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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제맘yj

등록일 2015-08-21 08:33

조회수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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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안자매는 오늘이 방학마지막이에요~~
월욜에 개학하거든요!!!
방학이어도 엄마 없이 지내야했답니다...ㅠㅠ
저 출근하려는데 어김없이 오늘의 집중듣기를 하고있는 큰딸이에요~~~~
집중듣기를 마치면 미니어쳐의 세계로 빠져드시거든요 ㅋㅋ

저게 공부를 위한 집중듣기가 아니라....미니어쳐 클레이로 조물딱조물딱 하기위한

하나의 관문이랍니다....ㅠㅠ

놀기위해 공부하는 우리딸.....ㅋㅋ

그래도 엄마 없이 혼자 저렇게 진행하는거 완젼 기특해하고있어요...


지금 제가있는 곳의 상황입니다!!
여러분들 오디세요~~~???



저 오늘은 성공한걸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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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앤윤맘 2015-08-21 17:46 

저흰 놀이터에요~이제 좀 시원한듯^^
쿠리 2015-08-21 18:26:00
와~^^오랫만이예요 쭌앤윤맘님~♡
방학 잘보내셨어요? 은지는 오늘 첫등원했네요 ㅎㅎ~
동준아 서윤아~~잼나게 보내~^^
쿠리 2015-08-21 14:24 

딸이랑 조카 두 개구쟁이들 하원시켜 집으로 가는중입니다~^^ 불금(?)보낼 생각에 아주 들뜬꼬맹이들이예요ㅋ
미륵구 2015-08-21 15:39:07
요런게 바로 눈웃음 작렬!!^^
아이들 얼굴보니까 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쭌앤윤맘 2015-08-21 17:49:04
그러게요~정말 눈웃음 작렬이네요!
오랫만이에요~쿠리님^^
초록사과 2015-08-21 18:32:48
에고 귀염이들은 불금에 뭐하실려고ㅎㅎ
눈웃음 애교만점이네요~~
koneko 2015-08-24 11:50:54
앙..귀엽다.
저렇게 해맑게 웃으면...먹구름도 확~ 도망갈 것 같아요.
초록사과 2015-08-21 14:01 

매주 금요일은 dvd반납하러 거의 도서관에 오네요 ^^ 삼년만에 신천지발견 ㅠㅠ 어린이실에만 원서가 있는 줄알았는데 세상에 빤스맨이 문헌정보실에 있다길래 갔다가 기절~ 벽면가득 ~~~ 죽을때 까지 읽어도 다 못 읽만한 원서들이 좋아서? 울어요 ㅎㅎ 그나저나 이 빤스맨은 어린이 책이 아닌가봐요 흐흐
령돌맘 2015-08-21 14:05:27
문헌정보실이 따로 있는가보네요....
어쩜 진짜 보기만해도 배부르시겠당 !!!
쿠리 2015-08-21 14:32:27
원서 읽지도 못하면서..부러운1인입니다~ 책만보면 와이리 좋은지ㅋ
반갑다영어야 2015-08-21 13:26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 우린 대충~~^^;; 점심 먹고 매직트리 좀 보쟀더니 저러고 있어요 한 챕터만 마저 읽겠다 하더니 결국 한 권 다 읽네요 3학년 되고서 책을 자의로 즐겁게 읽는거 같아요 저는 에너지가 딸려서 수학 영어만 챙기거든요 한글책은 걱정만 했었는데 시간이 약인 듯~ 뭐 다른 집들처럼 다독은 아닌데 이제 책의 재미를 좀 아는 듯해서 혼자 만족중이요~ㅋ
령돌맘 2015-08-21 13:51:34
수학영어 챙기는것도 힘에 겨운데요 뭘~~~
저는 아무것도 못챙기고 있는 엄마랍니다 ㅜㅜ
초록사과 2015-08-21 14:08:18
한권~~다 우와 경사네요~~~
때가 되어야 되요.그쵸~~~@@
쿠리 2015-08-21 14:36:06
책의 재미를 찾았다니 멋져요!
koneko 2015-08-24 11:52:15
우리집엔 재미없어서 그냥저냥 넘어가는 책인데...
대단합니다. ^^부럽습니다.
반갑다영어야 2015-08-24 16:09:44
코네코님~ 저건 매직트리 아니에요
매직트리 하자했더니 CSI 보겠다고... ^^;;
다행히 매직트리도 좋아하긴 합니다 ^^
twom 2015-08-21 12:55 

