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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마산에서 봬요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5-06-15 11:43

조회수 6,443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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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연: 관심과 여유, 오니네+친구, 초록사과, 서진서린맘, 천사새롬, 에리카, bongram

광주강연: 지연지우맘+친구, 샬럿, 오드리헵번HB, callhj, 후율냥, 공주와 차

부산강연: 호아수동맘, 세아이와, 산시, 나나맘, 내외동맘

안동강연: 민정귀요미, 반갑다영어야, 방아꼬, olivewoo

 

상기인들은 쑥쑥 전국 강연에 참석하신 분들로 강연 후 반가워 쑈를 했던 사람들입니다.

제사 보다 젯밥에 맘 있어 제 강연 보다는 서로 얼굴 보고 수다를 더 즐겼습니다.

18일 마산에서 있을 강연에서도 이런 사태가 있을진대 많이 오셔서

심란하고 우울한 마음 떨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수요일에 부산에 가서 집에 뭔 일 있나 살펴보고,

목욜 아침 김해로 가서 준혁재정맘을 만나 그니와 같이 마산 신세계로 갈 예정입니다.

은성하은맘이 동반하시는 걸로 압니다. 또 누가 오시나요?

 

마산 신세계 신청 (☜ 요거 눌러 보세요) 

천원이래요. 천원짜리 강연에는 사람이 더 많슴다~~

저는 그 지역에서 인기가 더 많은가 했더니 오천원강연에 제일 사람 없습디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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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매맘 2015-06-17 19:31 

박사님 저도  박사님이랑 준재맘님 차 같이 타고 가게 됐어요..^^

밑에 해니마미님 말씀대로 메르스 여파가 넘 심하네요..

같이 가려고 했던 지인분도 메르스 때문에 같이 못하게 되었고

(다른 한분 같이 동행 하긴 하지만요..)

다들~ 사람들 모이는 장소를 기피하는 요즘 분위기이네요..

저희 남표니도 말리더라는..ㅠ.ㅠ

 

메르스~ 콱~ 마~ 너무 미워요..

 

아이들도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교육을 매~ 받는지..

저희 작은 아이는 요즘들어 하루에 한번씩은 울어요..

무섭다고..  심지어 저 목욕탕 가는데도, 아이가 사람들 많은데 가면

안된다고 이렇게 울더라구요..

전 아이 우는게 웃겨서 사진을 찍긴 했지만요..

 

얼른 이 시국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박사님 다음에는 저희 동네로 강연 오세요..

여기도 유아 영어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내일 뵙겠습니당..^^

그런데 사진만은.. 제발.. ^^;;

 

홍박샘 2015-06-17 20:27:58
왜 애기를 울려? 뭔 일인데 저리 서럽게 우노?
효자매맘 2015-06-17 23:51:32
구국 기도 하고 들어 왔어요..
메르스의 고통에서 벗어 나는 것과, 제가 알고 있는 사람들 얼굴들도
한번씩 떠올려 보고, 마지막에는 청승맞은 것 같지만.
노래도 한번 불렀답니다..
위에 글에도 썼는데.. 이 아이를 울린 것은 메르스 때문이랍니다..
며칠전 일인데, 엄마 목욕탕 가지 말라고.. 대성통곡을..ㅠ.ㅠ
오늘 잘 때도 울고 그러네요.. 넘 씩씩하고 장난꾸러기 인데도
아이가 주위에서 보고 듣고 하는 소식들이 자기 전에
아주 큰 무서움으로 다가오는 가봐요..
빨리 이 힘든 것들이 끝나야 할텐데요..
혹, 메르스 때문에 홍박사님 강연를 놓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는데
아~~ 안돼요.. 홍박사님 강연 많이많이 오세요~~~
해니마미 2015-06-17 18:32 

너무 아쉬워요

내일 갈려고 직장일까지 빼서 스케줄 다 잡아 놨는데 메르스 때문에 못가게 하네요....

애기들 둘에가다...

직장 사람들도 많고

가고 싶었는데 주변에서 만류 ㅠㅠ

여쭤 볼게 많았는데

홍박샘 2015-06-17 20:27:03
뵐 기회가 있겠지요^^
꿈꾸는여유 2015-06-16 02:27 

저두 갑니다^^

효자매맘님~

준혁재정맘님~

은성하은맘님~

목욜 뵐께요~^^

 

저두 쑥전도를 위해 두분 모시고 갑니다 ㅎㅎㅎ

강연 끝나고 밥이나 차한잔 하게 되나요~?

