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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방 - 봄 9주(누구나 참여 가능!!^^)

글쓴이 시그마

등록일 2016-04-26 07:21

조회수 2,420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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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해요~ 하늘은 투명하고 맑은 듯 보이는데, 수많은 미세먼지라니...

요즘 눈뜨면 바로 미세먼지 농도 검색하는게 습관이 되어버렸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보통' 수준이라 다행이에요.

오늘은 제가 출근하는 날이라 아침 일찍 대문 열어놓고 갑니다~~

누구든! 나이에 상관없이! 일주일간 친구들이 읽었던 책 올려주세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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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옹마마 2016-04-27 15:59 

6세 리나 

아일린 읽기방 올리며 리나도 당연히 올린줄 알았다는요~ㅋ 

리나는 언니 기다리며 중간중간 읽고있어요. 잠자리 책읽기에서는 듣다가 자버려요 ㅋㅋ자장가같나봐요~



축복또복맘 2016-04-27 10:42 

7세 철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반갑고.. 미안합니다^^;;

읽기방 안하면 나태해지는거 분명합니다!

책을 읽긴 읽어도, 한권만 더 읽어줘야지..요런 다짐이 헤이해져요ㅎㅎ

그래서 다시 시간을 내서 올려봅니다.

 

 

2주전꺼..^^

천식으로 병원에 입원했었는데.. 옆에 어린이놀이방+도서관이 있더라구요^^

아래는 집에서 본 책들^^

 

아래는 지난주 읽은 책들이예요

 

다음주에 올릴 때는 좀 더 많이.. 알차게!

그치만 욕심을 버리고.. 이렇게만이라도 꾸준히 하기를요.ㅎㅎㅎ

민정귀요미 2016-04-27 10:53:22
축복또복맘님!!!! 이게 얼마만인가요!!!!
우리 백년만인거죠?
제가 초게에 아직 입성을 안해서인지... 축복또복맘님 글도 못본거같고...
잘 지내셨죠?
우리 읽기방은 몇달 안오셨다가 다시 이렇게 불쑥 오셔도 참 반갑더라구요.
제가 방지기로 계속 있잖아요. ^^
철이 여전히 책많이 읽고 있네요. 휘도 잘 있지요?
다음주에 또 뵈어요. ^^

철이 입원했어요? ㅜ.ㅜ
빨리 완쾌하길 빌께요.
일웅맘 2016-04-27 12:09:40
7세 철 !
뭔지 모르게 강인한 오빠 카리스마가 물씬 하는데요- 책도 많이 읽었는걸요 ^^
철이가 빨리 완쾌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음 주에 꼬옥 뵈어요
eunha725 2016-04-27 12:37:13
다들 반가워하시네요- 그럼..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
철이는 아드님인거죠? 전 아들과 책읽는 모습은 상상이 안갑니다. 붙잡고 이렇게 많은 책들을 읽히셨다는게 신기해요- ^^ 한주 잘 보내시고 또 뵈요
참, 책 앞에 붙여놓은 메모는 별거아니구.. 반납 일정과 도서관 기록이에요. 여기저기서 빌린터라,,^^
시그마 2016-04-27 16:26:16
축복또복맘님, 반갑습니다. ^^
휘도 잘 지내죠? 철이도 책을 아주 많이, 다양하게 읽는군요. 제 기억에 휘도 그랬던 것 같아요. 아주 꼼꼼하고~^^
오늘은 정말 정말 엄마가 싫어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지네요.
오랜만에 뵙게 되어 방가워요. 앞으로도 읽기방 자주 오세요!! 환영합니당~~ *^^*
민정귀요미 2016-04-27 10:18 

7살 민정

 

시그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요 2-3일간 황사에다 미세먼지가 가득하죠.

주말에 봄이라 날씨는 넘 좋았는데 황사여서 도서관에 짱박혀 책봤어요.

오후에는 아빠랑 보드게임 좀 하구요.

우리 민정이는 책을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구요. 제가 도서관에 직접 데려가면 정말 책에 푹 빠지는

타입이에요. 집에서도 제가 먼저 책을 읽고 있으면 옆에 앉아서 잘 읽는 편이네요.

