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시상식은 아니지만 시상 소감은 거청하게.. ㅋㅋ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료증 저희집도 도착했어요~
직장맘이라 끝까지 할수 있을까 걱정반 기대반으로 시작했는데 함께 하는 기쁨과 칭찬의 댓글들 덕분에 어느순간보니 끝이 났더군요.
끝나고 보니 비스킷이라는 귀여운 강아지 덕분에 저희집 두 딸의 읽기 실력도 쑥쑥이 되었더라구요.
더불어 아이도 직장맘인 엄마도, 이렇게 꾸준히 재미있게 함께 하면 못할것도 없겠다는 자신감도 함께 얻은것이 가장 큰 수확이겠지요~
퇴근하신 아빠의 상장 수여식과 함께 받고 책이 자기가 좋아하는 비빔밥이여서 신났고, 또 받고 싶었던 선물 (불어불어 불어펜)도 부상으로 획득하시면서 기쁨이 두배가 된 Bree..
엄마와 아이 모두를 쑥쑥 자라게 해준 쑥쑥의 모든 분들께 감사와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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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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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