울집 효자책 오알티... 몇년전 엄청난 가격에 사들이며 이게 정말 될까.. 저걸 애들이 읽을날이 오기는 할까..했는데.. 이 오알티 덕분에 저희 아들 둘다 혼자 듣고 읽기를 시작했죠..매직키 스토리를 좋아해 디비디도 열심히보면서 영어에 힘들지않게 도와준 ..저에게는 넘 고마운 책이고 추억도 많아요.. 둘째가 여름방학동안 9단계까지 읽기를 끝내서 중고로 팔기로 하고 정리중인데..여러가지 생각이 나네요 집도 좁고 다른책들도 구입할게 많아 팔지만 한동안 생각날거 같아요..아이들도 아쉬워하구요.. Thank you..Kipper!
반갑다영어야 2015-08-21 12:59:32
웅~~
제가 왜 슬플까요~
떠나보내기 싫어요 ㅜㅜ
울 집에서도 오알티 덕분에 영어 싫어하지 않고 읽기 독립할 수 있었어요
정말 사랑스런 책이죠~
저는 둘째도 봐야하고 둘째 다 보고 나면 책이 너덜해서 팔지도 못하겠어요ㅋ
비록 키퍼는 보내지만 또다른 좋은 친구가 투엠님 댁에 오길 바랍니다~^^
나오미 2015-08-21 13:00:35
키퍼다!!!!!!!!!!!!!!
7단계(??) 읽다가....김~~~~쒸~~~~~... 좀 웃겼어요 ㅋㅋㅋ
산시 2015-08-21 13:18:37
흠...갑자기 오알티가 사고 싶어지네요..
령돌맘 2015-08-21 13:58:13
울집은 팔지도 못하고... 쌓여만 가는 책들.... ㅋㅋ
오알티 저희집도 큰아들램 읽기 독립에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이네요 ^^
초록사과 2015-08-21 14:09:52
저희도 정리해야 할 책 제법되는데 집만 넓으면 만화방책장 사다가 다 넣어두고 싶어요^^
잘가 키퍼~~
쿠리 2015-08-21 14:39:02
울딸도 도와줘 키퍼!
저도 고마워할 책을얼릉 만나고 싶어영~♡
Julie421 2015-08-22 00:03:16
아~ 저희집에도 있는 책들이예요. ORT는 제가 봐도 재밌더라구요~ ^^
나오미 2015-08-21 12:54 

요즘 태극천자문에 빠진 에스더...딸램...ㅠㅠ

어제밤에 중고로 천자기, 천자함, 천자경 사오고....  고장나서 작동도 되다 안되다..ㅠ ㅠㅠ

 

바이올린 연주하고프다고 악보 만들어 달라고해서...

금쪽같은 내 점심시간에....

태극천자문 오프닝송............휴...... ㄷ ㅏ 만들었어요.

밤새 연습하라고 해야겠어요...

 

혹시!!!!!! 태극천자문 천자기, 천자함, 천자경 안쓰시는 오빠들....중고로 넘겨주세요~~

 

반갑다영어야 2015-08-21 13:01:03
ㅋㅋ 딸램도 이런 거 좋아하는군요~
그래도 악보로 바이올린 연주하겠다니 기특하고 귀엽네요~^^
twom 2015-08-21 13:04:25
태극천자문이 아직 인기인가요?울아들들 몇년전에 좋아했던거 같은데..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는 태극천자문~ 듣고싶네요^^
산시 2015-08-21 13:17:49
ㅋ나오미님 드뎌 사진 투척하시는군요 ㅋ
악보를만들다니..
대단하셔요 도대체 못하시는게
뭐시단가요~~
령돌맘 2015-08-21 13:59:45
ㅋㅋㅋㅋ 악보도 만드시다니.. 대단하셔요!!!!
울집도 아들램 어렸을적 엄청 좋아했는데....ㅋㅋㅋㅋㅋ
산시 2015-08-21 12:33 