그래서 민정이가 일단 집에 오면 모든 집안일을 좀 미루고 책을 보는 시늉이라도 한답니다. ㅎㅎㅎㅎ

 

여기는  비가 하루종일 온다고 하네요.

지난 주에 읽었던 책들입니다. ^^

 

축복또복맘 2016-04-27 10:45:27
잼있어 보이는 책들이 많네요~~ 잘 지내셨죠?^^
책읽는 시늉ㅎㅎㅎ 저도 써먹어봐야겠어요~ 철이는 아직 혼자서 읽는것보다 엄마가 읽어주는 걸 더 좋아해서 어떨지 몰겠네요^^
일웅맘 2016-04-27 12:03:03

민정귀요미님 지난주 저의 고민을 어떻게 아시고 멘토링 해주셔서 감사해요-
언젠가 강의에서 책을 읽으라는 백마디 말보다 아이가 집에 돌아왔을 때 책을 펼쳐든 엄마의 모습이 훨씬 아이의 마음에 와 닿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바로 민정귀요미님 이야기였군요!!

민정이가 정말 재미있은 책을 정말 많이 읽었어요. 말씀대로 시간이 지나도 베스트셀러는 있는 거 같아요. 저는 아직 책을 보는 안목이 없어요. 읽기방 하며 선배맘님들 보며 많이 배우는 중입니다 ^^
책을 아주 좋아하지 않아도요 책 읽는 즐거움 아는 민정 잘 했어요 !
ps 저희집에서 고성이 1시간 반 거리인데 가까운 걸까요^^?
eunha725 2016-04-27 12:28:44
내 똥으로 길렀어요. 책 제목에 빵 터졌습니다. (제가 또 유난히 똥 이야기를 좋아해서요.ㅋ)
안그래도 날이 좀 괜찮아지면 똥박물관에도 가보려구요.
민정이가 읽은 책중에는 위인전도 보이네요. 위인들의 이야기속에서 아이들은 또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일지가 궁금합니다. 전 아직 위인전에 대해선 생각안했는데.. 엄마 옆에서 같이 읽는 모습을 상상하니 보기좋아요. 저희집 꼬맹이는 읽어주는걸 좋아해서,,띄엄띄엄 읽으면 또 굳이 여긴 왜 안읽냐고 짚어주는 센스(?)까지,,아주 까다롭네요 ㅋㅋ 한주도 잘 보내세요
쭌앤윤맘 2016-04-27 15:43:53
저희애들은 도서관이 지들 놀이터로 착각한듯 뛰어댕겨 왠만하믄 저혼자가는데, 민정이모습,정말 예쁘네요!! 맥스앤루비시리즈 딱 저렇게 사고파요. 꼭 에버북스보는기분^^ㅋ
고루고루 여러책을 접하는민정이따라 여러책접하도록 힘써볼께요^_^*
나리66 2016-04-26 23:45 

안녕하세요?

 

시그마님 대문 열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스타(7세) 읽기 활동입니다.

 

이번 주는 행사가 많은 관계로 책은 조금 읽었네요. 

 

1. 창작 그림책

 

- 도서관에서 본 그림책

 

 

 

2. 에반무어 프로젝트 관련 그림책

 

- 주제 : 쥐 (mouse)

 

 

 

3. 영어 그림책

 

- 도서관 재능기부 시간에 읽은 책, 완주 선물 책

 

 

4. 수학동화

 

- 반복해서 읽음.

