영도 오늘은 땡땡이!
관심과여유 2015-05-29 16:12:13
일은 잘 마무리 되셨나요?
은행이 4시까지 하지 않나요?
챠니이 무선 조정 자동차~~ 멋져욧!!^^
홍박샘 2015-05-29 16:13:40
강이지 끄는 거 같어유. 저게 재미있을까? 아이즐은 참 신기해요.
앞선사람 2015-05-29 16:48:59
도로위에서 다치지 않게 조심 조심!!
안좋은 일은 언능 잊어버리세요.
나나맘 2015-05-29 17:27:10
차 멋지당~~ 울 딸내미가 여성스러운 성향인데도 좋아한 것이 미니카인데.. 저걸 못가져봤잖아요 ㅎㅎ
원영사랑 2015-05-29 20:16:37
원영이도 어제 엄마 건강검진 받느라....땡땡이~~~였는데 말이죠. ㅎㅎㅎ
편안한 저녁 시간 되고 계신지요~^^
복잡한 생각은 얼른 떨쳐버리시구요~^^;;
쿠리 2015-05-29 14:41 

은지 하원후 매일 살다시피 하는 놀이터예요 오늘도 혼자놀기ㅜㅜ
벨벳 2015-05-29 14:52:56
은지 이쁘네요~^^
오늘 너무 더워요~~
저희동네에는 더워서인지 있다 5시이후에 놀이터에 애들이 놀더라구요.
은지 더우니까 쫌만놀고 들어가요~~^^
쭌앤윤맘 2015-05-29 15:18:30
은지얼굴, 보네요^^
방가~^*^
쿠리 2015-05-29 15:36:24
제가 오늘 폰을 바꿨어요 스마트폰으로~~^^
어제 이놀이에 참여못해 오늘 얼릉 바꿨답니다 ㅎㅎ
아직은 서툴고 어색하네요 그래도 일케 놀이터에서 쑥쑥에 들어올수 있다니 참좋네요 ㅎ~~
홍박샘 2015-05-29 16:12:49
애들 사진이 제일 좋아~~
관심과여유 2015-05-29 16:13:20
저기에 친구가 한 명만 있어도 좋은데...
그래도 해맑은 은지~~ 이뻐요~^^
앞선사람 2015-05-29 16:50:15
지금쯤 놀이터가 아이들로 바글거리겠네요.
전 딸래민 놀터에 보내고 쑥질중.ㅋ
원영사랑 2015-05-29 20:17:01
원영이도 혼자놀기 참 잘하는데 말이죠. ㅎㅎㅎ
callihj 2015-05-29 21:58:58
그네를 저렇게 탈수 있는 나이가 부럽네요~ ㅎ
은지 넘넘 귀요미예요~!
오니네 2015-05-29 14:25 

저희동네에 있는 주민을위한 지역도서관임다^^ 올초에 새로 이사해서 아주깨끗하고 좋아용~~ 자원봉사로만 이루어진 곳인데 책도 굉장히 많고요.. 거의 매번 아이들 책만 빌리러왔는데 오늘은 저혼자와서 제가 일고싶은책도 빌려가려고요.. 성인 서가쪽 사진임다~~~
벨벳 2015-05-29 14:53:50
깔끔하고 한산하니 좋으네요~^^
쭌앤윤맘 2015-05-29 15:23:09
좋네요!!!
쿠리 2015-05-29 15:38:44
와~ 깨끗하고 단정한 도서관이네요 도서관 가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질것 같아요
홍박샘 2015-05-29 16:15:54
오우~~ 독서 친화 커뮤니티
관심과여유 2015-05-29 16:17:01
와~~ 정말 좋아보이네요.
근데, 오니네님도 혹시 쑥질만... ㅋㅋ
요즘 요놈의 와이파이랑 LTE 덕분에 어디서든 폰을 놓질 못하네요.. ㅠ.ㅠ
앞선사람 2015-05-29 16:51:49
도서관 진짜 좋은걸요.
저희 동넨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지만 느무 후져요.ㅋ
잼난책 추천해 주세요.
원영사랑 2015-05-29 18:06:15
와~~~모던한 분위기의 멋진 도서관~
부러워용~^^
성민주맘 2015-05-29 18:32:50
도서관에 쭈와 함께 놀려 가야겠는 걸요~~~
넘 좋아 보이네요
준혁재정맘 2015-05-29 14:19 


일하는중이에요~

잠시 쑥 들어왔습니다.. 아직 처리해야하는일이 산더미에요^^;;

오늘은 말일 금욜이라 더 긴장하고 있어요..