먹고 청소하고 씻고 정신차리고 이분들에 대한 예의로 경건한 마음으로 ㅋㅋ 다시보기 시청중입니다. 집에 티비가 안나오는지라 폰으로 ... 화면이 작아 슬플정도로 우찌이리 잘생겼나요~~~ 오늘도 밤꼴딱 새겠어요 ㅋㅋㅋ
반갑다영어야 2015-08-21 13:01:59
혹시 요거보신다고 밤새신 거임? ㅋ
즐감상하시와요~^^
나오미 2015-08-21 13:04:24
티빌 안봐서...... 저 여자분 누규???
twom 2015-08-21 13:04:52
캬~뭘 먹음.이런 아들을 낳을까요 ㅋㅋㅋ
령돌맘 2015-08-21 14:00:52
드라마 안본지가...... ㅋㅋㅋ
이준기 눈매가 예술이네요...^^
델타 2015-08-21 11:28 

Here & Now 

요거 요거 너무 해 보고 싶었는데...ㅋㅋ

제 폰은 사진 올리기가 안돼요. 

영화 예매한다고 노트북 끌어아고 있다가 쑥에 들어오니 ㅎㅎ

저번달에 인사이드아웃 보고나서 스페셜 할인권 받은게 있었는데 이달 말 까지네요

오늘 연우랑 둘이 영화보려구요

원래 결재금액이 18000원인데

할인티켓 4000원에 포인트 쌓인거 13000원 쓰니까 ㅋㅋ 1000원 만 결재했네요 ㅋㅋ

씬나요 ~~

 

 

 

기분좋게 결재하고 딸래미 뭐하나? 하고 보니 ㅠㅠ

책상에는 공부하면서 먹으라고 가져다 놓은 간식과 문제집만 덩그라니....있고

이눔의 따님은 또 방에 들어가서 몰래 어릴적 일기를 보고 계시네요....

아이고 두야 ㅠㅠ

 

 

 

 

 

 

델타 2015-08-21 11:30:41
어마낫 ㅋㅋ
어제 딸이 쑥쑥 아이디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어 주고 스스로 숙제 올리기 햇었는데....ㅋㅋ
글쓰고 보니 딸 아이디로 들어왔네요 ㅋㅋ
지금까지 글쓴이는 델타가 아니라 [보물연우] 였습니다 ~~
산시 2015-08-21 11:34:31
ㅍ푸하하
어머 누구시지. 했어요 ㅎㅎㅎ
보물연우님 이시군요~~
오늘은 무슨영화 보시려나요~
저도 영화가 갑자기 보고프네요
twom 2015-08-21 11:54:53
어머낫~누구신가했네요..영화본지 넘 오래전이라 부러버요~
홍박샘 2015-08-21 12:10:27
따님이 미항공사 관계자인줄. 델타야 느그 엄니 개인정보 도용 신분 세탁했다잉~
반갑다영어야 2015-08-21 13:04:10
저도 누군가했네요ㅎㅎ
영화 거의 공짜로 보시고 배부르시겠어요~
즐겁게 보시고 오붓하게 데이트도 하세요~^^
나오미 2015-08-21 13:07:02
천원.ㅠㅠㅠ 좋으시겠당......
어머 어릴적 일기라....ㅋㅋ
령돌맘 2015-08-21 14:01:49
딸이랑 영화데이트하면 진짜 좋겠어요!!!
울집 남정네들과 저랑 영화 코드가 안맞아요!!!!
그래도 저렇게 펼쳐놓기라도 하니 얼마나 대견해요!!ㅋㅋㅋ
초록사과 2015-08-21 18:30:39
ㅋㅋ 저 삼성카드포인트 항상 공짜로 ?이게 공짜?
열심히 카드 긁고 즐겁게 봅니다~~
델타.아이디예쁘네요. ~~
산시 2015-08-21 11:03 