 

 

민정귀요미 2016-04-27 10:39:32
들러리가 된 용시리즈 재밌어 보여요. 스타 이번주도 골고루 읽었네요. ^^
축복또복맘 2016-04-27 10:47:23
수학동화.. 저희랑 같은 거 읽었네요^^ 반가워요!! 스타가 빨간테안경을 쓴 여자아이였군요^^
한주 알차게 읽었네요~~
일웅맘 2016-04-27 11:51:30
스타가 대스타가 된 공주의 용을 읽었다며.
혼자 라임을 발견했다고. 오예~
죄송해요. 철딱서니가 없네요 ㅎㅎㅎ
정말 꾸준한 나리님과 스타 -^^
스타가 로봇 책을 읽었네요. 흥미로워요.
한주 건강히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뵐게요.
eunha725 2016-04-27 12:24:05
수학방을 보다보니 수학동화에도 관심이 가더라구요. 뭐하나 결정하려면 엄청 에너지를 사용해야되네요. 행사가 많으셨음에도 참 다양하게 읽으셨네요. 늘 느끼지만 저희 아이와 나이 터울이 얼마 안나는데도 멀게만 느껴집니다. ^^ 한주도 잘 보내세요
eunha725 2016-04-26 23:21 

아인(6)

 

시그마님 덕에 또 재미난 책들을 알게되고 좋아요. 감사합니다.

퇴근 후 짧은 시간동안이지만 책 읽기를 거부하거나 투정부리지 않고 함께 해주는 게 고맙기도 합니다.

어제 우연히 수학게시판을 보게되었어요. 몰랐는데 거기도 읽기방이 있고 활동들을 공유하시던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영어에 수학에,,마음이 또 급해졌어요. 신세계였습니다. 나중에 큰 맘 먹고 거기도 도전해볼까봐요. ^^

 

아인이가 여러번 재미있게 본 책은 "악어는 배가 고파요."에요. 악어주인만 모르는 주변 동물들과 이웃들의 실종사 이야기입니다. 악어 뱃속에서 구해줘야 되는데 말이죠. 재미있었습니다.

"엄마, 잠깐만" 에서는 늘 바쁜 엄마, 제가 있었습니다. 저도 반성했지 말입니다.

4월 마지막 주도 잘 보내시고 즐거운 5월을 기대합니다. ^^

 

 

 

 

나리66 2016-04-27 09:30:53
아인 재미난 책을 많이 읽었네요

다음 한 주도 화이팅
민정귀요미 2016-04-27 10:41:20
수학방 가보셨군요. 시즌별로 모집을 할거에요. 모집할때 신청하세요.
수학방도 꾸준히 하시면 아인이한테 꽤 도움이 된답니다.
이번주도 아인이 책 많이 읽었네요. ^^
축복또복맘 2016-04-27 10:50:24
악어는 배가 고파요.. 저도 철이와 읽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중간에 책 위에 포스트잇은 뭔가요? 궁금해지네요~~
저도 수학방..힐끔~ 거리며.. 과연 할 수 있을까.. 재고만있어요.^^;
일웅맘 2016-04-27 11:59:42
eunha님 수학방에서도 뵈면 좋겠어요^^ 저도 뭘 해주는 건 아닌데 꾸준히 신경 쓰게 되는 거 같아요.
악어 책 빌려봐야겠어요! 재미있게 들리네요.

댓글에 엄마는 빨래 안 좋아한다고 하셨다는 거 보고 혼자 완전 빵 터졌어요 ㅋㅋ 저도 엄마가 ~책 보면서 이 엄만 어케 빨래를 좋아하지 하며 신기해 했던 생각이 나서요. 요즘은 책들 자체가 영역별로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상술이겠지요. 과유불급인데 늘 상술에 휩쓸리네요.

ps 엑스포에서도 고함은 칠 수 있더라구요 ㅋㅋㅋ
일웅맘 2016-04-28 18:32:00
이번 주 추천책 빌려볼려고 다시 들어왔어요.
그런데 폰으로 보다 컴으로 보니 책에 붙은 메모도 보이네요. ^^
eunha님께서 무슨 메모를 붙여놓으셨을까 궁금해요.
아인에게 속삭이는 사랑의 메모?
괜히 들어와 쓸데 없는 소리 하고 가네요.^^;;;
그냥 아인이랑 eunha님이 좋아서.. ㅎㅎㅎ
일웅맘 2016-04-26 16:13 

일웅(4)


시그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맑은 황사가 더 무섭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고성 공룡 엑스포를 다녀왔습니다. ^^ 

좋더라구요. 좀 비싸지만요. 