쭌앤윤맘 2015-05-29 15:24:09
헉...! 고생하십니다...!!
힘내세요!
쿠리 2015-05-29 15:40:54
말일 금요일! 예전 회사다닐때가 생각나네요
그래도 금요일이니 힘내세요!
홍박샘 2015-05-29 16:16:32
애 쓰슈. 이 한 몸 바쳐 연금 위해!
관심과여유 2015-05-29 16:18:23
오늘 퇴근은 하는거징???
원영사랑 2015-05-29 18:02:10
준재맘님 책상만 봐도 업무의 량이 보이네요.@.@;;;
금욜인데...얼른 마무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미샘 2015-05-29 14:18 

아까 막내 데려오면서 양산들고 기분좋았는데 집에 와 재웠더니 울고불고..😥야휴 힘들었슈 딸내미 하교하자마자 기침심해서 병원왔어요 감기는 돌아가며 걸려서 매일 병원도장찍네요 😕
홍박샘 2015-05-29 16:15:04
우산 속에 뭔 생각할꼬? 더도 감기 기운 있어요.
관심과여유 2015-05-29 16:26:35
저도 애 델꼬.. 병원...
항생제를 먹다 안 먹다를 넘 오래해서
오늘은 한의원으로 가 봤어요.
별로 한 거 없는데... 약 처방까지 받으니 2만원 훌쩍~ 넘더라구요. ㅠ.ㅠ
원영사랑 2015-05-29 18:07:27
에고...요즘 아픈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더워도 아프고...추워도 아프니 걱정...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지연지우맘 2015-05-29 13:35 

맛난 점심 먹는 중ㅋㅋ
나나맘 2015-05-29 14:13:13
아~~ 맛있겠당~~
저 빵에 담긴 파스타 정말 좋아하는데..
감사미샘 2015-05-29 14:18:44
😢 맛있겠어요
관심과여유 2015-05-29 16:27:10
지지언니~~ 오늘 점심.. 멋진 곳으로 가셨군요.
부럽~부럽~~~ ^^
원영사랑 2015-05-29 18:05:04
저도 파스타기 땡기네유...ㅎㅎ지지맘님 저녁도 맛나게 드세요~^^
나나맘 2015-05-29 13:33 

전 강아지산책중~ 산책중 바람이 불면 몸을 바닥에 밀착시킨다 부산사는 개의 생존법칙~~
감사미샘 2015-05-29 14:19:45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네요
더위도 조금 꺾인것같구요
홍박샘 2015-05-29 16:17:43
개가 이쁘면 개젼도 이뻐 보임
홍박샘 2015-05-29 16:36:07
개쥔 오타. 수정하기도 구찮어
원영사랑 2015-05-29 18:08:05
부산 사는개의 생존법~재미있는걸요~ㅋㅋ
앞선사람 2015-05-29 13:04 

전 용선생 나선애 노트 베끼는 중이랍니다. 언넝 읽고 용선생방에도 댓글 남겨야 한답니다.ㅋ
나오미 2015-05-29 13:37:37

열공~
나나맘 2015-05-29 14:13:52
우왕~~열공~~~
감사미샘 2015-05-29 14:20:10
머쪄용
오니네 2015-05-29 14:45:48
우왕~~^^ 역쉬 트루쓰는 엄마의 성실함 닮은거 맞다니까요~~^^
앞선사람님 보고 저도 노트정리 해볼까싶네염^^
홍박샘 2015-05-29 16:19:21
참나 이 좋은 날 뭐 허슈?
관심과여유 2015-05-29 16:28:00
이러곤, 바로 쑥질 하셨을듯요... ㅋㄷㅋㄷ
홍박샘 2015-05-29 12:48 

매주 금욜 행사로 합시다
callihj 2015-05-29 12:59:36

그랍시다용~~^^
앞선사람 2015-05-29 13:05:50
어제 못해서 아쉬웠는데 좋아요!!
원영사랑 2015-05-29 18:08:49
와우~찬성이에요~^^♡
홍박샘 2015-05-29 12:46 

강연 후
홍박샘 2015-05-29 12:47:52
오샬후지친c홍
나나맘 2015-05-29 14:14:49
암호해독해주실분~~~
홍만 해독가능 @.@
홍박샘 2015-05-29 15:32:36
오드리헵번H, 샬럿, 후율냥, 지연지우맘, 지지맘친구, callhj, 그여자
callihj 2015-05-29 16:18:59
박사님이 벌써 해독하셨군요~
상봉은 잘 하셨는지요~? ㅎㅎ
홍박샘 2015-05-29 16:19:58
네시반에 온대요. 담양 도착?
관심과여유 2015-05-29 16:32:03
오~~~~ 다들 미스코리아 포즈~~~~ ㅋㅋ
지.. 다음에 '친' 은 누굴까? 했더니... 지지맘친구.. ㅋㅋㅋ
헵번님~ 샬럿.. 후율냥님~, 지지맘님, 지지맘 친구분, 그리고 callihj님~ 반가워용~~ ^^