성공축하드려요. 부지런하신 다른분들과 달리 저는 이제 일어났어요. 비몽사몽... 이틀간 밤을 꼴딱새고 ㅎㅎ 이제 아침묵어야하는디...구.찮.다. ㅋㅋ
반갑다영어야 2015-08-21 11:08:01
무슨 일로 이틀 밤을 꼬박 새셨을까?
혹시 아버님 때문이신가...
아버님은 괜찮으신 거면 좋겠네요~
산시님 게시판서 오랜만에 보는 거 같아요^^
반갑네요~ㅎㅎ
홍박샘 2015-08-21 11:09:36
우유하고 아몬드 갈으려고요?
산시 2015-08-21 11:11:19
반영님 아버지일.아니니.걱정않으셔도 되어요 ㅎㅎ
박사님~~~ 어머 저걸 간다니요~
전 그냥 따로먹고 한번 뒹군답니다 ^^
반갑다영어야 2015-08-21 11:12:52
ㅋㅋ 박사님 말씀에 혼자 저걸 구찮게 어떻게 갈어?
그냥 따로 먹고 흔들지뭐 했네요 ㅋ
쿠리 2015-08-21 11:13:43
아.. 입맛없으시겠다ㅜㅜ 덥고 입맛없는 여름엔 시원한 우유랑 시리얼 전 괜찮더라구요^^;;
무슨일로 이틀씩이나 세셨는지 몰지만 .. 자자! 힘내세욧!
쿠리 2015-08-21 11:14:42
전 시리얼인줄 ㅜㅜ ...
델타 2015-08-21 11:31:43
몸에 좋은거 드시네요 ㅎㅎ
따로 먹고 한바퀴 도시면 믹서기 안꺼내고 안씻어도 되니 ㅎㅎ 좋네요
twom 2015-08-21 11:56:26
한번 뒹굴고 제자리뛰기까지.해주면 운동도 되고 더 좋네요~ㅎㅎ
나오미 2015-08-21 13:28:54
댓글 읽다가 상상하니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령돌맘 2015-08-21 14:03:00
갈아먹음 맛나나요?
울 애들은 아몬드를 안좋아하더라구요 ㅋ
초록사과 2015-08-21 18:34:31
블랜더로 갈면 ㅋㅋ 아몬드기름 칼날에 %%
저도 그냥 튼튼한 이로 뽀샤먹는 쪽으로 ~~
쿠리 2015-08-21 11:01 

딸냄 등원! 야~~호! 잘 안보는 책들 위치 바꾸는중 힘빠져 시원한 커피 마시며 쉬는중입니다^^
반갑다영어야 2015-08-21 11:04:55
와~울 집에 있는 책이다~~ㅋ
저는 책방이 창고처럼 되어서 책을 더 안 읽어주게 되네요
저도 무슨 수를 써야겠어요~
너무 무리는 마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산시 2015-08-21 11:06:11
이게 정말 큰.일이죠 ㅎㅎ
정리.다하시고 꼭 맛난거 사드세요 ~
홍박샘 2015-08-21 11:09:10
저도 한참 갖다 버렸는데 그래도 또 남았어요. 손주는 구식 책이라고 안 볼 테지요? 혹시나 하고 둔 건 네 아빠가 저런 책 읽었다 보여주려는 건데....
보물연우 2015-08-21 11:33:57
책 뒤집기 중이군요, 아이가 어릴때는 진짜 저 작업 자주 했던것 같아요 ㅎㅎ
전집들은 양도 방대하여 ㅎㅎ
아메리카노 시원하게 들이키시고 ^^
이젠 마무리 되셨을라나요?
twom 2015-08-21 11:57:28
저도 방학동안 엉망이던 집 정리하고 있는 중이어요..책도 함 뒤집어야 하는디 ㅠㅠ
령돌맘 2015-08-21 14:03:30
저는 지금 한달째 책장 정리중이네요 ㅜㅜ
Julie421 2015-08-22 00:04:49
저도 내일 해볼랍니다! 더운날 수고많으셨어요~ ^^
눈꽃바람 2015-08-21 11:01 

전 집 앞 할리스에서 곧 있을 모임을 기다리고 있어요^^

카페에 비가 와서인지 손님 하나 없는 곳에 혼자 덩그러니 있으니 기분이 묘하네요.