5시 이후엔 야간입장권이라 좀 싸더군요(4천원) 

하지만 6시에 닫는 시설이 많아요 ^^; 




관여님 원영사랑님 추천해 주신 책 재미지게 잘 읽었어요. 쭌앤윤맘님 추천해주신 knock knock joke는 도서관에서 찾다가 포기 ㅠㅠ 조만간 다시 도전해보렵니다. 

우리 집에서만 대박인 ...


<고함쟁이 엄마> 이미 다들 아실까요? 

사진에는 없지만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 랑 같이 빌려 봤는데 반성했습니다. ㅠ

(예.. 제가 이 책에 나오는 엄마입니다.)


한 주 즐겁게 보내시고 또 다음주에 뵈어요^^




eunha725 2016-04-26 22:56:47
우앙...공룡엑스포. 전 작년에 다녀왔는데 올해 엑스포에 꼭 가보겠다고 해놓구선 못지키고 있네요.
재미있으셔겠어요- 근데 고함쟁이 엄마와 뭔가 안어울리는듯. 엑스포도 다녀오셨는데 말이죠 ㅋㅋ
책 수준이 나이보다 높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와 비교해보면 4살적에는 그저 창작동화만 본것 같은데..훌륭하십니다.
나리66 2016-04-27 09:33:50
일웅이는 공룡을 좋아하는 군요.
좋은 시간 이었을 것 같네요.

다음주도 화이팅! 일웅 잘 했어요.
민정귀요미 2016-04-27 10:44:33
고성이 가까우신가요?
저는 진주가 친정인데 고성 공룡엑스포를 한번도 못가봤네요.
고성 참 괜찮죠?
저번주 일웅이의 책을 보니 민정이가 어렸을때 안읽어본 책도 꽤 많네요.
출판사가 달라서일까요? 여전히 스테디셀러는 보이네요.
일웅이 정말 책 많이 읽었어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
축복또복맘 2016-04-27 10:52:43
4살 일웅이 반가워요^^ 어리지만.. 책 무지 많이 봤네요^^
쭌앤윤맘 2016-04-27 15:39:32
저 검피아저씨의뱃놀이... 글밥이 꽤많아 전 그냥 내려놨던게 기억나는데,,, 책읽기를 일웅맘께서 참 잘 챙기시는듯 싶어요^^
볶자는 보니까, 시그마님이셨던거같아요ㅋㅋ
제목처럼 재밌는건아니고~심심한듯 괜찮았던 ㅋ 신기하게도 애들이 자꾸읽어달래서 며칠을읽고 반납한 책이네요, 볶자볶자하는게 소꿉놀이같았나봐요^^**
일웅맘님의 고함쟁이엄마랑 망태아저씨랑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다음주도 기대되는 일웅댁입니당~^^**
쭌앤윤맘 2016-04-26 15:43 

서윤(5)



시그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반무어에서 보고, 여기서도 보고~방가방가하네요^^


저번주, 결국은 글을 올리지못했어요,,ㅠㅠ

일웅맘님께서 추천하신 볶자볶자콩볶자를 다음날 바로 읽어 꼭 올리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요즘, 큰애위주로 시간이 돌다보니, 진짜 서윤이에겐 소홀하네요. 책도 서윤이보단 오빠위주로 읽어주다보니,, 서윤이 좋아하는 건 찍어보니,,, 없어요...ㅠㅠㅠ

아이고~~오늘도 얼집보내며, 되게 구박했었는데, 진짜 미안하네요. 이따 저녁엔 상냥하게 서윤이좋아하는 명작이랑전래랑 잔뜩 읽어주고 싶은맘입니다.

담주 5월이네요~마트에 5월애들 장난감색션이 따로 뚜며져있더라고요,, 울애들 벌써부터 이것저것 사고픈거 꼭꼭 찍습니다~ㅋ

진짜 미세먼지때문인지 눈이 많이 뻑뻑하네요. 저흰 굴하지않고 막 돌아댕기는데 찝찝하긴해요.

