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네요.!!!
저도 모르게 아이가 10살, 7살... 꼬물꼬물거리던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지나버렸네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아이키우는 것도 왠지 지난날도 생각되고, 앞날도 어떨까 싶은 뒤돌아보게 되는 연초네요~,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새해맞이르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올한해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되시길 바라면서 유아수학방 문엽니다.
예쁜 아이들활동, 기디릴께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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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수학방] 겨울학기 5주차 문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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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7)
어머나,,, 울 꼬맹이가 진짜 7살이 되는군요,,, 새삼 이름과 나이적으면서 새롭습니다.., 아직 아기얼굴그대로 크는거같고, 머리카락도 베넷머리 그대로 인듯싶은데 내년엔 학교에 보낼 나이가 되었네요~,, 그러고보니, 쑥쑥에서 머무른 시간도 꽤 되었는데 넘 제자리걸음인듯하여 반성되었던 새해 첫주이어요, 갖가지마음가짐과는 달리 진행은 소박하네요,, 짬날때 팩토하고 오빠랑 펜토미노가지고 놀고, 참! 사진이 빠졌는데 간간히 도블을 인정사정없이 하더군요~ㅎㅎ 방학이라 오빠랑 주로 놀았네요, 그리고 책읽고 한 한주입니다.
방학전 한참 유치원친구들과 지내는게 넘 좋았었나봐요, 다음주 월요일이 개학인데, 몇밤자야 유치원가냐며, 친구들 볼 날만 을 기다리리는 듯 해요~. 엄마는 같이있는 것도 좋은데, 심심한가 봐요~,,큰애까지 방학이라 진짜 방학한 거같네요, 요번 방학, 둘 다 학습 좀 하는 방학이었으면 하는데~~ 이래저래 쉽지않은 하루하루입니다.
그래도, 요번 한주가 아이랑 오롯이 함께하는 한주라 힘내고 싶네요^ ^
모두 힘찬 출발들 하길바라며, 담주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