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일기는 쓰고나서 엄마가 뭐라하면 굉장히 자존심상해하는 놈.
영어일기쓰기에는 편안하게 받아들여주네요.
더 열심히 공부하는 엄마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글일기로 쓴 내용을 영어로 다시 고쳐보기에 도전했답니다.

위에있는 그림은 맨 처음에 있었던 거다. 그게 제일 마음에 들었다.
안에 들어가면 직접 롤링볼을 만드는 것도 있었다.
(파도)라는 롤링볼도 재미있었다.
다음에 한번 더 오고 싶다. 롤링볼을 만드는게 생각보다 잘 내려가서 좋았다.
<영어로 쓰기>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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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교구]Time, Minute인지를 위한 엄마표시계
[영어일기]여덞살 선재의 세번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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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초1) 뭐 쓰고 나서 지적해주고 고쳐줄려고 하면
무쟈게 짜증내고 자존심상해합니다.
엉망진창, 뒤죽박죽 앞뒤 안 맞는 말들을 늘어놓은 일기도
제가 실실 눈치봐가며 고쳐주면 안될까??? 하며 고치자고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