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연: 관심과 여유, 오니네+친구, 초록사과, 서진서린맘, 천사새롬, 에리카, bongram
광주강연: 지연지우맘+친구, 샬럿, 오드리헵번HB, callhj, 후율냥, 공주와 차
부산강연: 호아수동맘, 세아이와, 산시, 나나맘, 내외동맘
안동강연: 민정귀요미, 반갑다영어야, 방아꼬, olivewoo
상기인들은 쑥쑥 전국 강연에 참석하신 분들로 강연 후 반가워 쑈를 했던 사람들입니다.
제사 보다 젯밥에 맘 있어 제 강연 보다는 서로 얼굴 보고 수다를 더 즐겼습니다.
18일 마산에서 있을 강연에서도 이런 사태가 있을진대 많이 오셔서
심란하고 우울한 마음 떨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수요일에 부산에 가서 집에 뭔 일 있나 살펴보고,
목욜 아침 김해로 가서 준혁재정맘을 만나 그니와 같이 마산 신세계로 갈 예정입니다.
은성하은맘이 동반하시는 걸로 압니다. 또 누가 오시나요?
마산 신세계 신청 (☜ 요거 눌러 보세요)
천원이래요. 천원짜리 강연에는 사람이 더 많슴다~~
저는 그 지역에서 인기가 더 많은가 했더니 오천원강연에 제일 사람 없습디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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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 


인테리어 소품 될 만한 - 패브릭 새 만들어 봤어요..
18일 마산에서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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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 저도 박사님이랑 준재맘님 차 같이 타고 가게 됐어요..^^
밑에 해니마미님 말씀대로 메르스 여파가 넘 심하네요..
같이 가려고 했던 지인분도 메르스 때문에 같이 못하게 되었고
(다른 한분 같이 동행 하긴 하지만요..)
다들~ 사람들 모이는 장소를 기피하는 요즘 분위기이네요..
저희 남표니도 말리더라는..ㅠ.ㅠ
메르스~ 콱~ 마~ 너무 미워요..
아이들도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교육을 매~ 받는지..
저희 작은 아이는 요즘들어 하루에 한번씩은 울어요..
무섭다고.. 심지어 저 목욕탕 가는데도, 아이가 사람들 많은데 가면
안된다고 이렇게 울더라구요..
전 아이 우는게 웃겨서 사진을 찍긴 했지만요..
얼른 이 시국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박사님 다음에는 저희 동네로 강연 오세요..
여기도 유아 영어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내일 뵙겠습니당..^^
그런데 사진만은..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