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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소품 될 만한 - 패브릭 새 만들어 봤어요..

글쓴이 효자매맘

등록일 2015-06-15 19:40

조회수 1,83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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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집에 있는 짜투리 천으로 패브릭 새(?)를 만들어 봤어요...

저도 검색 하다가 봤는데, 천으로 새 만들어 놓을 것이 있더라구요..

한번 따라해 봤는데, 간단한 인테리어 소품도 되고 좋네요..

큰 아이랑 아이 친구도 같이 바느질 했는데..

같이 손바느질 하면서도 애들 성격을 알 수 있데요..

손바느질 하는 것이 꽤 큰 인내심이 요구 되더라구요..

우리집 아이는 역정내다 포기~ ㅋㅋㅋ

다 만들어 놓고, 집안에 식물이나.. 나뭇가지 꺽어와서

자연스럽게 장식하면 예쁠 것 같아요..ㅋㅋ

 

만드는 과정샷~ 함 올려 볼께요..

특별한 설명 없이도.. 보면 대충 이해 되실거라는..!! ^^;;

 

 

 

 

 

 

 

 

 

 

 

 

 

 

 

홍박사님 뵙기 전에 글은 하나 올리고 싶고..

요런 거라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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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귀요미 2015-06-17 02:56 

어머나!!!

아이들과 손바느질도 해보고 집에 이쁜 소품하나 생기겠는 걸요.

왠지 효자매맘님 집에 가면 작고 귀여운 인테리어로 꾸며놨을 거같아요.

가끔씩 집이 살짝 보일때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민정이도 바느질 참 좋아해요. 아직은 가베교구에 들어있는 플라스틱바늘로만 해봤는데

제가 혹시 필을 받으면 패브릭 시도한번 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효자매맘 2015-06-17 10:24:32
저도 아기자기하게 집 꾸미는 거 좋아하고
뭐.. 만다는 것 좋아하는데, 나이 드니.. 그것도 참.. 귀찮아 지네요..
요즘 청소도 집에 한번씩 손님 온다고 하면
정말 놀라서~~ ㅋ 하곤 합니다..^^
위에 소품은 그래도 조금 간단하긴 하네요..
꿈꾸는여유 2015-06-16 02:29 

와우~

솜씨 좋고~~ 부지런 하시고~~ ㅎㅎㅎ

아이들이 넘 좋아하겠어요^^

화분에 꽂으니 정말 작품이 살아있네요~~^^

 

저두 낼모래 효자매맘님 뵐거라고

눈도장 댓글 답니다요 ㅎㅎㅎㅎㅎㅎ

효자매맘 2015-06-16 11:35:43
꿈꾸는 여유님 반가워요..우리 마산에서 만나요..
마산 강연이 사람들이 북적일 것 같습니다..^^
지연지우맘 2015-06-16 01:06 

ㅎㅎ 새들이 멋져요~~

웅... 전 저 도안이 넘 갖고 시포요~~

저두 심심할때나 우울할 때 손으로 뭔가 하는거 좋아하는데...

전엔 주로 십자수였는데... 이젠 눈이 침침해서 ㅋㅋ 암튼...

도안 갖고파요~~

새를 들고 있는 체리 이뽀~~

화분과도 잘 어울리고 ㅎㅎ

재주가 많으신 분이어요~~

효자매맘 2015-06-16 11:31:41
지지맘님 정말 오랜만하세요..
요즘 뭐하세요..^^ 궁금..
새 도안 여기 올려 놓을께요..히히^^
민윤사랑 2015-06-15 23:43 
어머머. 이런 마이더스의 손을 가지신 분들 뵈면 부럽슴돠. 
저는 마이너스의 손인지라... 에잇! 

멋지십니당!
효자매맘 2015-06-16 11:30:52
원단 색감이 좋아서..
멀리서 봐도 손바느질 삐뚤빼뚤한 것이 표가 안나요..^^
관심과여유 2015-06-15 22:38 

와우~~ 정말 멋지다..

역시 손재주 있는 사람을 뭐가 달라도 달라.. ^^

새들도 예쁘지만, 그 새를 들고 있는 체리~~ 깜찍~ ^^

 

효자매맘은 예전에 봤겠지만.. 나도 사진을 하나 투척하면!!?? ㅋㄷㅋㄷ

 

 

'네온' 이라는 열대어 인형을 갖고 싶어해서, 현우의 헌 옷을 잘라서 만들었네요.