 

저희 매장-저도 카페를^^-도 이러코롬 조용하겠찌요^^

반갑다영어야 2015-08-21 11:03:21
카페에 간 지가 언제인지~~
좋은 시간 가지시길 바래요~
가끔 혼자 분위기 잡고 있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산시 2015-08-21 11:03:50
언젠가 눈꽃바람님 카페에서 쑥 모임 가져야겠는
걸요 ㅎ
홍박샘 2015-08-21 11:07:49
지역이 어딘지 밝히시오! 가을부터 지역 모임 열심히 다닐 테니.
쿠리 2015-08-21 11:08:29
조용한 카페에서 비오는 창밖을... 고런 분위기 언제 내볼꺼나요...^^
twom 2015-08-21 12:33:25
어머~까페를 ..멋져요~
령돌맘 2015-08-21 14:04:00
카페 사진 좀 투척해주세요!!!
대리만족이라도 ㅜㅜ
벨벳 2015-08-21 10:44 

예제맘님~~초 5도 미니어처라면 자다가도 벌떡!! 대성공입니다요!!!
홍박샘 2015-08-21 11:08:17
버리지 말고 다 모아 두슈. 내 아이 박물관이 될 테니.
반갑다영어야 2015-08-21 11:10:53
벨벳님도 사진을 주세용~~ㅋ
아이 사진이든 벨벳님 사진이든 ^^;;
령돌맘 2015-08-21 14:04:24
미니어처라... 역식 딸램들을 아기자기 이쁘게 !!!
반갑다영어야 2015-08-21 09:57 

우왕~~ 안자매 멋진 걸요~~ 출근하시면서부터 뿌듯하시겠어요^^ 우리의 아이들이 서서히 자기주도로 가고 있나봅니다 에이든(릭이 어제부로 이름 바꿨어요 ㅋ)도 집듣도 제법 오래하고, 들으면서 즐기고 있어요 우리 잘하고 있는거에요 그죠~^^ 릭은 아빠랑 장기한 판 두고 나중에 다시 대결하려고 혼자 연습중이네요 절대로 일부러 져주지 않는 아빠 덕분에(?) 혼자 연습을 많이 해요 ㅋ
홍박샘 2015-08-21 10:32:28
저러고 오래 앉아 있음 X 나온다~ 이 똥강아지야!
벨벳 2015-08-21 10:45:20
반영님 까끙이요~^^
쪼그리고 앉아서 승리를 위한 외로운 훈련중이신 릭~~너무 귀여워요!!!
쿠리 2015-08-21 11:04:26
릭은 아직 방학중~? 편안하고 평화로워 보여요. 릭 집중력 쵝오!
산시 2015-08-21 11:05:06
릭. 아니 에이든 ㅋㅋㅋ
라파엘도 열심히 장기 연습 혼자하는디.
담에 라파엘에게.한수 가르쳐다오.
보물연우 2015-08-21 11:36:35
장기판 정말 오랜만에 보내요. 아빠를 이기려고 혼자 연습하는 모습이 참 귀엽네요 ㅎㅎ
에이든 화이팅!
twom 2015-08-21 12:32:40
에이든 화이팅~이번엔 꼭 이겨라~^^
나오미 2015-08-21 13:10:24
져주지 않는 아빠 ㅋㅋㅋㅋㅋ
와우~ 에이든~~~ 장기알 제대로 세팅 하시는디??
령돌맘 2015-08-21 14:04:49
울집은 장기알로 알까기만...ㅋㅋㅋ
홍박샘 2015-08-21 08:44 


네~~완전 성공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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