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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책방] 가을시즌 신청받습니다. (누구나 환영해요)

글쓴이 민정귀요미

등록일 2015-08-24 10:16

조회수 1,779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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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도 아직 8월이고 여전히 후덥지근한 날씨이지만 아이들도 개학을 거의 했을 거에요.

방학동안에 체험하고 여행하느라 책을 많이 못읽은 친구들도 많을 거에요.

우리 유아친구들뿐만 아니라 초등언니오빠들도 개인책방 한번 해 보는거 어떨까요?

 

 

 

여름시즌동안 릴리여우맘님, 령돌맘님, 스테파네스님, 은성하은맘님, 아멜리아코리님, 쭌앤윤맘님,

starflower님, 축복또복맘님... 등 개인책방에 글 올려주시고 재밌는 이야기 많이 풀어주셔서

감사했어요. 그 외에 용두사미이긴 하지만 참여해주셨던 맘들도 감사하고 특히, 지나가다가 댓글

달아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드리구요.

 

1. 개인책방이 무엇인가요?

이 글을 처음 보시는 분들은 개인책방이 무엇인가 궁금하실 거에요.

일단 소개를 먼저 드릴께요. 몇년전에 초게로 가신 분들께서 유게에 계실때 100권읽기 등

여러 단계의 책읽기방을 이끌어 오시다가 몇년전부터 매일매일 읽기방으로 운영하면서

이번 여름시즌부터 개인책방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유아기때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아는 사실이지요?

유게나 초게, 중게 등 영어실력뿐 아니라 독서수준이 굉장히 높은 아이들의 모든 공통점이

다독이랍니다. 초게나 중게로 가면 학교생활이나 과제가 많아져서 책읽는 시간이 더 모자

라지요. 유아시절에 다독으로 다져진 실력이 앞으로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질 거라 믿습니다. ^^

그런 의미에서 개인책방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2. 개인책방은 어떻게 하나요?

형식은 따로 없어요. 핸드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읽었던 책들 찍으면 됩니다.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만화책이든, 유치원책이든 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

굳이 책이 아니어도 아이랑 집에서 노부영하면서 액티하는 모습이든,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읽는 모습이든, 여행가서 체험했던 사진들, 음식솜씨자랑, 아이들의

만들기 자랑... 책방이긴 하지만 책사진들보다 아이들 웃는 모습 보는게  더 좋지요.

어떤 분들은 아이들이 읽었던 책들 소개해 주시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찍었던 사진들을 일주일동안(일주일이 아니어도 좋구요. ) 모아서 자신의 

개인책방에 형식없이 글올려주시면 다른 분들도 참고가 되고 다른 분들 책방의

정보나 소식도 도움받으실 수도 있구요.  

 

3. 개인책방의 장점은 뭔가요?

아이랑 책읽기(한글책, 영어책)를 하면서 수시로 고민을 하게 되잖아요.  왜 아웃풋이 안나올까요? 우리애는 왜 영어책읽기가 안될까요? 왜 쓰기가 안될까요? 우리 아이나이때에 알맞은 책이 뭐가 있을까요?

한글수준이 엄청 높은 아이들의 비법, 영어수준이 엄청 높은 아이들의 비법 등 책방하다보면 답이 보입니다.

댓글 쓰시면서 물어보셔도 좋고 글 올리시면서 물어보셔도 좋구요. 쑥의 선배님들이 다 답해 

주실거고 쑥에 오래 계신 분들은 노하우를 아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답이 나올 겁니다.

답답하신 거 다 풀어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가 게시판에 자기의 사진들이나 활동들의 사진들을 보면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이 들거에요. 더욱 더 책읽기에 분발하겠지요?

 

그러면 책읽기 딱 좋은 이 가을에 책방한번 시작해 볼까요?

우선 요일별로 신청을 받아보겠습니다.

기존에 계속 책방운영하신 분들도 아이이름과 책방이름을 다시 말씀해 주세요.

책방이름 바꾸셔도 상관없습니다.

지난 여름시즌에 신청해두고 못하셨던 분들!!! 빨리 다시 신청해 주세용~^^  

그리고 다른 요일에 책방이 열리면 댓글 3개이상 달아주시면 더 감사하구요.

 

   
요일닉네임아이이름나이책방이름
월민정귀요미민정6세민정이의 하늘을 나는 양탄자
릴리여우맘님소윤7세소윤이와 희건이의 HAPPY DAY
희건4세
    
   
    
화은성하은맘님kyle8세2015 일상적인 카일 & 이상한 나라 앨리스
하은6세
    
  
    
  
수나옹마마님유주7세유자매의 책여행
유이5세
아멜리아코리님브란스5세도란도란-책읽어주는 엄마
울대3세
     
     
목    
  
    
  
  
금starflower님제니퍼8세아이들과 행복쌓기
피터6세
축복또복맘님철이6세철이의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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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flower 2015-09-02 15:51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  있어서요 책방 월요일에 열어도 될까요??
민정귀요미 2015-09-03 13:44:35
좋아요. 저도 몸이 안좋아서 이번주에 못올렸어요. ...
이번주에 명단을 새로 올려야 하는데 책방이 제대로 운영이 안되네요.
최종명단 올릴께요. ^^
스테파네스 2015-08-26 21:59 

민정귀요미님의 정성으로 읽기방이 완성되는걸보니

오랜시간 고민의 결정을 하게되네요.