박사님도요.. (박사님께 인사 안하면 찍힐 듯 해서리.... ㅋㅋ)
나나맘 2015-05-29 17:30:34
우와~모두모두 반가워요~~
callihj 2015-05-29 18:04:24
광주에서 일보고 좀전에
수학여행에서 방금 돌아온 딸래미와
수학여행 간 누나를 엄청 부러워한 아들놈 데리고 집에 도착했어요~!
원영사랑 2015-05-29 18:09:56
와~~반가운 쑥끈 클럽이네요~^^♡
성민주맘 2015-05-29 12:36 

더운 날씨에 시원한 냉커피 한 잔 마실려고 동네 커피숍에 왔어요~ 시원하고 좋네요ㅎㅎ
릴리여우맘 2015-05-29 13:04:12
앗 땡기네요~~~^^
앞선사람 2015-05-29 13:05:23
넘 이쁜잔인걸요!!커피도 꿀맛일듯.ㅋ
오니네 2015-05-29 14:44:57
예기가 어딘지 잘 아는 1인~~^^
누구랑 갔는지도 감히 짐작가능!!!
저렴한 가격에 넘 맛난 아이스커피 그립네요ㅠ_ㅠ
홍박샘 2015-05-29 16:20:49
무지 커 보셔요. 대야로 커피 마시는 셈?
원영사랑 2015-05-29 18:10:34
와우~~~대용량 냉커피~~~완전 좋은걸요~^^
성민주맘 2015-05-29 18:31:30
이 더위엔 이정도는 마셔줘야지 더위가 가시지요ㅎㅎ
나옹마마 2015-05-29 12:13 

어제..술은 같이 마셔놓고.. 지...(남의편)는 여즉까지 자면서 왜 나한테 빨리 설계넘기라하는지..!버럭!!! 점심해장하러 혼자 나갈라구요. 굶든지말든지 흥.
릴리여우맘 2015-05-29 13:04:55
앗!!!!ㅋㅋ 방가워요~~동일업종~~신랑분이랑 같이 하시나봐용~~^^
성민주맘 2015-05-29 13:37:38
기분 풀고 신랑되신 분과 화해를~~
홍박샘 2015-05-29 16:21:50
ㅋㅋ 오락인줄. architect 인 거 나는 알지. 릴리님도?
관심과여유 2015-05-29 16:32:42
여기도 암호가... @.@
원영사랑 2015-05-29 18:11:33
아~~부부가 동종업계 종사하시는군요~^^
sloth 2015-05-29 12:01 

전..p.t 후 유산소운동 중이예요. 지난주 내내 일이 있어 잠수.. 오늘부터 쑥모드로 전환하려구요. 모두 맛난 점심드시고 즐거운 오후되세요.
천사새롬 2015-05-29 12:48:41
운동. 저도 해야 되는데...
어떻게 시간 만들어 저도 운동에 동참해볼랍니다.
홍박샘 2015-05-29 16:22:32
미스코리아 되서 다시 만납시다
원영사랑 2015-05-29 18:12:35
sloth님 홧팅~~!!!^^
슬림한 여름을 위해 힘내요 우리~♡
나옹마마 2015-05-29 18:18:37
pt에 유산소운동까지 제대로 하시네요~
헬스는 정말 자신과의 싸움인듯해요. 저는 너무 재미없어서 끊어놓고 제대로 한적이 없네요.
천사새롬 2015-05-29 11:59 

지금도 서재에 앉아 있어요. 요즘 황당한 일을 겪고 있는지라, 좀처럼 일상으로 돌아오기가 쉽지 않아요. 산 보며 마음 가라앉히고 있어요.
쭌앤윤맘 2015-05-29 15:21:53
전망좋으시네요~! 마음 가라앉히는데, 도움되실듯,,, 다른일이겠지만, 저도 심적안정이 잘안되고 지내요 ㅠ
관심과여유 2015-05-29 16:19:02
우째요!!!!!
잘 마무리 되시길요~~~~
홍박샘 2015-05-29 16:23:23
먼 산 봄서 도 닦으시는 거여요? 어쩌나 토닥여 드려야 하는데....
원영사랑 2015-05-29 18:13:25
무슨 일이신지...모르지만...
얼른 해결되길 바랄게요~!!
나옹마마 2015-05-29 18:22:28
산이너무 좋네요~
황당한 일이 울일이 아닌것에 다행이면 좋겠어요~~
얼른 회복하시길요~!
쭌앤윤맘 2015-05-29 11:56 

