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January 15th
Weather : It was cold and windy.
Tittle: New Belt
I got a new belt called red and black belt.
It is the next belt after red belt.
I got it today and learnt how to wrap around my belly.
The good point is the belt is higher than red!
Soon it would be black.
What a great day, to be my old self again!
A new day will be always good.
일기를 쓰면서 품띠를 영어로 뭐라하냐고 묻더군요.
태권도는 우리나라 운동이라서 그냥 품띠라고 써도 된다고 했는데
아마도 답이 성에 차지 않았나보군요. 색깔로 썼네요.
일기쓰고 나서 본인이 물어보더군요. 좀더 정확한 표현이 뭐냐고..
1.띠를 메다.-태권도 띠를 매는 법...
2. 빨간 띠보다 높은 띠다..
3.품띠 심사를 위해 국기원부라고해서 저녁 6시에 두시간씩 연습을 했는데
이젠 심사가 끝나서 예전에 다니던 편한 시간대가 되었다는 의미라는군요.
예전의 그 여유로운 상태가 되어서 좋다는 뜻이랍니다.
명쾌히 설명하자니..힘드네요...도움좀 주세요~~
Date : January 16th
Weather : It was chilly that my ears are cold
Tittle : Early sleep
I have to go to sleep early because I woke up at 6 o'clock !
Just to do sky !
Besides, I want to sleep now !
I think every Tuseday is a sleepy day !
I"ll sleep at 9 o'clock,early.
I would enjoy my rest.
If I sleep early, I would grow higher! Yippe!
I can rest, sleeping in my bed.
It would be so good to rest!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 스키를 타고 왔기때문에 피곤한 날이었기는 했으나...
저녁에도 안자고 늦게 까지 놀려고 해서
일찍 일어났으니 일찍 자야 덜 피곤하고 키도 많이 큰다고 했더니..
스키를 타던 즐거움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자야한다는 명제와 당위성만이 아이에게 중요한게 되었네요.
이런..피로에 스트레스를 받는 쉬고픈 아이처럼...
스키 탈때의 즐거움을 일기로 남기면 얼마나 좋을까나..엄마는 또 욕심을 부리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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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교구]Time, Minute인지를 위한 엄마표시계
[영어일기]New B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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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도 잘있죠? 방학인데 얼굴도 못보고 벌써 방학도 후반부네요.
셀리도 보고싶고..많이 컸을텐데..
일기는 어차피 쓰는거니까 그냥 쓰긴하는데..
선생님이 일일이 봐주시니 의외로 많이 수긍하면서 반응이 좋네요.
자기 글에 답글이 달리는 것도 좋은가봐요.
캐빈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민규맘님..
그래도 민규체력이면 초등생활 잘할겁니당~
언제 배에 새겨진 王자좀 보여주세요..
설마했는데..지난번에 보니 정말 있을거 같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