매주 고민도하고 보람도 느끼는 가운데 가을에도 같이 동참하겠습니다.

 

 

민정귀요미 2015-08-27 06:20:45
일주일에 한번이든 일주일에 세번이든 자진해서 글올린다는게 힘든일이에요. 웍싯도 없고 따로 미션도 없으니말이에요. 하지만 아이들과의 책읽기 이렇게 적다보면 점점 양도 늘고 수준도 높아지는건 확실합니다. 가을에도 같이 하면서 많은 얘기 나눌까요.^^
쭌앤윤맘 2015-08-26 17:26 

요즘 기력이 딸려, 좀 힘들지만, 그래도 이어갈래요~목요일, "쭌앤윤의 행복한책방 " 신청합니다!
민정귀요미 2015-08-27 06:13:35
쭌앤윤맘님 오셨군요. 기다렸습니다. ^^
준이와 윤이 이쁜 모습 가을책방에서도 봤으면 했거든요. 목요일 접수하겠습니다. ^^
starflower 2015-08-26 00:45 

읽기방의 역사가 이런거였군요~

민정귀요미님 항상 읽기방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직접 뵈진 못했지만 알던 사이 같아요 ㅋㅋ

 

가을을 맞이하여 방이름 바꿔볼께요ㅎㅎ

금요일/ <아이들과 행복쌓기 ~> 

 

 

민정귀요미 2015-08-26 12:58:50
그렇죠? 쑥쑥활동하거나 읽기방하다보면 뭔지 모르는 끈끈한 정도 들도
한번도 뵌적 없는데 친해지더라구요. ^^
금요일 아이들과 행복쌓기 접수합니다. ^^
릴리여우맘 2015-08-26 00:34 


고민을 조금 했네여..ㅜㅡ 글을 매주 하긴 힘들지도 모르겠더라고요.. 고민은 했어도 결론은 가을에도 쭉 함께할게요...
민정귀요미 2015-08-26 13:01:09
힘드시죠..... ㅜ.ㅜ
이렇게 많은 프로젝트나 책방 유지하는 것만해도 얼마나 힘들다구요.
제가 힘이 많이 되어 드려야 하는데...
가을에도 쭉~ 하는 걸로 알겠습니다. ^^
은성하은맘 2015-08-26 00:07 

시청합니다.

저는 새로운게 좋아요- 그러면 뭔가 앞서 무언가를 마무리하고 한단계 레벨업이된 느낌이 들어서말이죠.


화요일

2015  일상적인 카일 & 이상한나라 앨리스


민정귀요미님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정귀요미 2015-08-26 13:02:08
화요일 기대되는 데요. ^^
일상적인 카일& 이상한나라 앨리스 ㅎㅎㅎㅎ
제목만 봐도 아이들의 성격을 알수 있을거같아요. ^^
나옹마마 2015-08-25 14:37 

저도 가을에 쭉 이어서 할게요. 수요일 유자매의 책여행요ㅎ 가을에는 좀 차분하게 하고싶은데 열심히 할게요~^^
민정귀요미 2015-08-26 13:02:58
좋아요^^
나옹마마님 유주는 괜찮은 지 모르겠어요.
가을에도 쭉~ 같이 해보는 겁니다. ^^
아멜리아코리 2015-08-25 13:50 

수요일

 

도란도란 - 책읽어주는 엄마

 

브란스(5세), 울대(3세)

 

신청합니다.^^

 

가을책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정귀요미 2015-08-26 13:03:54
아멜리아코리님 감사해요. ^^
수학방도 하시죠?
브란스와 울대의 유게에서의 활약 기대되어요. ^^
축복또복맘 2015-08-24 18:20 

철이의 책방이 본의아니게 방학을 했었네요~ 정말 죄송해요~~

이번주 금요일부터 다시 열기로 했는데... 너무 놀아서인지 책읽기 진도가 너~무 느슨해졌어요..

그래도 열어볼께요~~

 

벌써 가을시즌이군요!

가을에도 "금요일" 철이의 책방 열도록 할께요~~6세 철이~ 신청합니다^^

민정귀요미 2015-08-26 13:05:16
축복또복맘님~~~~~
애들 개학은 잘했죠?
방학동안 베트남여행 잘 다녀오셨어요? 베트남이야기 한번 풀어주셔야죠!!!!
저도 베트남을 한번도 안가봐서 정말 궁금한데요.
금요일 철이의 책방 접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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