차마.... 사진을 못올리겠네요 ㅠ 집안전체가 총체적난국이라, 청소 시작하려구요, 저희집은 정말 좁아서, 한번 어긋나면 발딪을때가 없어요 ㅠㅠㅠ 얼른하고, 노트북켜는게 소원입니당 ㅠ
천사새롬 2015-05-29 12:50:55
총체적난국. 동감에 통감까지 합니다. 정리기술 좀 배워볼라구요.
홍박샘 2015-05-29 16:24:20
아우 청소는 힘들어
나옹마마 2015-05-29 18:24:08
글올리셨으니..소원성취하신거?!ㅋㅋ
쭌앤윤맘 2015-05-29 18:30:56
오케~ㅋㅋ
지금글이군요~ㅎㅎ
방가^^
산시 2015-05-29 11:42 

전 아직도 집뒤집어엎기 실행중이요 올스톱하고 정리함모자라 정리함사러 마트가려구요.. 흠...저녁땐 난장판 우리집사진 컴터로 옮겨서 올려야겠어요 사진 못올리는것도 심통나려고해요 ㅋㅋ
twom 2015-05-29 11:45:40
집 뒤집기..저도 함 해야하는데..귀찮고 더워서ㅡㅡ..다녀오셔요~
감사미샘 2015-05-29 11:48:24
ㅋㅋ 심통내지마셔요
저녁땐 집이 제자리찾지않을까요!
저두 집정리 엄두를 못내요
음식찌꺼기나 없음 다행...막둥이 취미는 음식뭉개고뱉기 ㅠㅠ
홍박샘 2015-05-29 16:29:36
쭌앤윤님과 경쟁 중?
나옹마마 2015-05-29 18:25:50
주기적으로 집을 뒤집으신다니..참 존경스럽습니다....만 본받지는 않는걸로... 하겠습니다 ㅋㅋ
쭌앤윤맘 2015-05-29 18:33:07
시간이안되, 전 찡겨넣고 끝내기로~~^^
제대로하지도않고 마트가려고 애아빠기다리는중^^;;
감사미샘 2015-05-29 11:41 

다시 사진이랑올려요 애들 책 고르느라 도서관 온건 아니구요 집에 있으면 와이파이 돼서 자꾸 띠링거려 방해될까봐 조용히 도서관 와 책좀 볼랬더니 여기도 와.파 되네요 결국 쑥질! ㅋㅋ
산시 2015-05-29 11:42:34
기.승.전 쑥질 ㅋㅋ
twom 2015-05-29 11:46:18
와이파이 강국^^b
오니네 2015-05-29 14:48:29
와이파이 강국!
기승전 쑥질!
아니 모두들 어찌이리 잼난 문구를 막 떠올리신대요?
대단한 어뭉들~~^^
홍박샘 2015-05-29 16:30:47
와이파이 god는 온누리에 강림하사 쑥쑥을 번영케 하시고
호야수동 2015-05-29 11:32 

ㅋㅋ 실시간 쑥쑥 지켜보고 있기^^ 회사전산에 쑥쑥닷컴 차단되어 있답니다 ㅜㅜ 쑥쑥중독자가 많은가봐요ㅋㅋ
감사미샘 2015-05-29 11:37:13
요즘회사는 일만하라고 하네요
사람들 여가시간을 주면 더 능률적이라는 외국사례도 많던데...쩝!
twom 2015-05-29 11:39:00
저 일.그만둔지 12년째인데 ..예전엔 차단사이트 이런거 없었는데 ..요즘은 많이들 그렇게 하나 보더라구요..신기신기~
산시 2015-05-29 11:40:32
아 이 댓글 놀이 위해서라도 전 폰을 바꿔야겠어요
폰이 왜 사진이 안올라가는건지...
관심과여유 2015-05-29 16:28: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수님~ 짱!!!
내 글이 사진에 있어서 깜놀했네~ ㅋㅋ
홍박샘 2015-05-29 16:31:43
회사 사장님께 인사라도 드리나? 쑥 풀어줘잉~~
감사미샘 2015-05-29 11:30 

