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어제 오늘 계속 비가 무섭게 오네요. 태풍 영향인가봐요.
연우는 아직 방학을 안했어요. 다음주 화요일에 한대요. 많이 늦죠?
마음은 벌써 방학이네요.
얼마전 연우랑 서점, 영화관 등을 다니면서 간만에 바깥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제 제법 자라서 엄마랑 친구가 되네요.
이번주 주제는 여행 갔다오고 하느라 평소보다 많이는 못들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녹음할때 많이 버벅...
앤님 올려주신 자료에서 아이들 못보는 자료 있다고 궁금해했어요.
스크립트에서 설명된 단어중에 ***sualism 의 뜻의 영영풀이를 보더니 ***ual이라는 단어를 몰라서 다시 사전을찾았더라구요. 그래서 겸사겸사 대략적인 설명을 할 기회도 되었답니다.
글쓰기 노트를 다써서 새 공책을 꺼냈어요
세어보니 35편의 글을 썼더라구요. 시작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6개월을 훌쩍 넘었네요.
이제껏 했던 쑥쑥활동중 가장 즐겁게 하고 있는 6분영어입니다.
사실 나머지는 그냥 반 강제적으로 했었거든요 ㅋㅋ
다들 방학해서 즐겁게 보내시고 계시지요?
즐거운 방학 시작하세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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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ld Dahl 오후에
임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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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열공지연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저 초등때....우리 엄마가 이렇게 챙겨주셨었다면....???
어땟을까????
생각해봤어요....ㅎㅎㅎㅎ
연우 참 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