 

얘들이 네온입니다~ ^^

 

지난 겨울에 만들어 준 네온이~

보시는 분들이 다들 고래냐고? 하셨는데.. ㅋㅋ 네온입니다. ^^

지금은 잠잘 때 안고 자는, 또 다른 huggy가 되었어요.

(잠잘 때 인형을 기본 3-4개는 안고 자는지라...)

 

이 사진은 작년 6살때 찍은 사진인데... 지금 보니, 정말 어려보이네요. ㅎㅎ

효자매맘 2015-06-15 22:56:42
현우의 허기가 네온이군요..
아.. 색깔이 형광색 나는 열대어네요..^^
색깔도 넘 예쁘고, 옷 재활용도 제대로 하신 것 같아요..
불과 1년 전인데, 현우 얼굴이 넘 앳되 보여요.. 예비초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현우야.. 빨리 빨리 크지 마라..ㅠ.ㅠ
홍박샘 2015-06-16 14:18:44
현우야 나는 너를 안고 자고 싶으~~
원영사랑 2015-06-15 21:44 

예쁜 천을 선택하는 것이 관건이겠는걸요~ 아웅...예뻐용^^♡ 원영이가 요즘 바느질 배우고 싶어하는데... 말리고 있네요.ㅎㅎ 제가 몰래 만들고 싶다는...ㅋ
효자매맘 2015-06-15 22:53:53
원영이도 바느질 배우고 싶어 하는가봐요..
요즘 양말로 만든 삭스돌도 예쁘던데..
아이가 첨부터 끝까지 다 만들면 상관 없는데
자꾸 엄마한테 해 달라고 해서..잉~!! 그게 힘들다는...
령돌맘 2015-06-15 21:18 

완전 이뻐용~~~ 패브릭천 사고싶은맘 꾸욱 누르고 갑니다 ㅋㅋㅋ 저는 마이너스의 손이라 ㅋㅋ ^^
효자매맘 2015-06-15 22:52:26
도안대로 잘라서.. 원단 겉끼리 붙여 박음직 했어요..
하다 보면 언제 끝나나 힘들어서 천도 집어 던지고 그래요..^^;;
그런데 하나 만들고 나서.. 또 만들고 싶은 약간의 중독성이...^^;;
성민주맘 2015-06-15 21:18 

와우~ 넘 멋져요. 나무에 장식해 놓은 새! 예술이네요^^
효자매맘 2015-06-15 22:49:24
네.. 예쁜 원단 매치 시켜서 만들면..
이게 작은 소품이 되더라구요..
색깔이 참 예쁘지요..^^
호야수동 2015-06-15 20:30 

효자매님 이러기 있기없기 이렇게 다방면에서 능력을 발휘하시다니... ㅜㅜ 미워요 ㅋㅋ 멋져요
효자매맘 2015-06-15 22:48:44
마음만은 한땀 한땀 장인의 손길으로 스티치 했습니다..
하다보면..힘들어서 장인이고 뭐고.. 대충대충~~ ㅋㅋ
홍박샘 2015-06-15 20:11 

아유 나는 엄두도 안 나네. 열살만 젊었어도 덤볐다(?) ㅋㅋ
효자매맘 2015-06-15 22:47:32
~ 히히~!!
한번씩 심심할땐 할만해요..^^
산시 2015-06-15 19:45 

오 멋져요 저렇게 장식하니 너무 이쁘네요 저 요런거따라 잘하는 따라쟁이여요 ㅋㅋ 조만간 따라쟁이샷 올릴게요~~ㅋㅋ 택배박스안에 들어가있는 체리 ㅋㅋㅋㅋㅋ 울작은놈은 오늘 책 택배박스안에 들어가서 뽁뽁이 다터뜨릴때까지 안나왔어여 ㅋ포장해서 고대로 어딘가 택배보내고 싶었네요 ㅋㅋ
홍박샘 2015-06-15 20:10:51
그 이쁜 놈 나한테 보내요~
산시 2015-06-15 20:51:48
박사님 반품 절대 안됩니다아~~
홍박샘 2015-06-15 21:03:29

에프터 서비스 해준다고 드나들기만 해봐라~
효자매맘 2015-06-15 22:46:27
요즘 나라도 불안하고, 기분도 우울하고..
뭔가 만들면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지 않을까 싶어서.. 만들어 봤어요..
도안은 네이* 패브릭새 검색하면 몇개 나올 거에요.
제 도안이 아니라서 못올렸어요..^^;;
산시님의 멋진 새들 기대할께요..
우리 아이도 택배로 어딘가로 좀 보내고 싶네요.. ^^
효자매맘 2015-06-16 11:34:51
산시님 지지맘님 댓글로 새 도안 올려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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