그럼 그 두분도 같이 자리해도 되는지 보내야 하는지 ^^;;;;;@@

 

암튼^^

조신하게 가 뵙겠습니다 ^^

홍박샘 2015-06-16 07:11:57
아참 내 새끼(현제 테슬 제자의 다른 말) 그 날 봅시다.
원영사랑 2015-06-15 21:48 

이번 후기 사진...완전 기대되는걸요~ 저도 못 뵌 분들이 많아서요. ^^ 강연 후기보다 쓱맘들 사진이 더 궁금한 1인...ㅋㅋ
홍박샘 2015-06-15 22:23:29
나는 빼고 내가 다 찍어 올려드리리. 내 사진은 대문짝만 하게 붙어 있으니.
령돌맘 2015-06-15 19:15 

 

주말이라면 어디라도 갈텐데...  아쉽기만하네요.. ㅜㅜ

이번 강연도 내용이 정말 알찰것 같은데요..  마산 강연도 대박나셔용....^^

홍박샘 2015-06-15 20:12:04
전북 & 전주에 미안허이~
준혁재정맘 2015-06-15 16:39 

하하 박사님 잿밥에 더 관심있는 1인 맞아요~

사실 제사에 온차(하루휴가) 내 본적 없걸랑요~ㅋㅋ

이번엔 젯밥때문에 온차입니다~~

지금 그 젯밥말고 그 젯밥에도 관심이 있어서 지금 질문지 작성중이라니까요~

관심과여유 2015-06-15 16:58:36

다른 젯밥도 꼭~ 받길~~~ ^o^
홍박샘 2015-06-15 20:13:35
"저를 보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했더니 강연 빌미로 자기들끼리 보러 온 거라고 공공연히 말하대. 누구라고는 안 밝힙니다^^
starflower 2015-06-15 13:40 

마산공연도 응원할께요~~!!!
홍박샘 2015-06-15 20:14:13
메르스 지나가면 서울 모임 합시다요^^
원영사랑 2015-06-15 21:45:48
강연...아니고 공연...ㅎㅎ
홍박샘 2015-06-15 22:22:32

저 냥반이 내가 가순 줄? 노래 지독히 못해요.
초록사과 2015-06-15 13:20 


낚인 고기님들 외 낚길 고기님~~ 쑥쑥 그물에서 즐거운 만남 되시길 바랍니다
홍박샘 2015-06-15 20:14:54
낚일 고기 두 눈 부릅 뜨고 찾아보리다.
관심과여유 2015-06-15 12:34 

흡!!!! 박사님~~ ^^

제사보다 젯밥에 더 맘 있는 사람들.. 하니

음청~~~~ 찔리는 1人 입니다.   ㅎㅎ ^^;;

 

그리고.. 안동강연 명단에 천사와달 님이 빠지셨네요. ^^

 

KTX 타고 다니시는 박사님...

항상 조심하시길요..

홍박샘 2015-06-15 12:37:20
기억력이...왕복 세시간을 운전해서 같이 가놓고 빼놨네. 초게에는 생각나서 썼슈
효자매맘 2015-06-15 12:31 

제가 차가 없어서 홍박사님 픽업  걱정했었는데..^^;;

준혁재정맘,은성하은맘님께서 홍박사님과 함께 하시는 영광을 누리시는군요..

전 쑥 전도를 위해서 2분이랑 같이 가서 뵐께요..^^ 

한분은 테솔 들으라고 꼬시는 중입니다..

박사님 가서 만나뵈면 잘 전도해 주세요..^^

홍박샘 2015-06-15 12:38:54
나 진짜루 그대 보러 가는겨. 준재는 이미 몇 번 봤응게낚은 고기고 ㅋㅎㅎ
효자매맘 2015-06-15 12:48:03
아휴~ 저도 낚인 고기에요..ㅋㅋ
요즘 쫌 활동은 몬하고 있지만..
10월 말 이후 왕성한 활동 충성, 맹세 합니다..^^
관심과여유 2015-06-15 16:22:01
나도 마산 가고프다~~ ㅎㅎㅎ
준혁재정맘 2015-06-15 16:36:43
효자매맘님 그렇쟎아도 연락드릴려고 했어요..
효자매맘님 어찌 가시나 하고, 홍박사님과 함께 가는 영광을 나누려고 했더니,
함께 동행하시는 분들 계시는군요..^^
그럼 마산에서 뵈요~~
은성하은맘 2015-06-15 12:12 

네~ 홍박사님을 실제 처음 보게 될 생각하니 조금 떨리네요.

이번주는 쑥활동을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기도 하구요.

목요일 뵙겠습니다.^^

홍박샘 2015-06-15 12:15:14
유게어머님들 사이에서 인구에 회자되고 있으시옵니다. 저도 떨립니다!!
효자매맘 2015-06-15 20:48:18
은성하은맘님, 준재맘님 마산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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