어서빨리 진짜 청정한 날오길 바래봅니다~~~건강하세요^*^

일웅맘 2016-04-26 15:52:09
와 서윤이가 재미있는 책을 많이 읽었어요^^
볶자볶자콩을볶자는 제가 추천한 책이 아닌데 어쩌죠? 저는 쭌앤윤맘님의 추천으로 이번에 읽어볼랍니다ㅎㅎㅎ
저도 개의치 않고 돌아다니는데 바닥이나 차에 노랗게 쌓인 먼지를 보면 헉 이렇게 돌아다녀도 되나 싶어요 ㅠㅠ
쭌앤윤맘님도 건강한 한주 보내시고 다음주에 뵈어요^^
eunha725 2016-04-26 23:04:36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5월.. 뭘하며 보낼까 고민중인데 좋은 계획들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저희집엔 달님을 빨아버린 우리엄마가 있는데 저희집 꼬마가 그 책을 보면서 왜 이 엄마는 빨래하는걸 좋아하냐고 묻길래,,그러게 엄만 싫다 라고 했던 대화가 생각나네요- 서윤이가 좋아하는 책들 많이 읽어주시면서 한 주 잘 보내세요
나리66 2016-04-27 09:39:54
서윤 잘 했어요

세마리 부엉이 책이 들어오네요

다음주 화이팅 입니다.
민정귀요미 2016-04-27 10:47:02
오빠위주로 책 많이 읽어주지만 이렇게 서윤이를 위해서 읽기방도 끈을 놓지 않으시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이렇게나마 조금씩 조금씩 서윤이책을 챙겨 보여주시면 되지요뭐. ^^
볶자볶자콩볶자가 재밌나봐요. ㅎㅎㅎ 한번 빌려보고 싶네요. ^^
축복또복맘 2016-04-27 10:54:46
서윤이 반가워요^^ 둘째.. 저도 둘째 철이를 위해 오랫만에 읽기방 들어왔어요.
힘내세요..!! 오빠가 읽은 책들고 같이 볼 날이 곧 오리라 믿어요^^
시그마 2016-04-26 15:05 

오후 2시 41분.

안타깝게도 오늘은 제가 아침에 대문 열고 제가 첫 댓글이네용 ㅋㅋ

 

제니(7세)

 

사진을 매일 찍어보고자 마음을 먹었는데 생각대로 쉽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확실히 한 번 읽은 것보다는 두 번, 세 번 읽은 책들이 이해가 쉽네요.

 

[추천하고 싶은 책]

1. 무지개 : 엄마가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앞이 안 보이지만 엄마가 어떻게 무지개를 느낄 수 있는지 알 수 있답니다. 제니가 질문을 많이 했던 책이에요.

2. Alphabet ice cream : 닉 섀럿 책이에요. 이 작가의 책은 언제 읽어도 재미있지요. 제목만 보고 아이스크림이 많이 나올 것이라 예상했으나, 그렇지는 않구요, 아주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알파벳 책이에요.

3. 절대로 모자를 만지지 마세요 : 재미있는 창작그림책인데, 제니가 독후활동을 위해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책이에요. 엔딩 장면이 매우 예술입니다. 저도 마술 모자 갖고 싶어요. 돈이 끊임없이 나오는...ㅋㅋㅋ

4. 엘리펀트 앤 피기 : 이제서야 제 손에 들어왔네요. 쑥쑥에서 많은 분들이 소개는 해주셨으나 별 관심이 없었지요. 근데!!! 완전 재미나네요. 제니도 깔깔대며 웃고~ 도서관에 시리즈 엄청 많던데 다 빌려봐야겠어요.ㅎㅎ

 

요즘 집에 있던 먼지 묻은 책들도 조금씩 빛을 보고 있네요. 제니는 언니랑 4살 터울이라 책을 들이고 빼는데 참으로 애로사항이 많답니다. 집의 공간도 한계가 있구요~ 아기 때 보던 책들 휘리릭 다시 한 번씩 보고 책장 정리 좀 해야겠어요~ ^^

 

p.s. 지난주 읽기방에서 소개해주신 [요정파이], [울면 좀 어때], [닭은 왜 길을 건너갔을까?](관여님 소개^^)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