필라테스에 장보기.근무중...모두 모두 부지런하세요 전 지금 막 도서관 도착! 막둥이 먹이고 씻기고 어린이집 데려다주니 그리고 천천히 걸어 도서관오니 오전이 벌써 다갔네요 (사진은 생략)
호야수동 2015-05-29 11:32:48
그 기분 알것 같아요.
오전 다가는....ㅜ.ㅜ
하루 다 가는 기분이 더 싫어요 ㅋㅋㅋ
산시 2015-05-29 11:39:47
다음달 수영끊어야하는데 그 수영끊으러 가는것도
구찮아서 집에 퍼져있어요 ㅋㅋ
twom 2015-05-29 11:39:49
저도 은행갔다 간식거리 사고 장보고 와서 청소 좀 했더니 이시간이네요^^
감사미샘 2015-05-29 11:43:42
Twom님..오전알차게 보내신걸요^^
장보기.청소까지..
홍박샘 2015-05-29 16:32:56
하루가 24시간이 아녀요. 난 즐때 그렇다고 봄
릴리여우맘 2015-05-29 11:13 



와우~~필라테스~~~~ 원영사랑님도 참 바지런하신듯!!!

ㅋㅋ열심히 하세요 전 틈틈히 쑥질하며 점심시간 기다려용~~^^

관심과여유 2015-05-29 11:15:01
저 컴 화면에 보이는 암호들은 뭘까요??? ㅋㄷㅋㄷ
점심 맛있게 드세용~~ ^^
호야수동 2015-05-29 11:33:40
틈틈히 쑥질... 저희 회사는 쑥쑥 사이트 차단되어 있어요.

글쓰고 저장 누르며, 차단된 사이트라고 ...

예전에 모르고 장문의 글 썼다가 ...OTL ㅜ.ㅜ
twom 2015-05-29 11:36:40
무식한 저는..잠깐 회사에서 틈틈히 겜 하시나??했어요 ㅋㅋㅋㅋㅋㅋ
산시 2015-05-29 11:39:12
ㅋㅋㅋㅋ 저도 투엠님처럼
회사에서 릴리여우맘님
몰래 게임하시나?? 생각했대용 ㅋㅋㅋ
관심과여유 2015-05-29 16:29:44
몰래 게임~~~ ㅋㅋㅋㅋㅋㅋ
또.. 암호 해독하고 계셨군요.. ㅎㅎ
홍박샘 2015-05-29 16:33:49
우리는 쑥쑥끈끈이 혈맹 동지. 대한쑥쑥만쉐이~~♡♡
원영사랑 2015-05-29 18:32:55
지금쯤 퇴근하셨을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관심과여유 2015-05-29 11:10 


필라테스~~~ 하시는군요~

저도 한 달 해 본적이 있는데... 저한테 짐 필요한데.. ㅎㅎ

운동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전... 헥!! 헥!!!

컴 앞에서 수박 먹으며 쉬는 중~~~

 

9시에 애 데려다주고, 도서관 갔다가

차에 이상이 있어서 점검받고

농산물시장 가서, 마늘지 담을 마늘이랑 토마토, 사과, 수박, 체리 사 왔어요..

이놈들 집에 올린다고 지금 완전 넉다운!!!

 

사과는 현우파가 꼭~~ 고수하는 거라 2박스 사고,

토마토도 5kg 한 박스.. ㅋㅋ

마늘도 100개..

 

엘리베이터에 불이 난 듯요~

한 번에 못 올리니.. 몇 번을 오르락 내리락..

 

저 과일들.. 언제 다 먹을까요?

사실 제가 과일광이라... 1-2주 내에 다 먹어요. ㅋㄷㅋㄷㅋㄷ

릴리여우맘 2015-05-29 11:16:13
ㅎㅎ 과일광~~ 저희집에도 과일광이 사시는지라 언제나 과일이 떨어지지 않아요~~
요즘엔 맛난 사과를 일년내내 먹을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호야수동 2015-05-29 11:34:26
세상에 2박스..토마토 5kg 왠지... 집에 과일냉장고 전용 있을 듯해요~!!
관여언니는 과일을 많이드셔서
미인이라는....^^
twom 2015-05-29 11:38:01
과일광이시군요..저흰 과일을 잘 안먹어서 ㅋㅋㅋ 아침에 사과하나 깎으면 아들 둘이랑 저랑 먹고도 남아서 락앤락통에 넣어둬요 ㅎㅎㅎ
산시 2015-05-29 11:38:21
오~~수박 저도 지금 책꽂이 옮기다가 수박먹고 있어요 ㅋㅌ
나오미 2015-05-29 13:41:03

맛나겠당..... 전 믹스커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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