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집에 있는 짜투리 천으로 패브릭 새(?)를 만들어 봤어요...
저도 검색 하다가 봤는데, 천으로 새 만들어 놓을 것이 있더라구요..
한번 따라해 봤는데, 간단한 인테리어 소품도 되고 좋네요..
큰 아이랑 아이 친구도 같이 바느질 했는데..
같이 손바느질 하면서도 애들 성격을 알 수 있데요..
손바느질 하는 것이 꽤 큰 인내심이 요구 되더라구요..
우리집 아이는 역정내다 포기~ ㅋㅋㅋ
다 만들어 놓고, 집안에 식물이나.. 나뭇가지 꺽어와서
자연스럽게 장식하면 예쁠 것 같아요..ㅋㅋ
만드는 과정샷~ 함 올려 볼께요..
특별한 설명 없이도.. 보면 대충 이해 되실거라는..!! ^^;;












홍박사님 뵙기 전에 글은 하나 올리고 싶고..
요런 거라도..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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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 
인테리어 소품 될 만한 - 패브릭 새 만들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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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아이들과 손바느질도 해보고 집에 이쁜 소품하나 생기겠는 걸요.
왠지 효자매맘님 집에 가면 작고 귀여운 인테리어로 꾸며놨을 거같아요.
가끔씩 집이 살짝 보일때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민정이도 바느질 참 좋아해요. 아직은 가베교구에 들어있는 플라스틱바늘로만 해봤는데
제가 혹시 필을 받으면 패브릭 시도한번 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