 

쭌앤윤맘 2016-04-26 15:29:30
엄마가 바빠도, 제니의 독서력은 상관없나보네요...!!! 전, 읽어줘야해서 그렇지못한데..ㅠ
엘리펀트앤피기나 닭은왜길을 걸어갔을까? 저도 보고 싶네요. 알찬 한주, 박수보내요^0^
일웅맘 2016-04-26 16:00:44
ㅋㅋㅋㅋ 안타깝다는 말씀이 왜 이리 웃기지요? 대문도 감사한데 멋진 책 추천까지!
내일 도서관 가봐야겠어요^^
제니의 독서활동이 물오른 것 같다는 건 저만의 느낌일까요? ㅎㅎ
영어도 한글도 골고루 읽은 것 같어요.
책들이 더욱 빛을 발할 날이 다가오고 있군요. 두근두근

제니 잘 했어요^^ b


eunha725 2016-04-26 23:09:03
추천도서. 정말 읽어보고 싶은데요. 무지개는 요약글만 봤을땐 슬퍼보이는데 저도 꼭 읽어볼래요-
저도 매일 사진찍기가 어려워서 책장 한켠을 비워두고 읽은 책들을 모아두었다가 주말에 몰아 찍었어요. 뭔가 매일 한다는게 어렵네요- 추천해주신 책들 재미나게 읽어볼께요 한주 잘 보내셔요
나리66 2016-04-27 09:38:38
제니 잘 했어요

시그마님 추천 책들도 재미 있을 것 같네요.
민정귀요미 2016-04-27 10:50:16
alpahbet ice ice cream 과 elephant and piggy는 재밌게 봤어요.
green sheep도 넘 재밌지요? 제니가 재밌는 영어책 정말 많이 봤네요.
닭은 왜 길을 건거갔을까? 꼭 빌려보고 싶네요.
책소개 감사합니다. ^^
역시 시그마님이십니다!!!!
축복또복맘 2016-04-27 10:56:56
시그마님, 반가워요^^; 이렇게 알찬 한 주를 보내셨다니!! 정말 존경스러워요~ 직장맘이신데!!!@.@
추천해주신 책을 보니.. 오늘은 어떻게 시간을 내서 도서관에 들르고프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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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킷 상장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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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핀리더스 완주상장& 선물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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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0926.. 2016/04/29 1,8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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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킷 완주상장 & 선물 인증샷

[3]
maya0926.. 2016/04/29 2,0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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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하나 추천 합니다.

[19]
일웅맘 2016/04/29 2,19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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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핀리더스> 완주 상장과 선물 받았어요.

[4]
Happy wa.. 2016/04/28 1,89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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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추천 질문이요~

[12]
베이비리.. 2016/04/28 2,18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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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킷 완주~^^

[16]
원영사랑.. 2016/04/27 2,8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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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시작 다음

[18]
관심과여.. 2016/04/27 2,68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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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킷 완주상장!!!

[3]
charity1.. 2016/04/27 1,89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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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절한 바램|~ ORT 나를 따르라 부탁드려요~~

[40]
야무진토.. 2016/04/27 2,8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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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인사합니다

[4]
겨울왕국.. 2016/04/27 1,6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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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5]
야무진토.. 2016/04/27 4,09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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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스본 클래식 픽쳐북 공부방 1기 모집

[2]
운영자 2016/04/26 2,47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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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킷 수료증이 왔어요~^^

[10]
눈시소 2016/04/26 2,4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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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킷 수료증 자랑할게요..^^

[7]
민최고 2016/04/26 1,98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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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방 - 봄 9주(누구나 참여 가능!!^^)

[41]
시그마 2016/04/26 2,4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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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핀리더스] 완주 상장 받았어요.

[6]
나리66 2016/04/25 1,6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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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킷 수료증 자랑합니다~^^

[14]
브이엠 2016/04/25 1,57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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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킷 수료

[10]
감사미샘.. 2016/04/25 1,7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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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킷 수료증 자랑해요~^^

[12]
커피향아.. 2016/04/25 1,8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